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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라살조벨스쿨 교복 맞추고 왔어요~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라살조벨스쿨 교복 맞추고 왔어요~ Andrew 2018. 5. 7. 0: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지난번 다섯명의 아이들이 알라방 최고의 명문사립학교 라살조벨스쿨 입학등록을 끝마쳤는데요, 이번에는 그 다섯명의 아이들과 기존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 모두 새로운 교복과 체육복을 맞추기 위해서 학교에 다녀 왔어요. 다들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치수도 재고 이름표도 신청하고 나니 이제 정말 라살조벨스쿨 학생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사실 한국의 교복에 비해서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학생이 입고 다니는 교복으로는 딱 좋은 것 같아요. 요즘 한국여자 아이들 교복을 보면 치마도 너무 짧고 타이트해서 이게 무슨 교복인가 싶기도 하고... 제가 너무 고지식한가요. ㅎㅎㅎ 교복을 다 맞추고 4학년 Crystal의 교과서도 받아 왔어요. 라살조벨스쿨은 5학년부터는 아이패드에 e-book을 다운 받아서 수업을 해요. 그전에 학년까지는 모든 교과서를 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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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유학시 학교 선택~

아이의 유학 준비에서 학교 선택은 내신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강조된다. 중상위권 외국대학은 TOEFL, IELTS, SAT 등의 점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내신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유리하다고 보기 어렵다. 내신이 낮은 학교를 선택하면 학업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고, 점수 제약을 넘기기 힘들 수도 있다.<br><br>라살조벨스쿨은 저학년부터 에세이 형식의 시험을 치르게 하여 시험 수준이 타학교에 비해 높다. 7학년 이상은 시험지의 한두 장을 에세이로 채우는 경우가 많아 입학 후에도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다. 이러한 환경에서 학습 습관을 잡으면 영어 실력은 물론 학습 능력도 함께 향상될 여지가 크다.<br><br>구체적으로 8학년 Kelly의 모의 TOEFL은 작년 7학년 시절 입회하에 거의 100점에 근접하는 높은 성적을 기록했고, 실제로도 시험 준비와 학업을 병행하며 높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다. Lea 역시 1년간의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학교 성적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사례가 언급된다. 이처럼 학교의 수준 높은 커리큘럼과 꾸준한 학습 관리가 TOEFL 115점 이상 달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 제시된다.<br><br>아이비리그나 아시아 상위권 대학에도 다수 합격 사례가 존재하며, 공부는 열심히만 하면 누구나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이 강조된다. Nothing is impossible 라는 블로그 대문의 메시지처럼, 아이들의 학습 욕심을 존중하며 스케줄에 맞춘 학습 자료 제공과 확인, 모르는 부분의 함께 연구하는 과정으로 영어 실력과 학습능력이 함께 성장한다는 의견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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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수빅여행~

수빅은 예전에 미해군 기지가 있던 곳으로 현재는 철수했지만, 기지가 남긴 전반적 도시 분위기가 필리핀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거리는 멀어 자주 가지는 못해도 다녀올 때마다 외국 분위기가 듬뿍 떠올라 색다른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수빅요트장은 부자들의 요트가 늘 비치해 있으며 렌트도 가능하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아이들과 함께 바다를 나가보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다.<br><br>수빅베이 해변은 바캉스 시즌이라 마닐라에서 molti의 사람들이 모여드는 풍경이 보인다. 리조트에서 수영을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모래놀이를 하다 보면 차를 오랜 시간 타고 온 피로도 잊히는 모습이 보인다. 아이들의 체력은 여전히 놀라울 만큼 강했고, 가족 단위의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br><br>둘째 날에는 수빅에서 유명한 동물원을 방문한다. 지프니 철조망이 코앞에 놓인 채 호랑이를 볼 수 있는 광경이 가장 이색적이다. 치킨을 먹으며 침을 흘리는 모습까지 보이던 호랑이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큰 호기심을 자극했다. 악어사육장도 찾아보았는데, 막대기에 치킨을 매달아 움직이면 악어가 점프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다가왔다. 역시 아이들은 동물원의 전해 내려오는 생생한 순간들을 재미있게 여겼다.<br><br>수빅의 또 하나의 명물은 해양수족관으로, 필리핀에서 유일하게 돌고래쇼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일정상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다. 대신 바다에 있는 물고기들에게 식빵 두 봉지를 주어 먹이를 주는 체험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수빅의 밤공기 속에서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검은 물체들, 박쥐의 무리를 가까이서 관찰하는 시간도 흥미로웠다. 낮에는 무리 지어 잠을 자고 밤에 활동하는 특성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br><br>여행의 대미는 폭립 전문식당에서의 식사로 잡히는 경우가 많다.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어 아이들에게 크게 호평받는 장소로 꼽힌다. 이렇게 1박2일간의 여정은 무사히 마무리되었고, 이번에는 Tom과 Brian이 학교 시험으로 함께하지 못했고, Lea와 Cindy도 한국으로 잠시 떠나 있었지만 다음 기회가 되면 가족 모두가 함께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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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궁금하시죠?

