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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저스티스리그!? 그리고 솔직후기!!

오늘 포스팅은 사진이 많아서 이야기는 뒤로하고, 저스티스리그의 솔직 후기에 앞서 주말 일정과 식사 이야기가 이어진다. 멸치육수로 시작한 점심은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위해 아침부터 멸치와 건새우 야채로 육수를 낸 과정이 자세히 소개된다. 육수 준비가 끝난 후 저녁 쇼핑몰 방문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영화 예매를 미리 해두는 모습도 담겼다. 토요일 하루의 여정으로 Tom & Richard와 커피를 즐기고, Richard는 점심 전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br><br>점심은 잔치국수로 구성되고, 다양한 고명과 함께 맛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과정이 묘사된다. 반찬과 배추전까지 곁들여 진수성찬이 차려진다. 저녁은 따뜻한 미역국과 두부조림, 고기를 곁들인 반찬들로 푸짐하게 차려진다. 귀염둥이 막내 Crystal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아이들 간의 즐거움으로 전달된다. 방심하게 만드는 모습의 다른 가족 구성원들 역시 함께 식사를 즐긴다.<br><br>저녁 이후 쇼핑몰로 향해 영화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이어지며, 관람 전 한 컷의 포스터 사진도 남긴다. 오늘의 영화로는 화제작 저스티스리그가 선택되었고 한글판 포스터보다 영문판 포스터가 더 예쁘다는 의견이 아이들 모두의 생각으로 전해진다. 영화가 끝난 뒤 포스터 앞에서의 단체 사진도 남긴다.<br><br>본격적인 솔직 후기에서는 Marvel의 빅 팬이 DC의 어벤져스와 비교하며 기대와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낸다. 슈퍼파워의 의미와 캐릭터의 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베트맨의 약점, 아쿠아맨의 전개, 사이보그의 설정 문제 등이 거론된다. 원더우먼과 플래시가 균형을 이끌지만 마지막에 슈퍼맨의 의존으로 흐름이 무너진다는 비판이 제시된다. 스테판 울프를 메인 빌런으로 지적하며, 멤버들의 고생에 비해 결말이 다소 실망스럽고 영화의 분위기가 구렁텅이에 빠진다는 평가가 남는다. 마지막으로, 저스티스리그의 솔직 후기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극이 크다는 인식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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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새로운 친구 도착!!!

캠프(2010~2020년)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새로운 친구 도착!!! Andrew 2017. 11. 21. 8: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이에요! 오늘은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새로운 친구가 도착했어요~ 이미 아이들과는 인연이 있는 Kelly인데요~ 그래서 늦은 밤인데도 불구하고, 동갑친구 Lea와 Ketherine이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어요~ 집에 오는 길에 잠시 편의점에 들러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밀린 수다도 떨었구요~ㅎㅎ 점 점 더!! 행복해 지는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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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어학연수 잉글홈 주말엔 수영장!!

일요일 아침 햇살이 몽글몽글 비치지만 알라방어학연수 잉글홈은 주말 단어시험으로 바쁘게 시작된다. 아이들은 이른 시간부터 집중해 공부하며, 주말 단어 시험의 긴장을 살짝 느끼기도 한다. Richard는 시험에 열중하고, 미소가 이쁜 Lea 역시 집중 중이다. 막내 Crystal도 미소를 지우고 집중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시험을 마친 아이들은 모두 수영장을 향해 움직이며, 오늘의 외부 활동은 수영이라는 기대가 커진다.<br><br>수영장으로 이동하기 전에는 간단한 식사로 에너지를 보충한다. 한국식 치킨이 준비되고, 시크남 Richard의 엄지 척이 포착된다. 동갑내기 친구들인 Lea와 Kelly도 음식에 관심이 많아 보이며, 막내 Crystal을 위한 뼈없는 치킨도 준비된다. 소이소스와 함께 한 이 음식은 단체사진의 사이드 디시로 잡채와 프렌치프라이가 함께한다. 먹는 모습을 떠받치는 분위기가 즐겁고, 다 같이 맛있게 식사를 마친다.<br><br>수영장 도착 후에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다 안전 수칙에 신경 쓰는 모습이 강조된다. 아이들의 표정은 다정하고 귀엽다. 본격적인 물놀이가 시작되고, Andy의 다이빙은 수영 선수처럼 멋있고, Richard는 물에 조금 적응하는 모습이 보인다. 시크한 분위기도 물 속에서는 녹아버린다. 가지고 간 공으로 수구와 피구도 즐기고, 원장님의 배 아이스크림 수영대회도 진행된다. 우승자는 물론 패자도 기억이 가물가물할 만큼 즐거운 시간이 흘렀다.<br><br>단체사진도 멋지게 남고, Crystal의 귀여운 모습과 수경을 낀 모습이 또렷하게 남는다. 적응이 완성된 Kelly의 모습도 눈에 띈다. Katherine과 Lea는 Andy의 강습 아래 수영 실력을 키우며, Richard는 물에 뜨는 법을 배운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곳에서 마무리되며, 잉글홈의 활동은 계속될 전망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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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잉글홈 맛있는 하루~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월요일 오후가 아이들과 함께 전해진다. 학원에 다녀온 아이들과 함께한 점심은 커리 닭가슴살볶음밥으로 준비되었고, 달가슴살이 푸짐하게 들어가 씹힘이 좋다. 커리 향이 진하게 밴 볶음밥 위로 써니 사이드 업이 얹히며 풍성한 한 끼가 완성된다. 반찬으로는 시원한 콩나물국이 함께하고, 새로운 친구 Kelly도 이 메뉴를 아주 맛있게 즐긴다. 시크한 Richard는 밥먹기 전 물 한 잔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귀여운 Crystal도 맛있게 식사를 이어간다. 다만 Crystal은 써니사이드업을 먹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고, 한국식 계란프라이로 대신하는 모습도 남아 있다.<br><br>오늘의 간식은 식혜 생각이 절로 나는 구운계란과 함께 라즈베리티가 곁들여져 더욱 달콤하게 다가온다. 집중하는 아이들도 보이고, 어디서나 집중한다는 표정의 Brian도 눈에 띈다. Crystal은 뜨거운 몸이 느껴지는 듯 잠시 머뭇거렸고, 잉글맘의 도움이 필요해지는 순간도 있었다. 매력적인 Kelly는 한 번에 껍질을 벗겨내는 능력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 시크함이 점차 무너지는 모습 속에서도 팀의 활기와 협력이 엿보인다. Richard는 깔끔한 포즈로 팀의 분위기를 다잡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고, 라즈베리티를 시원하게 마시며 여유를 더한다. Lea 역시 오늘의 활동을 차분하게 정리한다.<br><br>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남겨진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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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짜라짜잔! 신나는 화요일!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하루는 학습 의욕과 즐거움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으로 전해진다. 학습 사진과 상세한 성적은 시스템상 부모님께 수시로 전달되며, 사진 외에도 코멘트와 함께 아이들이 경험한 기억들이 함께 공유된다. 음식 사진이 자주 올라오는 이유도 단순한 미식이 아니라 수업과 활동 속에서 함께한 에피소드와 일상의 분위기를 전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다.<br><br>오늘의 일상은 저녁 메뉴인 김밥으로 시작된다. 김밥은 소풍을 떠올리게 하는 상징으로, 아이들 각자의 표정과 포즈가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만든다. Lea의 입안에 남은 맛과 멋진 매력, Kelly의 시크한 매력, Richard의 독특한 분위기, Crystal과 Andy의 손동작까지 다채로운 순간들이 사진 속에 담겨 있다. 의상도 실제와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지만, 그 역시 오늘 하루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한 부분으로 소개된다.<br><br>아이들과 함께하는 하루는 소풍 같은 분위기로 느껴진다. 토마토를 간식으로 즐기거나, 간식 위에 살짝 뿌려진 설탕의 달콤함이 작은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토마토의 생생한 색감과 아이들의 반응은 사진 속에서 또렷하게 드러난다. 동갑인 Lea와 Kelly의 재밌는 조합은 웃음을 자아내고, Brian의 진지한 표정도 하루의 무드를 더한다. 오늘의 마지막 사진은 Crystal의 귀여운 모습으로, 보는 이의 눈을 한참 머물게 만드는 순간이다.<br><br>전체 포스팅은 오늘의 즐거운 분위기와 아이들의 개성과 활동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하루하루가 반복 속에서도 새로운 감각과 색채를 띠며, 잉글홈의 시스템은 학습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의 일정에서도 비슷한 형식의 사진과 간단한 코멘트들이 이어질 전망이며, 학습과 문화적 경험이 함께 펼쳐지는 공간으로서의 잉글홈은 계속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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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짜잔! 오늘도 신나게!

알라방홈스테이의 오늘도 신나게 보낸 하루가 전해진다. 아이들은 학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찰칵 사진을 남기며 파란 하늘과 맑은 날씨를 함께 즐겼다. 아이들 사이의 웃음과 떠들음은 현장의 활기를 더했고, 도착 순간에는 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가정 같은 분위기가 펼쳐졌다.<br><br>오늘의 간식으로 매콤 달달한 떡볶이와 어묵튀김, 군만두가 차려졌고, 보기에도 아름답고 먹기에도 좋았다.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부터 달걀을 한번에 먹는 막내까지 각자의 취향에 맞는 간식이 차례로 등장했고, 달걀은 모두 한 입에 먹는 모습들이 눈길을 끌었다. 큰 아이들 역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마쳤다. 다 함께 먹으며 아이들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식습관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br><br>저녁 식사는 사골육수로 깊은 맛을 더한 부대찌개로 결정되었고,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들이 자랑처럼 테이블 위에 올려졌다. 매운 음식을 점차 도전하는 아이도 늘어나고, Richard는 점점 무장해제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촬영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웃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 많은 교훈으로 남았다. 촬영 강요 대신 아이들의 진실된 표정을 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이 있었다.<br><br>사진 속에서 아이들은 즐거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고, 학습 시간도 잊지 않았다. 공부는 열심히 하고, 시험도 꾸준히 치르는 모습이 강조되었고, 간식 시간에는 사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하루 종일 웃고 떠들며 맛있게 먹고 공부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어진다. 알라방홈스테이의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되며 내일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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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라살학생 Katherine & Lea 밴드이야기!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티처 톰이 전하는 이야기다. 산티아고 조벨 De La Salle Santiago Zobel의 8학년 Katherine과 6학년 Lea가 학교 밴드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각각 클라리넷과 플룻을 맡아 연주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두 학생은 학교 커리큘럼과 함께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팀의 호흡을 맞추는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br><br>지난 포스팅에 따르면 Katherine은 3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Pacific Basin Music Festival에 참여한 바 있고, 올해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같은 대회에 함께 출전하게 되었다. Lea 역시 밴드부의 핵심 멤버로서 두 사람의 협연이 주목된다. 두 학생의 연주는 학교의 음악적 전통과 지역 대회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제 무대에서도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 준다.<br><br>이번 주말에는 후원 기업의 초청 공연이 열려 현장에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며, 사진과 함께 현장 분위기가 전해진다. 하와이에서의 경험과 이번 대회의 성과가 서로 시너지를 내며, 두 학생의 음악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의 연주 일정과 무대에서의 행보가 학교 밴드의 분위기를 더욱 고양시킬 전망이다.<br><br>이는 라살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지역 음악 축제와 학교 활동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다져 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Katherine과 Lea의 협주와 개별 sol로 이루어진 연주가 앞으로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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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학습자료포스팅에 대해서~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영어캠프 학습자료포스팅에 대해서~ Andrew 2017. 11. 27. 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 안녕하세요.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톰티쳐가 매일 재미있게 아이들의 일상을 포스팅하고 있는데 오늘은 이러한 포스팅 내용에 대해서 살짝 양해의 말씀을 구하려고 제가 불쑥 포스팅을 해봅니다.^^ 필리핀영어캠프 지금 포스팅 되어지고 있는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보시면 먹는게 위주인데요, 예전에는 아이들이 학습했던 자료들도 자주 올리곤 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아이들의 사적인 부분이 너무 노출 되는 것 같고 제가 만든 커리큐럼도 너무 노출이 되는 것 같아서 앞으로는 아이들이 학습 했던 자료들은 너무 상세하게 포스팅을 하지 않으려고 해요. 필리핀영어캠프 대신 아이들 부모님께는 톡으로 자주 이러한 부분들을 보내 드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예정이에요. 그리고 학교에서 학습했던 자료들이나 시험지는 제 아이, 즉 Kelly와 Andy의 시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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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행복이 보글보글~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는 아이들의 웃음으로 시작되고 끝난다. 매일매일이 즐거움과 활기로 가득 차 있으며 아이들은 먹는 양도 많아진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말하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금세 서로 웃으며 깔깔거리는 모습이 이어진다. 오늘의 저녁은 손두부와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볶음김치에 반찬들이 더해져 맛있게 차려졌고, 원장님께 “김치가 정말 맛있다”는 칭찬이 이어진다. 잉글홈의 이쁜 동갑내기 두 명인 Lea와 Kelly의 모습도 다정하고 해맑다. 막내 Crystal은 두부와 반찬으로 건강하게 식사를 즐기고, Richard는 엄지손가락으로 맛있음을 표현한다. Brian은 Kelly의 반짝이는 눈빛을 바라보며 웃음이 번진다. 카메라 앞에서 Lea가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식사 시간이 지나면 공부 시간도 열심히 임한다.<br><br>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자랑인 Daily Voca Test의 결과를 확인하는 시간도 이어진다. 문법 공부도 차곡차곡 진행되며 다시 맛있는 간식 시간이 찾아온다. 오늘의 간식은 아이들이 직접 고른 빵과 우유로, 하나씩 보면 서로의 취향이 드러난다. 한 명씩 보면 요렇게 살피다가도 둘이 모이면 웃음과 장난이 가득 넘친다. Crystal은 맛있는 초코머핀의 유혹에 빠져들고 Richard는 생크림이 듬뿍 들어간 페스츄리를 즐긴다. 오늘의 마지막 장면은 장난이 가득한 Kelly와 Lea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며,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행복한 아이들 일상은 계속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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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후다다닭 금요일!

알라방영어캠프의 잉글홈표 일상 이야기가 금요일의 분위기로 시작된다. 학원에 몰래 들어가 수업에 집중하는 아이들을 눈으로 확인하는 모습이 독자에게 전해지며, 수업 소리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촬영하는 분위기도 함께 다루어진다. 아이들 모습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으로 포착되며, 원장님이 늘 강조하는 “ 음식은 맛있게 공부는 열심히”라는 말이 사진 속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준다. <br><br>이야기의 핵심은 오늘의 맛있는 탐방에 있다.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표 돈까스가 단연 주인공으로 소개되며, 한국과 일본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에서 돈까스를 맛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돈까스로 묘사된다. 접시에 정갈하게 담긴 돈까스의 플레이트 구성과 함께 한국 경양식 느낌이 강조되고, 아이들을 위해 김치까지 곁들여 주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돈까스는 원장님과 잉글맘이 직접 잘라 아이들 입에 맞게 손질된 모습이 언급되며,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함께 웃는 교직원들과 아이들의 모습이 다정하게 전해진다. <br><br>또 하나의 작은 비밀스러운 포인트로 오늘 하루 아이들이 공부한 결과물들이 간단히 소개된다. 단어부터 시작해 문법, 라이팅 에세이, 한국수학, 스피킹 등 다양한 영역의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구체적 내용은 비밀로 남겨두되 그날의 성과가 눈에 띄게 정리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마지막으로 해외 일정으로 당분간 자리를 비우게 됨을 밝히며, 곧 돌아와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하는 포스팅을 이어가겠다는 예고로 글은 마무리된다. To Be Continued 라는 말문으로 이어지는 오후의 분위기가 독자에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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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지난 주 학교행사와 액티비티~

지난 주 라살스쿨에서 Famaily fun day라는 행사가 열렸는데, 한국의 대학축제와 비슷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 분위기와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활기가 넘쳤고, 현장에 참석한 교사와 학생들 사이의 상호작용이 눈에 띄었다. 필리핀영어캠프의 운영 측면에서는 아이들 생활과 학습이 최우선으로 다뤄지며, 포스팅은 톰티쳐의 복귀 이후 재개될 예정이었다. 현재는 아이들 케어에 집중하느라 콘텐츠 업데이트가 잠시 보류되는 상황이다.<br><br>지난 주에는 라살밴드부 아이들이 학교에서 연주를 선보였고, 그에 따라 일요일에 추가적인 액티비티가 진행되었다. 선택지로는 Horse back riding과 riding boat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음악 공연과 함께한 학교 행사로 어린이들과 교사진 간의 협력과 참여도가 높았고, 활동 중 안전 관리와 현장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이처럼 학교 행사와 다양한 야외 활동은 영어학습의 실용적 맥락을 제공하며, 현지 문화 체험의 기회로도 작용했다.<br><br>한편 톰티쳐가 해외봉사와 싱가포르 NUS대학 탐방으로 인해 12월 5일까지 자리에 없기 때문에, 당분간 포스팅은 자주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신 아이들 가족들에게는 사진이 꾸준히 전달될 예정이며, 아이들 케어와 학습 관리가 최우선으로 유지된다. 복귀 이후 새로운 소식과 현장 사진이 다시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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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11월 마지막주의 일상~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11월 마지막주의 일상~ Andrew 2017. 12. 2. 23: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안녕하세요.^^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어느덧 2017년의 마지막 달 12월이 되었네요. 필리핀영어캠프 이제 내일이면 마지막으로 한명의 아이가 들어오게 되는데요, 현재 잉글홈은 그 어느때 보다 공부에 대한 열정이 활~활~ 불타오르고 있고 저는 그런 아이들을 위해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필리핀영어캠프 다음주 화요일이면 Tom티쳐가 모든 일정을 끝내고 다시 들어와서 저와 잉글맘과 함께 열심히 아이들을 케어 해나갈거에요. 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을 학습 시켜나가면서 하루가 다르게 실력이 늘어가는 것을 볼때면 몸과 마음은 조금 지치지만 알게 모르게행복함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잘먹고 잘 지내고 열심히 공부하고... 이게 제가 바라는 아이들의 가장 이상적인 유학생활이에요. 필리핀영어캠프 지난 한주의 아이들의 일상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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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지친 그대 떠나라~

