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여름 영어캠프 현장은 아이들이 적응하며 하루를 보내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사진 속 아이들의 미소가 하루종일 얼굴에 머물러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가득 담겨 돌아왔으며, 잉글홈은 아침부터 북적거리는 모습으로 활기를 보여줍니다.
아침 메뉴는 볶음밥으로 시작되며 든든한 밥심이 강조됩니다. Tom과 Luis의 먹방이 돋보이고, 댄디한 Will 역시 매력적인 모습을 드러냅니다. Henry의 표정은 여전히 카메라 앞에서 독특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남깁니다. Jenny와 Kelly은 아침 인사와 함께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Jane은 수줍은 모습을 보이다가 학원을 다녀온 뒤 아이들을 기다리는 맛있는 스파게티와 판데살이 차려집니다.
판데살에 관해 간단한 설명이 덧붙여지는데, 이는 필리핀의 전통 음식 중 하나로 스페인 식민지배의 영향이 남아 있는 요리임이 강조됩니다. 모닝빵 같은 모양이지만 질감은 다른 판데살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간식으로 소개되며, Pan de Manila라는 40년 전통의 베이커리에서 직접 구입해 제공됩니다. 잉글홈의 먹거리는 전통과 현지 문화의 융합을 보여주는 사례로 소개됩니다.
잉글홈의 현장은 오늘도 아이들로 붐비고, 사진 속 웃음과 활기가 가득합니다. 동생들에게 쥬스를 건네주고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는 Will, David의 좋아하는 판데살 표정, Henry의 웃음기가 남는 모습 등이 특징적으로 담깁니다. Jane의 브이와 Kelly의 우아한 먹방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지며, 잉글홈은 전체적으로 즐거움이 넘치는 분위기로 마무리됩니다. 지금 잉글홈은 매우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