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폭염특보로 더위가 심한 가운데 아이들의 건강이 걱정된다고 전한다. 낮에는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고 밤에는 비가 내려 기온 차이가 커지며 컨디션 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오늘 저녁은 제육볶음에 밥 한 숟가락과 양념을 더해 비벼 먹으며 맛있었다고 전한다. 몸에 한층 든든해지는 식사로 보였고, 사진 속의 한 끼는 짙은 고기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로 묘사된다.
오늘의 첫 사진에는 꽃 미남 Eric이 등장하고, Luis는 여전히 멋지게 식사를 한다고 소개된다. 귀엽다고 표현된 Bob, 장난꾸러기 Buddy, 쌈에 집중하는 David의 모습도 함께 비친다. David의 집중 특집을 마련해보자는 계획도 예고되며, Kelly의 귀여운 한 끼의 모습도 강조된다. 웃음 많던 Jenny의 식사와 한 쌈에 여유를 보이는 Henry의 모습도 담겨 있다. 댄디한 Will는 허겁지겁 먹는 모습으로 맛있었다는 메시지가 함께 실려 있다. 상추 쌈에 고기와 콩나물까지 곁들인 모습이 식사의 풍성함을 보여 준다. Will의 사진은 찍히면 항상 웃어 준다는 인사도 덧붙여 아래의 모든 순간이 행복한 분위기로 전달된다.
저녁 식사 후 짧은 휴식 시간에 신나게 노는 아이들이 보이고, 이어 공부를 한 뒤 간식 시간을 가진다. 오늘의 간식은 삶은 땅콩으로, 부모님이 함께 떠올릴 수 있는 기억들을 떠올리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전해진다. Will과 David이 땅콩 까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Bob은 무언가를 열심히 작성 중인 모습이 포착된다. Kelly는 귀여운 손으로 한 가지를 건네주는 모습이 담기고, Jane와 Luis, Jenny도 땅콩 까기에 집중한다. 공부에 열심인 Buddy와 Eric의 모습은 끝까지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처럼 오늘도 아이들은 간식도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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