필리핀조기유학의 주말은 평일 공부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주는 시간으로 시작된다. 바쁜 수업과 과제의 피로를 벗어나 웃음과 떠들음이 가득한 하루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즐거움이 집중력을 재충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이 느껴진다. 이렇게 단순한 활동들만으로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되찾는 모습을 보여 준다.<br><br>바베큐를 중심으로 한 식단은 하루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든다. 싱싱한 생고기에 바베큐 양념을 넉넉히 바르고 하루 숙성을 거친 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거리와 라면까지 챙겨 간다. 맛있는 음식이 주는 만족감은 스트레스 완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함께 나눈 식사는 서로의 교감을 한층 깊게 만든다. 날씨도 좋았던 오늘은 야외 활동과 식사를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었다.<br><br>사진 속에는 아이들의 미소가 가득 담겨 있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모습은 하루를 기억에 남는 추억으로 바꾼다. 워터파크를 포함한 여러 놀이와 체험은 신체 활동은 물론 집중력 회복에도 도움이 되며, 학업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데 기여한다. 이런 일상의 소소한 기쁨들이 모여 건강한 학교 생활의 활력을 만들고, 앞으로의 도전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키워 준다.<br><br>오늘의 하루는 아이들이 왜 이렇게 즐겁고 편안하게 보였는지에 대한 이유를 분명하게 보여 준다. 바쁜 학습 속에서도 충분한 휴식과 즐거운 활동이 조화를 이룰 때 얻어지는 에너지는 결국 학습 성과로도 이어지리라는 믿음이 생긴다. 앞으로의 주말도 이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이어 가길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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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T. TOM! 싱가폴 NUS 그리고 SMU 가다! + 마리나베이샌즈?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티쳐 톰은 오랜만의 포스팅으로 해외봉사와 학교탐방 소식을 전한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동행한 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싱가포르에서는 특히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에서 장기유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이 목표로 삼고 있던 NUS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와 SMU 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를 자세히 둘러보았다. 입학안내서를 받으며 상담도 진행되었고, 앞으로의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는 대화가 이어졌다.<br><br>싱가포르에 도착하자마자 체감한 날씨와 운전석 위치의 차이가 또렷하게 느껴졌다. 더운 기온이 35도에 육박했고, 차량은 오른쪽 운전석이 익숙한 구조였다. 숙소로는 유명한 마리나베이샌즈의 인피니티풀을 기대하며 체크인하였다. 현지에서 함께 일했던 지인 덕분에 37층 발코니 룸을 아주 저렴하게 이용하게 되었고, 야경과 인피니티풀의 모습이 다음날의 사진으로 예고되었다.<br><br>숙소에서의 간단한 휴식 후 두 학교 탐방이 시작되었다. NUS는 넓은 캠퍼스에 걸음이 많이 needed될 만큼 규모가 크고, 칼리지투어를 통해 다양한 곳을 둘러보았다. 학생들이 이용하는 셔틀버스로 University Town까지 이동하며, 영어를 매개로 다양한 인종의 학생들이 소통하는 모습에서 영어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방문 도중에는 Richard 선생님과의 상담이 이루어졌고, SMU 입학 담당관과의 면담 시간이 남아 추가 안내가 이어졌다.<br><br>두 학교 방문 외에 싱가포르의 도시 풍경 또한 활기찼다. 숙소 발코니에서 바라본 싱가포르의 야경은 Gardens by the Bay를 중심으로 한 경관이 돋보였고, 마리나베이샌즈의 옥상 인피니티풀은 방문의 하이라이트로 기록되었다. 일출 사진 역시 이른 시간의 분위기를 담아 감탄을 자아냈고, 다음날의 일정은 또 다른 풍경과 함께 이어질 예정임을 예고했다. 이 글은 싱가포르 방문의 첫 번째 기록으로, 이후의 포스팅에서 SMU 사진과 동선이 더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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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T. TOM! 싱가폴 NUS 그리고 SMU 가다! + 아이폰X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싱가폴 방문기가 이어진다. NUS 방문을 마친 뒤 여유롭게 캠퍼스를 한 바퀴 돌아본 뒤 SMU로 향했고 차로는 약 15분 정도 거리에 오피스가 있었다. 그날은 몰랐지만 여러 곳에 캠퍼스가 흩어져 있어 도보로도 충분히 둘러볼 만한 구성이다. 입학관리처에서의 방문은 미리 약속이 잡혀 있어 헤매는 일은 없었고,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학교들답게 도로와 건물들이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SMU는 이름에 걸맞게 경영 계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8개 단과대학에서 40여 개가 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었다. 1학년은 자유전공으로 시작한다는 설명도 들려왔다. 오피스에 들어가기 전 한 컷을 남겼고, 담당자 분과의 대화를 통해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며 2018년 3월에 열리는 학교 행사에 초청 제의가 있었다. 다만 당일 не 계획대로 이행할 수 있을지 여부는 미리 확인해 두었기에 현장 분위기에 기대감이 남았다. 엠블럼 앞에서 다시 한 컷을 남기자 분위기가 더욱 멋지게 다가왔다. 담당관님의 설명에 따르면 현지 사람들의 상당수가 SMU 학생으로 보였고 특히 미국으로부터 온 것처럼 보이는 이들도 많아 보였다. NUS와 SMU의 여러 브로셔를 숙소로 돌아와 차근차근 읽으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보를 정리했다. 이때 싱가폴 방문기의 흐름은 이렇게 마무리되고 다음 포스팅부터는 알라방홈스테이의 아이들 일상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필리핀으로 돌아오기 직전에 구매한 아이폰X의 후기까지 이어져, 아이들의 이쁜 모습을 항상 촬영하기 위해 미러리스나 똑딱이 카메라보다는 휴대가 편한 핸드폰 카메라를 선호하는 습관이 강조된다. 이번에 런칭된 아이폰 시리즈 중 카메라의 강점을 가장 잘 보여 주는 모델은 아이폰X로 여겨졌고, 오차드거리 애플 매장에서 아이폰8 Plus와의 비교를 거쳐 X를 선택했다. 홈버튼이 없는 점은 다소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었지만 카메라 성능과 혁신성을 우선했다. 색상은 실버를 선택했는데 스페이스 그레이의 긁힘 우려를 피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스크린샷과 관련한 의문도 남아 있었으나 잠금버튼과 볼륨버튼을 함께 눌러 간단히 해결되었고 M자 노치가 있는 화면에서도 스크린샷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이로써 아이폰X에 대한 기대와 실제 사용감에 대한 간단한 후기 역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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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비빔비비비비빔비빔밥!?

필리핀유학 잉글홈으로 돌아오자 싱가폴의 더위에서 벗어난 선선함이 찾아왔고 밤에는 살짝 쌀쌀한 기온까지 느껴졌다. 아이들은 반가운 얼굴로 맞아주었고, 잠시 비운 사이에도 셋이 다시 찾아와 반갑다는 인사를 건넸다. 포스팅을 통해 차근차근 소개할 일이 많아 보였고, 오늘은 아이들의 일상을 먼저 공개한다.<br><br>저녁으로 준비된 메뉴는 비빔밥이다. 원래 5색 나물에 소고기를 얹는다고 하는데 잉글홈에서는 여섯 가지 재료와 함께 달걀 반숙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해 보인다. 양념장을 살짝 섞어 비벼 먹으면 맛이 완성된다. Richard 역시 한국음식을 좋아하는 모습이 보이고, 새로운 친구로는 Steve가 등장한다. 중학교 3학년 나이의 Steve는 처음 만난 이들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와 아이들과 잘 어울린다. 또한 지난 캠프에 함께했던 Yuna도 오빠와 함께 이곳에서 공부하게 되었고, 짧은 기간 동안도 여러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마지막으로 Cindy도 함께하게 되었고 Lea의 언니이기도 하다. 세 명 모두 앞으로 잉글홈과 함께 오랫동안 지내며 서로를 가족처럼 여길 계획이다.<br><br>저녁 식사 후에는 공부 시간으로 넘어간다.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자랑인 Daily Voca Test는 아이들의 수준과 역량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하루에 많게는 90개까지, 보통은 60개에서 40개 정도로 차근차근 학습에 집중한다. 또 한편으로 간식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싱가폴에서 사온 비첸향 육포와 카야잼이 등장했고, 아이들 눈에는 카메라가 다가가면 웃음이 번진다. 서로의 표정은 다 다르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이 고맙게 다가온다. 즐겁게 웃고 배우며 함께하는 시간이 잉글홈의 큰 기쁨으로 남는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다.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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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맛있는 그리고?

알라방유학 잉글홈 아이들과의 하루가 점심부터 저녁까지 알차게 흘렀다. 육수를 내는 거의 모든 음식에 한국에서 공수해온 멸치와 야채를 푹 삶아 사용한 덕에 진하고 맑은 맛이 돋보였다. 오늘의 점심은 잔치국수로, 탱글탱글한 면에 푹 삶은 육수를 올리고 색색의 고명을 얹어 비주얼도 맛도 모두 만족스러웠다. 아이들은 양념장을 더해 입맛에 맞는 간을 찾고, 각자 기억에 남는 맛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br>사진으로 본 아이들 모습은 다정하고 밝았다. Cindy는 한입 가득 맛을 담고 양념장을 더했고, Crystal은 언제나 상냥한 미소를 지었으며, 애호박을 먹지 못하는 Crystal을 위해 따로 제공된 반찬이 눈에 띄었다. Kelly는 호로록 호로록 음식을 즐겼고, Yuna와 Steve는 국수 먹는 모습을 닮아 서로 닮은 매력을 뽐냈다. 아이폰X의 인물모드 덕분에 이들 모습은 또렷하게 남았고, 잉글홈의 단체사진은 활발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었다. 오늘의 저녁은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던 삼겹살 파티였다.<br><br>삼겹살 8kg을 준비해 두 시간가량 굽는 작업이 이어졌고, 상추와 깻잎, 된장찌개와 양념까지 모두 곁들여 파티 분위기가 한층 살아났다. 도구를 정리하는 사이에도 아이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 식사 후에는 간식타임이 이어졌고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손을 맞잡듯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Kelly은 이번 주말 한국으로 돌아가 잠시 자리를 비운다고 전했고,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잠시 등장하지 않을 예정이다. 아이들이 서로를 그리워하며 더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다. 손잡이를 만들어 주며 작은 디테일까지 챙기는 모습에서 잉글홈의 든든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내일의 이야기도 기대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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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뚜두둔~ 목요일!

안녕하세요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구름이 조금 낀 하늘이 아이들을 시원하게 해줬는데요 한창 햇살이 뜨거울 때 비가 조금 와줘서 아이들 모두 시원하게 보냈어요 심지어 조금은 서늘하다고 말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이제는 같이 공부를 시작한 Cindy Yuna Steve도 거의 적응이 되어가고 필리핀 영어캠프 아이들 모두 잘하고 있다는 원장님의 판단하에 두 공부량을 조금 올려서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어요 아이들 한명 한명 모두 뚜렷한 목적과 비전이 있으니 동기부여가 퐉퐉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으면 잉글홈에서는 맛있는 음식으로 응답하라 자 그럼 오늘의 메뉴 보실까요 짜잔 고운 빛깔의 김치찜 고기가 통째로 퐉 들어간 김치찜은 제가 봐도 처음 보는 요리인데 보기만 해도 군침이 주르르르륵 양도 넉넉하고 맛도 푸짐하고 반찬까지 고운 빛깔 맞춰서 짜잔 아이들도 우와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먹기좋게 고기를 송송 잘라주고 김치도 잘라주면 다들 먹을 준비 완료 맛있지 맛있지 Brian 열심히 김치를 찢는 Richard 필리핀영어캠프의 새로운 활력소 Steve Yuna도 입맛 다셔가며 김치에 고기를 딱 입안 가득 먹는 모습도 너무 이쁜 Lea 매운걸 먹지 못하는 Crystal은 물에 살살 행구어서 고...아니 Lea가 너무 이쁘죠 ㅋㅋ 갈비를 쪽 하고 뜯는 Lea 먹느라 바쁜 Cindy 오늘 역시나 행복했던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식탁이었어요 자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br><br>필리핀영어캠프의 수업은 아이들의 하루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두 과목의 분량이 조정되어 집중도와 이해도가 높아지도록 구성되었어요 교실 분위기는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돕는 모습이 이어지고 모든 아이들이 각자의 목표와 비전을 품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수업과 식사 시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식사 시간에도 아이들 간의 소통이 활발했고 새로운 활력소가 된 Steve Yuna Lea 등의 활동은 교실 밖의 협력과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오늘의 식사로는 김치찜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고기가 듬뿍 들어가 아이들이 즐겁게 먹는 모습이었습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춰 음식이 준비되었고 매운 음식을 피하는 아이를 배려한 조리 방식도 돋보였어요 앞으로의 일정에서도 동기부여가 유지되며 학습량이 안정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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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Burn It Up!!Friday!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금요일 이야기는 한 주가 빠르게 흘러간다는 공통된 분위기로 시작한다. 토요일 밤 미술대회로 한국에 잠깐 다녀온 Kelly의 귀환으로 아이들 표정에 기대감이 크게 올라가는 모습이 강조된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학습과 활동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바라보며, 오늘의 하루를 함께 들려준다.<br><br>저녁으로 제육볶음이 준비되었고 윤기 나는 비주얼과 넉넉한 양이 돋보인다. 동갑내기 Lea와 Yuna의 모습, 입맛을 다시는 Yuna의 표정, 시선을 사로잡는 Steve, 입맛이 까다로운 Richard까지 각각의 반응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잉글홈의 막내 Crystal은 매콤한 양념을 즐겁게 맛보며, Lea와 Cindy의 웃음 포인트가 강조된다. Cindy의 매력은 작은 목소리까지도 귀엽게 전해져 기억에 남는다. 다 함께 모여 웃음이 터지는 순간들이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든다.<br><br>저녁 식사 외에 간식으로 수박화채가 차갑고 달콤하게 제공되며, Steve와 Richard의 미소가 더욱 돋보인다. 간식 시간에도 Cindy의 매력은 빛나고, Crystal은 큰 숟가락으로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된다. 사진으로 남겨진 예쁜 풍경들 속에서도 아이들 공부에 대한 의지도 함께 제시된다. 공부하는 사진은 특별한 포스팅 없이도 이해될 만큼 당연한 부분으로 다루어진다.<br><br>마지막으로 소수정예 잉글홈의 운영 원칙이 강조된다. 원장님과 잉글맘, 그리고 관련 담당자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학업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려는 의도가 드러난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앞으로의 활동 역시 기대감을 주는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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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밴드! Merry X-Mas!

토요일을 기다리는 이유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토요일 자체의 행복한 마법 때문이라는 설명으로 시작한다.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함께 보내는 하루는 영화 감상으로 시작되어 리스팅 실력도 함께 높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자막은 NONO로 설정되어 아이들과 함께 영화의 흐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언어 연습이 이루어진다. 이어 집에서 간단한 점심을 먹고 아이들과 아울렛 쇼핑을 즐긴 뒤, 뒷자리에 앉아 셀카를 삼매경으로 남긴다. 쇼핑몰에서는 이쁜 꽃과 함께한 순간들이 기록되고 남자아이들은 스타벅스에서 만난다는 소소한 이야기들도 곁들여진다.<br><br>라살 조벨 스쿨밴드에 다니는 Katherine 과 Lea의 공연 소식이 오늘의 하이라이트로 등장한다. 학교 스쿨밴드 활동으로 미국 LA에서 열리는 대회에 내년 6월 참가 예정이라는 정보가 언급되며, 페스티벌몰 리버파크의 야외공연장에서 실제로 공연이 이루어진다. 잔잔한 강가의 풍경과 특별히 마련된 공연장이 함께 소개되며,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과 카메라들이 가득한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된다.<br><br>사진 공유 부분에서는 Katherine 은 클라리넷, Lea 는 플루트 연주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이어진다. Lea 와 언니 Cindy의 기념사진도 포함되며, 미소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미리 축하하는 산타모자 착용 장면이 등장한다. 오늘의 포스팅은 Ketherine 과 Lea의 멋진 연주와 함께 공연 준비의 흔적들로 마무리되며, 공연에 참여한 아이들의 열정이 강조된다. 마지막으로 오늘 아침부터 저녁 8시까지 이어진 연습과 공연으로 하루가 마감되는 모습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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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SUNDAY!! Sunny Day!!! Part.1

날씨가 화창했던 일요일, 알라방조기유학생 잉글홈아이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점심으로 준비된 매콤한 떡볶이와 함께 엄청난 양의 야채튀김이 곁들여지자 아이들의 표정은 더욱 밝아졌고, 사진 속에는 Lea의 생글거리는 미소와 Cindy의 활짝 웃는 모습이 가득하다. Kelly와 Steve도 즐거운 기운으로 가득 차 있었고, Richard는 맛있게 먹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Yuna는 입맛이 돋운 듯 음식을 살피고, Crystal은 물과 간장을 조금씩 곁들여 조심스럽게 맛보았다. 달걀도 푹 삶아 떡볶이와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이라는 이야기가 아이들 사이에서 회자되었다. 엄격한 식사 시간 후에는 Weekly Voca Test가 이어졌고, 시험은 보통 500개까지 치르는 경우도 있지만 이번에도 다들 집중했다. 결과는 모두 95%를 돌파했고, 영어단어가 곧바로 실력을 결정짓지는 않지만 기초를 다져 토양을 탄탄히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토양이 다져져야 건물도 든든히 서듯,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지는 학습 자세가 중요하다고 여겨졌다.<br><br>저녁으로는 주말단어시험에 함께 참여한 아이들과 함께 먹은 콩나물 밥이 준비되었다. 신선한 콩나물과 양념장이 입맛을 좌우했고, 안뇽하는 인사와 함께 각자의 입맛에 맞춰 밥을 나누었다. Crystal은 간장을 조금만 곁들여 먹는 모습이 귀엽고, Lea의 미소는 여전히 돋보였다. 반짝이는 Shine을 가진 Yuna는 야무지게 한 그릇을 비우고, Kelly의 성격과 배려심이 돋보이는 대화도 이어졌다. 아이들은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고,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라는 말과 함께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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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SUNDAY!! Sunny Day!!! Part.2 볼링!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일상 포스팅이 이어지며 일요일의 즐거운 현장이 공유된다.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 사이의 소소한 체험으로, 이번 글은 볼링을 치러 간 하루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볼링은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있어 팀을 나눠 경기를 치렀고, 경기 시작 전후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br><br>경기 도중 각자의 표정과 반응이 다양한 모습으로 담겨 있다. Steve는 처음 볼링핀 앞에 선 모습이 긴장되었으나 차분하게 공을 골라 신중하게 노력을 기울였고, Brian은 밝은 표정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Lea는 이쁜 미소로 관람석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고, Shine Yuna는 반짝이는 눈빛으로 경기의 활력을 더한다. Kelly은 웃음이 가득한 표정으로 경기에 임했고, Crystal은 활발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중심에 있다. Cindy는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를 이끈다. Andy는 경건한 자세로 차분하게 경기에 몰입하는 모습이 보이고, Tom은 잔잔한 응원을 곁들이며 아이들을 지켜보는 모습으로 기록된다.<br><br>팀 간의 조 편성은 경기의 흥미를 더했고, 서로 다른 스타일의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장면이 연출된다. 볼링을 처음 접한 아이들 역시 각자의 방식으로 공을 굴리며 작은 성공의 순간을 만들어 낸다. 중간중간의 코멘트는 짧게 남겨져 있어 경기의 흐름과 아이들의 표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다 같이 모여 단체컷을 남기는 모습은 이날의 추억을 한층 더 두드러지게 한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이로써 마무리되며, 아이들 각각의 활약과 팀전의 분위기가 또렷하게 남는다. 앞으로의 일정에서도 아이들의 즐거운 일상과 학습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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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Re-Start! 아자!

월요일이 시작되면서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하루가 소개된다. 주말의 신나고 즐거웠던 시간에서 벗어나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담겨 있으며, 월요병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로 다소 힘든 분위기를 느끼지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힘을 내려는 의지가 강조된다.<br><br>저녁 메뉴로 잉글홈표 찜닭이 준비되고, 아이들 사이에서 메뉴 선정이 이뤄지는 과정이 자세히 전해진다. 원장님이 먹고 싶다고 말하면 동갑내기 Kelly가 반응하고, Cindy가 괜찮을지 확인하며, 결국 아이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된다. 당면을 더 넣어 달라는 추가 미션까지 반영되며, 상에 함께 올린 재료들 위에 깨가 흩뿌려져 맛있어 보이는 장면이 묘사된다. 그날의 대표 멤버들인 Shine Yuna, Richard, Steve, Brian, Cindy, Lea, Crystal의 특징과 표정이 함께 소개되며, 각자의 반응과 성격이 사진 속 분위기로 전달된다.<br><br>식사 후에는 매일 이뤄지는 Daily Voca Test가 있다. 어휘 학습은 60개에서 110개 사이의 수준으로 맞춰져 있으며, 집중하는 모습과 함께 지우개 가루까지도 열심히 응시하는 분위기가 묘사된다. 테스트를 마친 아이들의 표정과 집중력이 생생하게 그려지며, 웃음이 넘치는 반응이 함께 담겨 있다. 또한 매운 음식을 피하기 위한 배려가 담긴 식단 구성과 그에 따른 반응 역시 주목된다.<br><br>저녁 이후 간식 시간에는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군밤이 제공된다. 한국에서 쉽게 즐겼던 군밤을 집에서 만드는 고민과 아이들이 이쁘게 먹는 모습이 대비되며, 차후에도 비슷한 형태의 간식이 다시 시도될 가능성이 암시된다. 미소를 지으며 군밤을 즐기는 Lea와 Kelly의 모습, Cindy의 표정과 Steve의 웃음, Brian의 의욕적인 모습까지 다채로운 순간들이 이어진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Bonus Cut이 예고된다. 앞으로 보너스 컷에서는 인물사진모드로 찍은 아이들의 모습을 올려 소개할 계획이 언급되며, 하루의 흥미로운 장면들이 한층 더 생생하게 소개될 전망이다. 이렇게 하루의 일상이 마무리되며, 새로운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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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이 위치한 알라방 지역의 날씨는 다소 서늘하지만 해가 뜨거워질 때에는 비가 내려 더위를 식혀 준다고 전한다. 한국의 체감온도는 영하를 향해 내려가고 있지만 현지의 분위기는 여전히 밝고 활기차다. 이번 주 두 번째 포스팅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저녁 시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자글자글 고기와 두부, 야채를 듬뿍 넣어 만든 짜글이가 밥과 함께 차려지며 밥도둑 같은 풍미를 자아낸다. 먹는 모습은 다정하고 활발하며, 손이 두 개로 모자랄 정도로 바쁜 아이들의 식사 시간이 생생하게 그려진다.<br><br>사진 속에는 Kelly의 커다란 눈망울과 혀를 내민 귀여운 모습, Lea와 Crystal의 식사 모습이 담겨 있다. 오늘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이어지고, Cindy의 앞머리 스타일에 대해 농담을 주고받는 장면도 보인다. Steve, Richard, Yuna, Brian 등 친구들의 식사 순간이 잇따라 등장하고, Lea는 예전 소시지 구이가 특히 맛있었다는 듯 미소를 짓는다. 아이들 모두 즐겁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막내 Crystal의 귀여운 모습도 눈에 띈다. <br><br>식사와 함께 간식으로 구운계란이 등장하고, 주말을 앞두고 아이들이 기대하던 카페인 없는 스타벅스 음료도 함께 주문한 상태가 기록된다. 구운계란과 식혜를 혼동했다는 소소한 해프닝도 담겨 있어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히 전해진다. 단체 샷으로 마무리되는 오늘의 포스팅은 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한 장에 담아 앞으로의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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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응~치킨!!

