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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의 행복한 금요일 밤~

오늘부터 라살조벨스쿨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로 인한 짧은 방학이 시작되었다. 오전 수업이 끝나고 오후에는 온라인으로 각 반마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고 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오늘은 방과 후 학습을 따로 시키지 않고 단어 시험 치는 것만으로 공부를 마무리하였고, 아이들은 더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였다. 매번 반복되는 이야기지만 평일에 열심히 공부하는 잉글홈 아이들은 주말을 충분히 누릴 권리가 있다고 여겨져 토요일에는 No study로 정했다. 다만 대학 입학을 준비 중인 고학년 하이 스쿨 아이들은 주말과 상관없이 틈틈이 계속 공부를 이어가고 있었다. 꾸준한 성실함 덕분일까, 얼마 전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 형아가 사회 과목 시험에서 Perfect score를 자랑했고, 오늘은 3학년 Victor가 English Reading 과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기쁨을 나눴다. 반에서 리딩 만점을 받은 아이들이 다섯 명인데 Victor가 그에 포함되었다는 소식에 더 큰 기쁨과 자랑이 느껴졌다. 그래서 금요일이 더 행복하게 다가왔다. 지난 1학기 전 과목 올 A 학점을 받은 Richard은 이번에도 좋은 소식을 기대하게 했다. 오늘은 방과 후 학습을 시키지 않아서 Seeon이가 갑자기 책을 펼쳐 보았고 학원 수업 시작 때까지 약 두 시간 가까이 독서에 몰두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Yunho의 사진은 늘 생동감이 넘친다는 점도 잊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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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토요일은 Free time~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 소식은 비가 내려 선선한 날씨를 느끼는 가운데 시작된다. 아이들은 영화 감상을 마치고 9시 정리 시간에 맞춰 각자의 방으로 흩어졌으며, 비가 주는 차가운 기운 속에서도 더위를 많이 타는 상황이 오히려 편안하게 다가왔다. <br><br>휴대용 기기의 사용에 관한 관리가 핵심 축으로 자리한다. 기기를 제한 없이 사용하도록 두면 생활이 엉망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며, 학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분명하다. 이에 따라 잉글홈은 평일에는 학습 목적 외의 사용을 절대 금지하고 있으며, 하이스쿨 아이들에 한해 점심시간이나 저녁 시간에 인터넷 서핑이나 음악 감상 정도로 한정한다. 주말에는 밤 9시까지 사용을 허락하는 규정을 둘 정도로 엄격하게 관리해 가고 있다. <br><br>주말마다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챙겨 주는 전통은 이어진다. 오늘은 피자헛의 피자를 선택했고, 맛있는 한 끼를 기대하는 분위기가 흐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준비하는 동안은 가정의 따뜻함이 한층 더 느껴진다. <br><br>마지막으로 오늘 모든 아이들의 주말 단어 시험지를 완성한 순간이 찾아왔다. 내일 있을 시험을 앞두고 차근차근 제작을 마친 뒤, 뿌듯함이 밀려왔다. 이렇게 한 주를 마무리하는 순간들 속에서 학습과 휴식이 균형을 이루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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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짧은 방학 시작... 하지만 잉글홈은 여전히 열공 중~

오늘부터 라살조벨스쿨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로 인한 짧은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내년 1월 5일부터 다시 수업이 시작된답니다. 방학에는 여유롭고 놀아야 한다는 일반적 기대와 달리 잉글홈은 지금까지 그리하지 못했어요. 코로나 상황이 완화되어도 바깥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탓에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지만, 지역사회 격리가 시작된 지난 3월 이후에는 아이들 영어실력을 충분히 키우려는 의지가 강해졌어요. 아이들 외출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시간을 잘 활용하면 내년에 학교 공부를 훨씬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을 거라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등하교 시간이 없고 수업이 조기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아 방과 후 학습량을 평소보다 더 늘려서 운영했고, 아이들 역시 큰 무리 없이 공부를 이어갔어요.<br><br>그 결과 1월 말에 학교에 다니며 잉글홈으로 합류한 6학년 Yunho는 2~3학년 수준의 영어실력에서 현재는 본학년보다 높은 영어실력을 갖출 수 있었고, 3학년 Victor도 예상보다 빨리 높은 실력을 얻어 내년에 학년이 올라가더라도 학교 수업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학과 성적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가 크지요. 현재 두 아이 모두 최종적으로 영어실력을 평가해보기 위한 토플주니어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며 매번 높은 점수로 만족감을 주고 있어요. 현지 학교를 다니려는 의사와 목표를 생각하면 영어실력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로 꼽히지요. 한국어 수업으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나타나며, 필리핀 현지 학교의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므로 학년에 맞는 영어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수업을 따라가기가 어렵고, 결국 학교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어요. 이러한 이유로 아이들 영어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의지가 강해요. 앞으로 잉글홈으로 유학 오는 모든 아이들은 제때 충분한 영어실력을 갖춰 현지 학교에서 원활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로 설정되어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이어 갈 거예요.<br><br>지난 일요일 포스팅하지 못했던 사진들도 함께 올라갑니다. 요즘 포스팅하려면 밤을 새워야 한다는 생각이 자주 들지요. Seeon과 Esther는 사이좋은 오누이로, 가끔 서로 장난도 치더라고요. 최종적으로 테스트를 받기 전에 오빠의 단어 체크를 해주는 Esther, 그런데 오늘은 Victor의 피카츄가 Seeon에게 가 있는 모습이 보였고, Seeon 형아를 좋아하는 Victor가 잠시 렌트해 준 것이었어요. 카메라 각도가 잘 잡혀 다리가 유난히 길어 보이기도 하는데, 원래 다리가 그렇게 긴 편인지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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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잉글홈 일상~

알라방 홈스테이 2020년 12월 23일 수요일 잉글홈 일상~ Hi,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입니다.^^ 이제 9일만 지나면 올 한해, 2020년이 가고 새로운 2021년이 오게 되네요. 올 초부터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이지만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만큼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예전과는 다르게 마스크 쓰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고 아이들은 학교나 학원 수업을 온라인으로 해야만 하고 외출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1년이 지나가버리는 2020년 이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유학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어요. 게다가 제가 목표했던 것보다 아이들의 영어실력은 더 많이 향상되었고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향상 시켜서 필리핀 현지학교에서 공부해 나가는데 어려움 없이 높은 학과성적을 유지해 나가도록 할거에요. 현재 짧은 방학이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각 자의 스케줄에 맞춰서 공부를 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24일부터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되기 때문에 4일동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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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아이들이 공부했던 흔적들~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잉글홈 아이들은 방학 동안 공부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쉴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 이번 주말에는 단어 시험 없이 여유를 갖기로 하여 학습 부담을 덜어주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다만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는 고학년의 하이 스쿨 아이들은 이와 무관하게 틈틈이 공부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해진다.<br><br>어제 마트를 잠깐 다녀온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자동차가 크게 막히는 상황 속에서 필리핀에서 10년 넘게 살아온 경험으로도 교통체증은 여전히 익숙하지 않다고 느껴진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혼잡도가 높아지는 현상을 목격한 사례다. 이처럼 일상 속 작은 불편들에도 고정관념 없이 적응하는 모습이 묘사된다.<br><br>토플 주니어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흔적과 평가에 관한 간략한 포스팅이 이어진다. 토플 주니어는 크게 TOEFL Primary 레벨과 TOEFL Junior Standard 레벨로 나뉘는데, Primary는 만 8~12세를 대상으로 한다. Junior Standard는 미국 6~8학년(한국의 중1~3학년)을 대상으로 영어권 유학 전후의 영어 실력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레벨테스트로 많이 활용된다.<br><br>현재 라살조벨스쿨의 3학년 Victor와 6학년 Yunho가 토플 주니어 학습자료를 활용해 평가를 진행 중이다. 이번 방학에는 Reading, Listening, Language를 고르게 평가하려는 계획이 있었으며, 방학을 Thank you로 여기는 마음이 담겨 있다. 평가 결과는 매우 높게 나왔고, 어제뿐 아니라 꾸준한 노력의 축적이 만들어낸 성과로 기쁜 마음이 크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들 역시 영어 실력을 갖춘 모습이 겹쳐지며 더 큰 보람으로 다가온다. 잉글홈의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역시 아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 분명한 도움이 되고, 객관적이고 뚜렷한 결과로 확인된 점에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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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Merry Christmas and Happy Holiday~

필리핀 영어캠프의 크리스마스 이브 현장은 여유롭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흘렀다. 잉글홈 아이들은 마당과 강당에서 노래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한편, 반대로 시장과 쇼핑몰은 평일보다 더 분주한 하루를 만들어 냈다. 오늘 저녁은 잉글맘이 실력을 발휘해 찹쌀 탕수육과 짬뽕이 차려졌고, 탕수육은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돋보여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요리는 대부분이 겸손하게도 중앙에서 진행되었지만 잉글맘의 솜씨가 확실히 성장했다는 점이 눈에 띄었고, 그 발전이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났다.<br><br>저녁에는 케이크와 낮에 준비해 두었던 아이들 선물들로 간소하지만 따뜻한 크리스마스 축하 파티가 이어졌다. 내년에는 코로나가 없는 크리스마스를 기대한다는 바람도 함께 전해졌고,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느낌이 강하게 남았다. 중화풍으로 차려진 식사는 가족의 단란함을 더했고, 식사 중 사진은 Richard 형아를 깜빡 놓고 나중에 남긴 뒤로, 식사 후 쉬는 모습으로 부모님께 전달되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진은 특히 잘 나와 사진 속 분위기가 한층 아름다웠다.<br><br>Victor의 자리에서 소원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남았지만, 그 순간의 분위기는 간직하기에 충분했다. 오늘의 하루는 아이들의 순수한 기쁨과 가족 간의 소소한 축하로 마무리되었고, 내년에는 더 많은 웃음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이 남았다.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는 조용히 흘러가면서도 확실한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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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토플 주니어 Language~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를 잘 보내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잉글홈 아이들은 여전히 휴식 중이며 이번 크리스마스는 예전과 다른 분위기의 필리핀 크리스마스로 느껴진다. 이웃들을 보면 찾아오는 방문객도 많고 주차된 차량도 많았던 때가 있었으나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모임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두드러진다. 지난번 토플 주니어 리스닝 리딩에 대해 포스팅했던 내용에서 이어 이번엔 마지막 Language에 대해 다뤄볼 생각이다.<br><br>토플 주니어는 세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Listening Comprehension, Reading Comprehension, Language Form and Meaning로 구분된다. 시험 방식은 PBT 지필시험과 성인 토플과 유사한 iBT 방식의 Comprehensive, 즉 Speaking 테스트로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지필시험인 PBT 방식이 일반적이라 알려져 있다. 아래 학습자료는 라살조벨스쿨 7학년인 Andy가 학습했던 토플 주니어 어드밴스 Language를 다룬다.<br><br>Andy도 다른 아이들처럼 토플 주니어로 한 차례 시험을 치러보았고, 세 과목에서 모두 골고루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샤부샤부 또한 잉글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꼽히며 며칠 전에 Esther의 요청으로 샤부샤부를 만들어 보았다. 돼지고기 2킬로, 소고기 1킬로, 대하 1킬로, 만두 어묵 칼국수와 다양한 야채들이 아이들 모두 남김 없이 순식간에 해치웠다.<br><br>크리스마스 연휴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어렵자 음식으로 위안을 주기 위해 어제부터 아주 열심히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힘든 속마음이 함께 느껴지며, 코로나가 빨리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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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그리고 곧 2021년~

필리핀 홈스테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그리고 곧 2021년~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크리스마스 연휴를 잘 보낸 잉글홈 아이들은 오늘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잉글홈 학습 스케줄에 따라서 열심히 공부를 해나갈 예정이에요. 올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 내년에는 꼭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학교에 등교를 해서 수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매 주말마다 아이들이 마음껏 액티비티와 운동을 즐 길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해요. 이 두 가지만 할 수 있다면 잉글홈은 필리핀 최고의 홈스테이라고 자부할 수 있겠네요. 올해는 비록 코로나로 필리핀 모든 학교나 학원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다 보니 대면 수업에 비해서 학력 저하에 대한 우려도 없지 않았지만 다행히 잉글홈 아이들 모두 큰 어려움 없이 학교 수업을 잘 해나가고 있으며 잉글홈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에 따라서 체계적으로 꾸준히 영어공부를 시켜 온 덕분에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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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은 토플 주니어 베이직 그리고 어드밴스로 평가 중~

오늘은 두 개의 포스팅을 올릴 예정이며, 먼저 잉글홈 아이들의 토플 주니어 진행 상황을, 두 번째로는 저녁식사와 단어 시험 포스팅을 다루는 내용이다. 한꺼번에 올리려다 보니 사진이 많아 두 부분으로 나눠 실었다. 토플 주니어 테스트를 시행하는 이유는 아이들의 객관적인 영어 실력을 평가해 나가기 위함이며, 현재 대상은 초등 3학년, 6학년, 7학년이다. 세 아이 모두 알라방의 명문 사립학교 라살조벨스쿨에 재학 중이고, 잉글홈에서 공부를 시작한 지 최소 11개월에서 1년 5개월 정도가 흘렀다. 7학년 아이의 경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시점이 5학년 때부터여서 약 3년 정도의 학습 이력이 있다. 초등 3학년은 토플 주니어 베이직 레벨로, 6학년과 7학년은 어드밴스 레벨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리딩 랭귀지 리스닝 세 과목이 골고루 점검된다. 지금까지의 결과로는 세 아이 모두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Victor는 저학년임에도 매번 우수한 결과를 내 기쁘다. 세 아이 모두 리딩, 문법, 단어, 에세이 등을 각자의 레벨에 맞춰 체계적으로 꾸준히 학습시켜 왔으며, 현재의 실력은 예전보다 향상된 속도와 수준으로 나타난다. 공부 결과는 자료로 남겨 비교가 가능하다. 예전에는 토플 주니어에 큰 관심이 없었고, 라살조벨스쿨의 수준 높은 성적이 영어 실력의 지표라고 여겨왔다. 여전히 그러한 생각은 유지되나, 학교별 차이가 있어 유학 온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보다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부모님께 보여 주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다. 코로나 사태가 악화되기 전에는 ETS 주관의 토플 주니어 신청 가능성을 염두에 두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어쨌든 잉글홈의 토플 주니어 평가 체계는 아이들의 실력 향상 여부에 따라 Basic, Intermediate, Advanced로 나눠 정리한다.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의 어드밴스 리딩은 드디어 모든 리딩 평가를 마쳤고, 42문제 중 1문제만 틀렸다. 현재 성인용 토플 단어 동의어를 공부 중인 Yunho는 이번 리딩에서 모르는 단어가 단 하나였고, 42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은 47분에 불과했다. 다음은 랭귀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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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은 오늘 분식 day~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은 오늘 분식 day 이야기로 찾아왔다. 토플 주니어 포스팅에 이은 또 다른 포스팅으로, 떡볶이는 아이들 사이에서 아주아주 인기가 높은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잉글맘이 만들어주는 떡볶이는 맛의 강렬함은 물론 향과 식감까지 조합이 좋아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br>다양한 소스를 시도한 끝에 최강의 맛을 자랑하는 떡볶이가 탄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떡볶이를 즐겨 먹지 않는 편이라 여겨지던 이도 잉글맘이 만들어주는 떡볶이에 손이 절로 가는 현상이 반복되었다고 전해진다. 맛은 늘 기대를 넘어서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매번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많다. 이제 곧 다가올 단어시험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다지는 모습이 전해진다. 남은 시간은 짧지만, 아이들은 반강제(?)로 독서를 조금씩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br><br>현실의 바쁜 일상 속에서 휴대기기에 빠져드는 시간이 길어지는 가운데, 이렇게 간단한 간식과 짧은 독서 시간을 통해 읽기 습관을 조금씩 들여가려는 노력이 눈에 띈다. 독서 습관 형성은 한두 번의 노력으로 끝나지 않으니, 꾸준한 습관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담겨 있다. 오늘의 분식 day 이야기와 함께, 학습과 생활 속 작은 습관들이 차근차근 자리 잡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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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제대로만 학습을 시켜나간다면 그 결과는 반드시 좋아요!

필리핀 유학은 자녀의 영어 실력을 학원 수업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지 학교 수업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다수의 부모들이 기대와 다르게 학업 성과가 미흡해 후회하는 사례가 있지만, 점검과 준비가 잘 이뤄진다면 학원 수업 외의 의사소통 능력과 교류 능력까지 함께 향상된다.<br><br>본격적인 학습의 출발점은 처음부터의 학습 방식에 달려 있다. 현지 학교에 입학해 수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영어 사용에 익숙해져야 하며, 학교 급우들과의 의사소통 여지가 넓어야 학교 생활 자체도 원활하게 흘러간다. 학교 생활 속 대화와 과제, 발표를 통해 말하기와 듣기 능력은 물론 문화적 교류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전한다.<br><br>반면 학원 수업에만 의존하고 스스로 학습 습관을 갖추지 못한 아이들은 학습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과 계획을 만들어 실행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를 돕는 학습 방법과 체계가 중요하다. 단순 암기보다 실제 수업 이해와 활용을 위한 지속적인 연습이 요구된다.<br><br>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사례는 그 효과를 보여 준다. 하루에 한국 고등 학년 수준의 단어를 150개씩 복습하고, 50개 단어를 무작위로 시험 치며 거의 마무리에 이르는 단계다. 내년엔 더 높은 수준의 어휘를 공부할 계획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잉글랜드어 아이들의 영어 실력은 나날이 발전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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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2021년 새해 소식은 2020년의 어려움과 코로나 이후의 변화 흐름을 함께 전합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코로나의 기세는 여전하고, 백신 접종이 점차 진행되며 상황이 조금씩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담겨 있습니다. 필리핀도 할로윈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분위기가 예전과 달랐고, 폭죽은 government 차원에서 강하게 금지되어 길거리 판매도 줄었습니다. 다만 잉글홈 아이들은 마당에서 간식처럼 가볍게 불꽃놀이를 보며 새해를 맞이했다고 전해집니다. 올해는 신축년에 해당하는 소띠의 해로, 소가 주는 이로움을 본받아 유학 오는 아이들에게도 더 큰 도움과 보탬이 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질 예정으로 소개됩니다.<br><br>또한 잉글홈은 2021년에도 아이들의 유학 생활을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다짐을 밝힙니다.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해지며, 잉글홈을 응원해 주는 모든 이들에게 건강과 번창을 기원하는 인사말이 담겨 있습니다. 한 해의 시작과 함께 잉글홈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잉글맘 역시 아이들의 학업과 적응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여집니다. 2020년의 마지막 날은 가족들의 삼겹살 만찬으로 마무리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생고기를 하루 정도 숙성해 구워 먹은 점이 아이들 입맛에 특히 만족감을 주었다는 에피소드가 소개됩니다. 숙성 기간을 앞으로도 조정해 더 나은 맛을 기대한다는 계획도 덧붙여져 있습니다.<br><br>연말의 분위기와 새해의 다짐이 어우러진 이번 글은, 올 한 해 잉글홈 아이들이 건강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중심에 있습니다. 2020년 12월 30일과 31일의 이틀에 걸친 사진들에 담긴 소소한 일상과 함께, 올 한 해도 알라방 잉글홈에서 새로운 도전들을 차근차근 이어나가길 바라는 메시지가 남아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학업과 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잉글홈은 그 목표를 향해 변함없이 앞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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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새해 첫날, Andrew는 일하는 중~

