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캠프의 주자는 지난 번에 왔던 Jenny~, 오늘 새벽 Jenny가 가족들과 함께 이번 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잉글홈에 도착을 했어요. 약 6개월 만에 다시 보게 된 Jenny는 키도 부쩍 큰것 같고 더 의젓해 보였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와서 그런지 표정도 엄청 밝더라구요.
오늘 나수부해변에 갈예정이였는데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와서 따가이따이만 다녀왔어요. 근데 좋지 않은 날씨로 인해 그 유명한 따알화산을 구경할 수 없었다는 것이 너무 너무 아쉬웠답니다....
드디어 캠프가 시작되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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