필리핀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은 선선한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의 하루가 다채롭고 즐겁게 흐르는 모습을 전한다. 한국의 겨울에 비유되는 초여름 같은 기후가 계속되며, 비가 많이 오지 않으면서도 더운 날씨가 지속되지 않아 생활이 더욱 편안하다고 소개한다. 아이들은 이런 날씨를 반가워하며 학원 등 교류가 활발한 환경을 즐긴다고 전한다.<br><br>아침에는 학원을 다녀온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차려지는 식사가 주를 이룬다. 도시락 대신 집밥 위주로 식사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강하며, 부모의 마음을 대신 돌보는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더 맛있고 더 따뜻한 음식을 먹이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다. 오늘의 식단은 건어물로 우려낸 진한 육수 위에 국수를 담가 내는 정성스러운 구성으로, 집에서 만드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정성이 돋보인다. 아이들 모습은 Crystal, Yuna, Cindy, Kelly 등 각자 특색이 드러난 사진과 함께 담겨 있으며, 먹는 모습에서 반짝이는 표정과 즐거움이 강조된다. 배추전과 같은 곁들임도 함께 나와 식사의 풍성함을 더한다.<br><br>저녁 메뉴로는 닭고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닭고기는 치킨파우더로 두 번 튀겨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구현하고, 고구마와 닭똥집까지 함께 튀겨 내며 풍성하게 구성된다. 잉글맘이 직접 만든 양념과 피클, 직접 담근 김치까지 더해져 맛의 완성도를 높인다. 아이들은 콜라와 함께 어울리는 모습도 보이며, 각자 손가락으로 음식을 가리키거나 씹는 소리 등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Lea, Kelly, Cindy, Steve, Richard 등의 이름이 등장하며 아이들 간의 식사 장면이 다채롭게 전개된다.<br><br>마지막으로 공부 시간도 놓치지 않는 모습이 강조된다. 오늘도 학업과 식사가 조화를 이루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전해진다. TOM의 보너스 컷으로 즐거운 하루를 마감하는 순간들이 포착되지만, 그 구체적 표현은 요약에 담지 않으며, 아이들이 맛있게 맛본 식사와 교류의 현장이 중심을 이룬다. 이 모든 경험은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교육 철학이 반영된 일상으로써,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중시하는 운영 방식의 핵심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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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오늘도 즐겁게!!

필리핀영어캠프의 저녁 메뉴는 옛날 두부 조림으로 준비된다. 갖은 야채를 송송 썰어 손두부와 함께 볶고, 한국에서 들여온 큰 멸치와 들기름까지 더해 깊고 고소한 맛을 낸다. 들기름은 몸에 좋고 집에서 먹는 옛날 두부 조림의 맛과 어울린다고 원장님께서 직접 설명하신다. 이처럼 외모로는 보이지 않는 섬세한 손길과 꼼꼼한 관리가 아이들 생활 전반에 스며들어 있다.<br><br>사진 속에는 반짝이는 빛을 발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가득하다. Lea 는 맛있게 먹으며 물 한 잔을 사이좋게 나누고, Cindy 와 Kelly 의 우정이 돋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Yuna 는 크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Richard 와 Steve 역시 미소를 잃지 않는다. Cindy 는 얼굴을 가리거나 찌푸리기도 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반응과 분위기는 밝다. 반려 없이도 다채로운 표정이 포착되며, Crystal 은 해물완자를 입 안 가득 즐기는 모습이 귀엽다. Brian 은 밥이 산처럼 쌓인 모습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br><br>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아이들은 먹는 즐거움과 학습의 균형을 잘 맞춰 나가고 있다. 오늘의 포스팅은 아이들의 즐거움과 학습하는 모습이 함께 담겨 있으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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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오늘은 행복하게~!!

안녕하세요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금요일이 다가오자 아이들의 일상은 한 주의 피로를 씻어내듯 느리게 흘러가는 대신 더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로 바뀌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금요일의 기분 좋은 분위기 속에서 수업과 놀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연출했고, 시간의 흐름은 정말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듯했습니다.<br><br>오늘의 맛있는 저녁은 소 불고기였습니다. 당면도 넉넉히 넣어 아이들 입맛에 맞추었고, 싱싱한 소고기에 원장님의 특재 양념이 듬뿍 더해진 덕분에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거기에 20인분 가까이 되는 넉넉한 양이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표정과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미소를 가득 담은 Kelly의 반응은 더욱 인상적였고, 조신하게 먹는 척을 하는 Lea의 모습도 귀엽게 다가왔습니다. Yuna도 고기 듬뿍으로 식사를 즐겼고 이쁘게 포즈를 취하는 V의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Cindy와 Crystal 역시 오늘도 맛있고 활발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고, Whoo~~~한 맛에 기쁜 미소를 지은 Steve의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Richard도 상황에 따라 활발하게 대화를 이끌며 분위기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당면을 좋아하는 Kelly의 특징도 이날 포스팅의 한 축으로 작용했고, 여자아이들끼리 모이면 자연스럽게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남았지만, 아이들의 즐거운 분위기와 식사의 흐름은 금요일의 특징으로 남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이러한 일상 속의 작은 즐거움과 교실 밖의 활동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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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슝슝~ 아이스 스케이팅!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의 포스트는 아이들이 주말을 맞아 즐거워하는 모습과 아이스 스케이팅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던 즐거운 외출로 쇼핑몰 앞 아이스 스케이트장을 찾았고, 외출은 언제나 기쁘다며 흥분된 분위기가 전해진다. 몰 앞에서 사진을 찍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신발끈을 꽉 매주는 모습에서 안전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고,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계속 이어진다.<br><br>타기 전에는 신발끈을 다시 묶고, 스케이트를 신은 아이들이 하나하나 자리에 앉아 준비를 마친다. Richard는 곰돌이에 올라탄 모습으로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고, Ketherine와 Lea는 공연 준비로 다소 바쁜 상황이었으며, Kelly는 준비물을 사러 간다. Cindy와 Yuna는 남다른 흥미로 스케이트를 즐겼고, Cindy는 타는 모습이 특히 사랑스러웠다고 회상한다. Yuna는 스케이트장을 활보하며 물 흐르듯 자유롭게 움직였고, Steve는 처음 타본 스케이트임에도 의외로 능숙하게 타며 웃음을 자아낸다. Richard는 땀을 흘리며 열심히 타고, Steve의 시원한 웃음이 스케이트장 분위기를 돋운다.<br><br>잠시 쉬는 시간 동안 간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피겨스케이트 선수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Crystal은 공연을 보며 무척 좋아했고, 엄마에게 자랑하겠다는 다짐이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TOM의Bonus 컷이 등장하여 Steve의 빵빵한 몸개그가 스케이트장을 빛냈다고 마무리된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곳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달라는 분위기로 글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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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룰루랄라~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일요일은 포근한 분위기로 시작되며 아이들의 근황을 사진과 함께 전한다. 신나는 주말 분위기 속에서 점심은 카레와 바삭한 부추전이 함께 차려졌고, 먹는 모습도 흐뭇하게 담겼다. Crystal 과 Steve는 맛있게 먹으며 미소를 지었고, Richard는 김치를 특히 좋아했고, 이쁜 Yuna 역시 한 입에 즐거운 표정을 보였다. 숟가락이 깨끗이 비워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br>저녁 준비로 풍겨 나온 고소한 향은 아이들을 설레게 만들었고, 동글동글하고 먹기 좋은 김밥이 주 메뉴로 차려졌다. 갖은 야채가 듬뿍 들어가 씹는 맛이 좋았고, 시원한 콩나물 국도 함께 제공되었다. 계란은 전처럼 부쳐져 김밥과 함께 풍성하게 즐겨졌으며, 오늘의 김밥은 왜 그리 맛있었는지에 대한 감상으로 이어졌다. Lea 와 Kelly 와 Cindy 역시 입 안 가득 먹는 모습이 예뻤고, Richard 는 김밥을 특히 좋아했다.<br><br>마무리로 다람쥐 같은 귀여움이 보이는 Cindy와 Lea, 그리고 요 각도가 멋있는 Steve의 모습이 포스팅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Yuna 역시 비주얼이 돋보였고, 아이들 모두 저녁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모습이 사진 속에서 생생히 드러난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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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자랑) 라살, 오케스트라 그리고 L.A

필리핀유학 잉글홈에서 라살 산티아고 조벨 De La Salle Santiago Zobel에 다니는 Katherine(Grade 8)과 Lea(Grade 6)가 학교 오케스트라 및 밴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두 학생은 단순한 동아리 활동을 넘어 조금 더 전문적으로 악기를 다루며 학업과의 균형도 잘 맞추고 있다. 지난해 Katherine은 하와이에서 열리는 대회에 학교 대표로 참가했고, 올해는 미국 서부 L.A에서 열리는 대회에도 두 사람이 함께 출전하게 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학교의 음악 프로그램이 단지 취미를 넘어 학업 동기부여와 성장의 기반이 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br><br>라살 산티아고 조벨 스쿨 오케스트라 밴드가 이번에는 필리핀 중앙 은행 BSP의 스폰서십을 받게 되었다는 점이 주목된다. BSP의 지원은 은행 측의 특별한 관심과 후원으로, 밴드 멤버들의 활동이 보다 넓은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라살 학생들의 부모도 이 소식을 듣고 큰 놀라움을 표시했고, 공동의 자랑으로 여겨졌다. 또한 BSP가 주관한 행사로 Assembly Hall에서의 공연이 성사되었으며, 은행장 및 고위 인사들이 참석하는 자리에서 공연이 진행되었다.<br><br>공연 현장에는 포스터가 함께 게시되었고, 리허설 장면과 점심 시간의 모습도 사진으로 전해졌다. 아이들은 상상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무대에 올랐고, 공연 후에는 조폐박물관과 화폐박현장을 견학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이 모든 과정은 악기 연주 능력 향상과 더불어 학교 생활에 대한 동기 부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고, 두 아이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경험으로 남는다. 앞으로의 일정에는 미국 서부의 대회 참여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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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보글보글 다르게!!

크리스마스를 앞둔 날,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은 1월 초까지 Christmas Break에 들어간다는 소식과 함께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분위기가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물씬 전해진다. 9월부터 분위기가 이미 그렇긴 했지만,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새해가 다가온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일주일에 한 번 정도 아이들의 공부 사진을 올려주겠다는 약속이 있었으나 일정이 늦어지면서도, 이렇게 늦은 포스팅으로도 부모님들에게는 바로바로 공유된다고 전한다. 아이들은 오전에 학원에 다녀오고 점심을 먹은 뒤 오후에 다시 학원에 다녀와 자기주도학습으로 마무리한 뒤 저녁을 먹는 일상으로 소개된다.<br><br>한국의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뼈다귀해장국이 등장한다.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이 한 그릇은 6시간 동안 푹 끓이며, 한국에서 공수해 온 시래기와 얼갈이 배추가 함께 들어가 맛이 깊다. 넉넉한 양으로 차려진 이 식사는 아이들 모두가 크게 좋아했고, 파송송 썰은 고기와 함께 위에 반짝이는 양념이 더해져 먹는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Yuna는 남은 접시까지 남아 세 그릇을 비워 냈고, Steve는 시래기를 끝까지 즐겼으며, Richard도 대만족이었다. 고기를 한 움큼씩 더해주는 모습도 좋았고, Cindy는 웃으며 맛있게 먹고, 뼈 하나까지 깔끔하게 발라 먹는 Kelly의 모습도 눈에 띈다. Crystal은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이라 고기만 따로 떠먹었고, 엄지손가락으로 맛있음을 확인했다. 아이들의 식사 사진만으로도 배가 부르다는 반응이 이어진다.<br><br>저녁에는 맛있는 간식까지 더해지며 하루의 일정이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암시로 글이 마무리되지만, 읽는 이의 시선은 이미 아이들의 학습과 식사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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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22일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의 오늘 저녁은 떡볶이와 라면사리 삶은계란까지 든든하게 만들었다. 집에서 직접 만든 바삭하고 고소한 김말이 튀김까지 곁들여 맛있어 보였다.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김말이는 특히 인기가 많았고, Kelly가 계속 당면을 먹고 싶다고 하여 많은 양을 준비했지만 모두 다 먹었다.<br><br>Steve는 라면사리를 함께 곁들여 매콤한 맛을 즐겼고, Richard도 맛있게 먹으며 함께 식사를 즐겼다. 표정은 거만하지 않고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Crystal은 김말이에 집중해 김말이가 식탁의 주를 이루었고, Yuna 역시 함께 감탄하는 모습이 보였다.<br><br>Cindy와 Kelly은 밥을 먹으며 수다를 떨었고 Lea는 조신하게 식사를 마쳤다. 아이들 중 라면사리도 큰 인기를 얻어 다양한 방식으로 즐겼다. 김말이를 찍어 먹는 모습이 눈에 띄었고 Lea의 미소도 인상적이었다. 집중하는 모습과 함께 각자의 취향에 맞춘 반응들이 엇섞여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br><br>저녁에는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까지 나와 하루의 마무리를 달콤하게 장식했다. 오늘도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 시간이 흐뭇하게 남았고, 내일을 기대하는 마음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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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토요일은 삼겹살 미리메리크리스마스~

토요일을 맞아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분위기를 살려 삼겹살 파티를 준비했다. 연휴 시작을 알리는 주말에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메뉴로 생삼겹살을 대량 준비했고, 고기굽기 전문 팀인 TOM & Tom's가 함께했다. 20인분이 넘는 양이 차곡차곡 구워지며 자리에 앉은 아이들 입에 즐거움이 가득했다. 고기는 리필이 계속 가능했고, 식탁은 곧 쌈과 반찬으로 가득 찼다.<br><br>상추와 깻잎이 함께 놓였고, 직접 담근 양파피클이 곁들여졌다. 반찬으로는 된장찌개가 필수였고, 구워진 고구마와 신선한 김치도 함께 차려져 맛의 균형을 이뤘다. 식재료의 품질과 조리의 분위기로 아이들이 배 터지게 먹고도 남는 양이 확보되었으며, 현장의 활기가 한층 돋보였다. 고기 앞에서 보여 준 집중과 여유가 서로 어우러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br><br>참여한 아이들 중 Shine Yuna는 상쾌한 미소로 상을 차지하는 듯 짝을 이뤄 쌈을 완성했고, Cindy와 Kelly은 각자의 매력으로 자리를 빛냈다. Crystal은 앞에 놓인 고기 가득한 접시를 보며 기대에 차 있었고, Richard는 시크한 표정과 같은 모습으로 사진 속 포즈를 반복했다. Lea는 늘 그렇듯 한결같은 표정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Steve는 삼겹살 향기에 이끌려 웃음과 집중 사이를 오갔다. 이들의 에너지가 모여 주말의 즐거움을 배가시켰고,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이번 토요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낭만과 풍요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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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잉글홈 라살 8학년 Kathrine의 시험지 공개!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라살 데살 Santiago Zobel 학교 8학년 G8에 재학 중인 Kathrine의 과학 시험지가 공개된다. 본 포스트의 목적은 Kathrine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풀었는지와 학교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는 데 있다. Kathrine은 특히 라이팅에서 오랜 기간 만점을 기록해 온 점이 강조되며, 과목 전체가 영어로 진행되는 환경에서 영어 실력이 학업 성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확인도 함께 제공된다. 필리핀의 교육 체계는 영어를 주요 매체로 삼아 모든 과목이 영어로 이뤄지기 때문에, 영어 능력이 부족하면 다른 과목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어렵다라는 점이 소개된다. 따라서 영어 실력의 중요성이 재차 부각된다.<br><br>글은 Kathrine의 과학 시험지에 담긴 풀이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시험지의 구성을 통해 라살 학교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엿볼 수 있으며, 특히 문제를 풀어 나가는 흐름과 풀이 전략에 관심이 모인다. 또한 필리핀의 표기 체계에 대한 간단한 주의도 언급된다. 한국과 달리 정답 표기에 대한 표시가 다르다는 점이 짚히며, O 표시는 오답으로 간주된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이와 같은 차이는 해외 교육 현장의 채점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영어권 학습 환경에서의 문제 풀이 습관을 가늠하는 자료로서의 의의를 가진다. Kathrine의 시험지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의 접근 방식과 강점 영역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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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Christmas Eve!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은 연휴에도 학습에 집중했다. 오전에는 주말 단어시험과 각자 필요한 공부를 차근히 마무리했고, 쉬지 않고 다음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인 외출을 위해 근처 쇼핑몰로 이동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경하고 간식도 즐겼다. 쇼핑몰의 조명과 트리 장식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했고, 트리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모습을 연출하며 밀크쉐이크를 사먹는 아이들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각자가 원하던 음식을 주문해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br><br>저녁은 중국집에서 가족 같은 분위기로 시작되었다. 어릴 적 기억 속 기쁜 날의 음식을 떠올리게 하는 자리에서 아이들은 서로의 식사를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먹는 동안에도 따뜻한 친근감이 흐르는 순간들이 이어졌다. 탕수육 앞에서의 분위기 역시 한층 더 화기애애했고, 아이들 각자의 취향에 맞춘 메뉴가 제공되었다. 이처럼 단순한 식사가 서로를 한층 더 가까워지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br><br>저녁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노래방 코스가 펼쳐졌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약 2시간 30분에 걸친 노래와 대화가 이어지며 아이들은 크게 웃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으로 남겨진 순간들은 서로의 즐거움을 확인하게 해 주었고, 현장의 즐거움은 색다른 기억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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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MERRY CHRISTMAS!!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Mall Of Asia(MOA)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방문 직후 달콤한 디저트를 찾는 여자아이들이 눈에 띄었고, Cindy는 예쁘게 포즈를 취했다. Ladies 완전체 사진이 남겨졌고, Tom과 Richard가 무게를 잡는 남자로 등장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쇼핑몰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고, 아이들까지 몰린 인파 속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히 자리를 빠져나왔다고 전해진다.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과정이 이어지면서, 크리스마스를 몇 번이나 기념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스쳐 지나가지만 아이들이 즐거우면 충분하다는 분위기가 강조된다.<br><br>사진 속 발랄한 여자아이들 모습은 여전히 생생하고, 한편으로는 맛있게 식사를 기다리는 모습이나 맛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이어진다. 잘생긴 Steve를 비롯해 Yuna, Kelly, Lea 등의 모습이 식탁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밖에서도 여전히 행복한 잉글홈 식탁의 분위기는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표정을 통해 잘 드러난다. 남자 아이들은 카메라를 들이밀면 포즈를 잡으며 활발한 모습을 보였고, 카메라 앞에서 얼굴을 가리는 여자아이들과의 대비가 흥미를 더했다. 크리스마스 당일의 일정은 아이들과의 소소한 즐거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쇼핑과 식사, 사진 촬영이 하나의 흐름으로 엮이며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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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컴백!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일상은 Christmas 연휴를 마치고 다시 시작된 활동으로 채워졌다. 연휴 기간 만큼은 아이들과의 공부도 열정적으로 이어졌고, 식사도 맛있게 진행되며 일상이 점점 꿈꾸는 이상에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늘의 저녁 메뉴로 동태탕이 소개되었고, 손두부와 동태가 큼직하게 준비되어 밥과 함께 따뜻한 한 끼를 완성하는 모습이 담겼다.<br><br>사진 속에는 이쁜 Yuna와 함께한 모습들이 가득했고, Kelly의 먹방을 따라잡는 Lea의 웃음이 돋보인다. 김과 소시지에 밥을 말아 먹는 모습, 귀여운 막내 Crystal의 해맑은 미소, 항상 웃는 Steve의 활기찬 분위기가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드러낸다. 반대로 시크한 매력을 보이는 Richard와의 대비도 관찰된다.<br><br>아이들 모두 식사 후에는 공부에도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수학 문제 풀이에 몰두하는 모습은 학습과 여가의 균형을 강조하며, 식사와 간식 시간 사이의 짧은 대화와 웃음이 포스트의 분위기를 살린다. 오늘의 간식으로 부드럽고 달달한 파운드케익이 등장했고, 시럽 위에 올려진 달콤함이 아이들 사이의 즐거움을 더했다. 시원한 우유와 함께하는 간식은 학습 이후의 여유로운 시간을 돋보이게 한다.<br><br>마지막으로 포스팅에는 잉글홈의 독특한 분위기도 간략히 소개된다. 사진 속에서 크고 작게 변주되는 표정들이 아이들 간의 친밀함과 즐거움을 보여주며, 끝까지 간식과 수다를 놓치지 않는 현장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감을 남기며, 잉글홈 아이들이 보여주는 일상은 계속해서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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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잉글홈 Happy New Year! 아이들의 새해인사!