새해를 맞아 12월에 학습 시켜둔 결과를 정리해 부모님들께 전달하고, 다음 주부터 공부시킬 자료들도 미리 준비해 두는 모습이 보인다.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미리 준비해 두면 한동안은 급한 상황 없이 일과를 이어갈 수 있다는 판단이 제시된다. 올해는 소의 해이기에 작년보다 더 부지런해야 한다는 생각도 담겨 있고, 현재 필리핀 입국이 막혀 있지만 코로나가 진정되면 입국이 가능해지며 잉글홈의 활동이 예전보다 더 바빠질 가능성도 엿보인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 관리와 운영에 관한 많은 고민과 성찰의 시간이 있었고, 여운 속에서 바꿔야 할 부분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코로나 상황이 어느 정도 진정되면 이러한 생각들을 정리해 포스팅할 예정이지만, 중요한 과제는 잉글홈 아이들 학습 관리와 생활 관리가 변함없이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지속되도록 하여 필리핀 유학 생활이 실패와 후회 없이 이어지도록 하는 것에 두고 있다. 흉내 내는 영어가 아니라 학습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최고의 학습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br><br>새해 첫 날에는 초등 아이들과 배드민턴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2 대 1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몸의 피로를 느끼기도 했으나 아이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사 주었다. 떡국을 함께 먹으며 한 살 더 먹었다는 기쁨을 나누었고,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는 이제 성인이라 말하고 6학년 Yunho는 하이스쿨이라고 계속 이야기했다. 아이들이 나이가 든다는 표현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다소 아쉽고 슬픈 감정도 떠올랐다. 한국 제과점에서 산 케이크를 나눠 들며 올해의 소원을 빌었고, 아이들은 건강과 코로나의 종식을 빌었으며 공부에 대한 바람은 따로 빌지 않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2021년 새해 첫날을 보낸 바, 시간은 벌써 하루가 지나가 버린 듯 빠르게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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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새해 연휴를 잘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필리핀 영어캠프 새해 연휴를 잘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Hi,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입니다. 4일간의 연휴, 아이들은 꿈같은 시간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코로나로 외부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잠시 공부라는 틀에서 벗어나 있었다는 것이 행복했나 봐요. ㅎㅎㅎ 저 역시도 여유롭게 이것저것 준비를 할 수 있어서 좋았고요. 바꿔서 생각해 보면 평소에 열심히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이런 휴일이 더 행복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시간은 멈추지 않고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잉글홈 아이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다음 주말까지 또 열심히 유학 생활을 해나갈 거예요. 라살조벨스쿨은 벌써 마지막 학기인 3학기가 곧 시작이 되고 12학년 Richard도 3학기를 끝으로 4여 년 동안의 필리핀 유학 생활을 마치게 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꼭 입학을 했으면 해요.^^ 라살조벨스쿨은 1월 5일부터 다시 수업이 시작되어서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량을 조금씩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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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수업 시작~

오늘부터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의 짧은 방학이 끝나고 라살조벨스쿨의 온라인 수업이 다시 시작되었어요. 2학기 PT가 끝나면 1월 중순쯤에 마지막 학기인 3학기가 시작된답니다. 결국은 한 학년 동안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수업으로 끝이 날 것 같네요. 필리핀도 빨리 백신이 보급이 되어서 새 학기에는 아이들 모두 정상적으로 등교를 했으면 해요. 여전히 잉글홈에서는 초등 아이들과 7학년 Andy를 포함해서 토플주니어 Reading, Listening, Language로 테스트도 하면서 학습을 시키고 있어요. 확실히 기초부터 튼튼하게 영어공부를 시켜와서 그런지 아이들 모두 전반적으로 테스트 결과가 꾸준히 잘 나오고 있답니다. 특히 저학년인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리딩과 리스닝 테스트 결과는 매번 저를 놀라게 하더라고요. Victor가 잉글홈에서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때를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발전인데요, 뜯어먹는 보카 중학 기본 1200의 단어를 10개도 제대로 외우지 못해서 애를 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뜯어먹는 보카의 최고 레벨 수능 1등급 주제별 단어를 곧 시킬 예정이에요. 현재는 수능 기본 1800을 하루에 150개씩 복습을 해나가고 있는데 한두 개 정도 틀리거나 다 맞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여하튼 잉글홈 아이들의 영어실력과 학습력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이건 자랑입니다. 아이들이 잘하니깐요. 매일매일 어휘력을 높여나가기 위해 어제도 아이들은 단어 시험 중~, 뜯어먹는 수능 기본 1800 복습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Victor는 어렵다고 하더니만 결국은 150개 단어에서 만점을 똭!!! 모든 공부를 끝내고 Minho, Yunho 두 형제들은 사이좋게 체스를 두고 있더라고요. Check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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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잉글홈~ 잉글~잉글홈~ 짝!

월요일까지 휴교 상태였던 학교의 영향으로 어제 수요일에는 원래 수업이 없는 날이었지만 수업이 진행되었다. 수업 시간에는 학생 모두가 충실하게 참여했고, 학교 숙제나 PT, 공지 사항 등을 확인하는 일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위와 같은 상황을 매일 점검하는 것을 아는 아이들은 하나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해나가고 있으며, PT나 시험 점수가 나오면 저에게 메일을 보내거나 알려 주고 있다. 착한 잉글홈 아이들이 본인의 학습 부분에 가디언의 꾸준한 관심을 알고 있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공유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생각된다.<br><br>어제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이 주최한 에세이 콘테스트의 제출 기한이 마지막 날이었는데 라살조벨스쿨 11학년 Kelly와 12학년 Richard가 마지막까지 에세이를 다듬어 늦은 새벽까지 제출을 마쳤다. 주제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전 세계적 문제였고, 단어 수 제한과 의학 용어 사용 등으로 일반 에세이보다 까다로웠지만 두 아이 모두 최선을 다해 제출했다. 결과에 대한 기대가 은근히 크다라는 점이 묘하게 남는다.<br><br>지난 이틀간 아이들이 먹은 얼큰한 돼지찌개와 춘장으로 만든 짜장면, 깐풍기 같은 메뉴 구성도 공부를 더 힘들게 만드는 요소였지만 아이들의 학습 의지를 떨어뜨리지 않았다. 어제 마지막 수능 기본 1800 문제를 끝낸 Victor를 시작으로, 마지막으로 뒷부분만 복습하고 수능 1등급 주제별 1800 단어로 도전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잉글홈은 진도를 나가기보다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나중에 더 큰 성과로 이어진다고 본다. Victor는 토플주니어 리딩도 점차 마무리되어 가고 있으며, 리스닝도 함께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시험이 끝나면 Dictation 공부로 흐름을 이어가며 무난히 해나가고 있다. 이렇게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잉글홈 아이들은 영어 스킬을 꾸준히 끌어올려 나가고 있다.<br><br>아이들이 오늘 학습할 자료들도 이미 준비가 끝났고, 새벽 세 시를 넘겨도 학습에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필리핀과 관련된 학습 맥락과 영어 학습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주제들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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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콩불 콩불 매콤한 콩나물 불고기~

한국은 갑자기 더 추워진 데다 갑작스러운 폭설로 교통이 마비되는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필리핀과의 기후 차이가 신기하게 느껴진다. 비행기로 겨우 4시간 정도 차이인데도 이렇게 날씨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이 의외다. 반대로 현재 필리핀의 날씨는 연중 가장 좋은 편으로, 낮에는 덥지 않고 밤에는 초가을 같은 날씨가 지속된다.<br><br>현재 라살조벨스쿨의 아이들은 2학기 PT를 제출해야 하는 시기로, 학업 일정이 바빠 지내는 모습이 보인다. 그래서 학교 수업이 끝난 뒤의 방과 후 학습 양도 다소 줄여 진행하고 있다. 다만 학교 공부가 우선이기 때문에 제출해야 할 과제나 PT를 제때 올바르게 제출하도록 관리하고 있다.<br><br>벌써 주말이 다가오고 있어 아이들이 오늘 하루를 무사히 마무리하면 즐거운 주말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차린다. 그런 흐름 속에서 어느새 아이들의 노고가 결실을 맺길 바라는 마음이 든다. 또한 오늘은 잉글맘이 아이들에게 해주길 오래 기대해 온 콩나물 불고기를 아주 얇게 슬라이스 된 돼지고기와 함께 넉넉한 양의 콩나물과 함께 맛있게 조리한 풍경이 남다른 만족감을 선사했다. 예전에 잠깐 한국에 나갔을 때 잉글맘이 아이들에게 해주던 그 맛이 다시 떠올랐다. ^^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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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2021년 1월 2nd weekend~

필리핀 영어캠프의 주말은 평일의 빡빡한 일정이 마무리되는 때로 시작된다.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아이들도 기다렸고 운영진도 기다렸던 주말인 만큼, 주중에는 누구나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금요일 밤은 특히 반가운 시간으로 여겨지는데, 자료 정리를 마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느낌이 한층 더해진다고 한다. 아이들은 다음 날 하루 정도는 공부에서 벗어나 쉬는 시간을 기대하지만, 라살조벨 하이 스쿨의 일부 학생들은 PT나 SAT, AP 준비로 조금 더 늦게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br><br>이번 주에도 학업과 휴식 사이의 균형이 섬세하게 유지되었다. 수육과 비빔냉면이 점심과 저녁의 메뉴로 등장했고,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요청에 따라 예전에 맛있게 기억된 비빔냉면 대신 수육과 비냉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식단 변화는 한 주 동안 열심히 달려온 아이들에게 작은 보상처럼 다가왔고, 학습에 지친 몸을 달래주는 역할을 했다. 또한 한국 아이스크림과 새콤달한 간식이 금요일의 마무리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br><br>주말 하루를 끝내며 모두가 푹 쉬자는 목표 아래 일정은 차분하게 정리된다. 아이들의 학습 흐름은 다음 주를 준비하는 발판으로 남겨두고, 새로운 주에 맞춰 다시 에너지를 모으는 시간이 되었다. 잉글홈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휴식과 집중 학습의 균형을 유지하며, 필리핀의 영어교육 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하도록 돕는다는 방침을 이어간다.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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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하늘이 파아란 주말 토요일~

토요일 어제 하루 잉글홈 아이들은 푸~욱 잘 쉬었고, 오전에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후에는 학교 PT에 필요한 문구용품도 사다 주고, 먹고 싶어 하는 간식도 목록을 작성해 한국 마트에서 사다 주었답니다. 그리고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해서 피자도 사러 다녀왔고요.<br><br>조금 전에는 내일 시험 칠 주말 단어 시험지도 만들고, 다음 주부터 공부시켜 나갈 방과 후 학습자료도 만들어 놓았어요. 해가 바뀌어도 하는 일은 변함없이 쭈~욱 해나가고 있고, 지금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모두들 충실하게 유학 생활을 해나가고 있어요.<br><br>2년 전에 산베다스쿨을 졸업하고 현재 호주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Tom이 연락을 해왔었는데, 영어 과외를 한다고 가지고 있던 교재를 요청하더라고요. 처음 중1을 마치고 잉글홈에 왔을 때 알파벳도 제대로 모르던 녀석이 지금은 한국 대학생들 상대로 영어를 가르칠 정도의 실력을 가졌다고 하니 자랑스러웠어요. 호주인 교수님들과도 친해져서 학교생활도 잘하고 있고 영어실력도 더 많이 늘었다고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요. 가끔 생각해 봅니다.<br><br>만약 이 녀석이 한국에서 학업을 했었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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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주말 잘 쉬고 월요일 준비~

주말은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늘 그렇듯 단어 복습 후 시험을 보고, 그 이후에는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며 여유를 보냈다. 두 대 있던 프린트기가 모두 고장 나 있어 하나는 2주 전 수리를 의뢰해 놓은 상태인데 아직 부품이 도착하지 않아 수리하지 못했고, 다른 한 대는 두 아이의 단어 시험지를 프린트하는 데 쓰던 용도로 남겨 두고도 고장이 났다. 단어 시험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 아이는 프린트기가 고쳐지길 바라며 걱정을 보였지만, 새로 구입한 프린트기를 보고 이내 실망을 하는 모습도 있었다. 그래도 지난 1년 동안 두 대가 큰 고장 없이 잘 버텨왔으니 예전보다 내구성은 더 좋아 보인다. 이제 3대가 있으니 아무리 고장이 나도 여분으로 충분히 대비할 수 있겠다 싶다.<br><br>잉글홈의 주말은 이렇게 흘러갔고, 아이들 역시 깊은 꿈속으로 빠져들었다. 남은 시간은 가족의 소소한 일상과 학습 준비를 돌봐 온 기록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번 주도 알차고 건강하게 유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잉글홈은 앞으로의 일정과 학습 관리에 더욱 신경 쓸 예정이다.<br><br>다음 주를 향한 마음은 한층 단단해졌다. 프린트기 문제로 인한 불편은 남아 있어도, 아이들의 학습 의욕과 집중력을 돕기 위한 준비를 계속하고자 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학생들의 단어 학습과 복습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시험 대비를 원활히 진행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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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주니어 리딩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최종 평가 TEST~

잉글홈의 한 주는 학습량과 일정을 아이들 상황에 맞춰 조절하는 것을 우선으로 운영된다.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토플 주니어 리딩 BASIC의 최종 평가를 치렀고, 총 42문제 중 36문제를 정답으로 기록하며 모르는 단어는 5개 정도로 예상보다 높은 성과를 보였다. 지금까지의 각 파트별 테스트 결과를 보면 어느 정도의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예측은 되었으나 초등 3학년에게서 이 정도의 결과가 나올지 예상보다 훨씬 좋다는 반응이 있었다.<br><br>다음 주부터는 보카 학습의 최종 단계인 수능 1등급 주제별 영단어 1800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잉글홈은 한국 교재를 바탕으로 어휘 학습을 이어가되, 해외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특성상 교재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추가적인 어휘 확장을 위한 다양한 학습 방법을 병행하고 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이러한 학습 방식이 아이들의 어휘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학습의 집중도와 성과를 높이기 위해 방과 후 학습의 강도는 아이들 상황에 맞춰 조정되고 있다.<br><br>라살조벨스쿨Victor의 토플주니어 리딩 최종평가는 42문제를 푸는 데 약 42분이 소요되었다. 실제 시험 시간은 50분이 주어지므로 이 정도의 속도로 해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는 점이 언급된다. 한편 하이스쿨 아이들은 사진 촬영 시 고개를 숙이는 등 반응이 다소 저조한 모습도 보였으며, 어휘력 강화를 위한 단어 시험은 계속 진행된다. 잉글홈의 학습 환경과 구성은 학부모나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긍정적 기대를 형성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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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하루를 정리하고 끝낼 때~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를 정리하면, 하루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뒤에도 조용한 새벽의 거실에서 프린트기가 인쇄하는 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리곤 한다는 점이 먼저 떠오른다. 아이들 모두 자신의 일에 충실하려 애쓰는 모습이 아직 어려운 시기에도 눈에 띄게 빛나고, 그 노력이 주변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학교 과제와 PT 제출이 차근차근 마무리 되어가며 다음 주부터는 조금 더 여유 있게 공부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br>11학년 Kelly와 12학년 Richard 두 아이는 본인이 원하는 최상위권 대학에 입학하기를 바란다는 소식이 함께 남는다. 대입을 앞둔 시점에서 내신의 비중이 여전히 큰 만큼 학교 공부에도 성실하게 임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들려오고, 가족 차원의 응원과 함께 학업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계속 다져진다. 이처럼 어둡지 않은 밝은 기조 아래, 앞으로의 성과가 기대되는 흐름으로 정리된다.<br><br>며칠간 포스팅하지 못했던 일상의 사진들이 한꺼번에 공개된다. 필리핀에서의 유학과 홈스테이 생활, 영어 학습과 국제학교 생활의 관련성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되며, 잉글홈의 일상이 이렇게도 활발히 공유된다. 사진들은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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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이 쉬어가는 토요일~

행복한 금요일 밤, 아이들은 남은 과제들을 서둘러서 끝내고 평소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모든 일정을 끝내도록 했다. 이번 한 주 동안 학교에 제출할 PT 때문에 고생이 많았고, 거기에 더해서 방과 후 학습까지 병행하느라 빡빡한 한 주를 보낸 듯하다. 다만 PT로 인해 평소보다 그 양을 많이 줄여서 공부를 진행했다는 점은 의도적으로 반영되었다.<br><br>다음 주부터 몇몇 아이들은 현재 학습 중인 단어 교재나 리딩 교재, 그리고 문법 교재보다 한 단계 더 높은 레벨로 공부를 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6학년 Yunho 같은 경우는 해커스 보카 토플 단어의 동의어 학습이 어느 정도 끝나서 토플 리스닝 단어를 공부시켜 나갈 예정이다. 3학년 Victor는 뜯어먹는 보카의 최고 레벨 수능 1등급 주제별 단어로 공부를 이어간다. 그 외에 다른 아이들도 문법이나 리딩의 레벨을 한 단계 올려서 준비한다.<br><br>잉글홈 아이들은 쭈~욱~쭈~욱 영어실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있다. 어느 정도 영어실력이 올라간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여유를 가지며 공부를 시켜 나갈 수 있어 기대가 크다. 코로나가 조속히 해소되어 아이들 모두가 등교하여 수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예전에 영어실력이 낮아 학교생활이나 현지 필리핀 친구들과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었던 이들도 지금은 충분히 학교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수준 높은 명문 라살조벨스쿨에서 말이다 ^^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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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분위기도 중요한 하나의 요소~

토요일이 지나가면 주말의 끝이 다가오는 느낌이 있다. 일요일 새벽에는 오후에 주말 단어 시험지를 만들고 오전에는 아이들 모두 단어를 복습한 뒤 점심을 먹고 시험을 치는 일과가 반복된다. 그래도 일요일은 빨리 지나가는 편이라 여유로운 분위기가 유지된다. 평일에는 각자 짜여진 학습 스케줄에 따라 생활하고 있으며 휴대기기 사용은 주말에만 허용하도록 관리하지만 지금까지 잘 따라주고 있다. 하이 스쿨 아이들 역시 초등 아이들과는 달리 점심과 저녁 식사 후 쉬는 시간에는 인터넷 검색과 음악 감상을 허용하고 있다. 이러한 규정과 스케줄에 맞춰 지내다 보니 새로 온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분위기에 동화된다.<br><br>학부모와 함께 아이들 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학습 스케줄을 짜고 지도해 온 결과 아이들 스스로 처음엔 힘들어도 조금씩 해나가 영어 실력이 올라가고 학교 공부도 잘 따라가며 자신감이 생겨난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통해 잉글홈 아이들 대부분의 영어 실력과 학교 성적이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난다. 분위기의 중요성에 대해 잉글맘과의 대화에서도 큰 힘을 얻는다고 한다. Victor는 처음과 비교하면 많이 컸지만 여전히 어리다. 3학년 Victor는 월요일부터 수능 1등급 주제별 단어로 도전하고, 6학년 Yunho는 토플 리스닝 단어로 고고, Minho는 1020개의 단어 중 랜덤으로 250개를 뽑아 시험에 응시해 1개 틀린 수준이었다. 동의어가 많아 헷갈려도 놀라운 성과다.<br><br>시험이 끝난 뒤 산책과 배드민턴으로 몸을 풀고, 오늘은 흐린 날씨 속에 비가 아주 가볍게 내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와 김말이 튀김, 만두도 함께 즐긴다. 잉글홈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자 12학년 Richard 형의 최애 음식이기도 하다. 아침 일찍 잉글맘과 함께 구매한 골드 키위와 한국배, 한국 단감이 소개되지만 귤은 이번에 구할 수 없었다. 배를 특히 좋아하는 Victor는 시식 후 평가를 남겼고, “엄청 달다!”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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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다음 주부터 라살조벨스쿨 3학기 시작~