필리핀 영어 캠프를 찾는 부모님들 사이에서 문의가 늘고 있는데, 주된 목적은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이다. 필리핀이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해 외부 환경에 노출되므로 캠프 참여 시 영어 실력이 올라간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향상 정도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 캠프를 운영하는 어학원마다 교재는 비슷해 보이더라도 수업 관리 방식과 방과후 학습의 질에 따라 실제 실력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br><br>아이의 영어 실력은 단순히 수업 시간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교실 수업이 끝난 뒤 방과후 학습이 얼마나 체계적으로 이뤄지느냐가 큰 차이를 만든다. 많은 부모가 학원 수업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꾸준한 자율 학습 습관 형성이 필요하고, 그 습관 형성에는 가디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가디언은 방과후 학습의 계획 수립과 학습 자료의 선정을 주도해야 하는데, 이를 능숙하게 수행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 않다.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꾸준히 아이의 학습을 이끌어온 가디언일수록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다.<br><br>또한 필리핀 영어 캠프를 선택할 때는 홈스테이의 장기 유학생들이 어느 학교에서 공부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캠프의 전반적 학습 분위기와 방과후 관리의 수준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의 학습 성과를 극대화하려면 어학원에서의 수업 외에도 가디언의 학습 설계와 지속적 관리가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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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차별 없는 아이들 관리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은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이를 바탕으로 공부와 생활 전반을 관리해 왔습니다. 한국에 일이 있어 잠시 다녀 온 기간에도 필리핀 조기유학과 영어캠프 상담 요청이 있어 먼 곳은 전화로, 가까운 곳은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인터넷에 넘쳐 나는 다양한 업체와 정보로 인해 많은 부모가 혼란과 불안을 느끼는 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br><br>타국에서 아이를 보내는 심정을 깊이 이해하며, 부모님들의 마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아이들을 케어해 왔습니다. 아이들 하나하나의 상황에 맞춘 관리와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그 과정에서 안전과 건강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 왔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은 공부와 생활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체적인 관리로 이어집니다.<br><br>캠프를 오는 아이들과 유학을 오는 아이들 사이의 차별이나 차이를 두지 않고, 모든 아이들은 소중한 존재로 다룹니다. 유학하는 아이들은 현지 학교에서의 적응과 성취를 돕고, 캠프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영어 실력은 물론 전반적인 학습 능력이 향상되도록 하는 것이 책임이자 의무라고 여깁니다. 이러한 접근은 아이들 각자의 성장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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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바쁜 일상속으로~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홈스테이 바쁜 일상속으로~ Andrew 2018. 5. 18. 9: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어제 한국에서 짧은 일정을 마치고 복귀를 했는데 오자마자 또 이것 저것 해야할일이 있더라구요. ㅎㅎㅎ 학원에 가서 아이들 학습상황과 교재도 체크하고 다가오는 여름캠프 학습프로그램도 학원원장님과 다시 한번 논의하고 라살조벨스쿨에도 다녀오고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정도로 후다닥 가버렸어요. 다음주면 잠시 한국에 갔던 아이들도 대부분 돌아 오고 다시 아이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바쁜 일상속으로 풍~덩 빠지게 되겠죠. 이번에 한국에 가서 많은 지인들의 소개로 원래 계획에는 없었던 캠프와 유학 상담을 많이 해드렸는데요, 제가 이렇게 상담을 해드리는 목적은 아이들을 꼭 모집해야 하는 이유 보다 제 상담을 통해서 캠프나 조기유학 업체를 선정할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답니다. 캠프나 유학에 대한 터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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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필리핀국립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홈스테이 필리핀국립박물관에 다녀왔어요~ Andrew 2018. 5. 21. 9: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주말인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마닐라 시내에 위치해 있는 필리핀국립박물관에 다녀왔어요. 가는 길에 어찌나 차가 막히던지... 필리핀도 이제 바캉스시즌이 점점 끝나가는지 막바지 피서를 가는 차량으로 인해 고속도로가 엄청 막히더라구요. 필리핀 국립 박물관은 필리핀역사를 주제로 해서 각종 미술작품들로 전시해 놓은 곳인데요,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필리핀의 역사를 조금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필리핀은 외세에 침략을 당한 한국과 비슷한 아픔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부분도 있어서 매번 박물관에 갈때마다 저도 모르게 숙연해 지더라구요. 박물관의 분위기가 왠지 영화에 나오는 대저택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 박물관이 총 4층으로 나눠져 있고 굉장히 넓어서 관람하는데 거의 1시간 넘게 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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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다시 열공속으로~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홈스테이 다시 열공속으로~ Andrew 2018. 5. 22. 14: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동안 조용했던 잉글홈이 지난주 일요일부터 다시 왁자지껄해졌는데요, 지난주 잠시 한국에 갔던 아이들이 되돌아 왔어요. ^^ 다들 표정이 밝은 것이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일상으로 복귀~ 어제부터 저의 잔소리(?)와 함께 학원수업을 시작으로 방과후학습까지 열공속으로 푸~욱 빠진 아이~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적응하는 속도가 엄청 빨랐어요. ㅎㅎㅎ 보통 한국 갔다오면 한동안 적응 못해서 힘들어하곤 하는데 지금의 아이들은 다시 오자마자 바로 적응을 똭~ 역시 잉글홈의 아이들은 다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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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사립학교 에 대해서~