캠프(2010~2020년) 필리핀유학 잉글홈 Happy New Year! 아이들의 새해인사! Andrew 2018. 1. 1. 18: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17년은 사랑과 행복이 넘쳤던 한 해로 기억되기를! 2018년 역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한해 되기를 기도할께요~ 이런 마음 가득 담아서~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의 새해 인사를 Kathrine의 도움을 받아서 촬영 해 봤어요~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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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꿈을 향해 파닥파닭!

2017년의 마지막 수요일,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의 일상이 전해진다. 아침과 오후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이도 모르게 파이팅이 솟아난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달려 나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차오른다.<br><br>그날 준비한 파닭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았다. 바삭하게 두 번 튀겨 낸 치킨 위에 신선하고 아삭한 파를 듬뿍 채썰어 올리고, 원장님이 직접 만든 소스에 퐁당 찍어 먹는 방식이다. 아이들은 소스를 입에 넣는 순간 풍미에 감탄했고, 양도 상당해 덤으로 더 제공되는 듯 넘치는 분위기가었다. 켈리는 치킨과 파, 양념을 각각 따로 즐겨 먹는 편이었다. 리아는 두…둘리처럼 파가 삐져나온 모습이 귀여움을 더했고, 유나는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다. 신디와 크리스탈은 같은 표정으로 맛을 음미했고, 스티브는 멋을 내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식사를 기뻐했다. 리처드는 저녁을 맛있게 먹은 뒤 바로 Daily Voca Test를 준비해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다.<br><br>저녁 식사 후에도 학습은 계속되며, 아이들은 남은 시간까지도 열심히 마무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2017년 마지막 수요일의 일상은 이렇게 마무리되었고,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 있다.<br><br>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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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trailer video)

캠프(2010~2020년) 알라방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trailer video) Andrew 2018. 1. 3. 1: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주말 그리고 연말을 맞이해서 알라방유학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바다를 다녀왔는데요~ 일단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알라방유학 잉글홈 아이들 모두 신나보이죠~? 아이들과 함께 했던 즐거웠던 하루! 다음 포스팅을 기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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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 Part.1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티쳐 톰이 남긴 Part.1은 연말을 맞아 바탕가스 지역 바다로 떠난 아이들 체험기를 전한다. 트레일러 영상도 다시 한 번 소개되며 바다 위에서의 모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뗏목 위의 고무보트 타기, 대나무로 만든 뗏목인 바르사에서 줄로 이동하며 균형을 잡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고, 바다 위에서의 바비큐 파티가 그 즐거움의 하이라이트로 마련된다. 구명조끼는 안전의 기본이라는 점이 강조되고, Crystal의 물안경 준비처럼 아이들 안전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br><br>사진 속 아이들은 Steve, Yuna, Cindy, Kelly, Lea, Richard 등으로 각양각색의 표정과 포즈를 보여준다. 뗏목 위에서의 단체 샷과 옆모습 샷이 이어지고,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아이들의 웃음이 연신 포착된다. 막내 Crystal도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고, 전체적으로 하루 종일 재미있게 놀았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식사 시간에는 바닷가가 아닌 바다 위에서 바비큐가 차려졌고, 고기와 새우, 생선구이가 차례차례 맛있게 구워진다. 요리하는 모습과 함께 입가에 번진 미소가 사진 속으로 가득 담겨 있다.<br><br>식사 후 30분의 휴식과 물놀이나 수영 시간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은 서로의 어색한 어깨동무를 웃음으로 넘겨 보이고, 다양한 표정이 교차한다. Part.1의 마지막으로는 자매 Cindy와 Lea의 귀엽고 예쁜 모습이 남고, Part.2와 Part.3가 이어진다는 예고로 마무리된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즐거움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바다 위의 특별한 하루를 감각적으로 기록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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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 Part.2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티쳐 톰이 전하는 Part.2 이야기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체험 기록이다. 주말과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한 현장을 중심으로, 트레일러 영상과 이전 포스팅에 이어지는 내용이 소개된다. 이번 포스팅은 알라방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 시리즈의 연속 맥락 속에서 진행되며, 바다를 배경으로 한 즐거움과 아이들 각각의 매력이 조명된다.<br><br>사진과 묘사를 통해 다채로운 아이들의 이름과 성격이 차례로 소개된다. Crystal은 밝고 배려심이 깊은 모습으로 묘사되며 Kathrine은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는 친절한 아이로 그려진다. Cindy는 맏내의 귀여운 매력으로, Steve는 알아갈수록 진국인 면모를 보이고, Richard는 멀리 보는 시각이 점차 녹아드는 모습이 등장한다. 힙합 분위기를 품은 Kelly는 밝은 에너지를 지니고, Yuna는 미소가 이쁜 아이로 묘사되며 Lea 역시 반짝이는 매력을 지녔다. Andy는 까불거려도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인다. 이들 모두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식구들로, 멋지고 잘생기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br><br>활동은 바다와 수영, 바나나 보트 타기 등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의 즐거움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바다에 풍덩 빠진 순간과 바람에 흩날리는 웃음소리, 땟목 위의 시간, 물속에서의 사진 촬영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담겨 있다. 바나나 보트를 타고 해변으로 돌아오는 여정에서는 지친 모습도 포착되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즐거움이 강조된다. 사진 속 아이들 얼굴은 때로 피곤해 보이지만 금세 활력이 되살아나며, 통통한 고무보트처럼 튀는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Kathrine, Lea, Cindy의 협동과 Steve의 동생 챙김, Richard의 동생 사랑이 돋보인다.<br><br>마지막으로, 이번 포스팅은 바다로 떠나자 시리즈의 Part.2로서, Part.3를 예고하는 문장으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기며, 트레일러 영상과 이어지는 이야기의 흐름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아이들 각각의 특성과 활동 모습이 중심이 되며,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분위기와 현장감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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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바다로 떠나자! 야호! Final!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야외 체험 이야기가 바다로 떠난 날들로 시작된다. 통통고무보트를 타고 해변가에 도착한 아이들이 씻으러 가는 모습이 먼저 포착되며, 현장은 자유로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사진 속 아이들 가운데 Yuna를 제외한 몇몇은 씻는 동안도 장난기가 가득했고, 간단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이끈다. 이 캠프의 현장 분위기는 서로의 협력과 즐거움이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으로 묘사된다.<br><br>현장에서 아이들은 흙으로 단단히 다지며 해변의 모래를 이용해 창의적인 작업에 몰두했다. 조개를 모아 장식으로 활용하고, 물과 모래를 이용해 형태를 다듬는 과정에서 단합이 크게 나타났다. 특히 인어공주를 만든다는 아이의 계획을 둘러싼 놀이가 눈길을 끈다. 실제로는 인어공주를 꾸민다고 밝히고도 손에는 수갑이 들어가는 등 예기치 못한 연출로 작품에 대한 호기심과 웃음이 더해졌다.<br><br>사진 속 모습들은 자유로움과 팀워크의 조합을 보여 준다. Yuna를 제외한 아이들 Richard, Steve, Tom은 씻으러 가는 사이에도 서로를 도우며 작업의 흐름을 끊지 않았다. 완성된 작품은 해변 위에서의 협력으로 탄생한 하나의 작은 예술품처럼 보였고, 중간중간 아이들이 만들어낸 웃음과 표정에서 즐거움이 크게 전해진다. 이런 과정은 단합력의 강함을 확인시켜 주는 순간으로 기록된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보너스 컷이 함께 소개되며 바다로 떠난 시간의 추억이 마무리된다.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체험은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겨 두며, 잉글홈 아이들의 아름다운 추억이 또 하나 더 추가되는 순간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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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Good Bye 2017!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티쳐 톰은 2017년의 마지막 날을 아이들과 함께 보냈다. 저녁 식사를 통해 한 해를 되돌아보며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추억이 떠올랐고, 이날의 식사는 특히 뜻깊었다고 느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함께한 시간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했다.<br><br>식사 자리는 맛있는 보쌈으로 시작되었다. 함께 식사를 하며 각자의 에피소드가 전해졌고, 다 함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시크한 분위기로 매 순간을 돋보이게 했던 Richard도 눈에 띄었고, Lea는 한 점을 예쁘게 남겨두며 특색 있는 표정을 남겼다. 분위기는 가볍고 즐거웠으며, 친구처럼 다가오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이어졌다.<br><br>또한 Kelly와 Cindy도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새로운 먹방 대장으로 자리매김했고, Yuna는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드는 존재로 주목받았다. Steve도 빼놓을 수 없는 멋진 멤버였고, 잉글홈의 막내 Crystal은 고기 가득한 접시를 보자 신나게 환호했다.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아이들 하나하나의 개성이 돋보였고, 모두가 함께한 저녁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br><br>이번 포스팅은 2017년의 마지막 저녁을 중심으로 아이들과의 시간과 소소한 에피소드를 담아 마무리했다. 한 해의 감사와 함께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가 마음속에 남았고, 앞으로도 계속될 캠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이 기대된다는 얘기가 자연스럽게 흐름 속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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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Good Morning 2018!!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2018년 새해 첫날은 아이들의 일상과 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담담하게 전개된다. 폭죽이 크게 터지는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현지 문화가 자주 언급되며, 12시가 지나면 집을 시끄럽게 해야 복이 들어온다는 풍습이 소개된다. 다만 올해는 정부 규제로 인해 화려한 불꽃은 예년만큼은 아니었고, 아이들은 그럼에도 밤새 폭죽 소리를 즐겼다.<br><br>새해 첫날의 식탁은 한식의 전통이 옮겨와 떡국과 함께 정갈한 반찬이 차려진 모습이다. 떡국의 맑은 국물과 김치, 돼지고기 수육이 어우러져 따뜻한 식사가 이어지며, 가족 같은 분위기로 휴식을 시작한다. 학교의 아이들 역시 각자 독서나 게임, 수다와 춤 등으로 하루를 나누며 여유를 보낸다.<br><br>현지 생활의 재미와 친근한 분위기는 아이들 개개인의 에피소드를 통해 묘사된다. Kelly와 Lea는 독서에 집중하고, Crystal, Andy, Richard는 게임을 즐기며 여유를 즐긴다. Cindy는 친구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분위기를 이끌고, 친구들의 단체사진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다. Yuna는 Crystal을 잘 챙겨 주는 모습을 보이며, Tom, Steve, Richard는 팀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담긴다. 마지막으로 Cindy의 귀여운 매력이 포스팅의 이목을 끈다.<br><br>포스팅의 마지막에는 Tom의 BONUS CUT으로 마무리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트리와 함께 사진 속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이 남는다.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암시되지만, 구체적인 소구나 요청은 없이 일상의 분위기와 아이들의 모습을 담백하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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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오늘은 맛있는 하루!!

필리핀 연휴 동안 알라방유학 잉글홈 아이들은 조용히 학업에 매진했다. 새해를 맞이해도 공부에 소홀히 할 수 없다는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늘의 저녁은 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찜이 중심이었고, 고기와 김치는 아이들 손에 맞춘 크기로 가위질되어 맛있게 차려졌다. 빨간 김치찜과 초록색 반찬들이 조화를 이루며 식탁을 빛냈다. 애호박전과 부추부침개, 오이고추무침까지 반찬의 구성이 다양했고, 반짝이는 Shine Yuna는 차가운 물 한잔으로 시작했다는 묘사는 아이들 각자의 분위기를 여실히 보여준다.<br><br>전투모드를 연상시키는 Kelly의 의상 표현과 함께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 Cindy는 미소가 돋보였고 Steve는 먼저 밥을 더 찾는 모습으로 활기차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Richard는 항상 식탁에서 분위기를 잡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Yuna는 바쁘게 움직이며 오른손에 물컵, 왼손에 젓가락을 들고 식사에 집중했다. Lea는 입안 가득 미소를 띠었고, 반찬을 젓가락으로 집는 모습은 귀엽다. Crystal은 매운 음식을 잘 못 먹었지만 맛있는 반찬들과 함께 미소를 잃지 않았다. Lea와 Cindy의 미소가 서로를 닮아 더욱 다정하게 비쳤다.<br><br>저녁 식사 후 달콤한 간식으로 Honey Dew melon이 등장했고, Crystal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돋보였다. 포크를 다루는 섬세한 손놀림이 돋보이고, Cindy의 눈은 Yuna의 미소를 더욱 빛나게 했다. Kelly의 멋짐은 두 남자 아이들 Steve와 Richard에게도 이어졌고, 여자 아이들은 모일 때마다 웃음이 피어올랐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대로 마무리되며,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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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장기유학 수학 선생님! Teacher. JIN을 소개 합니다~

캠프(2010~2020년) 알라방장기유학 수학 선생님! Teacher. JIN을 소개 합니다~ Andrew 2018. 1. 9. 0: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저희 잉글홈 관리자 중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왔는데요~ 앞으로 아이들의 수학을 책임질 수학선생님 T. JIN!! 처음 수학선생님을 본 아이들이~ "우와~잘생겼다." 할 정도로 잘생기고 훤칠한 키를 다가진 뇌섹남!! 앞으로 잉글홈에서 저 뿐만 아니라 JIN쌤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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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장기유학 라살학생들의 '상장'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장기유학 라살학생들의 '상장' Andrew 2018. 1. 9. 9: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저희 잉글홈에는 #라살 De La salle santiago Zobel #DLSZ 에 다니는 학생이 세명이 있는데요~ 8학년에 Kathrine 6학년에 Lea 4학년에 Andy 이렇게 세 명이 필리핀장기유학 잉글홈에서 라살에 다니고 있어요~ 감히 알라방 최고의 명문이라고 부를 수 있는 라살에서 우리 아이들 모두가 상장을 받아왔어요~ 사진으로 보실까요~? G8에 재학중인 Kathrine은 Conduct를 받아왔는데요 한국으로 말하자면 "우등상" 이에요~ 성적은 물론이거니와, 학업생활과 학교 내 활동에서도 모범을 보여야 받을 수 있는 상이에요~ G4에 재학중인 Andy는 First Honors를 받아왔어요~ 자 그럼 Andy의 시험 난이도가 어느정도인지 한번 볼까요~? 아래 시험지는 저번학기가 아닌 얼마전에 시험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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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야 신나는 놀이공원이다! (Feat. T. TOM)

오늘은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이 정말 기다리던 Activity인 놀이공원 방문 소식을 들려준다. Kelly를 비롯한 아이들이 함께 신나게 즐겼고, 특히 모든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학을 가르쳐 주신 Jin쌤도 함께해 아이들의 활동량을 보고 반가워하며 함께 웃었다.<br><br>이야기는 이쁜 하늘과 멋진 분수의 배경으로 시작되며 단체사진이 먼저 찰칵 남겨진다. 남자 아이들은 단체사진을 찍자마자 서로 뭉쳐버리고, 여자 아이들은 바나나로 불리는 놀이기구를 향해 모여들었다. 아이들 모습은 이쁘고 귀여운데도 거짓말 같지 않게 생생하게 다가왔고, Cindy와 Kelly의 모습은 특히 활기 차보였다. Yuna와 Lea 역시 얼굴에 두근거림이 묻어나며 함께 웃었다.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귀염둥이 막내 Crystal도 즐거워 보였고, 조금 걱정되던 부분은 금세 사라졌다. Crystal을 이날 정말 잘 챙겨 준 Yuna의 모습이 돋보였다. 이쁜 배경 속에서 아이들 사진은 더욱 생생했다.<br><br>특히 이날은 Kelly의 생일이었는데, 마법의 걸린 왕국이라는 놀이공원의 이름처럼 특별한 하루가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Shine Yuna의 반짝임과 Crystal의 곁에서 늘 함께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고, 여자 아이들은 시원한 4D 체험관도 즐겼다. 복불복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약속된 장소에서 만난 아이들은 커다란 원형 보트를 타고 내려오는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다. 누가 젖었는지 맞춰보기도 하며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BONUS CUT이 더해져 아이들이 즐겼던 놀이기구들을 생동감 있게 담아 보았고,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아이들의 모습을 또 한번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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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장기유학 Andy의 English 시험지를 공개합니다~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장기유학 Andy의 English 시험지를 공개합니다~ Andrew 2018. 1. 10. 10: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어제 라살 ( De La salle santiago Zobel) 에 재학중인 Andy & Lea & Kathrine의 상장 사진과 더불어 Andy의 시험지 사진을 몇장 올려드렸는데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 https://blog.naver.com/k2d2h/221180972252 필리핀장기유학 라살학생들의 '상장' 안녕하세요. 필리핀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저희 잉글홈에는 #라살 De La salle santiago Zobel... blog.naver.com 오늘 Andy가 또 하나의 시험지를 받아왔어요~ English과목의 시험지 인데요. 사진으로 확인하실까요~? 아쉽게 한 문제가 틀렸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Andy가 정말 아깝게 틀렸다면서 아쉬워 하더라구요...ㅠㅠ 자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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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야 신나는 놀이공원이다! (Feat. T. TOM) Part.2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현장 기록은 아이들이 함께한 놀이공원의 하루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지난 포스팅의 연장으로, 잉글홈 아이들이 복불복으로 함께 후름라이드를 타러 가는 길에 하늘이 맑고 아이들의 미소가 매우 선명하게 담겼다. 놀이시설 중 하나인 후름라이드는 아이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았고, 물을 맞는 놀이기구를 즐기는 모습도 다채롭게 포착되었다. 마법의 걸린 왕국의 마스코트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모습은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생생하게 전달한다.<br><br>다리 위에서 대 관람차가 보이는 풍경 속에 함께 배를 탄 크루들과의 교감도 담겨 있다. 아이들의 활발한 표정과 손짓은 놀이공원의 즐거움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며, 켈리(Kelly), 신디(Cindy), 리아(Lea), 캐스린(Kathrine) 등 다양한 아이들이 서로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남자아이들 역시 신나 보이는 분위기가 돋보이며, 앤디(Andy) 역시 특별한 표현으로 관심을 모은다.<br><br>사진은 현장의 또 다른 시각을 담아 내며, 수학 선생님 T.JIN이 촬영한 자료와 Tom & Kathrine이 촬영한 사진도 예고된다는 점이 언급된다. 아이들이 주로 아이폰 X의 인물사진 모드를 활용하는 모습과 더 생동감 있게 담긴 장면들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구성의 사진들이 예시처럼 제시되어, 다음 포스팅에서 더 확장된 모습이 공개될 예정임을 예고한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표현은 남겨 두되, 독자 참여 요청이나 구독 요청 등의 내용을 배제하고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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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야 신나는 놀이공원이다! (Feat. T. JIN)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야 신나는 놀이공원에 관한 이야기다. 이번 포스팅은 지난 포스팅에서 예고한 대로 사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Tom과 Kathrine가 등장하는 두 학생의 사진과 새로 온 수학 선생님 JIN쌤의 사진이 주를 이룬다. 시리즈의 맥락상 이미지를 통해 현장의 분위기와 활동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며, 글 속 코멘트보다 사진에 집중해 달라는 의도가 분명히 드러난다.<br><br>포스팅은 앞선 글들에서 안내된 방식대로 진행되며, 알라방과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 이야기가 연결되는 형태를 유지한다. 이번 글에서도 두 개의 포스팅과 함께 JIN쌤의 사진이 추가로 더해졌고,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두 학생인 Tom과 Kathrine의 모습이 다시 한 번 공개된다. 이미지 중심의 구성으로, 글의 주석이나 해설 대신 시각적 요소에 대한 집중을 강조한다.<br><br>또한 이번 포스팅은 사진들을 통해 현장의 활기와 즐거운 분위기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남은 두 편의 포스팅에서도 별다른 코멘트는 넣지 않겠다는 예고가 담겨 있으며, 앞으로의 게시물 역시 사진 위주로 이어질 것임을 예고한다. 앞으로의 업데이트 역시 새로운 사진과 함께 놀이공원의 생동감을 계속 보여주겠다는 목표가 분명히 드러난다. 이번 글의 마무리는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를 남겨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형태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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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벌써 이렇게나!? 반이 훌쩍 지나가버린~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의 주말 이후의 일상은 월요일부터 다시 시작된다. 월요일엔 아침부터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이고, Steve는 한국에서 오는 길에 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저녁 식사는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한방백숙으로 구성되었고, 뼈를 발라 먹기 좋게 준비된 닭죽이 함께 올라갔다. 참기름과 깨가 마무리로 고소함을 더했고, Crystal의 단발머리처럼 상큼한 분위기가 사진에 담겼다. Richard는 소금을 살짝 뿌려 맛의 균형을 맞추고, Lea는 백숙과 닭죽을 늘 상호보완적으로 즐겼다. Cindy의 환한 미소와 Kelly의 엄지손가락은 식사 시간의 집중도를 높였고, Brian은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고 돌아온 피로를 털어낸 모습으로 보였다. 아이들 각자는 물부터 시작하는 수분 관리와 함께, 자신만의 공부 방법으로 단어, 문법, 리딩, 수학, 에세이 라이팅까지 스케줄에 맞춰 바쁜 하루를 보냈다.<br><br>화요일의 식탁은 물냉면과 찰떡궁합인 군만두로 이어지며 상호 간 즐거움이 더해졌다. 냉면의 쫄깃함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았고, Lea의 웃음은 식탁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Crystal의 계란 유무를 둘러싼 농담도 분위기를 한층 가볍게 했다. Steve와 Cindy도 냉면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졌고, Yuna는 냉면을 가장 먼저 들이켜며 즐거워했다. 식사 후엔 단어 공부가 시작되었고, 스케줄에 따라 문법, 리딩, 수학, 에세이 라이팅이 이어져 하루가 정말로 바빴다. 각자 아이패드나 노트북, 또는 전통적인 노트에 집중하며 공부 습관을 다져 나갔다.<br><br>수요일 저녁은 돈까스가 내려오고 직접 만든 소스까지 더해져 맛이 풍성해졌다.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처럼 플레이팅도 깔끔했고, Crystal의 귀여운 모습이 사진에 남았다. Yuna의 기분 좋은 웃음과 Cindy의 표정이 돈까스 리필의 의욕을 돋웠고, Lea 역시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했다. Brian의 당당한 모습이 하나의 포인트가 되었고, Steve와 Richard는 한 조각씩 집중해서 먹는 모습이 포토타임을 빛냈다. 간식으로 구운계란까지 곁들여지며 오늘도 아이들 사이의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는 시간을 만들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에도 아이들의 다채로운 순간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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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야 신나는 놀이공원이다! (Feat. Tom & Kathrine)