필리핀 영어캠프의 이번 주는 라살조벨스쿨의 Term break로 인해 금요일까지 수업이 없으며, 이 기간 동안 PT를 제출하지 못한 학생들은 제출해야만 정확한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잉글홈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모든 PT를 아주 깔끔하게 제출해 방과 후 학습량을 늘려 꾸준히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유학 준비가 끝난 뒤 현지 학교 입학 전까지 영어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입학시키고, 입학 후에도 학기 중 틈틈이 지속적으로 영어공부를 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로써 현재 잉글홈 아이들의 영어실력은 학교 수업을 따라가는 데 전혀 문제가 없고 매 학기의 성적도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br><br>다음 주부터는 라살조벨스쿨의 3학기, 즉 마지막 학기가 시작되며, 아이들 모두 끝까지 좋은 결과를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아래 사진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잉글홈의 일상으로, 점심으로 삼각김밥도 만들어 먹고 잉글홈의 최애 음식인 춘천 닭갈비를 함께 즐깁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는 숯불에 구워 먹을 한국식 돼지갈비를 화요일에 재워 두었고, 나중에 이를 바탕으로 식당 운영도 고려할 만큼 맛있게 준비해 두었습니다. 잉글맘이 만든 찹쌀탕수육과 작성자의 볶음 짬뽕은 아이들 모두 싹싹 비웠습니다. <br><br>필리핀 유학과 영어공부 비법 등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며, 알라방 지역의 잉글홈 프로그램과 학교 생활이 영어 실력 향상과 적응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지 학교 입학 전후의 학습 관리와 실전 영어능력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학업 성과를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 #잉글홈 #라살조벨스쿨 #영어공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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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한 주 동안 수고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한 주는 학교 수업이 없었던 관계로 방과 후 학습으로 스케줄이 진행되었어요. 수업이 없는 날이라도 아이들을 놀리기보다 시간을 잘 활용해 부족했던 영어공부를 채우는 것이 유학 중인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여겨요. 영어 실력이 부족해 학과목 이해와 수업 따라가기가 힘들다면 더욱더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영어 실력을 갖추지 못한 채 현지 학교에 입학한다면 유학의 의미가 크게 희생될 수 있다는 점도 지적됩니다. 지금까지 이런 이유로 필리핀 유학에 실패한 사례가 많았고, 이로 인해 필리핀 유학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생겼죠. 그러나 입학 전 충분한 영어 실력을 쌓아 입학하면 수업도 잘 따라가고 학과 성적도 높게 유지할 수 있으며, 나중에 TOEFL, SAT, AP, IB, ACT 등을 공부하는 데도 큰 어려움이 없다는 점이 강조됩니다.<br><br>토요일은 한 주의 피로를 풀고 쉬는 날로 즐거운 분위기가 연출되었어요. 단어 시험을 치른 뒤 잉글홈의 모든 일과가 거의 마무리되고, 이번 주부터 뜯어먹는 보카의 최상급 레벨 주제별 단어 학습이 시작된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얼굴엔 자신감이 가득해 보였답니다. 수학교재도 하나 끝나고 인증샷이 올라오면서 학습의 성과가 구체적으로 드러났고, 아이의 노력은 분명한 결과로 이어지는 모습이 눈에 띄었어요. 유학 준비의 핵심은 학문적 자기주도성과 꾸준한 영어 실력 확보이며, 앞으로의 학업 여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영어 영역의 기초를 다지는 과정으로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필리핀 유학, 영어공부 비법이라는 해시태그들이 함께 남아 있지만, 실질적인 핵심은 입학 전 준비와 현지 학습 적응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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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새벽 수산시장에 다녀왔어요~

1월 마지막 주가 시작되며 라살조벨스쿨은 마지막 학기인 3학기가 시작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수업은 작년 7월부터 이어져 이번 학기까지 지속되었고, 백신이 전 세계적으로 골고루 공급되길 바라며 예전과 같은 일상이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br><br>어제 월요일에는 오래간만에 수산시장을 다녀왔는데, 수산시장으로 가는 일은 마음을 먹고 나서야 가능하다고 느껴진다. 주차가 어려워 초조하고 새벽에 문을 여는 시장 특성상 아주 일찍 일어나야 하며 해산물 흘러나온 물웅덩이들로 다소 비가 오처럼 지저분하다. 잉글맘이 온라인으로 장화를 똭 구매해주었지만 사이즈가 커서 걷힐 때마다 불편함이 남는다.<br><br>그럼에도 이번 방문으로 대하, 오징어, 그린 홍합 등을 상당히 많이 구입했다. 다만 갈치는 구이용으로는 사이즈가 너무 작아 아쉬움이 남았고, 다음 기회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어제 저녁에는 홍합탕과 대하찜을 만들어 먹었고, 냉장고에는 이미 대하와 오징어가 한가득 쌓여 있다. 앞으로 짬뽕과 대하 튀김, 오징어 튀김까지 준비해 볼 계획이다.<br><br>필리핀 관련 해시태그가 이어지지만, 어학 연수와 홈스테이에 관한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다. 잉글홈과 관련된 내용, 알라방과 영어 학습 분위기, 영어 유학 및 국제학교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나타난다. 의과대학과 영어 공부 비법에 대한 언급도 있어, 학업과 생활의 조합을 엿볼 수 있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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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아주아주 반가운 소식~

필리핀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가장 보람된 일은 잉글홈으로 인해 실제로 도움이 된 결과가 나타난 순간이다. 어제는 지난 겨울 캠프에 참여했던 학생의 어머님이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었다. 당시 해당 아이는 일본 대학 진학을 목표로 준비 중이었고 한국에서 토플 점수를 얻기 위해 학원을 다녔지만 리스닝 점수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잉글홈 캠프가 리스닝에 초점을 맞춘 방과 후 학습과 학원 수업 연계를 통해 보완되었다.<br><br>초기에는 전반적으로 영어 실력이 높지 않아 8주 동안 토플 리스닝 실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고 판단되었다. 그러나 지난 경험들에 바탕을 두고 최적의 학습 스케줄이 마련되었고, 실전처럼 세밀한 리스닝 훈련이 진행되었다. 시작은 여유롭지 않았고 마음이 조급해 아이가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으나, 한 달가량 지나면서 점차 실력이 늘었다. 끝으로 모의 토플 리스닝 시험에서 만족할 만한 점수를 얻었고, 그로 인해 아이의 자신감도 크게 높아졌다.<br><br>그 결과 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계속되었다. 어제 어머님이 톡으로 보낸 소식은 토플 시험이 무난히 치러졌고, 결국 일본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는 기쁜 내용이었다. 입학 소식을 듣고도 기쁨이 크며, 앞으로의 대학 생활에서도 목표를 반드시 이뤄내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졌다. 해당 사례는 잉글홈의 리스닝 중심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학업 성과와 자신감 부여에 기여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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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 일과가 마무리된 모습이다. 아이들은 오늘따라 컵라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준비를 해주고, 한편으로는 공부한 자료들을 정리하기 위해 책상에 앉아 있었다. 매일 반복하는 일인지도 모르지만, 오늘은 수북한 자료가 더 쌓인 듯 보였고, 아이들이 어지럽게 올려놓고 간 물건들을 정리하는 모습이 보였다. 내일은 학교 수업이 없는 날이라 평소보다 더 많은 학습자료를 준비해야 하지만, 그래도 익숙했던 일이라 자리에서 제 할 일을 해나갔다.<br><br>어제는 잉글맘이 고기를 많이 구입해 두었다고 한다. 갈비탕도 해먹고 햄버그스테이크도 준비하며 불고기도 해주려는 계획이 있다. 잉글홈 아이들은 필리핀에서 고기를 가장 많이 먹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식사가 풍성해 보인다. 이렇게 잘 먹으면 자연스럽게 공부에도 집중이 잘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것 같다. 잉글홈 아이들은 매일매일 잘 먹고 열심히 공부하며 유학 생활을 무난하게 이어가고 있다.<br><br>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들은 공부한 자료들을 수북이 쌓아 두고 갔다고 한다. 잘 정돈해서 놓고 가라고 부탁했으나 어쩌다 보니 흐트러진 모습이 보인다. 이번에 새로 구매한 문법 교재들은 작년에 한국에 나가려 했으나 코로나로 미뤄져 이번에 택배로 도착한 것들이다. Yunho 부모님의 도움으로 보내진 택배 덕분에 필요한 교재를 받아볼 수 있었다. 요즘 라살조벨스쿨 7학년 Andy는 올해 토플 시험에 처음 도전해 보려는 계획이 있는데, 결과를 보니 무난하게 잘 해나가고 있다. 예상대로라면 SAT와 AP도 차근차근 시도해 나갈 생각이다. 공부를 마친 뒤에는 다들 간식 타임으로 컵라면을 즐겼다. 뜨거운 물은 안전을 위해 반드시 주의가 요구되므로 잉글맘이나 관리자가 준비해 제공한다. 유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과 건강이라는 점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br><br>#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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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BGC로 잠깐의 외출~

필리핀 홈스테이 BGC로 잠깐의 외출~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어제는 대사관에 일이 있어서 잠깐 외출을 했었는데요, 마닐라 시티의 교통체증은 여전하더라고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조금 덜 정체되는 것 같아요. 대사관에서 일을 마치고 근처에 있는 BGC에도 다녀왔는데 라살조벨스쿨 11학년 Kelly가 읽고 싶은 책이 있다고 해서 BGC에 있는 대형서점에도 다녀왔어요. BGC는 Bonifacio Global City의 약자로써 아주 잘 정비된 세련된 도시에요. 서울의 여의도와 비슷한 분위기~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아이들 저녁식사를 위해서 햄버그스테이크도 만들고 공부했던 것들도 확인해서 알려주고 그러고 보니 어제 무지하게 바빴네요. 가끔 어디 산속에서 1년 정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 늦은 나이에 공부 욕심이 생기는 것이 이제 철이 드는가 봅니다. ㅎㅎㅎ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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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후회해본 적이 없는 필리핀 유학~

금요일의 해가 막 떠올랐다가 지는 모습이 금방 금방 반복되는 날이다. 코로나는 아직 진행형이지만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아이들이 야외에서 축구나 농구 같은 활동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크고, 그 속에서 건강과 안전이 함께 자랐으면 한다. 두 아이를 바라보며 언제 이렇게 컸는지 새삼 느껴진다. 홈스테이를 하며 늘 다른 아이들에게 더 신경을 쓴 나날들 속에서도 가끔 미안함이 스치지만, 두 아이 모두 지금까지 큰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라주어 고마운 마음이 크다.<br><br>큰 아이는 이제 12학년이 다가오며 대학 준비에 매일 새벽까지 학교 공부에 AP와 SAT를 병행하고 있다. 독서도 꾸준히 하며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부모의 마음으로 안쓰러운 구석도 없지는 않지만, 자신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모습이 대견하게 느껴진다. 이 시점에서의 노력들이 훗날 홀로서기를 할 때 큰 힘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초등학교 입학 무렵 필리핀에 와서 처음 학원 수업에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영어로 수업하는 현장에서의 적응은 쉽지 않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자 자연스레 적응하는 모습이 보였고, 지금의 모습은 그때의 기억과 비교해 더 큰 깨달음을 준다.<br><br>필리핀 유학의 경험은 더 높은 목표를 품게 만드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홈스테이를 통해 함께 공부한 또래들의 영향이 지속적으로 작용했고, 덕분에 영어 실력과 학업 의지가 한층 단단해졌다고 느낀다. 과거의 어려움은 이제 큰 아이의 학업 여정 속에서 하나의 발판으로 남아 있다. 잉글맘의 영역에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은 한편으로는 표정이 묘하게 다가온다. 앞으로도 영어 공부와 학업 성취를 향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며, 필리핀 유학의 긍정적인 경험은 더 큰 가능성을 열어 줄 것이 분명하다.<br><br>마지막으로, 두 아이가 서로를 바라보며 자랄 수 있는 환경 속에서,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은 앞으로의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읽는 자세와 학습의 습관은 앞으로 펼쳐질 도전들을 제대로 준비하게 해 줄 것이며, 가족이 가진 응원과 지지가 큰 버팀목으로 작용한다. 아이들이 가진 꿈과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빛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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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기쁜 소식이 더 해서 더 행복한 불금~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소식은 한 주의 마무리와 함께 더 큰 기쁨으로 다가왔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도 아이들은 에너지 넘치게 마당에서 줄넘기를 하고 야식으로 컵라면을 나누어 먹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어제 저녁에는 연탄 대신 숯불에 구운 간장소스 불고기가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특히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는 큰 접시의 불고기를 거의 남김없이 모두 클리어했다. 음식에 질리지 않도록 매일 메뉴를 연구하는 모습은 잉글홈의 노력으로 이어졌고, 아이들이 무슨 음식을 해줘도 다 맛있게 잘 먹어 주는 점이 큰 고마움으로 남았다.<br><br>지난번에는 Richard와 11학년 Kelly가 영국 캠브리지 대학이 주관한 에세이 경연 대회에서 입상을 하여 캠브리지 썸머스쿨 프로그램의 장학금 지원을 받게 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학생이 참여하는 대회여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두 아이 모두 장학금을 받게 되어 기쁜 소식이 되었다. 다만 코로나로 인해 이번 여름 참여 가능성은 불확실하지만 만약 가능해진다면 보내주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특히 영국식 억양을 동경하는 Kelly에게는 훌륭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학교 선생님께서도 이 사실에 기쁨을 전했고 COMMENDATION까지 주신다고 들려왔다.<br><br>또한 이번 불금은 지난 Yunho의 6단 먹방에 이은 Victor의 쌈 6단 먹방으로 이어졌고, 6학년 졸업을 앞둔 Yunho의 졸업앨범 촬영은 등교가 어려운 상황에 집에서 초록색 배경으로 진행되어 자연스러운 결과물이 나오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주에는 단어시험으로 마무리되며 이번 주말 단어시험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필리핀 유학과 어학연수, 홈스테이, 영어 학습 방법 등에 관한 이야기들이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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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외국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외국에서 공부하는 일은 한국에서의 학습보다 훨씬 더 어려울 수 있다. 다른 언어로 수업을 따라가야 하므로 현지 언어 실력이 부족하면 유학 생활이 원활하게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입학 전에 학습용 영어가 충분히 되지 않으면 유학 자체를 제대로 시작했다고 보긴 어렵다. 필리핀은 영어를 공용어로 쓰지만, 사립학교나 국제 학교의 경우도 모든 과목이 영어로 진행되고, 일부 수업만 현지어인 경우가 드물지 않다. 따라서 입학 전 반드시 해당 학년에 맞는 영어 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br><br>처음부터 잉글홈에서 유학을 시작한 아이들은 현지 학교에 입학해도 큰 어려움 없이 우수한 성과를 거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다른 곳에서 옮겨 온 아이들 가운데는 충분한 영어 공부를 하지 못하고 입학하는 경우가 많아 1년에서 2~3년 사이에도 입학 학년보다 현저히 낮은 영어 실력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충분히 시작했다면 충분히 잘할 수 있었던 가능성이 아깝게 사라지는 결과로 이어진다.<br><br>여기에는 입학이 비교적 쉬운 학교도 존재하지만 모든 과목이 영어로 수업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ESL 과정이 있어도 정규 과정보다 약간 쉽다고 해도 여전히 수업의 언어는 영어다. 평균 80점대면 잘하는 편이라고 여겨지기도 하지만, 필리핀 학교의 성적 기준은 과목별로 75점 아래가 낙제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ESL 학교에서의 80점대가 과연 충분한지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된다. 입학이 쉽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확보된 상태가 되는 것은 아니며, 결국 외국에서 공부한다는 전체 흐름은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더 어렵고 힘들 수 있다.<br><br>하지만 처음부터 학습적인 영어 실력을 갖춘다면 유학은 기대했던 것보다 더 높은 성과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오늘도 다양한 일상 속에서 학업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려는 움직임이 계속된다. Victor의 부모님이 보낸 택배가 어제 도착했고, 간식과 교재, RC카 등이 함께 들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RC카를 먼저 살펴보는 모습에서 작은 즐거움이 학습 의지로 이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오늘 오후에는 주말 단어 시험 준비도 잘 되어 있다. Are you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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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2021년의 새로운 달 2월의 시작~

알라방 영어캠프의 2월 시작은 주말이 지나고 다시 다가오는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하는 분위기로 전개된다. 2월에는 한국의 구정도 있고 중순에는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지난 학기 성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생일인 아이도 두 명 있어 바쁘고 기대가 가득한 달이 된다. 성적은 모두가 평소처럼 열심히 해오므로 높은 결과가 기대된다는 분위기가 전해진다.<br><br>과거에는 성적 발표에 마음이 크게 동요되곤 했지만 이제 잉글홈 아이들의 성적이 높게 나오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여겨진다. 어제 저녁 학습자료를 준비하던 중 라살조벨스쿨 7학년 Andy의 영어, 과학, PT 시험 점수를 확인하는 상황에서 과학과 영어는 모두 만점에 가깝고 PT에서 한 문제를 실수한 점이 눈에 들어왔다. 옆에서 들려오는 말에도 불구하고 속으로는 좋은 소식임이 느껴졌다고 전해진다. 주말 단어 시험도 모두가 열심히 잘 보았고, 범위가 많았음에도 성취가 있었다는 점이 언급된다.<br><br>잉글홈의 주말은 물러가고 다시 새로운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한다는 분위기가 계속된다. 공부하는 아이들 곁에는 막둥이 Victor가 항상 함께하며 옆에서 함께 공부하는 모습이 자주 보도된다. 오늘 저녁은 편의점 스타일로 간장 불고기, 참치마요, 참치김치볶음의 3가지 메뉴로 구성되었고 아이들 모두 큰 호응을 보였다.<br><br>필리핀 관련 학습과 생활의 맥락 속에서 알라방과 잉글홈의 활동은 영어학습과 어학연수, 홈스테이, 국제학교 교육의 연계성을 강조한다. 잉글홈의 학습 분위기와 성취에 대한 긍정적 기대가 지속적으로 전달되며, 학습자료 준비와 가정에서의 식사 스타일이 학교 생활과 연결된 일상적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라살조벨스쿨 및 의과대학 등 영어공부 비법과 관련된 교육 맥락도 함께 언급된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학사 흐름 속에서 아이들의 성장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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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아이들은 힘차게 월요일을 시작하고 저는 월요병에...

