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TOM은 여름캠프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Staff로 활동하며 교육적 부분과 생활 부분을 원장님 내외분과 함께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어 이름은 TOM이며, 지난 겨울캠프에 이어 이번 캠프에서도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 효과를 최우선으로 삼는 운영 방식을 유지할 계획이다.
군 복무를 마친 직후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며 미국으로 먼저 떠났으나 체계적인 학습이 어려워 3개월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고, 상처와 함께 기초가 미흡한 상태로 남았다. 그 뒤 대안으로 선택한 필리핀에서 6개월간 학생으로 등록해 1:1 수업으로 기초를 다졌고, 맨투맨 수업의 효과를 체감했다. 미국에서의 실패를 거울 삼아 차근히 기초를 다진 뒤 캐나다로 향하자 영어의 전반적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그러나 맨투맨 클래스의 한계를 느낀 뒤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와 학생 시절의 원장님 제의를 받아 매니저로 채용되었다. 약 2년여 동안 Major급 어학원에서 Head Manager까지 성장하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심지어 대학생까지 다양한 캠프를 함께 이끌고 상담해 왔다.
한국에서의 학력이나 전공보다는 유학생활의 다채로운 경험이 아이들을 체계적으로 이끌 수 있는 토대가 되었고, 유학 선배이자 멘토로서의 역할을 자부한다. 필리핀, 미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까지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영어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캠프를 지향하며, 이번 캠프 역시 지난 캠프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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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