알라방홈스테이 야 신나는 놀이공원이다! (Feat. Tom & Kathrine) 를 다루는 연재의 한 편으로, 잉글홈 티쳐 톰의 시선이 담겨 있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 필리핀 조기유학과 홈스테이 활동의 맥락 속에서 아이들과의 엑티비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체험이 핵심 콘텐츠로 제시된다. 소개 글은 톰이 직접 전하는 형식으로 구성되며, 톰이 지도하는 프로그램과 현장의 분위기가 함께 녹아 있다.<br><br>본문은 아이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 주된 시각으로 제시된다. 관리자인 글쓴이와 JIN샘이 촬영한 사진과는 느낌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이 강조되며, 사진의 주제 역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솔직한 분위기로 다가온다. 그러나 이 글은 사진의 해설이나 주석에 의존하기보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본 활동의 느낌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독자는 현장감 있는 분위기와 아이들의 반응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된다.<br><br>다음으로는 오늘의 포스팅에서 다룬 구체적 활동의 맥락이 조금씩 드러난다. 놀이공원의 다양한 요소와 그 속에서 아이들이 보여준 행동 양상, 참여 방식이 핵심으로 정리된다. 또한 톰의 지도 아래 진행된 체험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서술은 간접적으로 암시되며, 사진 속 표정과 동작을 통해 활동의 재미와 도전 요소가 함께 전달된다. 이런 구성은 교육적 맥락에서의 체험학습으로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br><br>마지막으로, 잉글홈의 다른 포스팅들—특히 Part.2와 최근 글—과의 연결 고리가 제시된다. 알라방홈스테이와 필리핀 조기유학의 연속성 속에서, 아이들의 관점이 강조된 엑티비티의 가치가 재확인된다. Kathrine의 사진이 더해지면서 시각적 다양성도 보완되며,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를 남긴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앞으로의 이야기가 계속될 예정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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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조기유학! 선택!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그것!? 학습방법!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아이들 공부 시스템은 집에서의 자기주도 학습으로 시작됩니다. 방과 후에는 단어, 문법, 리딩, 수학 그리고 에세이 라이팅을 함께 다루고, 매일 서로 다른 주제를 주고 영작을 하도록 합니다. 에세이 라이팅은 단순한 작문으로 끝나지 않고 매일 토플 라이팅 선생님의 첨삭지도를 받고 리뷰를 거쳐 포스트라이팅으로 이어지며 실력을 꾸준히 끌어올립니다. 상상력과 논리력을 함께 키우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br>문법 부분은 아이들의 레벨을 정확히 파악한 뒤 개별 맞춤 진도를 진행합니다. 개념과 이해가 부족한 부분은 레벨에 맞춰 상세하게 설명하고, 학습과 요리를 담당하는 원장님의 섬세한 지도 아래 진행됩니다. 리딩은 학년과 레벨에 맞춰 각자 진행하되 다양한 장르를 다루는 것이 중점이며, 영어로 상식을 쌓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필리핀에서 학교를 다니려면 영어로의 상식 형성 및 표현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입학시험에 특화된 리딩도 필수로 다룹니다.<br><br>단어 공부 역시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매일 단어시험을 보고 주말에 그 주에 외운 내용을 복습해 장기기억에 남도록 관리합니다. 시험지는 관리자들이 직접 만들고, 시험 전까지는 비밀을 유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구두시험이나 학생이 직접 제작하는 방식은 피하고, 관리자가 매일 관리하는 체계로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br><br>이처럼 학습은 다방면으로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영어 기초를 탄탄히 다진 뒤 자연스럽게 심화 학습과 표현 능력을 강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조기유학 준비와 현지 적응에 필요한 기본기와 실전 대응력을 동시에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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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김밥 소풍 그리고 공부

알라방영어캠프의 잉글홈 톰이 이웃과 공유한 글은 아이들과 함께한 김밥 소풍과 공부 시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넓은 공원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김밥을 나누며 즐거운 분위기가 펼쳐졌고, 평소보다 넉넉하게 준비된 김밥에는 다양한 야채와 어묵조림이 들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했다. 미소된장국과 함께 먹는 김밥은 특별한 맛으로 기억되었고, 집에서 직접 만든 김밥이 더 맛있었다는 느낌이 강조된다. 사진 속에는 Cindy의 귀여운 웃음과 Richard의 뚱한 표정에도 멋이 돋보이는 모습이 담겼고, Brian은 언제나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Steve의 반짝이는 눈빛과 Shine, Yuna의 웃음, Kelly의 활기찬 표정도 함께 보인다. Crystal은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막내로 등장하며 목이 막히지 않게 미소국과 함께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또한 Le a의 이쁜 미소와 강한 식욕이 돋보이며, 아이들 모두 시원한 음료와 함께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기록되었다.<br><br>저녁식사 후에는 공부 타임이 이어졌고, 수제버거가 맛있게 차려졌다는 점이 강조된다. 순쇠고기 패티의 풍미를 자랑하며 아이들이 크게 입을 벌려 감탄하는 분위기가 묘사되고, Crystal은 옆자리에서 웃음이 가득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Cindy와 Kelly 역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고, Steve와 Lea도 미소와 함께 식사를 즐겼다. Yuna는 햄버거를 특히 좋아하는 취향이 드러나며 아이들 사이의 대화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시원한 콜라와 함께 맛있는 수제 햄버거를 나누며 즐거운 수다도 이어졌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한층 다정하고 활기차게 가라앉았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한다는 맥락으로 글이 마무리되며, 학습과 식사가 조화롭게 이어진 일정의 핵심은 아이들의 즐거움과 공부 시간이 함께 어우러졌다는 점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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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목표를 향해서~

8주차에 접어들며 아이들의 전반적인 학습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레벨테스트가 진행되었고, 그 결과 대부분의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수업이 끝나는 시간이 10시 30분 정도인데도 요즘은 자발적으로 남아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어 학습 의지가 점차 자율적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유학이나 캠프의 최종 목표는 영어실력 향상을 통해 학습 전반에 도움을 주는 데 있는데, 모든 학습을 학원에만 맡겨 버리면 실력 향상은 기대하기 어렵다. 학원은 학습을 보조하는 역할이고, 최종적으로 학습을 이끌어 나가는 주체는 아이들 자신이다.<br><br>조기유학의 성공을 위해서는 관리자들이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방과 후 학습프로그램과 자료들이 아이들의 현재 레벨에 맞춰 매일 준비되어야 하며, 아이들의 레벨도 수시로 파악되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이 있어야 아이들에게 맞는 방향이 제시되고, 학습의 템포와 목표가 명확해진다. 유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은 신체적·정신적 성장뿐 아니라 학습 측면에서도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시기로, 관리가 소홀하면 현재의 차이가 훗날의 결과 차이로 크게 벌어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잉글홈의 모든 관리자는 아이들을 잘 파악하려 노력하고, 학습적 측면에서도 매일 업데이트되는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다방면으로 아이들의 레벨을 점검하고 있다. 이렇게 아이들이 레벨테스트를 통해 좋은 학습 자세를 보이고 성장하는 모습은 매우 기특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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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맛있는 금요일!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흐름은 한 주의 마무리와 금요일의 즐거움을 아이들 활동으로 보여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학부모와 선생님의 협력 아래 아이들은 내일의 신나는 엑티비티를 기대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금요일을 보내고 있었어요.<br><br>저녁으로는 김치꽁치찌개가 차려졌습니다. 집에서 직접 담근 김치로 맛을 내고 두부와 다양한 야채가 어우러진 건강한 한 끼가 준비되었고, 아이들은 밥을 먹기 전 물 한 잔을 곁들이며 식사를 시작했어요. Cindy는 식사 전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공부에 몰두하는 모습이 돋보였으며 Kelly와 Cindy의 표정은 한껏 밝았고, Yuna도 만족한 듯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막내 Crystal은 김에 싼 간식으로 손길을 보였고, Richard는 매일 미소를 자주 보여 주었고, Steve 역시 열심히 식사를 마쳤습니다. Brian은 밥먹기 전 손부터 풀고 차분히 식사를 이어갔죠.<br><br>저녁 식사 후에는 레벨테스트가 치러졌고, 처음 유학을 시작했을 때와 비교해 아이들의 성적 상승이 궁금해 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습니다. 원장님과의 상담 시간에는 아이들이 공부한 내용과 오늘 본 레벨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성장 속도와 앞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점검되었어요. 결과에 대해서는 원장님의 예상대로 상승폭이 나타나 아주 기특하다는 말씀도 들려 왔습니다.<br><br>다음 포스팅에서도 아이들의 성장과 활동 소식이 이어질 예정이며,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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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동물원 그리고 쥬만지: 새로운 세계 T.TOM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이야기는 오늘도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엑티비티로 동물원 방문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번 구성은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를 아이들이 먼저 보고 싶어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동물원을 먼저 체험하고 저녁에 영화를 보며 추억을 더 만들자는 취지다. 동물원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을 가장 먼저 반겨 준 것은 코끼리였다. 이쁜 여자아이들의 뒷모습에서도 미소가 번졌고 단체사진 촬영 중에도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br>도심 중심에 자리한 이 동물원은 한국의 도심 근교에 있는 곳과 달리 뉴욕 센트럴 파크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로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따스한 햇살 아래 아이들과 함께 걷는 분위기가 무척 화기애애했고, 카메라를 발견한 아이들 가운데 Yuna의 즐거운 표정이 돋보였다. Crystal은 뱀을 바라보는 차분한 모습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고, 줄 서서 구경하는 거북이와 연못 속의 악어도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또한 호랑이와 다른 동물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관찰하며 호기심이 커지는 모습도 보였다.<br><br>동물원을 둘러보는 동안 파충류 구경에 몰두한 Brian, 악어를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보는 Steve, Cindy, Kathrine의 모습은 단짝 룸메이트 사이의 친근감을 드러냈다.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여자아이들로 이루어진 무리의 다정다감한 분위기는 사진 속에서도 빛났고, 동갑내기 친구 Lea, Yuna, Kelly의 모습 역시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아이들은 각자 멋진 표정으로 단체사진을 남겼고, 쌤이 이쁘게 찍어줄 것이라는 말에 웃음으로 화답했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보너스컷이 등장한다. 인물사진 모드로 Kathrine의 반다나 매칭과 Kelly의 미소를 포착했고, Crystal의 살짝 미소 짓는 모습과 Richard의 밝은 성격은 아이들 각자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냈다. 광합성을 하는 Brian의 모습과 사근사근한 성격의 친구들 역시 사진으로 남겨지며, 동물원 방문의 즐거움이 한층 더 깊어지는 순간들이 모여 저녁의 영화 감상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결국 아이들은 동물원과 쥬만지의 만남으로 새로운 추억을 쌓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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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라살 De La Salle School 8학년 Katherine의 English시험지!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Katherine은 라살 De La Salle School 8학년 재학으로 영어시험지를 받아왔으며, 포스팅은 잉글홈 티쳐 톰의 시점으로 시작된다. 시험지는 영어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어와 문법은 기본이고 글의 수준도 상당히 높아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말하고 싶은 부분을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이 특히 중요하다고 설명된다.<br><br>위의 시험은 정해진 시간 안에 주어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고, 학기 중 배운 동남아의 문화와 브랜드를 프로파간다 기법으로 마케팅 광고로 표현하는 과제가 주를 이룬다. Katherine는 필리핀에서 공부하는 만큼 필리핀하면 떠오르는 브랜드인 졸리비의 광고를 만들어 보았다고 밝혀져 있다. 여러 프로파간다 기법 중 하나를 선택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포인트로 소개된다.<br><br>또 하나의 중요한 부분은 Katherine이 작성한 에세이이다. The interview라는 문단을 읽고 에세이를 작성하는 과제로, 문법과 내용은 물론 문단 구성까지도 뛰어나다는 평가가 따라다닌다. 읽는 이가 곧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전개된 내용이 돋보인다고 소개된다.<br><br>최종 성적은 만점에 가까웠고, 선생님도 Katherine의 실력을 크게 인정했다고 전해진다. 부담 없이 실력을 발휘한 모습에 박수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마무리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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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일요일에는~?

일요일에 벌어진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모습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된다. 사진 속에는 점심으로 카레라이스와 호박전이 차려졌고, 아이들 각자의 표정과 반응이 담겼다. Kelly의 맛있어 보이는 호박전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Crystal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Lea의 의미심장한 미소가 등장한다. Brian은 식사를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사진에 남아 있으며, Richard는 호박전을 특히 좋아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Yuna는 얼굴로도 맛있는지 표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저녁에는 떡볶이와 야채 튀김이 준비되었고, 아이들은 매콤한 맛을 즐겼다. 떡볶이에는 라면사리와 쫄면, 삶은 달걀까지 더해져 식감과 맛의 다양성을 살렸다. 떡도 서로 다른 크기로 준비되어 아이들 입맛에 맞게 구성되었고, 야채튀김은 뜨겁고 바삭하게 즐겨졌다. Richard는 매운 맛을 특히 좋아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더욱 돋웠다. 섬세한 손놀림이 돋보이는 분위기 속에서도 동갑인 Lea와 Kelly는 옆에서 웃고 떠들며 음식을 즐겼다.<br><br>오전에는 스스로 공부에 집중했고, 오후에는 주말 단어시험 준비로 저녁 늦게까지 학습했다. 전체적으로 아이들 각각의 식사 순간과 학습 시간이 교차하며 주말의 일과가 마무리되는 흐름이 나타난다. 포스팅은 오늘의 포스팅 내용으로 끝나고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가 남지 않는 방식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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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월요병을 물리치는 방법!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의 월요일 피로는 원장님의 지휘 아래 맛있는 음식으로 달래졌다. 아이들의 기운이 많이 떨어진 월요일을 물리치기 위한 비장의 방법으로 생 삼겹살 파티가 준비되었고, 총 46인분이 넘는 양이 준비되었다. 삼겹살은 신선한 상태로 구워지며, 함께 곁들여진 푹 익은 김치와 양파, 마늘도 큰 역할을 했다. 또한 두부 송송 넣은 된장찌개와 다양한 야채가 곁들여져 식탁이 더욱 풍성해졌다. 고기와 반찬이 차례차례 준비되며 1차에 이어 2차 3차 4차까지 점점 더 많이 구워진 모습이 사진 속에 남았다. 밖에서는 JIN쌤과 원장님이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었다.<br><br>아이들의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삼겹살이 먼저 올라오자 Kelly와 Yuna는 맛있게 구워진 고기를 앞에 두고 신나게 웃었고, Richard는 고기 한 점에 야채 한 입으로 식도락을 즐겼다. Steve는 고기와 야채를 번갈아 가며 먹는 특유의 취향을 선보였고, 필리핀홈스테이 막내 Crystal은 물 한잔으로 시작하는 차분한 모습 속에서도 눈은 반짝였다. Lea는 이쁜 쌈을 싸는 모습이 돋보였고, Cindy는 친구들처럼 예쁘게 먹기 위해 노력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여자 아이들 대부분은 쌈 싸는 모습이 한창이며, Brian은 군침이 도는 표정으로 고기를 향해 손을 뻗었다. 상남자답게 상추를 쫙 찢는 Steve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br><br>이날의 분위기는 한층 활기차게 마무리되었다. 아이들은 쉴 새 없이 다시 구워진 고기를 맛보며 월요병으로 흐트러진 컨디션을 되찾았고, 사진 속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이 남았다. 이후 포스팅에서도 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고가 남았으나, 본 포스팅의 핵심은 월요일의 피로를 날려버린 생 삼겹살 파티와 그에 따른 아이들의 반짝이는 반응에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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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아이들의 스피치, About my dream~