필리핀 홈스테이 아이들은 힘차게 월요일을 시작하고 저는 월요병에...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2021년 2월 1일 월요일, 2021년의 한 달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이제 12분의 11 달이 남았네요. 분수로 계산해보니 남은 열한 달도 왠지 모르게 금방 가버릴 것만 같아요. 월요일인 어제는 제가 정신줄을 놓았는지 물건을 잘 못 보내버려서 순식간에 택배비 15000원이 허공으로 훨~훨~ 날아가 버렸어요. 주소를 엄한 곳으로 해놓고... 정신 바짝 챙겨야겠어요. 이런 저와는 다르게 오늘 아이들은 꼼꼼하게 잘 했답니다. 리딩 틀린 거 설명해 주고 문법 설명해 주고 잔소리도 좀 하면서 말이죠. ㅎㅎㅎ3학기가 시작되자마자 Yunho와 Victor는 PT 한다고 바쁘고 10학년 Minho도 수학 숙제를 부지런히 하더라고요. 그리고 몇몇 아이들은 시험 점수나 PT 점수도 알려주고 말이죠.^^ 공부습관이 딱 배여 있는 잉글홈 시스템은 오토매틱입니다.^^ 잉글홈의 명품 간장 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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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튀기고 튀기고 또 튀기고~

알라방 홈스테이 오늘은 튀기고 튀기고 또 튀기고~ Hi,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오늘은 라살조벨스쿨 수업이 없는 수요일, 아무래도 학교 수업이 없는 날은 제가 시키는 공부가 덜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물론 학습을 시키는 양은 거의 두 배 가까이 주곤 해요. ㅎㅎㅎ 그래도 지금까지 이런 시간들을 잘 활용해서 잉글홈 아이들은 끊임없이 공부를 해나가고 있답니다. 아주 큰 목표를 향해서~ 어제는 지난번에 수산시장에서 사 온 대하와 오징어, 그리고 고구마로 튀김을 했어요. 여기에 더해서 떡볶이도 하고요. 3가지를 한꺼번에 튀기려니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ㅎㅎㅎ 그나마 지금 날씨가 시원해서 다행이었지 만약에 더웠다면... 생각만 해도 온몸에서 땀이 막 뿜어져 나오는 것 같아요. 그렇게 튀겨 놓은 3종 튀김 세트와 떡볶이, 최고의 분식 데이였어요~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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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수업은 없었지만 열심히 수요일을 보내 아이들~

필리핀의 현재 기후를 1년 내내 유지되면 얼마나 좋을지에 대한 생각이 드러난다. 낮에는 덥지 않고 밤에는 초가을 같은 날씨를 바라는 마음, 에어컨 없이도 시원한 분위기에 대한 선호가 전제된다. 더위를 많이 탄 사람의 입장에서 현재 날씨가 마음에 든다고 표현한다.<br><br>수업이 없는 날에도 아이들은 각자의 스케줄에 따라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이 자리 잡으면서 예전보다 아이들을 공부시킬 수 있는 시간이 늘었고, 아이들 역시 여유롭게 공부를 지속하는 상황이 형성되었지만, 그 외에는 긍정적인 점들이 더 많다고 언급된다. 하루빨리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어 아이들이 등교해 수업하는 모습이 그리워진다. 현지 친구들과의 교류와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듣는 재미, 소풍이나 초대받아 가는 생일파티 같은 예전의 경험들이 그리움으로 남아 있다. 백신 보급이 늘고 효과에 대한 긍정적 소식이 들려오며 예전과 같은 상황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br><br>2학기 성적은 2월 10일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수학적으로 큰 변동 없이 이전과 비슷한 흐름이 예상된다. 다가오는 성적 발표에 대해 기대감이 커져 있는데, 특히 잉글홈 아이들 중 3학년 Victor가 공부하는 교재인 뜯어먹는 수능1등급주제별단어1800의 도전이 눈에 띈다. 높은 난도의 단어임에도 꾸준히 소화해 나가는 모습이 강조된다. 학부모나 관계자들이 바라보는 성취도와 향후 진로에 대한 관심이 함께 담긴다. 학교와 학습 환경, 학업 성취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필리핀 홈스테이와 영어 캠프, 유학 관련 키워드들이 함께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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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토플 주니어 Advanced를 마치고~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의 소식이다. 토플 주니어 Advanced를 마친 학생은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로, DIAGNOSTIC TEST로 시작해 전 과목을 학습한 뒤 ACHIEVEMENT TEST의 마지막 LC 과목까지 완료하였다. 두 과목의 평균을 비교하면 RC 와 LFM 쪽에서 상승폭이 크게 나타났고, 토플 주니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의 TEST 결과 역시 높았다고 전해진다. 참고로 Yunho의 DIAGNOSTIC TEST와 ACHIEVEMENT TEST의 평균치를 성적표에 정리해 두었다.<br><br>초등 아이들을 지도하며 느끼는 교훈은 기초를 체계적으로 다져 나가면 토플 주니어 TEST에서도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코로나 상황이 허락된다면 ETS의 토플 주니어 TEST를 한 번 접해 보고 싶은 바람이 남아 있다. 한 달간의 토플 주니어 공부를 마친 Yunho의 수고를 격려하는 글이 이어진다.<br><br>오늘은 오삼불고기를 맛있게 해낸다는 작은 만족감이 돋보이며, 아이들 사이에는 주말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모습이다. RC카를 받은 Vcitor는 쉬는 시간마다 드라이브 연습에 몰두했고,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 형아는 4년간 사진을 촬영해 왔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익살스러운 표정이 나오기도 한다. 한 권의 단어 교재를 끝낸 아이들이 차근차근 레벨을 올리며 학습의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이스크림은 학습 마무리 후의 달콤한 보상으로 여겨지며, 꿀맛이라는 표현이 웃음을 자아낸다.<br><br>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등 다양한 활동 소식이 계속 전해지며, 라살조벨스쿨 및 DLSZ 등 현지 학교 소식과 함께 국내외 진로 관련 이야기들도 함께 소개된다. 토플주니어 Basic, Intermediate, Advanced 과정을 차근차근 이수하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학습 여정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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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Hooray, it's the weekend!

한 주 동안의 일정이 마무리되는 금요일 밤으로, 이 금요일 밤에 마음이 약해져 아이들이 조금 더 일찍 마칠 수 있도록 돕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일주일 내내 성실하게 공부한 아이들이기에 한 시간 정도 일찍 마친다고 공부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다음 주에는 라살조벨스쿨 2학기 성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담임선생님 말씀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도 있다. 한국에는 설날도 있고 필리핀은 Chinese New Year로 공휴일이라 설 명절 음식을 준비해 맛있게 먹을 계획이다.<br><br>12학년 Richard는 이번 2학기 성적에 대해 아주 궁금해했고 담임선생님과의 대화를 캡처해 보내 주었다. 담임선생님 말에 의하면 평균이 96 이상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지난 1학기의 평균이 96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학기도 최소 평균은 96점 이상이 될 듯하다고 전해진다. Richard가 보내 준 메시지는 아이들의 학업 소식을 자주 공유하는 경향을 보여 주며,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다.<br><br>어제는 잉글맘이 메뉴를 변경해 어묵탕과 야채튀김을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했고, 양을 많이 준비해 두었으나 결과적으로 아이들 모두가 다 먹어 버려 남은 양이 거의 없었다. 남은 어묵은 어묵 한 솥의 맛과 함께 무와 국물로 어묵탕으로 즐겼는데, 허전함이 남는 이유가 무엇일지 잠시 생각에 잠기게 한다. 아이들에게 음식을 줄 때는 남더라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하고 맛있게 요리하는 것이 목표다.<br><br>금요일이라 아이들 간식으로 맥도날드를 선택했고 Victor는 해피밀로 정해 달라는 당부를 했지만 장난감 대신 영어책 2권이 들어 있어 멘붕이 찾아왔다. 요즘 해피밀은 장난감 대신 책으로 바뀌었는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이와 함께 필리핀 홈스테이 관련 지역 태그들과 필리핀 유학 및 진학 관련 해시태그들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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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토요일 잘 쉬었고 일요일은 화이팅~

필리핀 영어캠프의 주말 이야기는 아이들이 어제 하루 개인 시간을 가지며 충분히 쉬었다는 소식으로 시작된다. 잉글홈 원장은 지난 한 달 동안 아이들이 학습한 결과를 정리해 부모님들께 보내고, 주말에 있을 단어시험을 위한 지도안을 마련하며, 사용한 용돈도 정리하는 등 바쁜 일정으로 2월의 첫 주말을 보냈다. 아울러 두 달 전에 수리를 맡겨 둔 프린트기의 상태를 확인하러 갔더니 부품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수리가 되지 않았다며 당황스러운 상황을 전했다. 이로 인해 현지 상황에 대한 이해를 시도하더라도 설명이 쉽지 않다는 느낌이 지속되었다고 덧붙였다. <br><br>월요일에는 메인 오피스로의 전화 연결을 시도할 예정이라는 계획이 고스란히 남는다. 현장과 본사 간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생기는 제약이 남아 있어도, 원장은 업무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의지를 잃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이와 같은 일상 속 작은 불편들도 학생들의 학습과 캠프 운영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 함께 제시된다. <br><br>또한 필리핀 홈스테이와 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 영어캠프 관련해 다양한 해시태그가 덧붙여지며, 국내외 학습 경로와 진학에 관련된 언급이 이어진다. 라살조벨스쿨과 DLSZ, 알라방 사립학교 및 국제학교, 국내 대학 진학과 외국 대학 진학, SAT, TOEFL, AP, IB, ACT 등의 다양한 이수 과목과 입시 정보도 함께 언급된다. <br><br>마지막으로 필리핀 유학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소들에 대한 언급이 남아 있다. 유학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지 환경과 제도적 차이 속에서도 학습 성과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노력들이 지속되며,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가 간결하게 정리된다. 마지막으로,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하겠다는 의지가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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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노력 뒤에 오는 결과는~

일요일은 늘 뭔가 아쉬움이 남는 날인 듯하다. 토요일보다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은 누구나 그러한 걸까? 예전에는 평일과 주말의 구분 없이 일을 하다 보니 주말의 개념이 없었지만, 지금은 여유가 생겨 주말의 행복함을 더 천천히 음미하게 된다.<br><br>엊그제 토요일에는 아이들이 한 달 동안 학습한 결과를 정리해 부모님들께 자료로 보내 드렸다. 유학을 보내 놓고 아이들 학습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무엇을 공부하는지 알려 주는 것보다 자료를 보여 주는 편이 걱정이 덜하다는 생각에서였다. 물론 아이들이 먹는 음식 사진도 매일 함께 보내 드리고 있다. 이 모든 일을 매일 해내다 보면 귀찮은 순간도 있지만, 해야 하는 일이라고 여기고 아이들과 떨어져 있는 부모님들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로 느껴진다.<br><br>이번에 아이들의 학습결과를 보며 꾸준한 노력이 결국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이러한 이유로 아이들 공부를 지속적으로 시켜 나가고 보람도 느끼게 된다. 이번 주에는 라살조벨스쿨 2학기 성적 발표와 설날이 함께 다가오고, 설렘과 맛있는 한 주를 기대하며 열공 모드로 시작한다.<br><br>잉글홈의 주말 단어 시험은 점심 식사 후 12시 30분으로 변경되었다. 원래는 1시였으나 아이들의 요청으로 이 시간으로 고정된 것이었다. 일요일 저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으로 차려 주었는데, 닭 다리만 튀겨 내고 샐러드를 함께 곁들인다는 계획이 살짝 흐트러지기도 했다. 이제는 고기를 뜯으려 할 때 아이들 모두 비닐장갑을 요구하는 모습이 더 편안하고 깔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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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체계적으로 기초를 탄탄히~

방과 후 학습을 중점으로 영어 공부를 운영해 왔다는 점이 이 블로그의 핵심 방향이다. 유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은 필리핀 현지 학교 입학 전까지 약 5~7개월 정도의 시간을 가지며, 이 기간 동안 현지 어학원에서 수업을 이수한다. 학원 수업은 1:1으로 하루에 4시간 정도 이루어지고, 나머지 시간은 숙소에서 잉글홈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에 따라 리딩, 문법, 리스닝, 에세이, 단어 학습 등을 지도한다. 이러한 체계적 구성은 오랜 기간 꾸준히 축적된 운영 노하우에 기반하며, 현재의 방식은 학습 효율성과 체계성 면에서 상당한 수준으로 자리 잡았다고 자부한다.<br><br>잔여 시간 활용 방식은 현지 학교 입학 전까지의 학습 기간 동안 가장 큰 차별점으로 작용한다. 잉글홈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은 실질적으로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높은 수준의 현지 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성적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과거의 자료를 되짚어 보며 발전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잉글홈이 꾸준히 발전해 왔다는 감회가 남는다.<br><br>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가 현재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Social Study 과목은 한국 학교의 사회 과목에 비유되며, 필리핀 사회에 대한 이해를 다루되 여타 과목의 교재와 수업은 영어로 진행된다. 현지 환경의 특성상 교실 운영은 영어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른 과목들 역시 영어로 수업이 진행된다. 이처럼 현지 학습 환경은 영어 구사 능력을 자연스럽게 강화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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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Happy birthday Andy~

알라방 홈스테이에서 전하는 소식은 라살조벨스쿨 7학년 Andy의 11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어릴 때 필리핀에 온 아이가 벌써 이렇게 성장했다는 반가움이 전해지며, 4살에 처음 왔다는 이력과 함께 잉글홈에서의 4년간의 유학 생활을 목격한 Richard의 말이 회상으로 이어진다. Richard는 현재 12학년으로, 처음 잉글홈에 도착했을 때 Andy가 매우 어렸던 것을 떠올리며 성장의 스케일을 강조한다. 아이들이 금방 크는 모습은 학교와 가정의 다정한 연결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br><br>유치원 시절 영어가 거의 없던 상태에서 현지 필리핀 아이들만 다니는 유치원에 입학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언어적 장벽 없이 적응했고, 영어 실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되었으며, 현지 아이들과 선생님들과의 관계도 매우 좋아졌다. 그 결과 생일파티에 한 달에 4~5번씩 초대받아 참여하는 등 특별한 추억들이 차곡차곡 쌓였고, Andy에게는 소중하고 재미있는 기억들로 남아 있다.<br><br>또한 Andy의 학업 여정은 다양한 국내외 학교와 영어학습 환경 속에서 이어졌다. 라살조벨스쿨의 7학년으로 재학 중이며, 현지 학교 시스템과 영어 캠프를 오가며 국제적 감각과 학문적 기초를 다지고 있다. 잉글홈에서의 유학 기간 동안 영어 능력은 크게 성장했고, 현지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문화적 이해도 확장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경로를 통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준비가 차곡차곡 이루어지는 모습이 강조된다.<br><br>마지막으로 주변의 크고 작은 추억들이 모여 한 사람의 성장사를 구성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현지 학습 환경과 가정의 지지가 어우러져 Andy의 성장 여정이 의미 있게 기록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과 학습의 발걸음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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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Coming soon 설날~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은 설날을 앞두고 여러 가지 준비와 일상을 전한다. 오늘은 아이들이 하루 공부를 마치고 방으로 올라간 시간으로, 수업이 없는 날에는 공부 양이 많아 더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한다. 평소보다 힘들다고 느껴지지만 중간중간 아이들이 공부했던 것들을 바로 정리해 두고 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듣는 여유를 찾는다고 말한다. 예전에 정말 좋아하던 Tom 티처가 선물해 준 스타벅스 머그잔이 잉글맘과의 커플 선물로 남았으나, 다른 하나는 아이들이 사용하다가 깨져 버린 이야기도 함께 전해진다.<br><br>달력을 보니 한국은 설 연휴가 시작되고 필리핀은 중국의 설인 Chinese New Year로 금요일 수업이 없고 학원 수업도 없다고 한다. 또한 한국의 설날을 맞아 쉬는 일정이라 한다. 2월 10일에 예정되었던 라살조벨스쿨 2학기 성적 발표가 일정 변경으로 2월 12일, 설날에 발표된다고 들려온다. 미뤄지는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고 표현되지만 아이들의 성적은 매우 기대된다고 덧붙인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여전히 일부 설 명절의 외로움을 키운다고 보도되는 가운데 백신이 세계 곳곳으로 보급되어 추석 때라도 모두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는 바람도 함께 담는다.<br><br>오늘은 잉글맘과 함께 여러 가지 장을 볼 예정이라고 한다.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그동안 해 온 대로 명절 음식으로 분위기를 살려 주고 싶다고 한다. 음식에 손이 가면 눈앞이 깜깜해지는 듯하지만 손질과 조리가 끝나고 나면 금세 맛있게 완성된다며, 아이들이 맛있게 배부르게 먹는 모습을 보면 자신도 행복하다고 덧인다. 돼지고기 순살로 만든 잉글홈표 수제 돈가스를 오후에 만들어 저녁에 먹었고, 다음 번에는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돈가스로 도전해 보려는 계획이 있다.<br><br>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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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내일부터 푸~욱 쉬자꾸나~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원장 Andrew를 소개하는 글은 현지 공휴일의 분위기 속에서 학업과 가족 활동이 함께 어우러지는 일상을 담아낸다. 한국이 설 연휴 기간임에도 필리핀은 오늘이 공휴일로 지정되어 아이들 대부분은 주말까지 마음껏 휴식을 취하게 되지만,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와 11학년 Kelly는 여전히 할 일이 많아 공휴일에도 공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학업과 휴식의 균형을 유지하려는 의도가 읽힌다.<br><br>어제 아침은 명절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잉글맘이 여기저기 다니며 식재료를 구하느라 분주했다. 매 명절 때마다 차례를 지내지는 않더라도, 이국 땅에서라도 명절의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느끼고자 다양한 한식 메뉴를 준비하는 노력이 돋보인다. 아이들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로 나눠 먹으며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행복으로 여긴다.<br><br>음식 준비 과정의 생생한 모습도 전해진다. 물에 불려 두었던 한국산 고사리와 도라지가 어느새 물기를 가득 품고 있고, 소고기 산적도 절여 놓은 상태라 벌써 입맛이 돋는다. 식탁 위의 작은 기대와 함께 앞으로 다가올 식사 시간이 기다려지며,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통해 가족의 화합을 다지는 모습이 보인다.<br><br>또한 곧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2학기 성적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달된다. 학업 성과와 더불어 가정의 따뜻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해외에서의 학습 생활이 주는 긴장과 기쁨이 교차하는 풍경이 묘사된다. 필리핀홈스테이와 알라방홈스테이, 영어캠프를 비롯한 다양한 학습 환경이 강조되며, 앞으로의 진로와 진학 계획에 대한 관심도 함께 제시된다.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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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행복한 2학기 성적, 그리고 맛있게 보낸 설날~

설날을 맞아 아침부터 아이들을 위해 명절 음식을 준비했고, 식탁에 차려진 한상은 여전히 푸짐하게 남아 있었다. 많은 양은 아니었음에도 도란도란 모여 앉아 함께 나눴고, 낮에 떡국도 함께 먹으며 모두 한 살 더 자란 느낌을 받았다. 어린 아이들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음식을 정성껏 준비한 과정이 자연스럽게 가족의 흐뭇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br><br>이번에 발표된 라살조벨성적은 역시 예상을 크게 빗나가지 않았다. 아이들 모두 평균 올 A를 기록했고, 특히 12학년 Richard 형아의 성적이 주목되었다. 지난 1학기 평균보다 2점이나 상승한 98점을 받으면서 큰 기쁨을 안겨 주었고, 부모님의 반응 역시 함께 크게 반가워했다. 초등 학년 아이들 역시 1학기와 마찬가지로 올 A를 유지했고, 12월에 시작된 10학년 Minho 역시 1학기에 비해 성적이 크게 향상되었다.<br><br>아이들이 공부를 잘 해나갈 수 있는 비결로는 체계적으로 방과 후 학습을 운영하는 노력 외에도, 학습에 대한 관심과 칭찬이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잘했을 때의 칭찬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흥미를 주며, 이는 꾸준한 공부 습관으로 이어진다. 유학에 대해서도 생각은 단순히 영어를 조금 하는 수준의 경험이 아니라, 학습적인 영어 실력을 갖춘 상태로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관점에서 설날 연휴에도 학습의 연속성과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중요한 요소로 남아 있다. 남은 연휴도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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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잠시 무거운 짐을 탁 내려놓고...