입학 선호를 논의하는 내용은 국제학교보다는 사립학교에 중점을 두고 준비를 진행하는 전략에 초점을 맞춘다. 지역별로도 사립학교의 환경과 교육수준, 시설, 입학시험 수준에 차이가 존재하며, 명문 사립학교일수록 위 요소들이 균형 있게 갖춰진다는 점이 강조된다. 필리핀의 경우 비록 경제지표상 저소득 계층의 비율이 높더라도 명문 사립학교 고등학교까지의 교육수준과 환경은 선진국과 견주어 뒤지지 않는다고 본다. 외국 상위권 대학으로의 진학 가능성 역시 충분하다고 판단된다.<br><br>유학생 입학을 준비하는 경우, 입학시험 준비 기간이나 영어 실력이 부족해 입학이 어렵다면 한 해 정도 입학이 비교적 용이한 사립학교에 먼저 입학시키고 다음 해에 명문 사립학교로의 진학을 도모하는 방법을 선택하기도 한다. 이때 중요한 점은 입학이 쉬운 사립학교라도 한국학생 재학 비율이 낮은 곳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이는 언어 환경과 문화 적응에 도움이 되고, 입학 준비와 학업 집중에 유리하다는 판단에 기초한다.<br><br>유학 상담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에 대한 오해가 많다고 보며, 문의가 들어올 경우 학교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게 된다. Andrew(englhomestudy) 님의 이웃추가를 통해 새 글을 받아보라는 안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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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공부만큼이나 중요한 먹거리~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원장은 유학이나 캠프에서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본다. 이를 바탕으로 공부도 차질 없이 이어지길 바라며, 건강한 식단이 아이들의 성장과 직결된다고 여긴다.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이 바로 공부의 힘이 되므로, 음식의 품질과 영양 균형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인다.<br><br>일반적으로 필리피노 요리사를 채용해 아이들 입맛에 맞추려 하지만, 모든 아이의 취향을 충족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 과거 잠시 요리사를 고용했을 때도, 의도와 달리 현장에서 요리 자체에 몰두하게 되어 역설적으로 한계가 드러났다. 이로 인해 많은 아이들이 끼니를 제때 챙기지 못하고 컵라면이나 빵, 스낵 등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영양 섭취가 불균형해지는 문제를 겪는다.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 부족은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늘 따른다.<br><br>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매 끼니 신경 쓰는 원장은 아이들을 위한 식사를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부모님들에게 식사 사진을 자주 공유한다. 또한 도시락을 제공하고 하루종일 학원에 아이들을 방치하지 않는다. 점심 시간에 학원에서 데려와 따뜻한 밥을 먹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재정비된 상태로 오후 수업에 임하게 한다. 이는 공부에 앞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집중력을 높이고, 학원에서 진행되는 수업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식은 밥이 아니라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밥을 먹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br><br>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학습과 휴식의 균형을 중시하는 관리 철학은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다. 성장과 학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이러한 노력이 바로 잉글홈의 기본 원칙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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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Kelly와 Lea의 밴드공연~