잉글홈 원장의 소개로 최근 엊그제 진행된 아이들 스피치 영상이 포스팅되었다. 주로 학교 입학시험과 인터뷰의 중요성을 고려해 매주 스피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은 그 동영상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본다. 아이들 스피치는 외워서 하는 방식이 아니라 내용을 머릿속에 정리해 발표하도록 구성되기 때문에, 준비 시간은 짧게 주어지는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실력은 처음과 비교해 확실히 향상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br><br>에세이라이팅 역시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주제를 받고 어떻게 쓰면 좋을지에 대해 큰 고민과 시간이 필요했으나, 지금은 고민 없이 짧은 시간 안에 모두 작성해 제출하는 수준까지 발전했다. 이러한 변화는 아이들 전반의 학습 능력이 초기보다 크게 성장했음을 뚜렷이 보여 준다. 학습이 하루가 다르게 향상되어 가는 모습은 지켜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낼 정도로 긍정적이다.<br><br>필리핀조기유학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발표 능력과 글쓰기 능력이 체계적으로 향상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스피치를 통해 생각을 구조화하고, 주제에 맞는 표현을 스스로 선택하는 능력이 길러지며, 짧은 시간 내에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연습이 반복된다. 이러한 과정은 입시를 앞둔 아이들뿐 아니라 전반적인 학습 태도와 자신감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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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좋은날!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월요일 저녁은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한주를 시작하는 이들의 일상은 늘처럼 밝고 활기차게 흘렀으며, 오늘도 다양한 식재료가 함께 어우러진 식탁이 눈길을 끌었다. 저녁 메뉴는 두부전골로, 부드러운 두부를 차돌박이와 함께 끓여내고 감자는 넉넉하게 푹 익혀서 식감과 풍미를 더했다. 여기에 다채로운 야채까지 듬뿍 들어가 색감과 영양 모두를 만족시켰으며, 야채가득한 야채튀김도 곁들여져 바삭한 식감이 더해졌다. <br><br>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막내 Crystal도 맛있게 두부와 고기를 흡입하듯 먹으며 침착하게 순서를 지키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Lea는 맑게 웃는 표정으로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고 Cindy의 시선은 두부전골에 고정되어 한참을 바라보았다. Brian은 어디를 바라보는지 시선이 이곳저곳으로 흐르는 모습이 특징적이었고, Richard와 Yuna도 각자의 방식으로 식사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Yuna는 마음이 급한지 한 손에 수저를 들고 재빠르게 움직이며 아이들답게 식사를 이어갔다. <br><br>식사 후에는 달콤하고 짭짤한 팝콘이 간식으로 준비되어 아이들의 입맛을 달랬다. Crystal과 Lea의 미소는 더욱 빛났고, Katherine은 Lea에게, Kelly는 Cindy에게 작지만 소중한 배려를 건네는 모습이 포토타임처럼 담겨 있었다. 또한 Cindy와 Kelly 사이의 가벼운 농담과 낚시 같은 소소한 유머가 분위기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었다. Brian 역시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하며 오늘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미소를 남겼다. <br><br>오늘도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는 이렇게 행복하게 지나갔다. 아이들의 즐거움과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가 모여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고, 다음 포스팅에서도 또 다른 따뜻한 일상이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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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비오는날에는 해물파전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은 알라방 지역의 낮은 더위와 밤의 선선한 기온이 교차하는 분위기를 전하며, 오늘 오후에는 살짝 비가 내려 선선함이 한층 더 느껴졌다고 전한다. 비 온 뒤의 날씨를 반가워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하루 일상이 이어졌고, 저녁은 바다의 향기가 가득한 해물파전과 함께 된장찌개가 함께 차려졌다. 해물파전은 비가 그친 뒤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고 전해지며, 따끈한 밥 한 그릇과 함께 즐거운 식사가 진행되었다.<br><br>식탁에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는데, Crystal은 밝은 미소로 찰칵포즈를 선보였고 Cindy는 찡긋하는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Steve는 시원한 웃음을 띄우며 자리에 앉아 있었고, Richard는 메인 메뉴뿐 아니라 반찬까지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Yuna는 사진을 찍으려는 순간 이쁘게 포즈를 취했고, Brian은 언제나 밥 도둑 같은 장난스러운 분위기로 식사를 즐겼다. Lea와 Kelly도 각각 멘탈이 안정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br><br>전체적으로 비오는 날의 식사 시간에 아이들은 해물파전의 바삭함과 해산물의 풍성한 맛, 그리고 된장찌개의 따뜻함을 함께 즐기며 서로의 표정을 나누고 있었다. 다채로운 대화와 웃음이 오가며 식탁은 활기로 가득했고, 간간이 포즈를 취하는 아이들 덕분에 현장은 한층 밝은 분위기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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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치킨이닭! 망고닭!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저녁은 불타는 금요일로 맞이되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하루에 맞춰 오늘의 식단은 잉글찜닭으로 소개되었고, 안동찜닭보다 더 맛있다는 표현이 덧붙여졌다. Made By Andrew라는 식으로 요리의 주된 흐름이 강조되었고, Kelly가 주문한 커스텀 오더도 충실하게 반영되었다. 당면이 크게 들어간 구성으로 당근과 각종 야채, 감자까지 포함되며 맵지 않은 닭으로 맛을 냈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장갑을 끼고 조리와 식사 준비에 임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겨, 요리 과정의 정성과 위생 관리가 함께 전해진다. 뼈까지 살이 남아 있는 모습도 보였고, 머리를 푼 Steve의 새로운 매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도 있다.<br><br>사진 속으로는 Crystal이 저녁 식사에 참여한 모습과 Lea가 당면을 좋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Cindy와 Yuna의 식사 모습도 함께 담겼다. Richard도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는 소식이 덧붙여지며, 잉글홈의 저녁은 늘 행복하다고 표현되었다. 식사 후에는 공부 시간과 함께 즐거운 간식 시간도 마련되었고, 오늘의 간식으로 제철 망고가 준비되었다. 노랗게 익은 망고가 아이들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쁘게 잘라 정성스럽게 내어놓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Crystal은 망고처럼 노오란 미소로, Lea는 스푼으로 열심히 친구들과 함께 망고를 나누었다.<br><br>Kelly와 Cindy도 망고를 맛있게 먹었고, Richard도 망고를 특히 좋아하는 모습이 강조되었다. Steve는 망고를 예쁘게 뒤집어 담아내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Brian은 바로 입으로 가져가는 모습이 담겼다. Yuna는 망고를 네 개씩이나 먹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었다. 망고의 달콤한 향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잉글홈의 하루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가 크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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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김연아처럼! 그리고 고기를 굽자!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이 주말 엑티비티를 맞이했다. 가까운 아이스스케이팅장을 찾아 신나게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주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연신 연습하고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 시간이다. Richard는 신나게 스케이트를 타며 활력을 보였고, Kelly는 처음엔 조금 어색하지만 곰돌이를 붙들고 차분하게 적응하는 모습도 보였다. Katherine과 Lea는 서로를 의지하며 협력하는 모습이 참 예뻐다. Richard와 함께하는 스케이트는 이번이 두 번째인데, 지난번보다 훨씬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곰돌이 쟁탈전 같은 즐거운 분위기가 벌컥 벌컥 피어올랐고, Cindy가 등장하며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Crystal은 귀엽게 스케이트를 탔고 Lea와 Kelly의 귀여운 설정샷도 이어졌다. 아이들은 빙판 위에서 단체 사진도 남기고, 스케이트를 타지 않은 Yuna는 밖에서 햄버거를 즐겼다.<br><br>오후에는 스케이트를 마친 뒤 고기뷔페로 향했다. 싱싱한 고기와 갖가지 반찬들이 차려졌고, 아이들은 양념치킨과 고구마맛탕을 특히 좋아했다. 무엇보다 차돌박이가 인기를 끌었고 Cindy는 삼겹살을 듬뿍 흡입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Crystal은 여전히 귀엽고, Steve는 이쁜 아이들 사이에서 고기를 굽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Richard와 Steve가 막내들 Andy와 Crystal의 안전을 먼저 챙겨 동생들을 살펴주는 모습이 훈훈했다. 아이들은 식사를 마친 뒤 볶음밥으로 마무리했고, 남자아이들보다 더 많이 먹는 모습도 보였다. 저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며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에 미소가 번졌고, 오늘의 즐거운 하루가 마무리되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말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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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베니스 자유여행!?

마닐라에 베니스를 컨셉으로 한 쇼핑몰이 있고, 이곳은 이탈리아를 직접 방문한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설정이다. 벨라지오 호텔의 하늘을 그림으로 표현한 곳보다 더 높은 하늘을 배경에 담아 특별한 느낌이 더해진다고 전해진다. 캠프의 오늘 컨셉은 이탈리아로의 이동 대신 베니스 분위기를 현지에서 체험하는 것이다.<br><br>오늘의 점심은 크림파스타로 정해졌다. 요리는 JIN쌤이 직접 준비했고, 호주에서 이탈리아 쉐프에게 전수를 받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생우유와 생크림이 듬뿍 들어간 루를 만들어 달고 다진 양파와 버섯, 베이컨, 치즈가루까지 더해졌다. 이탈리아 음식을 모티프로 한 메뉴 구성은 아이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고, 맛의 차별성도 크게 칭찬받았다. Lea의 치즈가루 듬뿍 한 입과, Kelly와 Yuna, Brian, Crystal, Cindy의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겼다.<br><br>식사 후에는 베니스의 상징인 곤돌라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곤돌라 사공의 노래는 제외되었지만 분위기는 충분히 살아났다. 곤돌라를 타고 한 바퀴 도는 동안 주변의 아이들 모습이 밝게 피어올랐고, 장소를 가득 채운 사람들 사이에서도 풍경은 한층 더 이쁘게 꾸며졌다. 현장의 활발한 분위기와 아이들의 즐거움이 사진으로 남겨졌으며, 현장 분위기를 돋운 토픽으로도 전해진다.<br><br>이번 포스팅의 마지막에는 TOM의 BONUS CUT으로 인물사진 모드로 찍은 사진들이 곧 공개될 예정이라는 예고가 함께했다. 아이들의 표정과 분위기가 배경과 어우러져 매우 매력적으로 보였으며, 베니스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현장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된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사진과 이야기들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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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라살 학생 G4 Andy의 Intrams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라살 학생 G4 Andy가 라살 De La Salle Zobel의 체육대회 Intrams 현장을 화려하게 빛냈다. 남자와 여자를 각각 인기투표로 뽑는 방식에 따라 Andy가 반 대표로 뽑히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여학생들 사이에서의 지지가 압도적이었고, 12명 중 10명의 표를 얻었다는 소식은 반 분위기를 한층 들뜨게 만들었다. Andy를 좋아하던 한 여자아이의 파트너가 다른 여자아이로 선정되자 자동으로 울었다는 이야기까지 더해져 현장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br><br>대회 당일 반 대표들은 여러 운동 종목 중 하나의 코스튬을 입고 모델처럼 워킹을 선보였고, 인터뷰도 진행되며 반 대표들끼리 순위 경쟁을 벌였다. 평소 “Super Korean”이라는 별명에 맞게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복을 멋지게 입고 등장한 Andy의 모습은 현장에 큰 인상을 남겼다. 경기 전 몸풀기와 준비 모습까지도 차분하고 자신감 있게 연출되었다.<br><br>무대 위에서의 인터뷰 장면과 함께 Andy의 활약은 영상으로도 전해졌으며, 태권소년으로서의 당당한 모습이 돋보였다. 반 대표로서의 책임감과 팀을 이끄는 리더십이 엿보였고, 파트너 Aniella와의 협업도 무대 위에서 원활하게 이뤄졌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경기 구성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졌고, 학생들 사이의 경쟁과 협력이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한편의 공연처럼 느껴졌다.<br><br>마지막으로 무대 밖에서도 체육대회를 통해 들뜬 분위기가 이어졌고, Andy의 활약은 반 전체의 사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라살 학교 체육대회의 현장과 관련된 여러 장면이 사진과 영상으로 남아, 앞으로의 행사에서도 또 다른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라살 조기유학 잉글홈이 전하는 Andy의 Intrams 이야기는 팀워크와 리더십이 어떻게 발현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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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월요일은 힘차게!

알라방유학의 월요일은 힘있게 시작하는 분위기로 이어졌습니다. 잉글홈의 수업 현장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이번 주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식사 준비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주말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월요일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려는 의도가 뚜렷하게 드러나며, 삼겹살에 이어 이번 주에는 목살스테이크를 준비했다는 흐름으로 구성됩니다.<br><br>목살스테이크는 두께를 강조하며 허브솔트를 고루 뿌리는 모습이 실려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서가 스타일로 고른 두툼한 목살이 웬만한 레스토랑 못지않은 플레이팅으로 완성되었고, 데리야끼 베이스의 소스가 직접 만들어져 곁들여졌습니다. 써니 사이드 업 달걀과 다양한 야채가 함께 차려지며 구워지는 과정의 분위기가 사진과 함께 자세히 전해집니다. 아이들 가운데 Richard, Yuna, Steve가 나이프를 사용해 열심히 썰고, Brian은 미리 준비된 상태로 먹기 좋게 포장해 두는 모습도 눈에 띕니다. Cindy와 Kelly 역시 능숙하게 도구를 다루고, Lea와 막내 Crystal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다채롭게 전개됩니다. 가위로 자르는 아이들까지 등장해 현장의 활력이 한층 더 돋보입니다.<br><br>식사 시간이 가까워지자 아이들의 흐름은 끊임없이 이어졌고, 흥이 올라간 구워지는 소리 속에서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2~3번의 추가로 더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묘사됩니다. 식사 후 간식으로 달콤한 도넛과 차가운 우유가 준비됐고, 초코와 아몬드 토핑의 도넛을 선택하는 아이들의 반응이 담겨 있습니다. Crystal 역시 대만족으로 맛있게 먹는 모습이 강조됩니다. 양보 없이 모두가 도넛을 즐기는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라고 하며,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깁니다.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활동은 아이들의 식사 시간과 현장 분위기를 통해 생동감 있게 전개되며,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의 식사 준비와 현장 스태프의 협업이 돋보이는 구성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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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보글보글 영양만점 사골곰탕!

알라방조기유학의 잉글홈 아이들이 밝은 낮과 선선한 저녁을 함께 보내며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영어 실력뿐 아니라 수학 실력도 함께 상승세를 보이며 공부에 대한 욕심이 점차 생겨나는 모습이 매일 포착된다. 아이들의 하루가 기대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br><br>저녁 메뉴로 준비된 사골곰탕은 뼈대부터 정성 가득하다. 땟국물까지 모든 조리 과정은 우족의 맛을 살리기 위해 핏물을 제거하고 약 12시간 이상 푹 끓여낸 뒤 조미료 없이 순수한 영양만 담아낸다. 원장님의 수고가 돋보이는 Made By Andrew의 사골곰탕은 국물 색도 예쁘고, 파를 송송 썰어 담아낸 모습과 함께 아이들 입에 맞는 건강한 한 끼로 자리한다. 이와 함께 섞박지까지 직접 담가 담근 맛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많은 아이들이 곰탕을 세 그릇 가까이 비우며 식사 시간이 즐거운 체험으로 남는다.<br><br>사진 속 분위기는 밝고 활기차다. Cindy, Kelly, Lea, Crystal, Yuna 등 각자 맛있게 국물을 떠먹고 있으며, Richard는 국물까지 원샷하는 등 식사 열기가 높다. 간식으로 준비된 찰토마토도 상큼하고 달콤한 맛으로 이목을 끈다. 토마토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오가지만,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 시간이 계속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를 모으는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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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오늘은 두근두근 제육볶음!

캠프(2010~2020년) 필리핀유학의 오늘은 두근두근 제육볶음 소식이다.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아이들은 따스한 햇빛 아래서 건강히 지내고 있으며, 오늘의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색감이 특히 예쁘다고 한다. 맛은 더더더라고 칭찬이 이어지며, 미소가 가득한 분위기 속에 한 접시를 천천히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다.<br><br>사진 속 분위기는 친구들 간의 다정한 상호작용으로 채워진다. Cindy는 맛있게 쌈을 싸 입에 넣고 한 입 맛보고, Yuna는 고기를 특히 좋아하는 모습으로 식사의 즐거움을 그대로 드러낸다. Richard는 고기를 하나 더 들고 먹는 여유를 보이며, Steve는 입을 살짝 빼쭉 내밀어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인다. Brian은 잔잔하게 식사를 이어가며 잔잔한 분위기를 이끈다.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막내 Crystal도 맛있게 식사에 참여하고, Lea는 집중하는 모습으로 음식을 즐기는 자세를 보여 준다. Kelly과 Cindy 역시 맛있게 한 쌈을 들고 밝은 표정을 지는다.<br><br>또한 Lea의 모습은 토끼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표현되기도 하며, 고기 한 점과 상추 한 입을 천천히 음미하는 모습이 관찰된다. 팀의 분위기는 서로를 배려하며, 식사 시간마다 작은 대화와 웃음이 이어진다. 맛있는 저녁을 마친 뒤에는 일상 속 어휘 암기 테스트인 Daily Voca Test가 이어지며,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화면에 담긴다. Burn it이라는 구호처럼 열의가 느껴지는 학습 자세도 함께 강조된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이대로 마무리되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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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금요일에는 치킨!

알라방유학의 금요일 저녁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만남으로 시작된다. 잉글홈의 톤은 친근하고 다정하며,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의 분위기를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으로 소개한다. 오늘의 핵심은 집에서 직접 만든 정성과 사랑이 담긴 치킨과 함께 치킨무까지 손수 담가 준비한 저녁식사다. 양념치킨의 양념 역시 직접 만들어져 맛의 균형을 맞추려는 정성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치킨과 어울리는 치킨무를 하루전에 미리 담가 두었다는 점이 특징으로, 식탁에 올라온 음식의 맛과 신선함을 강조한다.<br><br>식탁에는 양이 어마어마하게 준비되어 있어 음료수까지 넉넉히 놓여 있다.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한 음료 선택도 눈에 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아이들이 저녁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가득하고, 크리스털이라는 이름의 아이가 미소를 지으며 음료를 받는 모습이 포착된다. 여러 학생들의 표정은 저녁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닭다리를 들고 노는 모습, 치킨을 옆으로 노리는 모습 등 생생한 현장감이 전해진다.<br><br>특히 Richard는 잉글홈의 미식가로 불릴 만큼 한 입 먹자마자 맛있다는 눈빛을 보내는 등 음식에 대한 애정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Yuna는 닭다리를 들고 즐거워하고, Lea는 항상 예쁜 미소를 지으며 분위기를 살린다. Steve는 비닐장갑을 벗고 식사를 시작하는 모습 등 아이들 각각의 특징과 반응이 귀여운 에피소드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이 남겨지며 오늘의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br><br>이번 포스팅은 금요일 저녁에 이루어진 치킨 파티의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려준다. 하나의 요리와 함께 아이들의 웃음과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우러지며, 가정의 정성과 공동체의 분위기가 어떻게 하루를 완성하는지 보여준다.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새로운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을 기다려 달라는 흐름으로 마무리되며, 잇따른 주말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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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물놀이!? 스파!? 워터스파!!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이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오늘은 워터스파가 주제인 소식을 전합니다. 호텔 규정상 실내 사진은 찍을 수 없어서 밑에 대체 사진들로 분위기를 확인하셨다고 하죠. 워터스파는 일반적인 스파의 이미지와는 달리 다양한 시설이 한꺼번에 모여 있어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다고 합니다. 여러 개의 탕이 존재하고 뱅글뱅글 돌며 물놀이를 돕는 유스풀도 있으며 규모가 큰 마사지 풀이 있어 아이들 모두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고 전합니다. 수영 레일도 따로 있으며 사우나에도 들어가고 로즈, 자스민, 라벤더 등 꽃향기가 유지되는 여러 풀에도 들어가면서 물놀이와 마사지가 한꺼번에 가능한 체험으로 느껴졌다고 합니다.<br><br>워터스파 앞에 이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 덕분에 이목을 끄는 포토 포인트도 확인했고, 로비에서도 아이들의 사진이 아름답게 남겨지며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전합니다. 아이들 가운데는 셀카도 찍고 서로의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아이들 각각의 특징이 사진 속에서 돋보였다고 합니다. 물놀이가 끝난 후 아이들과 함께한 저녁은 한식과 고기 뷔페로 구성되었고, 남자아이들은 삼겹살을 중심으로 둘러앉아 맛있게 구워 먹는 장면이 많이 보였다고 합니다.<br><br>식사 자리에서도 아이들간의 분위기가 활기로 가득했고, 요리 방법의 차이가 눈에 띄기도 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불판 사용 방식에서 차이를 보였는데, 여자아이들은 음식들을 불판 위에 골고루 올려 놓아 조리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고 전합니다. 잉글홈의 귀여운 아이들 모습도 여전히 다정하게 유지되었고, 룸메이트 간의 다정한 모습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즐거웠던 주말의 기억을 담아 차분하게 마무리하며,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진 이야기가 계속될 예정이라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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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영화보러가자~ 솔직후기? "메이즈러너 : 데스큐어"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일요일 이야기다. 행복한 주말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의 점심은 치킨 바비큐로 깔끔하게 해체되어 아이들이 먹기 좋게 준비되었다는 소식이 사진으로 함께 전해진다. 치킨 한 조각을 들고 웃음 짓는 모습과 함께 Crystal, Kelly, Lea, Yuna, Steve, Brian, Cindy, Richard 등의 아이들 모습이 담겨 있어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햇살 가득한 교실과 식사가 이어지는 모습이 어우러져 주말의 여유로움이 강조된다.<br><br>점심 식사 후에는 주말 특별 시간으로 Weekly Voca Test가 진행되었다. 지난 한 주 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단어들을 주말에 다시 한 번 복습하는 시간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이 돋보였고 시험을 마친 뒤 독서에 몰두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단어 학습의 반복을 통해 주말 학습의 마무리가 이루어진 셈이다. 학습과정의 흐름은 차분하고 체계적으로 전달되며, 아이들 스스로의 노력에 주목하게 된다.<br><br>아이들 세대의 핫한 최신 영화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최근 상영 중인 메이즈러너 3편 데스큐어를 다룬 내용이 전해지는데, 영화 관람은 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영화를 보지 못한 경우라 아쉬움이 남았지만 아이들 말에 따르면 상당한 재미를 느낀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스포일러 이야기가 많이 오갔다는 점은 조심스럽게 전달되며, 포스팅을 보는 독자들을 위한 비밀 이야기도 있었다고 전해진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BONUS CUT으로 귀여운 Cindy를 담은 사진이 공개된다. Cindy의 모습이 노트북 바탕화면까지 장식될 만큼 귀여웠다는 소감이 전해지며,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라는 안내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말로 글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만, 본문은 독자에게 영화 후기의 핵심과 캠프의 일상을 균형 있게 전달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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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라살 성적표를 살포시~

필리핀조기유학라살 잉글홈에는 다니는 아이들이 세 명 있습니다. 8학년에 Kathrine, 6학년에 Lea, 4학년에 Andy가 각각 재학 중이며, 모두 #알라방 #라살 #조벨스쿨에 다니고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수요일 새벽 1시에 지난 학기 성적이 학교 공지로 올라왔고, 정식 등록된 가디언들만 확인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전해집니다.<br><br>먼저 Katherine의 성적은 지난 학기보다 1점 상승해 1학기 평균이 높아졌습니다. 입학시험의 난이도와 입학 이후의 학업 부담을 고려하면 이 정도의 성적 상승은 더욱 의미가 큽니다. Andy 역시 떨어지는 점수 없이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고 평균은 97점을 기록했습니다. Lea의 평균 역시 전학기보다 상승하였으며, 라살 조벨스쿨과 같은 명문 사립학교에서 거둔 성적으로 아이들의 노력과 성취가 돋보입니다.<br><br>필리핀에 위치한 국제학교들 가운데도 손에 꼽히는 명문으로 꼽히는 라살 조벨스쿨에서 이 같은 성적이 나온 것은 잉글홈의 체계화된 교육시스템이 실제로 효과가 뚜렷하다는 증거로 해석됩니다. 원장님과 함께한 7년 동안 많은 아이들이 이 체계 아래 성장해 한국으로 돌아가 적응과 성과를 함께 확인해왔고, 한국으로 돌아간 학부모들로부터도 여전히 소식을 들려온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br><br>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이 얻은 성과에 대해 기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상장 소식이 많이 나올지 모른다는 예고가 남습니다. 생활과 공부를 함께 열심히 해낸 아이들에 대한 응원과 함께 건강하고 긍정적인 학습 여정이 계속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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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월요병을 물리치는 세번째 방법!

