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빅에는 여러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 수 가 있었는데요, 아쉽게도 1박2일의 짧은 일정으로 인해 사파리가 있는 동물원만 다녀왔어요. 엄청 넓어서 중간 중간에 차량을 이용해서 이동 하기도 했어요.^^ 살아있는 동물들을 만져볼 수 도 있고 사진도 같이 찍을 수 있었답니다.
Sarah의 환한 미소가 보이시죠?^^ 새끼 호랑인데요 새끼라도 덩치가 어마 어마 하더군요 손바닥에 모이를 올려 놓으면 저렇게 새들이 와서 먹더라구요.
Sarah는 처음이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하기를 꺼려하다가 이내 저렇게 용기를 내어서 시도해 보았어요.^^ 다른 아이들은 몸무게 때문에 Andy만 저렇게 탈 수 있어서 아쉬웠답니다. 사파리 탐험을 위한 버스인데요, 자세히 보시면 지프니를 개조해서 만든 것을 알 수 있죠.
홀로 계속 돌아다니고 있는 돼지~~ 닭으로 호랑이를 유인해서 더 가까이 볼 수 도 있었는데요, 침이 장난 아니게 튀더군요. T T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악어떼~ 사실 악어가 저렇게 모여 있는 것은 막대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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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들의 수빅 여행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