최신 포스팅은 잉글홈의 2015 여름영어캠프 8월 1일 토요일의 Activity 바탕가스 해변 이야기로 시작된다. 바닷가에서의 즐거움은 라면으로 더욱 더 빛났고 아이들 각자의 표정이 크게 떠올랐다. Little Boracay를 다녀온 아이들을 반겨준 건 역시 라면이었고 물놀이 속에서도 라면은 빠질 수 없다는 듯 쫙쭉 흡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눈이 휘둥그레진 Henry는 오늘도 라면을 맛있게 먹었고 Jane도 한입 먹으며 미소를 지었다. Little Boracay 다녀온 피곤함은 잊은 채 아이들은 배가 채워지는 순간마다 더 신나게 움직였다.
다음으로는 냄비 뚜껑에 호로록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Buddy와 함께 지내며 점점 친해지는 Luis의 모습도 눈길을 모았다. Will 역시 멋진 포즈로 라면을 흡입했고 작고 여린 몸에 많은 양이 들어갈 만큼의 식욕을 보여 주었다. Sarah와 Jenny는 다시 구운 BBQ를 즐기며 무엇을 보고 있을지 행복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남자 아이들의 농구 게임 또한 열기가 넘쳤다. 라면을 먹은 뒤에는 농구 한 판이 벌어졌고 아이들은 수영으로 이어지는 신나는 시간 속으로 빠져들었다.
수영장으로 가는 길에는 다섯 명의 6학년 아이들이 절친이 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David, Eric, Buddy의 삼각관계 같은 우정이 돋보였다. Buddy의 선글라스가 멋지게 빛났고 Eric, Bob의 웃음은 멈추지 않았다. 다소 과하게 웃어주는 모습에 주변이 한층 밝아졌고, 멋진 다리 위에서의 풍경도 잊을 수 없는 사진으로 남았다. 수영장에서는 원장님의 안전수칙 설명을 들으며 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고, Shy하게 슬라이드를 타는 Jane의 모습도 포착되었다.
마지막으로 Luis의 포토타임이 이어졌고 멋진 모델과 배경이 한 프레임 안에 들어왔다. 수영장에서 신나게 뛰놀던 Kelly의 모습도 돋보였고, 상어가 등장한 듯한 상상 속 의문의 순간과 함께 Jenny의 표정이 궁금증을 더했다. 슬라이드도 계속해서 즐거웠고 Will도 재미있게 따라 달렸으며 아이들은 해가 저물 때까지 놀았다. 이 모든 기록은 Photo BY TOM으로 시작해 앞으로 Photo BY Andrew로 이어질 예정이라는 안내와 함께 마무리되었다. TOM의 BONUS CUT도 곧 만나볼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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