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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일 토요일 Activity-! 바탕가스 해변으로!! Part.1

 [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일 토요일 Activity-! 바탕가스 해변으로!! Part.1

오늘 포스팅은 바탕가스 해변에서 열린 야외 Activity 이야기다. 수영장을 즐긴 아이들과 함께 수영과 노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했고, 비수기라 한적한 해변 분위기가 마치 우리가 빌린 것처럼 다가왔다고 소개한다. 해변 도착 후 수영장에서의 한때가 특히 즐거워 보였고, 이어 아지트에서 바비큐가 시작되었다. Pork BBQ를 비롯해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타이거새우와 아이들이 직접 낚시로 잡은 생선까지 함께 차려졌다. 아이들은 낚시에 큰 흥미를 보였고, 낚시를 해본 경험이 없던 이도 그 재미에 빠져들었다.

사진 속에는 댄디한 Will과 잉글홈 공식모델 Luis가 한 폭의 화보처럼 포진했고, 만능운동꾼 Buddy도 등장한다. 먹방의 절대 강자 Henry와 함께 자리를 빛낸 Bob이 BBQ를 맛있게 즐겼으며, Sarah와 Jane도 맛있게 식사를 이어갔다. 이쁜이 Jenny도 BBQ를 크게 좋아했고, 낚시에 집중하는 한 남자는 David으로 나타난다. 남자다움과 집중력이 돋보이는 순간들이 사진 곳곳에 담겼다. 새우의 쫄깃한 육질은 한 번 더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사진 속의 여러 인물들 가운데 Luis의 존재감이 특히 돋보였고, David의 월척이 주인공 사진들 속에서도 큰 흥미를 자아냈다. 손질해 맛있게 구워먹은 생선의 모습과 함께, Will의 매력적인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한편으로는 Henry와 Bob의 주인공다운 먹방이 계속되었고, 옆에서 아이들 중 한 명이 손맛을 알아가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또한 요리의 맛을 돋우는 원장님의 직접 만든 소스가 등장하는 등 이벤트의 다채로움이 강조된다.

이번 엑티비티의 사진은 약 1000여 장으로 빽빽하게 남았고, 영상으로도 정리될 예정이었으며 추려진 클립은 약 150여 장에 이를 예정이라고 한다. 원장님께서 찍은 400여 장은 아직 정리 중이며,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남아 있음을 예고한다. To Be Continued 로 마무리되며, 다음 편에서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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