필리핀 알라방영어캠프의 월요병을 물리치는 세 번째 방법으로 잉글홈에서 소개된 내용은 주말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식사와 학습 루틴의 조합이다. 대망의 3탄으로 공개된 이 포스팅은 삼겹살로 시작해 2탄에서는 서가*쿤 스타일의 목살 스테이크로 위로를 주었던 흐름을 이어, 이번에는 일본식이 아닌 잉글식 햄버그 스테이크를 제시한다. 적절한 비율로 섞인 고기패티와 야채를 듬뿍 올려 큰 사이즈로 만들어 불 위에서 지지는 모습이 강조된다. 햄버그 스테이크 위에는 직접 만든 소스가 촘촘히 얹히고, 써니사이드업으로 마무리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식사 시간이 끝나면 밥보다 더 많은 양으로 구성된 메뉴를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다채롭게 묘사되며, 서로의 반응과 표정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br><br>식사 후에는 일정에 맞춘 체계적인 공부가 이어진다. 레벨별로 맞춤형 학습 흐름이 제시되며, 식사로 채운 에너지가 공부 동력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강조한다. 캠프 잉글홈의 공식 귀요미로 불리는 크리스털을 비롯한 아이들의 반응과, 빵긋 웃는 모습들이 포스팅 곳곳에 담겨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된다. 또한 팀원들의 협력과 서로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월요일의 부담을 덜어주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 부각된다. <br><br>마지막으로 TOM의 BONUS CUT이 소개되며, 이번 포스팅의 핵심 메시지는 아이들이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에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학습에 몰입하는 긍정적인 에너지의 순환이다.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기며 글은 마무리되는데, 월요병을 물리치는 구체적 방법으로 제시된 잉글식 햄버그 스테이크가 분위기를 살리고, 식사와 공부가 조화롭게 엮이는 캠프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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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2017-18겨울캠프를 마치며...

필리핀영어캠프는 이번 겨울캠프를 끝마치며 11월 중순에 시작해 약 10주간 진행되었다. 캠프생보다 현지 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유학생이 더 많았고, 이에 학습스케줄이 캠프 때보다 빡빡하게 운영되었지만 모든 아이들이 무리 없이 따라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캠프와 유학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이며, 그다음으로 학습적 부분이라고 여겨진다. 학기 기간 동안 거의 매일 포스팅되었지만 아이들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하고 부모님의 의향, 혹은 타홈스테이 모방 가능성 등을 이유로 학습적 부분은 상세히 다루지 않으려 했다.<br><br>최근 8년간 운영자가 자체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습자료를 모아 아이들을 가르쳐 왔으나, 이 자료들이 타인이 아무런 노력 없이 가져가는 상황은 반가울 수 없었다. 그럼에도 블로그에는 아이들이 식사하는 사진이 많이 올라가는데, 이는 학습의 기본인 식사가 충실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많은 홈스테이에서 식사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식사 모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라도 기본적 상황을 보여 주려 했다. 현재 아이들이 보내고 있는 학원에서도 타홈스테이 아이들이 매일 라면이나 간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례가 많아, 이러한 기본적 요소가 잘 갖춰져야 학습도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음을 짐작하게 된다.<br><br>마지막으로 이번 캠프도 사고 없이 마무리되어 다행으로 여겨지며, 아이들이 목표로 하는 학교 입학을 위해 내일도 부지런히 준비를 계속해 나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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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맨투맨 수업시간!

캠프(2010~2020년) 필리핀홈스테이 맨투맨 수업시간! Andrew 2018. 2. 4. 12: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매일 아이들의 학습진행 사항이라던가 공부하는 모습들 그리고 식사하는 사진들은 부모님들께 따로 보내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데요~ 생각해 보니 블로그에는 따로 포스팅이 몇 없는것 같아서 오늘은 아이들의 학원수업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조용한 수업시간처럼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으로만 보여드릴께요~ 아이들 모두 열심히 공부하죠~? 매일 5시간정도를 각자의 목표를 위해 맨투맨 수업으로 열심히 공부 한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다음 포스팅도 기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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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무우~무!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아이들 일상을 소개하는 포스트는, 작성자가 한국 방문 중에도 잉글홈의 일상을 그대로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학 준비와 개인 일정으로 한동안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잉글홈은 원장과 잉글맘들이 아이들 돌봄과 식사 준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을 강조한다. 포스트는 오늘의 저녁 메뉴를 중심으로 하루의 흐름을 따라가며,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는 모습을 담아낸다. 아이들의 표정과 동선은 카메라를 피해가는 모습에서부터 간식 시간의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현장감을 전달한다.<br><br>오늘의 저녁 메뉴는 소고기 무우국과 무우가 듬뿍 들어간 요리로 시작된다. 두부를 송송 썰어 넣어 식감을 살렸고, 원장님이 자랑하시는 김치전도 함께 등장한다. 잉글홈에서 만드는 음식들은 특별히 맛있다고 표현되며, 음식은 Made By Andrew 라는 언급이 등장하여 사랑과 정성이 담긴 식사임을 암시한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식사 장면은 각자의 개성과 표정으로 포착되는데, Kelly의 비장한 표정, Crystal의 카메라를 피하는 모습, Cindy의 재밌는 상황 등이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전반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Yuna는 김치전을 특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고, Steve는 다소 고독한 분위기를 나타내며 친구들에 대한 묘사가 곁들여진다. Richard도 함께 등장하며 두 그릇의 식사를 순식간에 해결하는 모습이 묘사된다. <br><br>포스트는 잉글맘들이 하루 동안 열심히 도구를 다루고,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관계를 보여주는 장면들로 구성된다. 브이가 시크한 자세를 취하고, Cindy의 가오나시 느낌, Kelly의 포즈, Lea의 두 개의 포크를 들고 있는 모습 등은 잉글홈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과 어른이 서로 어울리는 모습을 강조한다. Lea와 Kelly, Crystal 등 아이들의 이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잉글홈이 제공하는 돌봄의 현장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라고 마무리되나, 잉글홈의 일상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 암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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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좋은날! 오늘은 Party!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에서 라살에 다니는 Katherine, Lea, Andy의 성적표가 나왔다는 소식으로 시작된다. 성적 발표를 기다리는 분위기가 설레임으로 가득했고, 원장님과 함께 축하의 자리를 잔치처럼 꾸미기로 결정되었다. 공부에 지장이 없도록 계획된 행사였으며, 임시 일정이 아닌 잔치 테마로 아이들 식사가 준비되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br><br>점심으로는 잔치국수가 준비되었다. 쫄깃한 면에 야채와 멸치를 푹 우려낸 육수를 얹고 다양한 고명과 양념장을 곁들여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게 구성되었다. 사진 촬영을 위한 움직임도 이어졌고, 각자 국수와 육수의 조합을 하나씩 더해보기도 했다. 여러 아이들의 취향은 다양했고, 그에 맞춘 반응들이 이어지며 한창 즐거운 분위기가 펼쳐졌다.<br><br>저녁에는 라살에서 성적을 축하하는 메인 메뉴로 갈비찜이 등장했다. 15시간 이상 숙성한 양념과 깊은 맛, 무와 당근의 시원한 식감이 더해져 풍성한 맛이 완성되었다. 고추를 더해 칼칼한 맛을 즐기는 아이도 있었고, 고추 없는 갈비찜을 선호하는 아이를 위한 별도 준비도 있었다. 한손에는 장갑을 낀 채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되며 식사의 활기가 엿보였다.<br><br>식사 후에는 Daily Voca Test를 종료하며 공부와 식사의 균형을 유지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열심히 시험에 임했고, 식사와 학습이 조화롭게 이뤄진 하루로 기록된다. 전체적으로 성적 발표에 따른 축하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의지도 함께 드러났다.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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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개기월식! 슈퍼문? 블루문? 레드문?

1월 31일 개기월식이 있었던 밤, 필리핀 시간대에 달이 가장 잘 보이는 시각대가 밤 9~10시경으로 듣고 밖으로 나가 달과 별을 구경했다. 어렸을 적 친구들과 밤하늘을 바라보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는 생각이 들며 아이들에게도 그런 기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손꼭 붙잡고 밖으로 나갔다. 이번에는 36년 만에 겹치는 슈퍼문과 블루문, 블러드문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해서 아이들에게도 다음에 비슷한 날이 오면 서로 옆에 있는 사람을 한 번 생각해 보자고 이야기했다. 감성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졌고, 밖으로 나가 달을 바라보며 달과 별자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특별하게 느껴졌다.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임은 변함없지만 이날은 더욱 새로웠다.<br><br>사진으로 함께 보자고 나섰고, 밖으로 나가 달이 담기게 한 컷을 남겼다. 아쉽게도 카메라로 개기월식을 직접 담지 못했지만 이쁜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두고 싶었다. 그런 뒤 이어진 사진 전쟁은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에너지를 한꺼번에 보여 주었다. Cindy, Kelly, Yuna, Crystal이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움직이며 그림자 놀이까지 선보였고, Katherine과 Yuna는 달이 아닌 전봇대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었다. 달을 손에 담는 듯한 포즈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머리에는 작은 해시태그 대신 현실적인 순간들이 담겨 있었다.<br><br>사진 속에는 달이 잘 보이는 배경 아래 여러 모습이 겹쳐 있다. Kelly은 귀여운 뒷모습으로 샷을 채웠고, 다들 앞모습보다 뒷모습이나 옆모습으로 표현되는 장면이 많아 더욱 다채로운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달을 향한 작은 소망도 담겼고, 아이들 눈에는 그날의 하늘이 마치 큰 캔버스처럼 남아 있다. 이런 순간들을 통해 아이들이 하늘의 신비에 대해 궁금해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자라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렇게 마무리되며, 앞으로의 포스팅도 기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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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유학의 첫 단추, 학교선정~

필리핀홈스테이 캠프 포스팅은 어제의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다. 캠프는 끝났지만 학교입학시험을 앞둔 아이들로 인해 여전히 열공 분위기가 지속된다. 필리핀홈스테이 대부분 아이들이 학년이 높고 명문학교 입학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공부해 나가고 있다. 힘들 만도 하지만 누구하나 불평불만 없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대견하게 여겨진다. <br><br>필리핀홈스테이 역시 유학의 첫 단추는 학교 선정이라고 봐야 한다. 대부분은 한국에서 바로 국제학교에 입학시키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듣게 된다. 입학이 쉽다는 이유로 한국 아이들이 많아져서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한다는 점이 드러나지만, 그 반대의 관점도 분명하다. 입학이 쉽다는 것은 영어실력이 낮다는 뜻이고 그로 인해 한국 아이들의 무리에 끼이게 되며 영어사용빈도가 낮아져서 제대로 된 영어실력을 키우기 어렵다고 본다. <br><br>유학을 오는 아이들 중에는 도피성 유학으로 이뤄지는 경우도 많아 그런 무리 속에 끼이면 앞으로의 방향이 어떻게 될지 예측이 어렵다가 되어 버린다. 아이들은 주위 환경에 매우 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이 잘 드러난다. 또한 명문사립학교와 국제학교 아이들 사이의 영어실력 차이와 커리큘럼, 시험수준의 차이가 상당하다는 점이 분명히 드러난다. 라살스쿨 아이들이 가져온 시험지를 포스팅하는 이유도 이러한 차이점을 보여 주기 위함이다. <br><br>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국제학교 입학은 권장하지 않는 편에 속한다는 결론이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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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학교입학준비를 위한 아이들의 학습~

필리핀조기유학의 학습은 크게 어학원 수업과 방과후 학습으로 나뉘며, 어학원 수업에 앞서 단어학습을 진행하고 다녀와서 단어, 문법, 리딩, 에세이라이팅, 한국수학학습을 방과후 학습으로 이어나가는 구조로 운영된다. 지금까지의 자료와 교재,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영어실력과 학교입학 합격률을 높이고, 최종적으로는 자기주도학습을 완성시켜 입학 후에도 꾸준한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br><br>아이들이 처음 왔을 때는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묻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금은 한 번 더 생각해보거나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는 일이 많아졌다. 그래도 잘 모를 때에는 함께 고민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최종적으로 공부는 스스로 해나가야 하며, 필리핀학교는 한국학교와 달리 Performance Task(수행평가) 점수가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위와 같은 학습능력이 매우 중요하다.<br><br>필리핀명문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고 여겨진다. 입학 후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보이며, 가끔 아이들의 성적이나 공부 자료를 통해 학습의 흐름을 짐작할 수 있다. 대부분의 홈스테이 가디언들이 방과후학습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아이의 모든 학습을 학원에만 의지하고 스스로 공부를 시키지 않는 경향 때문이라고 분석된다. 학원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장소로 적합하지만, 학원 수업만으로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방과후학습은 아이의 레벨에 맞춰 체계적으로 꾸준히 진행되어야 영어실력과 학습능력이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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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아이들의 레벨테스트~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홈스테이 아이들의 레벨테스트~ Andrew 2018. 2. 10. 15: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홈스테이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한국은 아직도 날씨가 추운 관계로 나들이 하기가 힘들 것 같더라구요. 필리핀홈스테이 오늘은 어제 제대로 진행하지 못 했던 방과후 학습을 마저 끝내고 아이들 모두 레벨테스트를 했어요. 첫번째는 지난 1월초에 진행을 해서 이번이 두번째인데 지난번과 비교해서 전반적으로 다들 영어실력이 향상 된것을 알 수 가 있었어요. 필리핀홈스테이 레벨테스트 결과표를 보면 그 결과가 아주 상세하게 나누어져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이는 아이들을 학습 시켜 나갈때 좀 더 효율적으로 학습을 시켜 나갈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되어준답니다. 필리핀홈스테이 예를 들어서 리딩 같은 경우는 지문에서 주제를 찾아 내거나 의미가 비슷한 단어를 유추해 내는 등 이러한 학습적인 부분이 부족하다면 이에 맞춰서 좀 더 집중적으로 공부를 시켜 나갈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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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금요일엔 치킨!? 생일축하해!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따뜻한 분위기가 한국의 추위를 이겨낸 이야기다. 차가운 건조한 날씨를 지나며 피부가 건조해지고 한파주의보가 자주 들려와도, 잉글홈이 있는 알라방은 여유로운 온기로 다가왔다고 한다. 이곳의 생활은 아이들의 소식과 함께 전해지며, 오늘도 잉글홈에서 전해지는 즐거운 분위기가 독자에게 전해진다.<br><br>오늘의 저녁은 치킨이다. 직접 만든 치킨무와 함께 나오는 메뉴로 금요일의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지만, 이날의 핵심은 금요일보다 더 중요한 일, 알라방홈스테이의 ex막내 Andy의 생일이다. 생일 현장에는 한 손에는 치킨, 다른 한 손에는 젓가락을 든 아이들이 모여 생일 축하의 순간을 함께했다. Crystal은 오늘도 활기차게 자리를 채우고, Brian은 맛있게 뼈를 비워내며 요령을 보였다. Steve와 Richard는 일주일 만에 다시 만났지만 밝은 미소로 반가움을 나누었고, Cindy의 웃음은 여전히 사랑스러웠다. Yuna는 입가에 미소를 띠고 행복한 분위기를 더했고, Lea 역시 함께한 시간 속에서 행복해 보였다.<br><br>저녁이 끝날 무렵의 모습도 잊지 않는다. 남은 음식들을 서로 나누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가고, Richard는 뼈 무덤처럼 남은 뼈를 놓치지 않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마무리했다. 사진 편집으로 만든 둘리 사진은 웃음을 자아내며 현장의 활기를 다시 확인하게 한다. 생일 축하 현장은 영상으로도 공유되었고, 다들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단체사진과 함께 케익을 나눠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금요일의 행복한 분위기는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를 모으며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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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라살 학교에 가다! DLSZ Symphonic Highlight!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에서 공부 중인 아이들이 라살 De La Salle Santiago Zobel를 방문해 구체적인 목표를 확인했다. 6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Symphonic Band 세계대회를 앞두고 후원 공연 같은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공연은 CPA Center for Performing Arts에서 열렸고, 2층으로 구성된 공연장에는 피아노 연주와 클래식 선율이 흘렀으며 스낵바도 마련돼 있었다. 행사 현장에는 여러 후원기업의 포스터가 눈에 띄었고, 한국은행과 같은 조폐기능을 하는 필리핀은행의 협력도 돋보였다. <br><br>본 공연에 참여한 아이들 가운데 Katherine(8G)와 Lea(6G)가 특히 주목되었다. 공연장으로 들어가기 전 모습이 사진으로 담겼고, 무대에 오른 뒤에는 열정적인 연주와 함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아름답게 담겼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기립박수도 이어졌고, 아이들이 무대 위에서 보여 준 노력이 한껏 칭찬되었다. 관람 중에는 Richard가 배구경기를 관람하는 모습과 Steve가 간식을 먹는 모습, Cindy가 함께 동행하는 모습 등 학교 생활의 다채로운 순간들도 함께 기록됐다. <br><br>공연이 끝난 뒤에는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고기를 먹으러 가는 시간도 마련됐다. 양념치킨과 바삭한 고기, 따뜻한 국물까지 다양한 식사가 준비되었고, 크리스탈을 챙겨 주던 Tom 형도 함께했다. 공연 준비에 매진한 Katherine와 Lea의 노력이 응원받는 분위기가 이어졌고, 마무리로 아이스크림으로 하루를 달콤하게 마감했다. 앞으로의 일정에서 라살 학교를 목표로 삼은 아이들의 활동은 계속될 예정이며, 다음 포스팅에서도 새로운 소식과 현장 모습들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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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영화 : 신과함께 (Along with the God)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교육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눈에 띄게 늘었다.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이들과 쉬지 않고 시간을 즐긴 뒤 느긋한 일요일에 기다리던 한국 영화 신과함께 Along with the God를 보러 갔다. Brian은 한국에서 이미 관람해 집에서 쉬고 있지만 마음은 함께하는 것이었다. 필리핀에서 한국 영화를 영어 자막과 함께 보는 색다른 체험이 시작되었는데, 외국에서 한국 영화를 보는 데에는 의외의 즐거움이 있었다. 한국어 대사를 영어 자막으로 읽으며 해석이 맞는지 확인하고, 자주 쓰이는 표현은 어떻게 번역되는지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다. 영화 관람 중 들리는 한국어를 자막과 함께 비교하며 학습 효과도 누릴 수 있었다.<br><br>영화 관람 전후로 아이들의 하루 일상을 먼저 확인했다. 일요일의 특별한 날인 Weekly Voca Test를 앞두고 아이들은 점심으로 수제비를 즐겼다. 쫀득한 수제비와 따뜻한 멸치 육수가 일품인 식사가 이어졌고, Lea와 Cindy의 모습이 밝았으며 Steve와 Richard의 미소도 돋보였다. Crystal의 다정한 손잡이와 원장님의 포근한 모습도 사진으로 남겼다. 영화 시작 전에는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내고, 극장에 들어가 준비를 마쳤다. 영화가 시작된 뒤에는 핸드폰을 꺼두며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고, 감독의 의도와 인물 관계를 되짚어 보는 대화도 이어졌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는 하루의 마무리 사진이 남겨졌고, 오늘의 TOM의 Bonus Cut으로 Richard의 성장과 표정 변화가 강조되었다. 아이들의 Weekly Voca Test 결과는 사진으로 대신 공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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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DLSZ Symphonic 공연을 보고 나서...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원장 Andrew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에는 DLSZ Symphonic 밴드부의 공연이 열렸고, 라살조벨스쿨에서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게 되었다. 현재 라살조벨스쿨 8학년 Katherine과 6학년 Lea가 밴드부에서 각각 클라리넷과 플루트를 연주하고 있었다. Katherine은 3년째 활동 중인데 처음 밴드부에 들어간다고 할 때 다소 걱정이 있었지만, 학업과의 병행을 우려한 반대의 입장도 있었다. 그러나 3년간의 활동을 통해 성적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고, 주말이나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남은 시간들을 활용한 연습이 일상이 되었다.<br><br>공연을 관람한 뒤에는 다양한 악기들을 접하며 학업과 음악활동을 조화롭게 해 나가는 모습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학업에 지장이 생길까 우려했던 걱정은 실질적인 증거로도 크게 줄어들었고, 밴드부 활동이 오히려 집중력과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되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Katherine과 Lea는 각자의 악기를 통해 협업의 중요성을 체득했고, 음악적 성취감이 학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br><br>또한 6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큰 연주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양한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음악 활동을 통해 얻는 팀워크, 책임감, 꾸준한 연습 습관이 학업 성취와도 시너지를 이루며, 앞으로도 여러 도전 속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 내려진다. 필리핀홈스테이의 관점에서는 이러한 경험들이 아이들의 다면적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례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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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진한국물! 설렁탕탕!!