금요일부터 시작해 일요일까지 잉글홈 아이들은 주말 단어 시험 없이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다. 모두들 2학기 성적도 잘 나왔고 한국의 설 명절이 다가오니 이번 한 주 정도는 주말 단어 시험의 부담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다. 아이들이 간절히 원한 것도 있었고, 그 티끌 같은 수요를 반영해 주는 편이었다.<br><br>팬데믹이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잉글홈 아이들이 높은 성적을 거둬 자랑스러웠고, 처음 잉글홈에서 영어실력이 낮아 학교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던 아이들이 점차 영어실력을 키움에 따라 학과성적도 우수하게 나오게 된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다. 이제는 누구를 가리든 지도하에 잉글홈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을 충실히 운영하면 제대로 된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라살조벨스쿨에서도 높은 성적을 유지해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br><br>현재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은 아이들 각 영어 과목의 레벨에 맞춰 순간순간 레벨과 학습량을 조절해 가며 공부를 시키고 있다. 이는 매우 효율적이며 짧은 시간 안에 영어실력을 올려나가는 테크닉으로 오랜 시간 축적된 경험의 결과다. 다양한 아이들을 지도해 온 노하우가 패턴으로 정리되어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br><br>#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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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성공적인 유학과 높은 영어실력을 위한 잉글홈 유학 프로그램~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운영 목표는 아이들이 필리핀 현지 학교에 입학한 뒤에도 수업을 차질 없이 소화하고, 학과 성적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학습 구조를 정교하게 다듬는 데 있다. 연휴 기간에 다듬어진 학습 프로그램은 교재 구성과 학습 시간 배분을 세부적으로 구체화하고, 수업 흐름에 맞춘 실전 연습과 피드백 체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리되었다. 이는 현지 학습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학습 성과를 높이기 위한 근거 있는 설계이다.<br><br>초등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잉글홈 학습 프로그램은 교재 선정, 학습 시간표, 과제 분량, 복습·예습 방식 등의 요소를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현지 학교 입학 전 준비뿐만 아니라 입학 후 수업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도록 구성되며, 최종적으로 TOEFL Junior 준비를 통해 영어 실력의 실제적 향상을 목표로 삼는다. 이로써 보다 높은 학습적 역량을 갖춘 학생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향한다.<br><br>학습 구성 요소로는 기초 어휘와 문법 강화, 읽기·듣기 중심의 종합 언어 훈련, 문제 해결 중심의 사고력 강화 활동이 포함된다. 또한 시험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와 피드백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며, 교재와 학습 시간의 세부 분배가 지속적으로 점검된다. 이러한 체계는 현지 학교에서의 수업 흐름에 맞춰 원활한 진도 진행과 학업 성취를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둔다.<br><br>필리핀 유학의 전 과정에서 규칙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루틴이 유지되며, 영어 실력 향상과 학업 성과 개선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다. 이 프로그램은 알라방 지역의 다양한 학교 선택지와 국내외 대학 진학 목표를 염두에 둔 포괄적 학습 전략과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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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유학 상담에 대한 이야기~

이번 주에는 평소보다 필리핀 유학에 대한 문의가 다소 늘었고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심이 많은 편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유학 상담이 진행될 때마다 빼놓지 않고 강조하는 핵심은 현지 학교 입학 전 학습적인 영어실력의 중요성이다. 어학원 수업만으로는 충분히 향상되기 어렵다는 점을 재차 분명히 설명한다. 현지 필리핀 학생들과의 학습은 주로 문법과 리딩, 어휘력 등 학습에 필요한 영어실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므로, 방과 후에도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다는 점이 반복된다.<br><br>또한 현지 학교의 수업은 모두 영어로 진행되며, 이는 단순히 의사소통 수준의 영어가 아니라 학습적인 영어로 이해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이들이 입학 후에도 꾸준히 학습 활동에 참여하고, 레벨에 맞춘 말하기 연습을 지속해야만 실제 수업을 따라갈 수 있다. 이처럼 준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으면 한국에서의 영어 학습보다 더 어려운 결과가 초래될 수 있어, 입학 준비 단계에서 세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br><br>따라서 필리핀 유학을 준비하는 이들은 학습적인 영어실력 강화와 방과 후 학습의 체계적 관리, 그리고 모든 과목이 영어로 수업된다는 점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유학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이다. 현지 학교 선택 시에도 어학 중심 프로그램뿐 아니라 학습 지원 체계와 학과목별 영어수업의 수준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결국 충분한 준비 없이는 기대하는 유학 효과를 얻기 어렵다는 점이 요점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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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2021년 새해 1호 태풍... 하지만 공을 뻥 찰 수 있었던 하루~

필리핀 알라방은 현재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간간이 내리고 있다. 2021년 처음 발생한 1호 태풍이라 다행히 세력이 약해 큰 피해 없이 비가 조금 뿌리며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요즘 날씨는 덥지 않고 쾌적한 편이지만 오늘 내일은 비로 인해 다소 쌀쌀해질 우려가 있다.<br><br>주말 단어 시험을 치르지 못한 채 축구를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과 함께 축구장을 찾았고, 알라방에는 축구를 할 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고속도로를 타고 인근 지역에서 축구를 했다. 오랜만에 찾은 필리핀의 고속도로는 여전했고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공을 차며 신나게 땀을 흘렸다. 아이들의 활동은 늘 활력으로 가득하고, 땀 흘리며 뛰는 모습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최고였다.<br><br>코로나가 빨리 끝나 자유롭게 액티비티를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진다. 축구가 끝난 뒤 근처 공원에 들렀지만 15세 미만 입장이 불가하다는 가드의 안내로 잠시 아쉬움을 남긴 채 숙소로 돌아왔다. 코로나 확진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 가드들의 존재가 한몫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했다. 어쨌든 코로나가 조속히 진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br><br>Victor가 책을 보며 집중하는 모습이 보이고,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책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에 띈다. 혹시 홍길동은 아닐지하는 의문도 남겨진다. 필리핀 홈스테이와 알라방 홈스테이, 영어 캠프를 비롯해 유학과 진학 관련 해시태그들이 이어지며 다양한 학문과 학업 경로에 대한 관심이 엿보인다.필리핀 유학과 국내·외 대학 진학을 비롯해 SAT, TOEFL, AP, IB, ACT 등의 학력 평가 및 입시 관련 주제가 함께 담겨 있다. 또한 토플주니어 베이직·인터미디어트·어드밴스드 등 토플 관련 언급과 필리핀 유학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필리핀 홈스테이 음식에 대한 언급이 남아 있어, 교육과 생활 환경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이 함께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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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꾸준한 노력~

오늘은 라살조벨스쿨이 정기적으로 수업이 없는 수요일이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그와 상관없이 공부를 해나가고 있어요. 문법, 리딩, 단어, 에세이, 리스닝, 토플, SAT, AP, 토플 주니어, 한국수학 등 다양한 학년이 있다 보니 초등 저학년부터 하이 스쿨 12학년까지 위와 같이 공부를 하고 있어요.<br><br>특히 SAT, AP, TOEFL 같은 공인된 시험은 한국의 상위권 대학이나 미국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공부해서 고득점을 받아야 하는 시험들인데 웬만히 공부해서는 고득점을 받기가 쉽지는 않죠. 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꾸준한 노력 이 두 가지만 있다면 고득점을 받는 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br><br>새벽 2시 넘어서까지 라살조벨스쿨 11학년 Kelly와 12학년 Richard의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시험 준비의 방향성과 목표를 다시 한번 점검하게 되고, 꾸준한 습관의 힘이 얼마나 큰지 실감하게 되죠.<br><br>#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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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김밥 천국~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김밥 천국~ Hi,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항상 아이들 음식을 준비할 때는 양이 부족하지 않게끔 넉넉하게 준비하는 편인데, 유독 김밥을 만들 때는 그 넉넉함을 훨씬 넘어서게 되더라고요. 어제도 마찬가지로 30줄의 김밥을 만들었는데 식탁에 놓고 보니 무슨 김밥 천국 같았어요. ㅎㅎㅎ 오늘은 필리핀 공휴일 'People Power Day'로써 학교, 학원 수업이 없는 날이에요. 하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짜인 방과 후 학습 스케줄에 따라서 공부를 시켜 나갈 예정이에요. 학습 양도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준비를 해놓았고요. 또 이렇게 부지런히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이 있겠죠. ^^ 이렇게 또 목요일 아침은 서서히 밝아오네요~ 오늘 아이들이 공부할 학습자료들~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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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Happy birthday, Victor~

한국도 이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니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 필리핀도 빠르게 접종이 시작되어 하늘길이 다시 열리고 예전과 같은 일상으로 되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함께하지만 시간이 멈추지 않는 만큼, 잉글홈의 아이들 역시 필리핀에서 건강하게 지내며 유학 생활을 차근차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수업과 생활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며, 현지 학교 환경도 점차 안정적으로 정착해 가고 있습니다.<br><br>지난번 Andy의 생일에 이어 금요일에는 잉글홈 막내둥이인 3학년 Victor의 생일이 찾아왔습니다. 소갈비찜을 준비하려고 했지만 Victor가 원했던 음식은 피자와 스파게티, 망고 아이스케이크의 세 가지였기에, 이번 생일은 소갈비찜을 다음 주로 미루고 이 세 가지로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모두 Victor의 건강과 즐거움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맛있게 생일을 보냈으며, Victor 역시 잉글홈에 온 지 처음 왔을 때와 비교해 확실히 많이 자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가 바라는 음식의 취향이 점차 뚜렷해지는 모습을 보며 가족처럼 지내는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지금까지 두 번째 생일을 맞이한 Victor의 건강한 성장과 앞으로의 유학 생활도 변함없이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봅니다.<br><br> Victor의 성장 이야기는 잉글홈의 일상 속 작지만 확실한 변화로 남습니다. 처음 왔을 때의 아기 같은 모습에서 이제는 자신감과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건강하게 지내며 학업과 현지 문화 적응에 힘쓰는 모습이 칭찬받을 만큼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과제와 도전을 차근차근 수행하며, 필리핀에서의 학업과 생활이 원활히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Victor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열심히 유학 생활을 해나가길 바라는 이들의 바람은 변함없고, 이 공간의 따뜻한 응원이 계속해서 그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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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SAT Reading을 공부할 때~

월요일은 공휴일이어서 주 시작이 한층 여유롭다. 다만 화요일부터 라살조벨스쿨 수업이 재개될 예정이라는 점이 일정의 중심이다. 지난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갑작스러운 인터넷 불통으로 온라인 수업 차질이 거듭되었고, 오피스에 컴플레인과 독촉이 이어지며 스트레스가 크게 쌓였다. 다행히 데이터 모뎀을 구해 학교 수업과 학원 수업이 계속 운영되도록 한 덕분에 학습 공백은 최소화되었다. 토요일 아침 수리가 마무리되며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되었으니 이제 원활한 온라인 학습이 가능하다.<br><br>SAT Reading에 대해 잠깐 정리해 본다. 현재 잉글홈에서는 라살조벨스쿨 11학년의 Kelly가 SAT를 공부하고 있으며 강의를 듣고 다양한 교재의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느껴지는 핵심은 어릴 때부터의 독서 습관과 풍부한 어휘력, 그리고 학문적 영어 구사 능력(TOEFL 최소 100점 이상)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을 때 SAT 공부에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특히 Evidence Based Reading은 지문의 내용에 대해 본인의 주관을 최소화해야 정답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br><br>또한 Kelly의 말에 의하면 SAT와 비교했을 때 TOEFL은 비교적 쉬운 편이라는 견해가 존재한다. 이로써 영어 학습의 방향성을 생각해 보게 된다. SAT 준비는 단순한 문제 풀이를 넘어 읽기 능력의 심화와 정확한 추론 능력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따라서 꾸준한 독서 습관과 어휘 확장, 체계적인 영어 능력 향상이 장기적으로 SAT 성적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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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학습결과도 정리하고 교재도 바뀌고~

어제는 공휴일로 인해 학교 수업 없이 방과 후 학습으로 하루 일과를 마쳤다. 2월이 지나가고 3월이 되었으며 이번 주말에는 지난 2월 동안 아이들이 공부했던 학습 결과들을 부모님들께 보내 드릴 예정이고, 몇몇 아이들은 학습했던 교재들이 끝이 나서 새로운 교재들도 준비하고 바쁜 하루를 보냈다. 매달 아이들이 학습했던 결과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다 보면 나름대로 보람도 느끼고 뿌듯함도 커진다. 부족했던 영어실력을 하나하나 채워나가며 한 단계씩 올라가는 영어실력에 큰 기쁨이 찾아온다.<br><br>코로나 상황은 1년이 넘게 이어져 왔지만 백신 접종도 시작되었고 곧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상황이 오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다들 힘겨운 시간이지만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더 좋은 날이 올 거라고 믿는다. 다가오는 변화들을 생각하면 늘 마음 한쪽에 희망이 자리한다. 이 흐름 속에서 아이들의 학업과 성장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라이언킹의 한 구절이 문득 떠올랐고, 그 말처럼 스스로를 다독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느낀다. 하쿠나 마타타!<br><br>공부와 생활의 경계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성취들에 주목하며, 다양한 학습처와 교재의 변화를 준비하는 과정이 이어진다. 앞으로도 학습결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하면 보완책을 마련해 아이들이 영어와 다른 과목에서도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역할에 힘이 실린다. 끝으로, 관련 교육기관의 연계와 지원 소식들을 살펴보면서 더 나은 학습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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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아이들이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하려면~

필리핀도 점차 더워지며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고 있고 3월부터 지역 사회격리제가 완화되어 이동이 조금 자유로워졌다. 각 도시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르지만 주말에 간단한 야외 활동을 생각해 보기도 한다.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이 주를 이루던 현지 상황은 계속되지만, 한국에서도 많은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문의를 받는 이들이 겪는 어려움은 영어 실력 부족으로 수업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고 과제나 시험 일정 파악에 애를 먹는 점이다.<br><br>또한 라살조벨스쿨 같은 경우 모든 수업이 필리핀 시간으로 오후 12시에 마치므로 그 뒤의 시간을 영어 공부에 활용하길 바라지만 실제로는 그 부분이 잘 이행되지 않는 실정이다. 2020년 말 잉글홈에서 공부를 시작한 6학년 Yunho는 처음 영어 레벨 테스트에서 2학년 수준으로 나타나 학년 수업을 따라가기가 어려웠다. 현지 학교에 재학 중인 상태에서 영어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은 힘들었고 방과 후 학습 시간도 충분치 않았다.<br><br>그러나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이 이어진 덕분에 12시 정규 수업이 끝난 뒤 남는 시간들을 활용해 기초를 다질 수 있었고, 비교적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끌어올려 현지 수업도 잘 따라가게 되었다. 지금은 학교 수업도 원활히 소화하고 중간중간 치르는 시험이나 PT에서도 만점을 받으며, 방과 후 학습으로 사용하는 교재도 학년보다 한 학년 높은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다. 뜻밖의 선행학습이 이루어진 셈이다. 시간이 잘 쓰이면 체계적인 공부로 영어 실력을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고 현지 학교 수업도 잘 따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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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복습이 중요한 이유~

주말을 하루 앞둔 토요일, 아이들은 벌써 들떠 있다. 금요일의 분위기와 마찬가지로 흥분이 느껴진다. 오늘은 아이들을 지금까지 학습시켜 오면서 느낀 한 가지를 정리해 본다. 잉글홈에 캠프로 오든 유학으로 오든 마칠 때까지 방과 후 학습을 시켜 왔고, 아이들 각자의 영어 과목 레벨에 맞춰 다양한 교재로 상황에 맞춰 꾸준히 공부를 시켜 왔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공부를 시켜 나가는 데에는 자신이 있다. <br><br>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아이들이 학습지도에 따르지 않을 때의 차이다. 주어진 학습자료를 공부할 때 시간은 걸리더라도 집중해 꼼꼼하게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학습했던 부분들 중 틀린 부분에 대해 설명을 해주면 다시 한 번 더 꼼꼼하게 복습해 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반대로 대충 문제를 푸는 데만 급급하고 복습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영어 실력은 굉장히 더디게 향상되는 경우가 많다. 학습을 시키는 측도 잘 지도해야 하지만, 학습하는 아이들도 꼼꼼하게 복습을 잘해 나가야 짧은 시간 안에 영어 실력을 높여 나갈 수 있다. 복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br><br>꾸준한 복습과 체계적 지도는 학습의 근간이다. 시간이 지나도 한두 번의 학습으로 성취를 기대하기 어렵고, 매일의 작은 복습이 쌓여 큰 성과로 이어진다. 따라서 학습 계획은 명확하게 세우고, 각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반복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아이들 스스로의 동기부여를 유지하고, 교재와 자료를 통해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과정이 결국 영어 실력을 단단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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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알라방에서 어디가 좋은 학교에요???

금요일 밤은 잉글홈의 모든 이들이 행복하다고 여겨지는 이유가 주말이 다가오기 때문이라는 점을 설명한다. 유학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주말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지만, 코로나 시기에 유학 생활을 시작한 경우에는 주말의 의미가 다소 달라질 수 있다. 유학 문의 중 알라방의 학교 중 어느 곳이 좋으냐는 질문이 자주 있는데, 좋은 학교를 판단하는 기준은 한국 학생 비율이 낮고 영어 실력이 낮으면 입학과 수업 따라가기가 어렵지 않은 학교라고 제시된다. 홈스테이 입장의 시각으로 보면 이러한 조건의 학교는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입학 학년에 맞춘 영어 실력을 갖춰 입학한다면 수업을 무난히 따라가고 높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으며 현지 학생들과의 교우관계도 잘 형성되어 학습과 생활 모두에서 영어 실력이 더 크게 향상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아이들의 입장에서 유학 생활을 케어하는 이유가 드러난다. 많은 아이들이 필리핀으로 유학을 오지만 실제로 제대로 된 영어 실력을 갖추고 마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입학 학년에 맞춘 영어 실력을 갖추지 않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학의 첫 시작은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어떻게 시켜 나가느냐에 따라 결과가 좌우된다고 여겨진다.<br><br>2021년 3월의 첫 주말 이야기가 이어진다. 다들 행복한 주말을 보내며 매콤한 대하찜과 신선한 해산물이 함께한 식사 이야기가 전해진다. 잉글홈 아이들은 찜 요리를 모두 비웠고, 금요일의 즐거움을 실감한다는 내용이다.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COMMENDATION 소식은 수업 태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칭찬하는 내용으로 전해진다. 또 다른 COMMENDATION 역시 수업 태도가 좋았다는 선생님의 칭찬으로 기록된다. 우등상인 HONOR를 받는 것도 좋지만 COMMENDATION은 아이가 수업을 어떻게 수행하는지 그 과정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더 가치가 크다고 설명된다. 이처럼 학업의 성과뿐 아니라 학습 과정의 태도와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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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토요일 잘 보내고 일요일 파이팅~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은 토요일은 다른 날보다 여유가 넘치는 분위기 속에 보냈다고 전한다. 아이들은 평일에 공부로 바쁘고 원장도 아이들 공부를 시키고 식사를 챙기느라 분주했지만, 주말에는 한층 여유가 생겨 아이들이 기대하는 주말의 시간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일요일에는 시험 준비가 남아 있어 오늘 단어 시험지를 만들고, 지난 2월 한 달 동안의 학습 결과를 부모님께 전달하기 위한 정리 작업까지 마치느라 새벽까지 움직인다고 한다. 그래도 모든 일을 마무리하고 음악을 들으며 휴식의 미소를 띤다.<br><br>어제 잉글맘은 또 한 가지 요리에 도전하며 소스를 만들었다가 결국 떡볶이를 완성했다고 한다. 지난번과 다른 맛의 엽떡을 선보였다는 소식에 열정이 대단하다고 웃으며 전한다. 토요일의 매콤 달콤한 분위기는 여전히 이어졌고, 오늘 점심 이후에는 또다시 시험 준비를 위한 마음가짐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려는 의지를 다졌다.<br><br>원장은 아이들의 주말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를 설명한다. 공부에 집중하는 아이들 덕에 주중보다 여유로운 시간이 생기고, 주말에도 학습 성과를 정리해 부모님께 공유하는 일들이 이어진다고 한다. 토요일의 활동과 일요일의 시험 준비가 서로 맞물려 학습 의지를 다지게 한다고 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습 결과를 정리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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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일요일은 치킨으로 마무리~

