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4일 금요일 학원에서 파티! Part.2

 [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4일 금요일 학원에서 파티! Part.2

잉글홈의 2015 여름영어캠프 8월 14일 금요일 학원에서 파티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Part.2로 이어진 게임시간은 사진 속 모습만으로도 즐거움이 느껴지며, 별다른 코멘트 없이도 분위기가 이목을 끌었다. 게임 중간에는 선생님과 학생 한 명이 듀엣으로 축하공연도 해주었고, 5번째 게임이 끝난 뒤에는 점심이 마련되었다.

점심은 Potluck 파티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피자와 바비큐가 기본에 떡볶이와 필리핀 전통음식 Pancit까지 다양하게 차려졌다. 야외에서 분위기를 살리는 Luis를 비롯해 꽃미남 Eric의 바비큐, Henry의 맛있게 먹는 모습이 돋보였고, 접시 위에 놓인 꼬치들을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눈빛이 이어졌다. Kelly는 피자를 귀엽게 들여다보는 모습으로, Jenny는 바비큐를 가장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장의 활력을 더했다. Buddy는 선생님께 기타를 빌려 얼마큼의 연주를 선보였고 꽤 잘 연주가 되었다. Kelly는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선물과 함께 한 장의 사진 속에 남았고, Bob에 대한 농담도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점심식사 후에는 수료증 수여식이 열렸고, 아이들이 수료증을 받는 순간은 찰칵 하는 소리와 함께 뿌듯함이 전해졌다. 선생님들과의 단체 사진도 남겼고, 이제 정말 이별이 다가오는 순간이 다가왔다.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가지만 학원 선생님들과의 이별은 피할 수 없었다. 사진을 다시 보아도 한순간 한순간이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고, 포옹하는 장면들 속에서 젠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감정이 남아 있었다. 팔찌를 선물받은 Luis의 모습과 함께, 선생님들이 준비한 선물들이 한 가득 쌓인 손길이 여운을 남겼다. Kazuma 선생님과 Will, David Eloiza 선생님, Will과 함께한 미남 Jon 선생님 등 기억 속의 인연들이 떠올랐다. 사진으로 다 담지 못한 순간들이 너무 많아 아쉬움이 남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지는 마음은 더욱 크다. 내일 아이들과의 이별이 다가온다는 사실은 마음을 더 무겁게 만들었다.

# 필리핀조기유학 # 어학·외국어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영어캠프식단 #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 필리핀알라방사립학교 # 필리핀알라방 # 필리핀소수정예영어캠프 # 알라방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