설렁탕의 진한 국물은 은은하게 흘러나오고, 흰 소면과 소고기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먼저 눈앞에 펼쳐진다. 파가 송송 올려져 한 그릇이 금세 차곡차곡 차올라 밥 한공기가 뚝딱 채워진다. 오래 고아 낸 고소한 맛이 국물에 배어 나오고, 뽀얗게 우러난 진액이 식욕을 자극한다. 이 모든 과정은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다양한 저녁 메뉴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메뉴로 여겨진다.<br><br>밥과 면이 국물과 함께 입안에서 부드럽게 어울리자, 식사 시간은 금세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번진다. Cindy는 고개를 살짝 숙이며 미소를 보이고, Richard의 입가에도 잔잔한 웃음이 떠오른다. Steve와 Brian은 밥을 두그릇 이상 비우듯 뚝딱 먹어 치워 한참을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 아이들의 표정에서 설렘과 만족감이 함께 보이며, 맛있는 한 그릇이 하루의 피로를 덜어 주는 듯한 여유가 흐른다.<br><br> Crystal은 귀여운 막내답게 호호거리며 소면을 호로록 삼킨다. 뽀얗게 우러난 국물에 밥 한공기가 또다시 입 안으로 들어가고, Lea도 한참을 웃으며 여유 있게 식사를 이어간다. 이처럼 잉글홈스테이 잉글홈에서의 저녁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서로의 하루를 나누는 작은 축제처럼 느껴진다. 아이들은 국물의 깊은 맛과 면의 쫄깃함을 모두 즐기며 서로의 표정을 바라보는 사이,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꼬도 트인다.<br><br>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마음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마무리된다.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저녁은 매번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지만, 설렁탕의 푸짐한 한 그릇은 늘 변함없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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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라살학생들의 시험지 또 공개!

캠프가 종료되면서 앞으로 장기유학생게시판에는 시험지와 성적, 그리고 알라방유학 잉글홈에서 목표로 하는 필리핀 명문사립학교 및 외국대학 진학에 관한 입시 정보가 꾸준히 올라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실제로 어떤 과목에서 어떤 수준의 학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도 공유됩니다.<br><br>오늘의 포스팅에서 소개된 사례는 라살조벨스쿨에 다니는 G4(초4) Andy와 G8(중2) Katherine의 최신 시험지입니다. Andy의 시험지는 Language 과목으로, 문법과 라이팅 중심의 평가이며 현재 전치사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우려하는 회화 중심의 학습 편향도 아니라는 점이 강조되며, 문법과 라이팅 공부가 꾸준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영어 실력 전반의 균형이 잘 유지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학교의 8학년 Katherine의 시험지는 역시 Language 과목으로, 고학년일수록 에세이 형식의 답안이 빈번히 출제되므로 평상시 라이팅 연습과 더불어 수준 높은 영어단어 학습이 필수라는 점이 부각됩니다.<br><br>Social Study와 Science 과목의 시험지는 각각 사회과목과 과학과목에 해당합니다. Social Study는 한국식 개념으로는 사회와 문화, 지리 등을 다루며, 7학년부터는 세계사 학습으로 확장됩니다. Katherine은 세계사를 매우 재미있어하는 편이라 사회 Study 성적이 우수하다고 전해집니다. Science 과목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며, 고학년으로 갈수록 전문 용어의 비중이 커져 심도 있는 학습 없이는 높은 성적을 얻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글도 기대해 달라는 안내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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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선물!아이들의 스피치!! Speech!!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이 스피치를 통해 영어 학습 현황과 의견을 공유했다. 주제는 미성년자가 영어 성인 소설을 읽어도 되는지에 대한 탐색으로, 공부를 위한 선호와 실천 여부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발표는 중학교 2학년 동갑내기 세 친구 Richard, Steve, Cindy가 준비했고, 아이들의 생각과 영어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br><br>발표를 통해 학습 효과의 다양성이 확인됐다. Richard는 공부량을 보여 주듯 수준 높은 단어를 활용했고, Steve는 점차 자연스럽고 영어 사용이 익숙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적으로 놀라움을 준 것은 Cindy로, 영어의 연음 처리와 발음, 감정 전달에서 큰 발전이 드러났다. 한 달 전 영상과의 비교를 함께 제시하며 발전 과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br><br>설 연휴의 첫째 날에 올려진 이 포스팅은 아이들의 스피치를 중심으로, 성인 소설 독서의 적합성에 대한 주제에 대한 생각과 실제 표현의 변화를 보여 준다. 맥락상 모든 장기유학생 아이들이 스피치를 준비한 것은 아니고, 동갑내기 친구들의 사례를 통해 학습 과정의 특징과 성과를 살펴보는 구성이다. 아이들의 전반적인 성장과 영어 활용의 다채로운 면모가 강조되며, 앞으로의 포스팅에도 기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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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라살! 특별활동 로보틱스!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얼굴인 Andy가 라살에서 참여하는 특별활동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소개됩니다. 라살 4학년에 재학중인 Andy는 꾸준한 성적과 원만한 교우관계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사진과 함께 로보틱스 활동을 특별활동으로 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Lea는 라살 6학년, Katherine은 라살 8학년으로 구성된 친구들 사이에서도 Andy의 활동과 관심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로보틱스는 로봇을 제작하고 정해진 운동을 수행하도록 프로그래밍하는 도전으로 설명되며,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는 점이 강조됩니다. 실제로 프로그램이 한 글자라도 어긋나면 재시도가 필요하다고 소개되어 있어 집중도와 세밀한 작업이 중요한 과제로 제시됩니다.<br><br>사진 속 라살 스포츠 파빌리온에서 로보틱스 대회가 열린 날의 현장 모습이 묘사됩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Andy의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장애물을 통과하고 물체를 특정 위치로 옮기는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기록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들려주는 설명은 尺度를 맞추고 정확하게 임무를 완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줍니다. 모든 레이스가 끝난 뒤에는 경기기록과 점수가 합산되어 시상이 이루어지는 흐름이 전해집니다.<br><br>또한 1차시도에서 Team Under Dog의 로봇이 예정보다 잘 작동하지 않아 포기하지 않고 코치의 지도와 동료들의 의논 속에서 재도전에 나섰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팀원 간의 화목한 협력과 서로를 돕는 분위기가 강조되며, 노력의 결실로 수료증과 함께 전체 3등이라는 성과가 발표됩니다. 이런 성과를 통해 Andy의 로보틱스 활동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앞으로도 로보틱스 관련 소식과 활동 소식이 이어질 예정임이 예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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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영화 : 블랙팬서(Black Panther) 솔직후기~?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본 영화는 블랙팬서였다. 영화의 인기가 높아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아침 일찍 원장님과 예매를 마치고, 점심을 먹은 뒤 저녁 즈음에 출발했다. 도착은 영화 시작 전에 여유롭게 한 시간 정도 남아 포스터 앞에서 단체 사진도 남겼다. 상영 전에는 핫도그와 음료를 즐기며 간단히 체력을 보충했고, 아이들 역시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했다.<br><br>영화 상영 중 영어는 아이들에게 큰 어려움 없이 흐름을 따라갔다. 다만 아프리카 특유의 엑센트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대화가 길어지면 일부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전반적으로는 정통 영어 발음과 미국식, 영국식 발음에 익숙한 환경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집에서의 학습 습관은 원어민 발음을 우선시하고, 쉬는 시간에도 매체를 영어로 접하는 편이라 이러한 상황이 크게 불편하지 않다고 여겨졌다.<br><br>아이들과의 관람은 영화의 스토리와 비주얼을 즐기면서도 학습 측면에 대한 작은 관심도 동반됐다. 캐릭터의 대사 흐름과 장면 전환은 언어 습득에 자연스러운 자극이 되었고, 영화 속 어휘나 표현을 직접 떠올려보는 시간도 갖게 되었다. 마무리로는 아이들의 반응이 긍정적이었고, 다음 포스팅에서의 이야기도 기대된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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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순대볶음~!!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순대볶음~!! Andrew 2018. 2. 19. 10: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오늘은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사진을 올려드릴께요!! 함께보실까요~? 오늘 저녁은 맛있는 순대 볶음~ 야채 듬뿍!! 순대 듬뿍!! 당면까지 듬뿍 듬뿍!!! 정말 맛있어 보이죠~?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 모두 밥을 두 그릇넘게!!ㅎㅎ 머리를 이쁘게 늘어뜨린 여성스러운 Lea~? ㅎㅎ CIndy는 좋아하는 당면을 호로록!! 입안 가득~ Steve & Richard! 매콤한걸 좋아하는 두 아이 답게 많이 먹었어요~ 요즘 요 두 친구가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분위기 메이커!! 말이 필요없는 Brian!!! 싹싹 긁어담아 맛있게! 아직 매운걸 잘 못먹는 Crystal을 위해! Crystal이 좋아하는 시금치에 간을하고 참기름 솔솔~ 밥을 슥슥~비벼서 먹었어요!!!ㅎ 그리고 오늘의 간식!!! 간식은 잘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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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장기유학 맛있는 명절 보내기!

구정연휴를 맞아 알라방장기유학 잉글홈은 Lunar New Year를 기념하는 풍성한 명절상을 선보였다. 해외에서도 명절 분위기를 살리려는 마음으로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고, 아이들에게도 설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새해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늘 사진으로 시작된 설날의 분위기는 아이들에게도 새해 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로 이어졌다.<br><br>상차림은 한 상 푸짐하게 차려졌고, 직접 담근 김치와 닭백숙, 수육, 산적, 삼색 산적 꼬치, 파전, 그리고 맑은 소고기 국까지 육해공 모든 메뉴가 한자리에 모였다. “Made By Andrew”로 표시된 모든 음식은 원장님의 세심한 손길로 준비되었으며, 아이들이 섭섭하지 않도록 더 푸짐하게 차리자는 원장님의 의지가 돋보였다. 아침부터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어진 요리들은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다가왔다.<br><br>아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호흡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Lea는 삼색 산적 꼬치를 먼저 맛보며 미소를 지었고, Crystal은 고기산적을 젓가락으로 콕 찍어 보는 장면이 포착됐다. Richard는 산적을 찰칵 찍으며 시크한 모습을 드러냈고, Steve는 수육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돋보였다. Brian은 한 손엔 밥, 다른 손엔 고기산적을 들고 열심히 먹었고, Cindy와 Lea 역시 서로의 옆에서 음식을 바라보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서로의 케미가 돋보이며 식사 시간 내내 활기가 넘쳤다.<br><br>이번 설 명절은 아이들이 맛있고 풍성한 한상을 함께 나누며 전통의 온기를 느낀 시간으로 기록되었다. 다음 포스팅이 기대된다는 흐름으로 마무리되며, 새로운 소식을 기다리는 이웃추가나 새글 알림에 대한 요청은 포함되지 않도록 정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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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라살 스쿨 밴드이야기!

라살 스쿨 밴드의 특별활동에 대한 소식이 전해진다. 라살 6학년 8학년 Lea & Katherine이 참여하는 스쿨 밴드가 이번 이야기의 중심이다. 올해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세계 밴드 대회에 라살 학교를 대표하는 팀으로 Lea & Katherine이 참가하게 된다. 작년 하와이에서 열린 대회에는 Lea가 밴드멤버로 함께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두 명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br><br>이번 연휴에는 Bank of Central을 비롯한 여러 대형기업의 후원을 받아 무대가 마련되었다. SM 백화점에서 특설 무대가 준비되었고, 사장님까지 직접 방문해 아이들을 격려해 주셨다. 중간 쉬는 시간에는 영화 “블랙팬서”를 상영해 주셨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공연 현장 사진이 함께 공유되어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진다.<br><br>무대 준비 과정도 자세히 담겼다. 돔형식의 특설 무대는 소리를 웅장하게 만들었고, 오후 4시 공연이 시작되기까지 아침부터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입장 직전 아이들 사이의 대화와 Song List를 점검하는 과정에서도 프로페셔널한 태도가 느껴진다. 흰색 셔츠로 맞춘 복장에 필터 효과를 준 사진들이 이목을 끈다.<br><br>공연에 참여하는 Lea의 플루트와 Katherine의 클라리넷 연주가 중점적으로 보여진다. 악보를 꼼꼼히 눈으로 확인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두 사람의 연주가 돋보이는 순간들이 스크린에 담겼다. Lea와 Katherine의 모습은 무대 위에서의 집중과 팀워크를 잘 보여 준다. 공연이 끝난 뒤의 사진 역시 함께 소개되며, 오늘의 포스팅은 이로써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이어질 내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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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정보 유학의 첫 단계 TOEFL 파헤치기!

토플 TOEFL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이 영어권 대학의 학습 환경에서 얼마나 영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미국 교육평가원 ETS가 주관합니다. 만점은 120점이며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네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시험은 현재 한국에서 IBT(인터넷 기반 시험) 형태로만 치를 수 있으며, CBT는 폐지되었습니다.<br><br>읽기 Reading 은 한 시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지며 지문 수는 36에서 56문제로 구성되어 지문당 문제가 다수 포함되어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필기가 가능하고 지문마다 제목이 제시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듣기 Listening 은 한 시간 30분가량으로 문제 수는 34에서 51문제이며, 대화형식과 강의 형식의 지문이 혼합되어 출제됩니다. 역시 필기가 가능하고 정답이 2개 이상인 문제가 나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br><br>말하기 Speaking 은 약 20분 정도로 6문제가 출제되는데, 개인의 선호를 표현하거나 설명·요약하는 문제들이 포함되며 읽기·듣기·말하기가 통합된 문제도 4문제 나타납니다. 준비 시간과 응답 시간 동안 필기가 가능하고, 남은 시간은 초 단위로 화면에 표시되므로 시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쓰기 Writing 은 약 50분이 주어지며 두 문제로 구성되는데 지문을 읽고 관련 내용을 듣고 요약하여 쓰는 문제와 주제에 따라 읽고 요약하는 방식의 문제가 각각 한 문제씩 출제됩니다. 컴퓨터로 타이핑을 해야 하며 개요 작성은 종이에 할 수 있습니다.<br><br>토플 점수는 학교에 따라 다른 시험 점수로 대체되기도 하며, 예를 들어 IELTS가 필요한 학교에 토플 점수를 제출하면 점수를 변환해 인정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학교마다 규정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점은 해외 대학에 토플 점수를 제출할 때 임의로 제출하지 않고 ETS에 학교로의 성적 제출을 요청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토플과 함께 중요한 IELTS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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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장기유학 한밤 중 온천으로~?

안녕하세요 필리핀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오늘은 연휴라 가능했던 즐거웠던 하루를 포스팅 하려는데요~ Katherine & Lea의 밴드 공연이 끝난 후 차 안에서 급작스럽게 온천으로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집으로 와서 얼른 준비를 하고 온천으로 나선 이야기입니다. 사진으로 만나 보시죠.<br><br>온천행의 별미로 부대찌개를 준비 중입니다. 준비해간 사골 육수에 야채, 햄, 소시지, 떡, 라면 사리까지 넣어 보글보글 끓이는 동안 아이들은 온천욕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모여 한 컷, Andy & Cindy는 물장난 중이고 Lea가 언니를 도와 웃음이 가득합니다. Andy는 Steve 형 품에 안겨 포옹하는 모습도 보이고, Crystal은 Richard 오빠 품에 안겨 한참을 즐깁니다. 모든 순간이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습니다.<br><br>다행히 코난은 필요 없었다는 느낌의 사진들도 이어지며, Lea & Cindy의 우정과 Crystal의 매력적인 모습이 가까이에서 멀리서도 선명하게 남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노는 사이 맛있는 부대찌개가 완성되고, 로스트 치킨도 함께 준비되었지만 배가 불러 남긴 모습은 거의 없었습니다. 잉글홈의 분위기 메이커로 꼽히는 Steve와 Richard의 모습도 여전히 화기애애하게 남아 있습니다.<br><br>이야기의 흐름은 더 이어집니다. Lea의 항공샷이라 불릴 만큼 멋진 사진들도 남았고, Tom의 든든한 모습과 Cindy의 애교스러운 모습이 교차합니다. Brian의 모습은 궁금함을 남겼지만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는 순간이 모두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이야기 역시 기대해 달라는 마무리로 끝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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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트램플린 뛰어라 뛰어!!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이야기와 함께 트램플린 체험 소식이 전해진다. 아이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트램플린 코스로, 다이어트와 성장판 자극에 좋다는 소문이 있어 관심이 모인다.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도 아직 성장기이기에 열심히 방방 뛰며 시원하게 땀 흘린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트램플린을 타러 가는 길에는 이쁜 아이들이 반갑게 인사를 하고, 안전제일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트램플린은 시간마다 입장 인원이 제한되어 쾌적하고, 상주 스태프가 안전을 돕는 점이 특징으로 소개된다. <br><br>또한 외부 엑티비티나 활동적인 프로그램은 항상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상급 난이도의 코스에 도전하는 장면에서는 Richard를 비롯한 친구들이 궁금증과 긴장을 함께 보이며 화면에 포착된다. 입구에서의 단체사진과 함께 친구들 간의 협력과 응원도 함께 전해진다. 상급 코스를 도전하는 모습 옆으로 도우미 역할을 맡은 Cindy와 Lea의 모습도 담겨 있다. 아이들은 한 시간 정도 신나게 타며 땀으로 범벅이 된 모습으로 즐거움을 드러낸다. <br><br>가벼운 긴장감 속에서도 안전교육 영상이 다시 보이고, 미끄럼방지 양말을 착용한 점이 강조된다. 포스트 말미에는 트램플린 위에서의 활기찬 모습이 생동감 있게 담겼고, 아이들 사진이 생동감을 더한다. 끝으로 트램플린 체험 이후 집으로 돌아와 맛본 떡 만두국의 따뜻한 국물과 김가루의 향기가 사진 속 아이들의 미소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Lea의 미소와 Crystal의 시원한 웃음도 인상적으로 남는다. 안전하고 즐거운 활동의 분위기가 한 편의 기록으로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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