일요일은 어제 복습한 단어를 토대로 평일 공부 내용을 점검하는 시험으로 오후를 보냈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축구나 바깥 활동을 할까 고민했지만, 필리핀의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면서 아이들이 이번 주에는 무난히 쉬자고 의견을 모았다.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으로 인해 일상 기온도 올라가고 있고, 사회적 거리 두기도 점차 완화되어 조만간 주말에 아이들을 데리고 야외 활동이나 액티비티를 계획해볼 예정인 분위기다. 마스크는 여전히 꼼꼼히 착용하는 습관이 이어진다.<br><br>오늘은 떡볶이에 이어 치킨 데이를 맞이했다. 아이들 각자의 취향에 따라 후라이드, 간장, 양념의 세 가지 맛으로 준비되었고, 그중에서 간장 양념이 가장 인기가 좋았다. 한 입 베어 문 아삭한 식감이 입안에서 소리를 내는 모습은 늘 빠르게 침샘을 자극한다는 느낌을 남겼다. 필리핀 홈스테이와 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 영어캠프와 알라방 영어캠프 등 교육·주거 관련 다양한 주제의 해시태그가 이어지며, 필리핀 유학과 국제학교, 각종 입시 체계와 해외 대학 진학 관련 키워드도 함께 묶여 있다. 국내 대학 진학과 외국 대학 진학, SAT/TOEFL/AP 등 국제 평가와 GPA, 토플 주니어를 포함한 연계 분야도 언급되며, 필리핀 유학의 실패 사례까지 다루는 분위기가 짙다. 국내외 진학 맥락과 함께 호주 대학 진학과 각종 시험 준비의 흐름도 함께 노출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학교 생활과 유학 생활의 경험담을 암시하는 해시태그들로 글의 흐름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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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렉사일 지수(Lexile measures)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렉사일 지수에 대한 설명이 중심이다. 초중고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렉사일 지수의 필요성과 활용 방법을 간단한 표로 안내하고, 라살조벨스쿨은 매년 초에 렉사일 지수를 측정해 그 결과를 공유하며 아이들이 영어책을 선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밝힌다. 또한 이 지수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리딩 공부를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인다.<br><br>지난 방문에서 6학년 Yunho가 학교에서 측정한 렉사일 지수는 무려 1082로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과거 2023년 초까지는 렉사일 지수가 약 300대에 머물렀던 시기가 있었는데, 현재의 리딩 수준은 미국 고등 학년 수준에 준하는 읽기 능력을 나타낸다고 해석된다. 현재 진행 중인 리딩 과목과 단어 학습도 토플 단어로 이루어지고 있어 렉사일 지수와의 근접한 결과가 나오고 있다. 2022년 1월 말 방과 후 학습을 초등 2학년 수준으로 시작한 것을 떠올리면 이 같은 성과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br><br>또한 학교 시험 성적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으며, 다가오는 학기에도 높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전한다. 토플 주니어 ADVANCED 레벨의 리딩 결과가 97.6%에 이르는 성과였다는 점도 소개되어 학습의 지속성과 효과를 강조한다. 다만 어제는 아이들 학교 과제가 많아 방과 후 학습을 잠시 쉬었고, 단어 시험도 보지 않는 하루를 보낸 것으로 언급된다.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날로 여긴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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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항상 든든하게 먹고 아자아자~

알라방 홈스테이는 매일 든든한 식사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로 지내는 가운데 어제는 라살조벨스쿨이 정기 수업이 없는 날이었다. 다만 학교에 제출해야 할 과제와 PT가 늘어나고 있어 우선 순위로 과제물들을 완료하도록 지도했고, 특히 이번 졸업을 앞둔 12학년 Richard는 제출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하소연하면서도 새벽 늦게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였다. 한 달 정도 뒤면 이번 학년의 마지막 학기인 3학기가 끝나가는데 조금 더 힘을 내면 된다는 격려가 이어졌다. 대학 진학을 준비하게 되면 더 많은 공부와 취업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금이 호시절이라는 생각도 드러났다.<br><br>또한 학창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미친 듯이 공부해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공부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이야기 역시 흘러나왔다. 아이들은 공부하는 것이 힘들지 몰라도 스스로를 부러워하는 마음이 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스스로의 학습 의지를 다잡는 모습이 담겼다. 어제는 닭곰탕을 한 번 요리해 보았고, 백숙도 즐겨 해먹는 편인데 아이들은 닭곰탕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다. 담백한 국물에 부드러운 닭고기가 어우러지는 닭곰탕은 조리하기 간단하면서도 여느 보양식 못지않은 맛과 영양을 가진 음식으로 여겨졌다.<br><br>식사와 학업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앞으로의 학업 계획과 진로 목표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해서 강조되었고,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학업 의욕을 돕는 모습이 돋보였다. 필리핀 홈스테이와 알라방 지역의 영어 캠프 및 국제학교 관련 해시태그가 이어지며 지역 사회 속 교육 환경의 다양한 면모가 함께 묘사되었다. 또한 필리핀 유학과 대학 진학 관련 여러 진로 옵션이 언급되며, 국내외 대학 진학과 SAT, TOEFL, AP, IB 등 준비 과정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었다. 마지막으로 고민과 기대가 교차하는 가운데 남은 학기 동안의 학업과 생활의 균형을 맞춰 나가려는 의지가 분명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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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잠시 쉬어가는 블로그 포스팅~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잠시 쉬어가는 블로그 포스팅~ Hi,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어느덧 벌써 또 주말이 다 되어 가네요. 이번 한 주는 제출해야 할 PT가 많다 보니 라살조벨스쿨 아이들 모두 바쁘게 보냈어요. 평소에 공부 시키던 방과 후 학습의 양도 줄이거나 빼서 아이들이 학교 과제를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했고요. 마지막 학기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과제를 많이 내주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 모두 성실하게 꼼꼼하게 최선을 다해서 제출하고 있어요. 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저도 최대한 도와주면서 하고 있고요.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은 잠시 접어 두려고 해요. 현재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는 라살조벨스쿨 11, 12학년 두 아이가 있다 보니 여러 가지로 좀 더 신경도 쓰이고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는 아이도 있어서 이래 저래 신경이 쓰이네요. 물론 아이들의 일상적인 사진을 부모님들께 보내드리는 것은 변함이 없고요. ^^ 그래도 뭔가 새로운 것이 있거나 좋은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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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최고의 홈스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한동안 포스팅을 뒤로하고 잉글홈이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를 리뉴얼하고 이민국에 일도 보고 아이들 방의 수도꼭지도 고치고 바쁘게 보냈다. 그리고 아이들이 기존의 음식들에 질릴까 봐 잉글맘과 다양한 음식들을 만들어보곤 했는데 이제는 내공이 쌓였는지 새로운 요리를 했다 하면 아이들이 다 맛있게 잘 먹어준다. 공부도 공부지만 먹거리가 부실하거나 아이들 입맛에 맞지 않다면 그 스트레스는 엄청날 것 같았다. 더군다나 이 코로나 시국에 말이죠. 항상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 목표를 두고 해오는 습관이 있는데, 작게는 아이들 각자의 영어학습부터 시작해 크게는 홈스테이의 전반적인 운영까지를 염두에 두었다.<br><br>홈스테이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두 가지만 필리핀 홈스테이에서 최고가 되도록 목표로 삼았다. 첫 번째는 아이들의 학습적인 영어실력을 제대로 향상시켜 유학을 마쳤을 때 최상의 영어실력을 갖추는 것이고, 두 번째는 아이들이 항상 맛있게 다양하게 충분한 양의 음식을 먹도록 해서 건강한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필리핀에서 최고의 홈스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위의 두 가지가 이루어졌을 때에 비로소 가능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br><br>아래 사진은 지난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잉글홈 아이들이 먹었던 음식들이다.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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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택배로 선물도 받고 삼겹살 파티도 하고~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은 지난 주 아이들 모두 PT를 하느라 바빴다고 전한다. 마지막 3학기라서 PT가 많은 편이었고, 이제 2주 정도만 더 수고하면 라살조벨스쿨의 2020-21학년이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한다.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을 이어가느라 쉽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아이들이 열심히 해주어 참 대견하다고 평가한다. 하루라도 빨리 예전처럼 등교해 필리핀 친구들과 어울리며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이 간절하다고 한다.<br><br>엊그제 금요일에는 Victor 부모님이 보내 주신 택배로 모두가 큰 기쁨을 얻었다. 다양한 맛의 견과류가 특히 인상적이었고 맛이 훌륭하다고 전한다. 잉글맘의 말에 따르면 요즘 히트하는 견과류로 유키즈에도 소개되었다는 이야기가 옆에서 전해져 더 기대감이 커졌다고 한다. 12학년 Richard도 필리피노들에게도 큰 호응이 있다고 들려준다. 매번 이렇게 택배가 도착해 주는 설렘과 기쁨이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br><br>이와 함께 필리핀 홈스테이, 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 영어캠프, 필리핀 유학 등 관련 프로그램의 지속성과 학교 간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또한 라살조벨스쿨과 DLSZ를 비롯한 각종 국내외 진학 경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정보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앞으로의 남은 시간도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며, 다시 예전의 활발한 교류가 가능해지기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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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수학 수업 발표~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으로 필리핀의 학교들은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었고, 수업은 스케줄에 맞춰 실시간으로 선생님과 학생들이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진행된다. 이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환경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학습 효과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잉글홈에서 가장 어린 나이대임에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모습은 이러한 수업 방식의 장점을 잘 보여준다. 때때로 발표 순간 소리의 크기가 커지기도 하지만, 발표에 대한 열정과 집중력은 수업 전체의 활기를 불어넣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발표 능력과 참여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는 모습이 관찰된다. <br><br>발표 영상이 남겨진 사례도 있다. 잉글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Victor가 발표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겨두었고, 설명이 야물딱지게 잘 되어 엄지척으로 평가된 바 있다. 매일 영어 공부와 함께 수학 공부를 꾸준히 병행한 점들이 학습 성과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학습 동선은 잉글맘의 지도 아래 부지런한 수학 학습으로 연결되었고, 실시간 피드백과 발표 훈련이 수업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과정은 필리핀 홈스테이와 알라방 지역의 학교 환경, 다양한 영어 캠프 프로그램과의 연계 속에서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 <br><br>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의 사립학교 및 국제학교를 포함한 여러 학교 체계 속에서 온라인 수업은 학생의 적극적 참여와 피드백 중심의 학습 문화를 확립하는 데 기여한다. 학교 시스템은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학습 루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국제 진로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영어 능력과 수학 연구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와 함께 국내 대학 진학은 물론 해외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도 실전형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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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하루하루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은 코로나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래 지속되던 때를 회상하며, 필리핀에서의 입국 금지와 외출 통제가 한 해가 넘게 이어졌던 시기에 대한 배경을 전한다. 현재도 코로나 상황은 완전히 종료되지 않았지만 변화와 적응이 계속되고 있음이 강조된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국제 유학 문의를 받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온라인 수업 가운데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게임 등을 하는 사례로 학력격차가 크게 벌어진다는 고민이 제시되었고, 이는 다수의 부모가 직면한 걱정으로 부각되었다는 점이 기억된다.<br><br>그와 같은 맥락에서 온라인 수업이 진행될 때 아이들이 수업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도록 신경 쓰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잉글홈은 학력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아이들의 학습 환경과 학습 습관 형성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수업의 질을 유지하려고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외국 교실 환경에서도 수업 집중도와 학습 성취를 함께 관리하려는 의도가 분명하게 드러난다.<br><br>또한 다양한 교육 목표와 진로를 염두에 두고 준비하는 과정이 언급된다. 필리핀의 여러 학교와 국제학교, 사립학교 및 국제학교와 함께 학력 향상 및 국내외 대학 진학을 위한 준비가 꾸준히 이루어지며, 영어 캠프와 조기 유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학력 격차를 줄이고 국제적 경쟁력을 키우려는 노력이 이어진다. 이러한 맥락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직면한 고민에 대한 이해와 함께, 교육 현장의 구체적 대응이 강조되며, 관련 학부모 지원의 필요성도 시사된다.<br><br>필리핀유학과 연계된 다양한 키워드가 제시되며, 국내외 대학 진학, SAT, TOEFL, AP, IB, ACT 등의 준비와 함께 GPA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다루어진다. 앞으로도 학습 품질을 유지하고 학력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과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며, 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다양한 접근이 모색된다.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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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공인된 영어 시험들(TOEFL, 토플 주니어 등)에 대한 제 생각은요~

잉글홈 아이들은 방과 학습으로 리딩부터 시작해 문법, 에세이, 리스닝, 단어, 한국수학까지 하루 일과를 마친다.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아이들을 가르쳐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부를 이끌고 있으며, 아이들이 힘들지 않으면서도 효율적으로 영어실력을 탄탄하게 쌓아나가고 최종적으로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항상 목표로 설정된다.<br><br>아이들의 영어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공인 영어시험인 토플과 토플 주니어를 활용하여 정기적으로 평가한다. 공인시험에서 단기간에 높은 점수를 얻기는 쉽지 않으며, 아무리 유학을 해도 영어공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 한국에서의 영어학습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학을 마치는 경우도 종종 나타나기에, 필리핀 유학 생활에서는 방과 후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된다.<br><br>아래 사진들은 잉글홈 아이들의 화요일과 어제 모습으로, 잉글홈 아이들의 최애 음식인 닭갈비를 준비하는 모습도 함께 담겨 있다. 닭을 양념에 재운 양이 많아 남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예상과 달리 다 소화되었고, 아이들 반응이 즐거웠다. Victor는 오늘 CL 과목 시험 공부에 집중 중이며, 지난 일요일에는 라살조벨스쿨 11학년 Kelly가 읽고 싶다고 한 책을 온라인으로 주문해 이틀 만에 도착했다. 필리핀도 예전보다 속도가 빨라진 모습이고, 한국의 속도와는 차이가 있지만 학습과 학습 자료의 접근은 점차 빨라지고 있다.<br><br>필리핀 유학을 통해 방과 후 학습의 체계가 실제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영어공부의 실력은 꾸준한 학습과 평가를 통해 서서히 상승하며, 현지 학교 환경과 자료 접근의 속도 차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길러진다. 다양한 학습 콘텐츠와 실전 적용을 통해 장기적으로 영어능력과 학습 태도가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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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Honor(우등상) 보다 더 값진 Commendation(칭찬)~

현재 팬데믹으로 인해 필리핀의 모든 학교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면서 휴대기기 등을 이용해 혼자 수업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다. 대면 수업과 달리 집중하기 쉽지 않고, 특히 공부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은 화면만 띄워 놓고 수업과 무관한 행위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 유학 문의를 주는 이들의 이야기에서도 한국과 필리핀의 상황이 큰 차이가 없다고 전해지며, 이로 인해 아이들 간 학력격차가 커지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지적된다.<br><br>잉글홈 아이들 중에서 공부습관이 잘 잡힌 아이들은 온라인 수업이라도 학교 수업을 충실히 따라가고 있어 크게 걱정하지 않는 편이다. 다만 늘 아이들의 학업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놓친 부분이 없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조언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러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이 아이들에게 큰 격려가 되어, 칭찬과 조언을 통해 학교 공부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난다.<br><br>지금까지 잉글홈 아이들이 우등상이나 모범상, commendation을 받는 사례가 잦다. 우등상과 모범상도 자랑스러운 성과지만, 학교 수업에 대한 commendation이 더 값지다고 여겨진다. 평소 수업에 충실하고 주어지는 homework나 PT를 빠짐없이 꼼꼼히 수행하는 자세가 아이의 학습태도를 드러내는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이다. 어제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가 영어선생님으로부터 commendation을 받았으며, 이번 학년 들어 학습적으로 받은 commendation이 무려 네 차례에 이른다. 성적도 우수한 편인 Yunho의 꾸준한 학습 태도와 실적은 잉글홈의 자부심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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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

코로나19로 인해 2020-21 학년은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해 결국 온라인으로 마무리되었다는 변화가 등장했다. 이로 인한 학습 환경의 변화 속에서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학습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컸고, 영어 실력이 낮은 경우에는 수업을 따라가기가 더욱 어려웠다는 점이 지적된다. 그러나 잉글홈 라살조벨스쿨의 아이들은 꾸준한 영어 공부의 결과로 온라인 수업에도 큰 어려움 없이 임무를 완수했다는 평가가 뒤를 이었다.<br><br>다섯 명의 아이들은 1학기와 2학기에 모두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이번 3학기 역시 우수한 성적이 기대된다고 전해진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학습 의지를 잃지 않고 묵묵히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상황으로 다시 한번 강조된다.<br><br>또한 어제 구워 먹었던 소고기 사진이 함께 소개된다. 모든 아이들이 네 접시를 가볍게 비워 내는 모습을 보였고, 구워 넣는 과정에서의 맛은 더욱 인상에 남았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잉글홈 아이들은 한 주를 무사히 보내며 주말을 맞이했다. 이번 주말에는 주말 단어 시험이 이미 통과되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지며 아이들의 환호 소리가 들리는 듯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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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으로 유학을 계획 중이신 분들에게 전하는 말씀~

필리핀은 현재 외국인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 관계로 입국 자체가 어렵다. 이로 인해 자녀의 필리핀 유학을 계획하는 이들은 당분간 계획을 보류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지난주에도 입국 상황을 모르는 이들의 문의가 있었기에 다시 한 번 상황을 설명한다.<br><br>온라인 수업에 대한 문의도 종종 있지만, 현재 잉글홈은 필리핀 현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의 온라인 수업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어학원의 필리핀 선생님과 평일 2시간씩, 추가로 진행하는 방과 후 학습 1시간으로 학습을 운영한다. 방과 후 학습은 Reading, Language, Grammar, 에세이, 단어 학습으로 매일 진행되지만, 입국해 직접 학습을 관리하는 것에 비해 시간적 제약과 관리의 어려움이 존재한다.<br><br>따라서 현재 잉글홈은 더 이상 온라인 수업 신청을 받지 않기로 했다. 대신 잉글홈으로 아이의 유학을 계획하는 경우 입국이 가능해지는 때까지 어휘력이라도 조금씩 공부를 시작하는 것을 권유한다. 하루에 10개 단어 정도라도 학습하면 유학 시작 시 영어 공부가 더 빠르고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다.<br><br>잔글홈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진심 어린 학습 지도와 체계적인 영어학습, 수학학습 제공을 통해 현지 수준 높은 명문 사립학교 입학 시에도 학습 수행에 문제가 없도록 돕는다고 밝힌다. 또한 아이가 인성이 올바르고 영어 공부에 대한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학습 부진 아이들도 잉글홈에서 탄탄하고 높은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br><br>이 시기에도 잉글홈에 대한 깊은 관심과 격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주부터는 필리핀 최대 공휴일인 부활절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지역사회 격리 제도가 4월 4일까지 강화되었으나 생활에 큰 불편함은 크지 않다고 설명한다.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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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독서가 중요한 이유~

필리핀 라살조벨스쿨은 이번 주 목요일부터 Holy Week 여파로 금요일까지 휴교이며, 수요일에 정기 수업이 없는 만큼 내일부터 본격적인 휴교가 시작됩니다. 잉글홈 아이들은 목요일까지 학업을 이어가되, 금요일부터 휴식에 들어가고 주말에는 단어 시험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독서에 대한 짧은 고찰 역시 오늘의 주제입니다.<br><br>가족이 12년 전 필리핀으로 이주할 때 가장 많이 들고 온 것은 아이들의 책으로 추정되며, 박스 수로는 약 50박스에 이릅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히 읽혀 온 덕에 많은 양의 책이 구입되었고, 필요할 때는 바로 구매하는 편이나, 아이들에게는 책이 우선순위로 여겨집니다. 특히 어릴 때의 독서 습관이 성인기에 큰 차이를 만든다고 여겨지며, 하이 스쿨 이후에는 독서 습관을 갖추기 어려워진다는 점을 고려해 초등 아이들에게는 틈틈이 읽게 하는 노력이 지속됩니다.<br><br>최근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제한된 탓에 예전보다 독서량이 늘었고, 영어 원서를 꾸준히 구입해 읽고 있습니다. 어제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Yunho의 다독賞과 함께 현재 렉사일 지수 약 1000에 이르는 영어 원서를 무리 없이 소화해 내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한편 Victor는 3학년으로, 평일에 잉글맘의 지도 아래 매일 수학 공부를 성실히 해나가며 계산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불규칙 동사 복습 시험도 예고 없이 진행되었으나 오답이 많지 않았고, 복습을 100% 달성하기 위한 다짐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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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이 무의미하게 되는 경우~

