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저스티스리그!? 그리고 솔직후기!!
오늘 포스팅은 사진이 많아서 이야기는 뒤로하고, 저스티스리그의 솔직 후기에 앞서 주말 일정과 식사 이야기가 이어진다. 멸치육수로 시작한 점심은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위해 아침부터 멸치와 건새우 야채로 육수를 낸 과정이 자세히 소개된다. 육수 준비가 끝난 후 저녁 쇼핑몰 방문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영화 예매를 미리 해두는 모습도 담겼다. 토요일 하루의 여정으로 Tom & Richard와 커피를 즐기고, Richard는 점심 전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br><br>점심은 잔치국수로 구성되고, 다양한 고명과 함께 맛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과정이 묘사된다. 반찬과 배추전까지 곁들여 진수성찬이 차려진다. 저녁은 따뜻한 미역국과 두부조림, 고기를 곁들인 반찬들로 푸짐하게 차려진다. 귀염둥이 막내 Crystal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아이들 간의 즐거움으로 전달된다. 방심하게 만드는 모습의 다른 가족 구성원들 역시 함께 식사를 즐긴다.<br><br>저녁 이후 쇼핑몰로 향해 영화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이어지며, 관람 전 한 컷의 포스터 사진도 남긴다. 오늘의 영화로는 화제작 저스티스리그가 선택되었고 한글판 포스터보다 영문판 포스터가 더 예쁘다는 의견이 아이들 모두의 생각으로 전해진다. 영화가 끝난 뒤 포스터 앞에서의 단체 사진도 남긴다.<br><br>본격적인 솔직 후기에서는 Marvel의 빅 팬이 DC의 어벤져스와 비교하며 기대와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낸다. 슈퍼파워의 의미와 캐릭터의 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베트맨의 약점, 아쿠아맨의 전개, 사이보그의 설정 문제 등이 거론된다. 원더우먼과 플래시가 균형을 이끌지만 마지막에 슈퍼맨의 의존으로 흐름이 무너진다는 비판이 제시된다. 스테판 울프를 메인 빌런으로 지적하며, 멤버들의 고생에 비해 결말이 다소 실망스럽고 영화의 분위기가 구렁텅이에 빠진다는 평가가 남는다. 마지막으로, 저스티스리그의 솔직 후기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극이 크다는 인식으로 정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