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은 바탕가스 해변에서 열린 야외 Activity 이야기다. 수영장을 즐긴 아이들과 함께 수영과 노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했고, 비수기라 한적한 해변 분위기가 마치 우리가 빌린 것처럼 다가왔다고 소개한다. 해변 도착 후 수영장에서의 한때가 특히 즐거워 보였고, 이어 아지트에서 바비큐가 시작되었다. Pork BBQ를 비롯해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타이거새우와 아이들이 직접 낚시로 잡은 생선까지 함께 차려졌다. 아이들은 낚시에 큰 흥미를 보였고, 낚시를 해본 경험이 없던 이도 그 재미에 빠져들었다.
사진 속에는 댄디한 Will과 잉글홈 공식모델 Luis가 한 폭의 화보처럼 포진했고, 만능운동꾼 Buddy도 등장한다. 먹방의 절대 강자 Henry와 함께 자리를 빛낸 Bob이 BBQ를 맛있게 즐겼으며, Sarah와 Jane도 맛있게 식사를 이어갔다. 이쁜이 Jenny도 BBQ를 크게 좋아했고, 낚시에 집중하는 한 남자는 David으로 나타난다. 남자다움과 집중력이 돋보이는 순간들이 사진 곳곳에 담겼다. 새우의 쫄깃한 육질은 한 번 더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사진 속의 여러 인물들 가운데 Luis의 존재감이 특히 돋보였고, David의 월척이 주인공 사진들 속에서도 큰 흥미를 자아냈다. 손질해 맛있게 구워먹은 생선의 모습과 함께, Will의 매력적인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한편으로는 Henry와 Bob의 주인공다운 먹방이 계속되었고, 옆에서 아이들 중 한 명이 손맛을 알아가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또한 요리의 맛을 돋우는 원장님의 직접 만든 소스가 등장하는 등 이벤트의 다채로움이 강조된다.
이번 엑티비티의 사진은 약 1000여 장으로 빽빽하게 남았고, 영상으로도 정리될 예정이었으며 추려진 클립은 약 150여 장에 이를 예정이라고 한다. 원장님께서 찍은 400여 장은 아직 정리 중이며,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남아 있음을 예고한다. To Be Continued 로 마무리되며, 다음 편에서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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