오늘부터 주말까지 필리핀은 Holy Week으로 인해 연휴가 시작되었어요.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연휴 기간 동안 지역사회격리제를 시행한다는 필리핀 정부의 발표가 있었지요. 오랜만에 찾아온 연휴를 통해 아이들이 조금 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계속 PT를 통해 수고한 잉글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도 전해져요.<br><br>오늘은 필리핀 유학이 무의미하게 되는 경우를 되짚어 보려 해요. 비단 필리핀뿐 아니라 어느 나라의 유학이든 마찬가지인데, 유학은 보통 그 나라 학교에 입학해 공부를 이어 가는 과정이에요. 필리핀의 사립학교와 국제학교는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입학 전에는 입학 학년에 맞는 수준의 영어 실력이 꼭 필요해요. 그럼에도 어학원 수업만으로는 학습적 영어 실력을 충분히 끌어올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br><br>많은 부모님들은 이러한 현실을 잘 모르고 무조건 어학원 수업만 많이 하면 아이의 영어 실력이 늘어 현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곤 하죠. 그러나 이러한 기대만으로 아이를 유학 보내면 1년이든 2년이든 그 이상의 기간이 되었더라도 유학의 결과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지 학교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br><br>유학 문의를 받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부분을 항상 설명하고 이유를 함께 전달하고 있어요. 유학을 보낸다는 일은 큰 결심과 일정한 기대를 가지고 제대로 된 학습 영어를 갖추도록 하는 의미가 크죠. 따라서 아이들의 학습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체계적으로 변함없이 꾸준히 유학 기간 동안 학습을 도와주는 교육기관의 역할이 중요해요. 이 일은 여러 면에서 힘들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낮은 영어 실력에서 높은 실력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돕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고 여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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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유학 공인된 영어시험들(토플 주니어, 토플)

Holy Week 기간 동안 지역사회 격리와 상점 휴업으로 바깥 활동이 한동안 많이 줄어들었고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는 분위기가 흐른다는 내용을 전한다. 다만 코로나가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상황에 맞춰 아이들의 안전과 바람을 고려한 가벼운 야외 활동의 필요성도 함께 언급된다. <br><br>영어 교육의 핵심으로는 초등 학년 공인 영어시험에 대한 소개가 중심이 된다. 한국 학원들 사이에서 토플 주니어 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을 반영해 잉글홈은 토플 주니어 교재를 Basic, Intermediate, Advanced의 세 레벨로 나눠 테스트 겸 학습을 한두 달 동안 진행한다는 전략을 설명한다. 대상은 유학생으로 앉히지 않는 이유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영어를 다져 어느 정도 실력이 성장한 뒤에 토플 주니어를 기반으로 복습과 평가를 실시하기 때문이다. 인위적으로 레벨을 꾸미지 않고 실제 영어 학습 실력을 바탕으로 수업을 구성하므로 결과는 매우 사실적이고 객관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br><br>또한 레벨에 집착하기보다 꾸준한 진도와 충실한 학습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아이들이 꾸준히 공부를 해나가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향상되고 토플 주니어 공부를 시작했을 때도 높은 성과가 나타난다고 판단한다. 이와 함께 일상 속 학습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꾸준한 학습 습관이 실력으로 이어진다는 교육 철학을 밝힌다. <br><br>한편 가정 생활의 작은 일상도 함께 담긴다. 며칠 전부터 Minho가 고추장아찌를 먹고 싶어 한 데 따라 직접 만들어 두었다가 어제 맛본 소감은 매우 긍정적이었다. 화요일에 온라인으로 구입한 영어 원서가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고,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는 목표 아래 가족이 함께 독서를 꾸준히 이어 가고 있다. 자기 전 책 읽기를 원한다는 요청에 응답해 책을 선물한 이야기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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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연휴가 이렇게 휙~ 지나갔네요.

연휴 동안 아이들이 심심하지 않도록 Andy의 자전거와 예전 산베다스쿨 학생이었던 Tom이 기부한 고가의 자전거를 수리했다. 세척을 마친 뒤 기름을 칠하고 타이어에 바람을 넣고 브레이크도 손보는 데 시간이 다섯~여섯 시간쯤 걸렸으며, 오랜 방치로 손볼 부분이 많아 애로가 많았다. 그래도 아이들이 신나 타는 모습을 보자 수리한 보람이 느껴졌다. Victor가 자전거를 탈 때는 혹시나 넘어질까 걱정하여 Yunho형아가 자전거 뒤를 따라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날씨도 참 좋았다.<br><br>일요일에는 주말 단어 시험을 치고, 재워둔 숯불로 돼지갈비를 구워 먹으며 연휴를 알차게 보냈다. 특히 숯불 돼지갈비는 한국식 양념으로 재워 두었고, 재래기와 함께 찍어 먹는 소스도 열심히 연구하여 한국 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맛으로 완성해 다들 엄지척했다. 아이들은 아주 배부르게 먹으며 즐거워했고, 먹성 좋은 잉글홈 아이들도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식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주 역시 열심히 파이팅하자는 분위기가 가득했다.<br><br>토요일엔 피자를 함께 먹었고, Yunho가 손을 들어 올린 이유가 궁금해졌지만 오래간만에 Andy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세 명 모두 라살조벨스쿨의 우등생과 모범생으로 여겨지며, 3학년, 5학년, 7학년이 일요일 시험에 대비해 단어를 복습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Victor는 거의 다 맞았다고 행복해했고, 돼지갈비를 3일간 재워둔 뒤 구워 맛있게 시식하는 아이들의 표정은 한층 즐거움을 더했다. 일요일 주말은 단어 복습과 함께 연휴를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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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시원한 냉면 한 그릇으로 시작하는 월요일~

필리핀은 요즘 바캉스 시즌으로 낮 기온이 다소 무덥게 느껴지지만 한 끼 식사의 중요성은 변함이 없다. 최근 더위를 이겨내려는 마음으로 냉면이 떠올랐고, Victor와 Esther의 요청에 따라 오랜만에 냉면을 만들어 시원한 한 그릇이 입에 잘 맞았다. 아이들 모두 시원하게 비우는 모습을 보며 입맛을 돋우는 계기가 되었다.<br><br>유학 생활에서는 학습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건강하게 잘 먹고 있는지, 무엇을 먹고 있는지에 대한 걱정이 늘 존재한다. 잉글홈은 이러한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저녁식사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먹는 음식과 사진을 매일 카톡으로 부모님께 공유하고 있다. 식사가 잘 이루어지면 학업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믿음이 있다.<br><br>아이들은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맛있게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맛이 없거나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은 끼니를 거르는 원인이 되기도 하고, 그로 인해 성장과 공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래서 잉글홈은 아이들 식사에 최선을 다하며, 균형 있는 영양과 맛을 고려한 식단 운영에 힘쓴다.<br><br>또한 유학기관과 홈스테이의 역할은 가족의 걱정을 덜어주는 데 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지, 어떤 음식을 먹고 있는지에 대한 투명한 소통은 부모님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앞으로도 저녁 시간대를 중심으로 한 식단 관리와 사진 공유를 지속해, 아이들의 성장과 학업이 균형 있게 이루어지도록 돕는다는 목표가 강조된다.<br><br>필리핀 유학과 홈스테이 관련 키워드가 곳곳에 담겨 있다. 필리핀 홈스테이, 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 영어캠프, 알라방 영어캠프, 필리핀 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 사립학교 등 다채로운 학교 및 프로그램과 관련된 해시태그가 제시되며, 해외에서의 교육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고 즐거운 식사 문화가 중시된다는 메시지가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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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수학 영재반 GEM test를 치는 Yunho~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어제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가 GEM(수학 영재반) 수학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졌다. GEM은 한 학년 동안 우수한 수학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험 칠 자격이 주어지는 수학 영재반으로 이해되며, Kelly도 10학년 때 GEM 반에서 활동한 바 있다. GEM에서 활동하면 다양한 수학 경시대회에도 참가하고 교과 과정 외에 난도가 높은 문제를 많이 접하게 되므로 수학 실력이 한층 올라간다.<br><br>Yunho가 처음 잉글홈에 왔을 때는 5학년이었고 영어 실력도 부족했으며 수학에서도 놓친 부분이 많아 한국 수학 4학년 과정으로 시작했다.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학습에 매진했으며, 1년 2개월이 지난 지금은 6학년이지만 한국 수학으로는 중1학년 1학기 과정을 거의 마쳐 가고 있다. 선행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고, 처음엔 오답이 많았지만 지금은 오답도 줄어 들어 무난하게 수학 공부를 진행하고 있다.<br><br>어제 GEM 담당 선생님이 Yunho가 GEM에 들어갈 자격이 주어졌다고 TEST를 보라고 알려 주었다. 합격하여 7학년에는 GEM 반에 들어가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저녁 식후 자전거와 쌩쌩이로 산책하는 시간이 이어지며 잉글홈 아이들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건강하고 열심히 학업에 임하고 있다. 하루의 마무리는 단어 시험으로 끝나지만, 다른 공부도 꾸준히 해나가고 있는 편이다. 사진이 많아 매번 다 올리지는 못하지만 다양한 공부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br><br>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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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Yunho에 이어서 Andy도 GEM test 자격이 주어졌네요~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어제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에 이어 7학년 Andy도 GEM test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Andy는 초등 4학년까지는 공부를 시키지 않다가 5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켜 왔고, 지금까지 다른 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다 보니 일부에 소홀한 부분이 있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그럼에도 5학년 때부터 꾸준히 공부를 시켜 온 결과 7학년 현재까지 높은 학과 성적을 유지해 왔으며, 올해는 토플 시험을 치러 그 결과를 바탕으로 SAT와 AP 공부를 조금씩 시켜 나갈 계획입니다.<br><br>한국의 유명한 영어학원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잘하는 아이들만 등록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가 들리지만, 잉글홈은 그와 반대로 아이의 영어실력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실제로도 그렇게 해왔습니다. 지도에 잘 따라주고 인성만 올바르면 누가 와도 높은 학습적 영어실력을 가질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운영됩니다. 필리핀 유학을 계획하는 부모님들에게도 하루빨리 보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다른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올려 성공적인 필리핀 유학으로 이끌고자 하는 바람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크게 진정되어 필리핀 하늘길이 열리길 기원합니다.<br><br>다음 주까지 제출해야 할 PT가 많아 아이들은 계속 PT를 준비 중이며,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오늘 약 10여 개의 PT를 해야 한다고 예고를 해주었습니다. 여러 과목의 준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협력이 큰 힘이 됩니다.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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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오늘은 필리핀 공휴일~

오늘은 필리핀 공휴일인 반탄 데이 용사의 날로 여겨지며, 이번 주에는 PT를 많이 진행한 아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 주 내내 방과 후 학습 시간을 제공하고 오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계획이 세워졌다. 또한 다음 주에는 제출해야 할 모든 PT를 마친 시점에 한 학년을 마무리하는 일정이 함께 맞춰져 있다.<br><br>졸업 반인 12학년 Richard와 6학년 Yunho는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예전에 3학년 Victor가 온라인으로 필리핀 반 친구의 생일에 참석한 사례도 있다.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온라인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지만, 오프라인의 직접 대면이 주는 감동은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고 느껴진다.<br><br>한 학년 동안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졌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이제까지 충실하게 수업에 참여하고 공부를 해왔으며, 매 학기마다 높은 학과 성적으로 큰 기쁨을 주었다. 앞으로도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학업의 마무리를 잘 준비하자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어제는 순두부찌개를 먹으며 식사로 즐거움을 얻었고, 식사로 얻는 기쁨이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한 유학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br><br>망고를 좋아하는 Yunho와 Victor를 중심으로 곧 망고를 넉넉히 구입해 망고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려는 계획도 세워졌다. 앞으로의 일정과 학업 마무리에 대한 기대가 크며, 다양한 경험 속에서도 건강과 학업 성취를 함께 지향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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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필리핀 유학 그리고 진정성 있는 학습관리형 필리핀 홈스테이~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는 잉글홈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외부 액티비티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말은 아이들 모두에게 짧은 휴식과 학습에서 벗어나 잠시 숨 고르는 시간으로 다가온다. 어제는 공휴일이지만 학교 PT로 인해 다소 밀렸던 영어와 수학 공부가 오후 4시쯤 모두 마무리되었다. 코로나 이후 온라인 수업과 매주말의 액티비티가 제한된 상황에서도 현재 유학 중인 아이들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며 유학 생활을 잘 버텨내고 있다. 학교 수업과 PT, 숙제 제출은 모두 제자리에 이뤄지고 있고, 학교 시험에서도 높은 성적이 나오고 있어 성적표에 그 결과가 고스란히 남을 전망이다. 이를 바탕으로 영어 실력과 수학 실력을 지속적으로 올려 나가면 학년이 올라가도 우수한 성적과 영어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된다. 잉글홈의 팩트이자 학습 관리형 필리핀 홈스테이의 진정성으로 여겨진다.<br><br>또한 어제의 일상은 단맛과 매콤함이 어우러진 닭다리 바베큐와 함께했다.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밝은 미소에는 불금의 즐거움이 묻어나고,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의 먹방도 이어졌다. 어제 Victor, Yunho, Minho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이발도 했다. 이발로 더 또렷해진 외모가 돋보였고, 학습 만화책도 함께 읽으며 학습을 마무리했다. 다만 평일엔 글밥이 많은 책 위주로 읽도록 하고, 공휴일에 한해만 학습 만화 읽기를 허용했다는 규칙이 여전히 적용된다. 어제는 아이들 모두 단어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고, 만점을 받으면 골뱅이로 표시하는 습관에 대해 가족 간 질문이 이어졌던 기억이 남아 있다.<br><br>학습 현장은 지속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되며, 아이들이 단순한 공부를 넘어 학년 상승에 따른 도전들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도 영어실력과 수학실력의 균형 있는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유학 생활 중인 아이들의 성취와 노력은 학습 관리형 홈스테이의 핵심 사례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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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토요일 주말 잘 보내고~

주말이 특히 빨리 지나간다는 느낌은 아이들이나 잉글맘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 7학년 Esther와 3학년 Victor가 떡볶이를 원해 금요일 밤에 소스를 만들어 숙성해 두었는데, 아쉽게도 한국 마트에 떡볶이 떡이 없어 떡국 떡으로 대신했다.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고, 다 함께 준비한 떡볶이와 튀김은 모두 금세 비워졌다. 매번 양이 많아 남을 거를 예상하지만 늘 예상을 빗나가고, 맛있게 먹은 덕에 기분이 좋다.<br><br>오늘은 매주 일요일마다 보는 주말 단어 시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끔 아이들이 시험지에 대해 슬며시 딜을 하려 하지만 대답은 늘 No다. 시험지를 만드는 것이 귀찮기도 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공부의 지속성과 복습이 더 중요하다고 여긴다. 학습량을 아이들의 성향과 능력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단어 학습의 핵심이라고 여겨지며, 지금까지 잉글홈 아이들은 처음에는 힘들어해도 단어 레벨이 오르고 학습량이 증가해도 어려움 없이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br><br>또한 Yunho의 먹방 사진은 언제나 재미있고, Esther는 원하는 떡볶이를 앞두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저녁 식사 전에 아이들이 산책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며, 새벽에 만든 주말 단어 시험지는 성실함을 보여 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아이들 각각의 학습 여정은 꾸준함과 체계적인 복습으로 꽤나 견고해지며, 앞으로도 학습과 생활의 균형을 맞춰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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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리형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이번 주까지만 힘내자!!!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고 느껴지는 주말의 여운이 남는다. 해가 갈수록 나이를 먹을수록 어른들이 하시던 말이 더 와닿는 순간들이 많아진다. 라살조벨스쿨은 이번 주에 모든 PT를 마무리하고 2020-21 학년을 마친다. 고학년일수록 PT가 많아지는 경향이 있는데도 잉글홈 라살조벨스쿨의 모든 아이들은 지금까지 모든 PT를 제출했고 이번 주까지만 조금 더 수고하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다. 남들보다 더 꾸준히 노력하는 잉글홈 아이들이기에 늘 자랑스럽게 여겨진다.<br><br>3학년 Victor는 이번에도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학습적인 COMMENDATION을 받았다. 학습태도가 좋고 발표를 잘하며 수업 시간을 잘 지킨다는 평가가 눈에 띈다. 이번 학년 동안 Victor가 받아 온 학습적인 COMMENDATION은 벌써 7개에 이른다. 학습적인 COMMENDATION은 아이의 학습 과정이나 태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우등상이나 모범상 못지않게 큰 의미를 가진다고 여겨진다. 이러한 COMMENDATION을 많이 받는 아이들의 학습결과도 보통 높다는 점이 늘 확인된다. Victor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잉글홈에서 많은 아이들이 이러한 COMMENDATION을 받는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br><br>어제 잉글맘표 수제 돈가스가 맛있게 먹혔다. 소스는 직접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들려온다. Yunho의 먹방 사진은 언제나 재미있다. 이번 컨셉은 '다 먹어버릴꺼야!!!' 잉글맘의 지도 아래 또 한 권의 수학책을 끝낸 Victor의 모습이 눈에 띈다. Keep it up!!!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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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필리핀 근해에서 태풍이 발생했네요.

이번 주는 일정이 다소 빡빡하게 흘렀다. 어제는 은행도 다녀오고 라살조벨스쿨에도 다녀왔으며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간식도 한 번에 챙겼다. 오늘은 자전거를 수리하기 위해 자전거 수리점에도 다녀왔고 엊그제는 필리핀 근해에서 태풍이 발생했는데 다행히 필리핀 옆을 지난 경로라 비교적 안심이다. 시원하게 비가 조금 뿌려지길 바래 본다.<br><br>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오늘이 마지막 수업이자 두 달 정도의 긴 방학이 시작된다.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대학 입학지원 준비를 마쳤다. 방학 동안 잉글홈 아이들은 영어 실력을 꾸준히 올려 나가도록 하고 수학도 계속 학습하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독서도 틈틈이 하도록 하며, 기회가 되면 아이들이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상황에서 데리고 나가려 한다.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면 충분하다고 본다.<br><br>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체육시간에 제일 잘 했다고 선생님께서 상을 주셨다.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Victor를 응원한다. 해외 학습 관련해서도 여러 목표가 제시되었고, 아이들이 더 큰 도전들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 지켜볼 계획이다.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T #TOEFL #AP #IB #ACT #GPA #토플주니어베이직 #토플주니어intermediate #토플주니어advanced #필리핀유학실패 #필리핀홈스테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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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드디어 라살조벨스쿨 2020-21 학년도 끝~

Hi,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입니다.^^ 드디어 라살조벨스쿨 대부분의 학년이 2020-21 학년도가 끝나고 6월 말까지 기나긴 방학에 돌입하네요. 하지만 잉글홈은 방학이라고 해서 아이들의 시간을 절~대 헛되게 보내지 않아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아주아주 알차게 보내도록 할 거예요. ㅎㅎㅎ 코로나로 인한 학력 격차는 잉글홈에서는 절대! 그런 일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계속 공부를 시켜나가야만 새 학년이 되어도 필리핀 현지 학교의 공부를 무난하게 해나갈 수가 있답니다. 어쨌든 어려운 상황에서도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이들 모두 수고했네요. 게다가 Victor의 어머님께서도 격려해 주시고 말이죠.^^ 수고했다 잉글홈~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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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즐거운 불금, 내일은 팍팍 쉽니다!

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라살조벨스쿨 11학년 Kelly와 12학년 Richard는 이번 주말까지 제출해야 할 PT가 아직 남아 있어서 계속 바쁘네요. 아마 이번 주말쯤이면 다 끝날 것 같은데 고학년이라서 그런지 주어지는 과제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요. 오늘은 두 달 전에 수리를 맡긴 프린트도 찾아오고 저녁 메뉴로 싸이버거를 만들기 위해 마트도 다녀오고 이번 한 주는 외출을 무지하게 많이 한 것 같아요. 물론 마스크와 페이스쉴드를 꼼꼼하게 쓰고 말이죠. 그래도 내일은 주말이라서 아이들과 저는 행복하네요. ^^ 다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과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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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소소한 주말 토요일~

며칠 전 필리핀 근해에서 태풍이 발생했다가 북상하며 방향을 동쪽으로 크게 틀었다는 소식을 들려온다. 간접적인 영향으로 알라방에 비가 조금 내리길 바랐지만 태풍 경로를 보면 비 예보가 크지 않은 편이다. 이로 인해 현지의 강풍이나 해상 위험은 주의가 필요하나 비 소식은 기대보다 약한 편으로 전해진다.<br><br>주말은 아이들이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보드게임도 하며 산책도 하는 등 소소한 일상으로 보내고 있다. 어제 마트에 다녀오는 길에 아이들이 빌리지 농구장에 있는 모습을 찍고 시원한 음료수도 하나씩 사주었다. 다만 숙소 밖으로 나갈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강조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도 밖에서는 마스크를 벗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속적으로 이야기한다.<br><br>잉글홈에서는 주말에도 휴대기기 사용을 제한하고 있어 사용시간이 종료되면 방으로 가져갈 수 없도록 관리한다. 하이 스쿨 아이들 입장에서는 지키기 힘들 수 있지만 모두가 약속을 잘 지켜 대견하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이러한 제한이 없다면 방에서 밤새도록 하게 될 가능성이 있어 일상과 학업에 큰 지장이 생길 우려를 고려해 어쩔 수 없이 규정을 유지한다. 이렇게 황금 같은 토요일 주말이 벌써 지나가 버렸다. 내일 아이들이 시험 볼 주말 단어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번 주는 범위가 늘어나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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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실패 없게 하려는 이유 중 하나는 꾸준하게 해나가는 것!

필리핀 유학의 리더 잉글홈은 어제 일요일까지의 주말을 보내고 아이들이 꿈나라에 간 뒤 오늘 아이들이 공부할 학습자료와 단어 시험지를 방금 준비했다는 사실을 전한다. 이 일을 10년 넘게 지속해오며,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가끔은 하기 싫은 순간이 찾아오지만 그럴 때마다 꾸준히 이어온 노력이 지금의 잉글홈을 만든다고 본다. 아이들 역시 공부보다 놀고 쉬고 싶은 순간이 있을 것이지만, 유학의 의미를 지키려는 마음으로 균형 잡힌 접근을 중요하다고 여긴다.<br><br>무작정 많은 양을 강요하기보다 아이들이 공부에 질리지 않도록 적절한 속도와 방식으로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생각이 계속 강조된다. 가끔은 슬럼프가 찾아오더라도 격려를 곁들여 여유를 주는 것이 학습 효과를 높이는 한 방법으로 받아들여진다. 아이들 각자의 성향에 맞춘 맞춤형 학습 관리가 장기적으로 성실한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본다. 이렇게 조절하는 기술은 공부를 지속시키는 하나의 중요한 테크닉으로 여겨진다.<br><br>필리핀 홈스테이와 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 영어캠프와 알라방 영어캠프를 비롯한 여러 학습 환경은 학습의 지속성과 동기 부여를 돕는 맥락으로 이해된다. 또한 필리핀 유학과 조기 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같은 사립학교 및 국제학교, 국외 대학 진학과 국내 대학 진학, 주요 국내외 대학 진학 관련 맥락이 함께 제시된다. SAT, TOEFL, AP, IB, ACT 등 시험과 GPA의 중요성도 다루어지며, 토플 주니어의 다양한 레벨에 대한 언급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필리핀 유학 실패와 같은 사례를 통해 교훈을 얻고, 유학 준비와 학교 선택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이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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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시간은 단 한순간도 절대 멈추지 않는다!"

Hi, 필리핀 유학 잉글홈 입니다. 제가 항상 아이들에게 하는 말 "시간은 허투루 보내지 않도록~" 하는 것인데요, 방학이라고 나태해지지 말고 평일에는 각자의 학습 스케줄에 맞춰서 성실하게 보내고 주말에는 푸~욱 쉬고 이것이 바로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물론 잉글홈 아이들은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요. 대신 학기 때보다는 조금 덜 일찍 일어나서 하루 일과를 시작해요.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매일매일 독서도 하고 있고요. 아마 잉글홈 아이들이 제일 알찬 방학을 보내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아쉬운 것은 코로나 때문에 액티비티를 아직도 갈 수 없다는 것이 ㅜ ㅜ 올해 안에는 백신 수급이 원활하게 되어서 하늘길도 열리고 마스크를 쓰더라도 아이들이 외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벌써 수요일이네요...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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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최고!

Hi,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어제는 좋은 소식이 하나 있었는데요,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가 지난번 제출한 필리피노 PT를 너~무 잘해서 라살조벨스쿨과 자매결연을 한 학교와 공유해서 Victor의 필리피노 PT를 교육용으로 쓸 수 있게 허락을 요청하는 메일을 학교 측에서 받았어요. Victor 외에도 7명의 학생의 PT 자료도 뽑혔네요. 아주 많은 학생들 중에 뽑혔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네요.^^ 평소 모든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발표도 많이 하는 Victor~, 코로나이지만 최고의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Victor~ 이러한 과정들이 아이들에게는 많은 격려가 되는 것 같아요. Good job, Victor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학, #국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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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필리핀 학교 절대 만만하지 않아요!

내용에 따르면 필리핀의 사립학교나 국제학교에서도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며, 라살조벨스쿨과 같은 학교는 주당 2시간의 따갈로그어 수업이 마련되어 있지만 나머지 과목의 교재와 수업은 영어로 이루어집니다. 입학 학년에 맞춘 영어실력이 있어야 원활한 수업 참여와 과제, PT, 시험 공부를 잘 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 점은 라살조벨스쿨뿐 아니라 필리핀의 모든 국제학교와 사립학교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됩니다.<br><br>다만 필리핀 유학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처럼 학원 수업시간이 많고 ESL 과정이 있는 국제학교나 입학이 쉬운 사립학교에 입학하면 자동으로 영어실력이 늘어난다는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영어실력이 낮은 상태에서 현지 선생님과의 수업이 원활히 진행될지 판단하기 어렵고, 문법이나 리딩 등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일상적 소통은 어느 정도 개선될 수 있으나 학습 중심의 영어실력을 갖추려면 본격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br><br>이 글의 운영 방식에 따르면 처음 유학 온 아이들의 학원 수업은 스피킹과 리스닝에 집중하도록 구성되며, 입학 전까지 1:1 수업 네 시간으로 학원 수업 시간이 짜여 있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숙소에서 지도자와 잉글맘의 지도 아래 문법, 리딩, 단어, 라이팅, 리스닝, 한국수학 학습이 아이의 학습 성향과 레벨에 맞춰 진행됩니다. 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명문사립학교에 입학해 우수한 성적과 높은 영어실력을 달성하며 유학을 마치는 사례가 많아집니다. 캠프를 마친 아이들 가운데도 짧은 기간에 기대 이상으로 영어실력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과 후 학습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며, 방과 후 학습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학업성과 영어향상에 한계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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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여유로운, 그리고 행복한 주말~

한 주를 다 보내고 맞이하는 주말 토요일은 그 무엇보다 반갑습니다. 더욱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시간을 알차게 그리고 충실하게 보낸 잉글홈 식구들이기에 주말은 정말 황금 같은 시간으로 다가옵니다. 라살조벨스쿨은 방학이 시작되었지만 아이들은 각자의 스케줄에 맞춰 영어와 수학 학습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안정됨에 따라 잉글홈과 인연이 되는 아이들 모두 높은 영어실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라살조벨스쿨에서도 높은 성적을 유지해 나가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br><br>필리핀 유학을 와서 건강하게 지내고 맛있게 잘 먹고 공부에 매진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한 목표로 남아 있습니다. 유학을 마쳤을 때 제대로 된 높은 영어실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큰 성과로 여겨지며,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필리핀 유학으로 여겨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방향은 변함없이 이어질 것이며, 건강한 생활과 학습의 균형이 항상 우선시됩니다.<br><br>다들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앞으로의 학습 여정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건강한 일상 속에서 영어 실력도 꾸준히 향상되고, 다양한 경험이 쌓여 더 넓은 가능성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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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Sky 이가 Andy 형아를 산책 시키는 중???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어제는 잉글홈 식구들 모두 토요일 주말을 잘 보냈어요. 아이들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해 질 녘에 빌리지 안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산책도 하고 7학년 Andy 형아는 잉글홈의 댕댕이들 중 듬직한 Sky를 데리고 산책도 했는데, 가만히 보니 Andy가 Sky에게 산책을 당하는 중이더라고요. ㅎㅎㅎ Sky를 2013년도에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필리피노에게 분양을 받았으니 벌써 8살이네요. 그리고 그 당시 Andy는 7살이었는데 지금은 15살... 정말 세월 참 빨라요~ 이렇게 포스팅을 마치고 오늘 시험 칠 주말 단어 시험지를 만들고 나니 세상 모든 일을 다 한 것 같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또 금방 주말이 가는 것 같아서 벌써부터 아쉬워요, 그것도 많이~ Victor는 단어 복습 중~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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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학습 관리형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주말 잘 보내고 새로운 한 주 다시 시작~

필리핀은 4월 30일까지 Modified Enhanced Community Quarantine가 시행되며 실외 활동에 제약이 여전한 상황이다. 4월 30일 이후의 발표를 지켜보아야 하지만, 조금이나마 상황이 완화되어 예전처럼 공원이나 바깥 활동이 가능해지기를 바라는 분위기가 존재한다. 현지의 규칙 변화 여부에 따라 주말 활동의 형태가 달라질 가능성이 남아 있다.<br><br>일요일은 미리 마련해 두었던 주말 단어 시험이 치러지고 영화도 관람했다. 빌리지 안에서 자전거를 타고 산책도 하며 여가 시간을 보냈다.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은 비빔밥을 저녁 메뉴로 원했고, 그에 맞춰 식사가 준비되었다. 또 다른 구성원은 지난번에 주문했던 책들을 모두 읽고, 현지 서점에서 새 책들을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부 활동이 제한된 탓에 어린이들의 독서량이 예전보다 늘어난 양상을 보이고 있다.<br><br>이번 주가 벌써 4월의 마지막 주임을 알리며, 모두가 힘을 내어 새로운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자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실내 활동과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학습 관리형 체계 아래 아이들의 독서와 학습 습관이 점차 강화되는 모습이 관찰된다. 향후 외부 활동이 어느 정도 회복될지에 따라 학습과 여가의 균형 추구가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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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학습관리 필리핀 유학 한국에서 온 반가운 선물~

Hi, 최상의 학습관리 필리핀 유학 잉글홈 입니다.^^ 어제는 Victor의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택배가 도착을 했어요. 매달 간식이랑, 마스크, 책, 그리고 잉글홈 물건 등을 챙겨 보내 주셨어 정말 감사해요. 지난번 인기 최고였던 여러 가지 맛의 아몬드를 이번에도 보내 주셨는데 지난번 보다 더 큰 사이즈로 보내 주셨더라고요. 이~얏호~ 아이들은 학습 만화책부터 챙기더라고요. 그리고 Victor는 아이패드가 생겼네요.^^ 한 번씩 받게 되는 택배는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로부터 받는 선물 같아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지난번 한국에서 주문한 석쇠도 때마침 도착을 해서 바로 돼지숯불 석쇠구이를 해먹었는데 역~쉬 Made in Korea입니다. 해외에서 한국 제품을 쓸 때면 제가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이 팍! 팍! 느껴지더라고요.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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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7학년 Andy TOEFL 끝! SAT 공부 시작~

라살조벨스쿨 7학년 Andy의 토플 공부가 마무리되고 어제부터 SAT 공부가 시작되었다. 보통 SAT를 시작하기에 앞서 토플 점수가 최소 100점 이상이어야 한다고 여겨졌지만, 지금까지의 토플 학습 결과를 보면 대략 100점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이다. ETS가 주관하는 TOEFL 시험은 코로나 상황과 시급성의 문제로 당장 치르는 것이 어려웠고, 따라서 현재 상황에 맞춰 SAT 공부를 우선 추진하기로 결정되었다.<br><br>SAT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Diagnostic Test를 실시했고, 52문항 중 46문항을 맞혔다. 예상을 뛰어넘는 성적으로 SAT 준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 여러 과목의 AP 시험도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는 것이 가능해 보인다. SAT 준비 능력이 충분해진다면 미리미리 학습을 시작하는 것이 향후 학업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br><br>지난 학기에 라살조벨스쿨의 11·12학년 학생들을 보며 과제와 PT가 매우 많았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한국의 고등학년들과 견주어도 바쁜 편으로, 학업 준비의 시기를 앞당겨 두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는 판단이 내려진다. 관련 내용으로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필리핀유학 등 다양한 주제와 학교 이름이 언급되었고, SAT, TOEFL, AP, IB, ACT, GPA 등 대학 입학과 관련된 다수의 키워드가 함께 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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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학습관리형 필리핀 홈스테이 절대 실패 없는 필리핀 유학 잉글홈~

안녕하세요, Real 학습관리형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잉글홈은 형식적이지 않고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실로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관리, 그리고 먹거리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학을 마칠 때까지 건강하게 높은 영어실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따라서 영어실력이 낮고 학습력이 부족한 아이들 그 누가 잉글홈에 오든지 간에 기초부터 탄탄하게 영어실력과 한국수학 실력을 키워 나갈 수 있어요. 다만 인성이 올바르고 제 지도에 잘 따라만 준다면 말이죠. 사실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필리핀 유학, 그 누가 필리핀에서 유학을 하더라도 절~대 실패 없는 유학이 되도록 하는 것이 항상 저의 목표랍니다.^^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DLSZ, #알라방사립학교, #알라방국제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국내대학진학, #외국대학진학, #호주대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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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학습관리 필리핀 홈스테이 다시 GCQ로~

필리핀 정부가 GCQ로의 전환을 발표한 소식이 소개되며,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역에서 5월 1일부터 지역사회 격리가 완화된다 는 내용이 전달된다. 다음 주에는 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축구를 하러 나갈 수 있게 될 가능성이 생겼다고 전해진다. 팬데믹 시작 후 1년 2개월가까이 체류 중인 필리핀에서의 생활은 외출 시 마스크를 꾸준히 착용하고 귀가 후 손 씻기 같은 기본 방역수칙을 지키는 정도로도 코로나 확산을 어느 정도 억제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특히 외출 시 페이스 실드 의무가 있어 이 수칙들만 잘 지켜도 상황이 크게 악화되지 않는다는 믿음이 담겨 있다. 처음에는 마스크가 답답하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오랜 기간이 흘러 지금은 그리 낯설지 않다는 반응이 보인다. 한국에서 생산된 KF-94 마스크의 편안함과 튼튼함에 대한 칭찬도 이어진다.<br><br>조금 더 기다리면 예전과 비슷한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도 있다. 모두가 힘을 내고 서로를 격려하자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 며칠 전에는 Kelly와 Andy가 온라인으로 주문한 책이 도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필리핀도 배송 속도가 점차 빨라지는 모습이 보인다. 어제의 식단은 돼지김치찌개와 잉글맘이 직접 발라 굽는 잉글맘표 수제 구이김으로 구성되었고, Victor는 초장에 미역을 찍어 먹고 싶다고 하여 그 방식대로 제공되었다. 이외의 아이들도 즐겁게 식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단어시험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잉글홈 아이들의 학습 풍경이 꾸준히 전해진다.<br><br>필리핀 홈스테이와 알라방 지역의 영어 캠프 및 국제학교 관련 해시태그가 이어지며, 국내 대학 진학과 외국 대학 진학, 해외 유학 관련 주제들도 함께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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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Andy의 SAT Mock Test(Feat. Kelly의 요청으로~)

필리핀 유학 잉글홈 원장 Andrew는 최근 Andy의 SAT 진단고사 결과와 관련해 추가 시험 계획을 공유했다. 12학년 Kelly의 요청으로 College Board에서 출제된 모의시험으로 SAT Reading과 Writing and Language를 한 번 더 치르게 되었고, 예상보다 결과가 양호해서 앞으로의 학습 방향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이 과정은 단순한 성적 향상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전반적 학습 습관과 준비 체계가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사례로 읽힌다.<br><br>과거 상황은 다소 달랐다. 4학년까지는 공부에 대해 큰 관심을 두지 않았고, 시켜서 하는 형태로 학습이 진행됐다. 당시에는 유학생도 많고 캠프 운영으로 여러 여건이 흘러 아이에게 신경을 덜 쓰게 되는 면도 있었다. 그러다 학년이 올라가고 학업 성적이 조금씩 떨어지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이에 더 이상 묵인하기보다는 5학년 때부터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꾸준한 공부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다. 이러한 꾸준함이 현재까지 이어지며 SAT 공부에 필요한 기본 능력과 자기 주도 학습의 토대를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br><br>지금은 7학년이지만 SAT 공부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어린 시절부터의 독서 습관 역시 큰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평가된다. 지금도 틈틈이 영어 원서를 읽으며 어휘와 독해 능력을 지속적으로 다져 나가고 있다. 두 번의 테스트 결과를 종합해 보면 독학으로 SAT를 꾸준히 공부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된다. 필요하면 강의를 들을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독학으로 학습을 이어가려는 계획이다. 이는 Andy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방향으로 보이며, 다만 열심히 하는 자세가 더해져야 한다는 점에 초점이 맞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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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그들만의 League로 불리는 학원들~

학원의 역할은 실력 차이가 큰 아이들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유명한 학원일수록 잘하는 아이들만 모집하고 그들 위주로 리그를 만들어 좋은 학원으로 인식되는 아이러니가 있다. 진정한 좋은 학원이란 낮은 실력을 가진 아이들을 높은 실력으로 끌어올리는 능력을 가진 곳이라고 여겨진다. 그래서 잉글홈에서 그런 분위기를 농담으로 언급되기도 했고, 낮은 실력을 가진 아이들을 점진적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학원의 목적일 때 더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전해진다.<br><br>주말에는 행복한 휴식과 함께 코로나를 조심하자는 당부가 함께한다. 이번 주말 단어는 Pass로 정리되었고 달도 바뀌며 방학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잠시 쉬어 가는 것도 좋다고 전한다. 목요일에 올리지 못했던 일상 이야기도 함께 담아 보자는 의도로 일상 소식이 덧붙여진다.<br><br>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는 어제 온라인으로 졸업식을 맞이했다.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수업이었지만 좋은 성과를 거두며 6학년을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전해진다. 저녁이 되고 산책길에 오르는 Victor의 모습도 담겨 있는데, 형아들까지 함께 따라가며 얼마나 빠르게 달리는지 흥미로운 장면으로 남는다.<br><br>필리핀 홈스테이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 소식과 함께 알라방 지역의 학교들, 국제학교, 사립학교 등 교육 현장의 여러 선택지에 대한 맥락이 이어진다. 또한 국내외 대학 진학, SAT, TOEFL, AP, IB, GPA 등 학업 성과와 준비 과정을 둘러싼 언급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학과 영어 캠프를 둘러싼 관심사들이 다정한 어조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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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REAL 학습관리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외국인 입국이 금지되어 필리핀 입국이 불가한 상태이지만, 그전까지는 한국과 필리핀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유로 많은 한국 학생들이 유학이나 캠프를 위해 왔어요. 다만 지금까지 상담을 통해 들어본 바로는 기대했던 만큼 영어실력을 가지고 돌아가는 아이들은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필리핀 유학이나 캠프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도 있었고, 잉글홈으로 온 아이들 중에서도 학습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어요. 이러한 경험들은 학습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만듭니다.<br><br>지속적으로 학습을 관리해 온 과정에서 느낀 핵심은 처음부터 제대로 영어공부를 시켜 나갔다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높은 수준의 학교에 입학해 수업도 잘 따라가고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방과 후 학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돼요. 꾸준하고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진행될 때, 아이들이 과도한 부담 없이 영어실력을 키워 나갈 수 있어요. 따라서 필리핀 유학에서 높은 영어실력을 만들어가려면 학교 입학 전까지도 수업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 만큼의 기초 영어를 갖추고, 유학 기간 내내 방과 후 학습을 반드시 제대로 시켜야 해요.<br><br>주말이 지나가 버린 것이 아쉽지만 아이들은 잘 쉬었고,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도 계획대로 학습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가 필요해요. 영어공부의 기본 축은 꾸준한 학습 습관과 체계적인 지원이며, 이를 통해 입학 전·후 모두에서 학습 피로를 최소화하고 실력을 안정적으로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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