잉글홈장기유학생방 라살조벨스쿨 Kelly와 Lea의 밴드공연~ Andrew 2018. 5. 27. 3: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이곳 알라방은 이제 무더운 날씨가 한풀 꺽였는지 날이 갈수록 더위가 조금씩 수그러들고 있어요. 오늘은 라살조벨스쿨에서 밴드부로 활동하고 있는 9학년 Kelly와 7학년 Lea가 필리핀 최대 쇼핑몰인 SM mall에서 연주회를 하고 왔어요. 현재 라살조벨스쿨 9학년 Kelly는 3년 동안 클라리넷을 연주해 오고 있고 7학년 Lea는 2년 동안 플룻을 연주해오고 있는데 오는 6월 중순쯤에 미국LA에서 열리는 연주회에 라살조벨스쿨 밴드부 전원이 참가할 예정이랍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스폰을 받아서 쇼핑몰이나 관공서 등을 돌면서 공연을 하고 있어요. 매번 그래왔지만 오늘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라살조벨스쿨 같은 경우는 클럽활동도 학업 못지 않게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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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온천 액티비티~

지난 주 일요일, 잉글홈의 구성원들이 함께 온천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학을 이용해 한국으로 잠시 귀국한 자녀들을 포함해 여덟 명의 아이들이 참여했고, 맏형들인 Tom과 Brian만 빼고 모두 라살조벨스쿨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바베큐를 준비해 맛있게 구워 내고, 싱싱한 대하와 각종 간식까지 챙겨 다녀온 모임이다. 온천에는 바캉스 시즌의 여파로 사람들도 많았지만, 뜨거운 물의 매력은 여전했다. 예전에는 체온에 민감해 온천 방문이 다소 조용했으나, 지금은 많은 이들이 뜨거운 물을 즐기려 모여들고 있었다. 그날의 분위기는 여유롭고 즐거웠으며, 모두 하루를 여유롭게 마무리하는 데 충분했다.<br><br>활동이 끝난 뒤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정리해 보니 표정 하나하나에 미소가 떠올랐다. 차분하면서도 활발한 모습, 집중하는 모습,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한데 어우러져 온천에서의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 명문학교에서의 학업도 열심히 수행하고, 유학생활도 재미있게 소화하고 있는 아이들이기에 가능했던 긍정적 에너지가 돋보였다. 다양한 문화와 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돋보였고, 앞으로의 도전 역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아이들 각각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이 한층 깊어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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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맛있는 장어구이~

새학기가 다가오며 라살조벨스쿨의 준비가 한창이다. 교복은 맞춰야 하고 주말을 활용해 학교 준비물을 하나하나 챙겨야 하는 바쁜 일정이 이어진다. 잉글홈 아이들은 사진 촬영도 마치고 다양한 준비를 서둘러 마무리하며 하루하루를 분주하게 보내고 있다. 학부모와 가족의 바람처럼 학생증에 들어갈 사진도 완성되어 가고, 앞으로의 학교 생활에 필요한 각종 물품들이 차곡차곡 정리되고 있다.<br><br>체력 관리도 중요한 포인트로 떠오른다. 그래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장어를 대량으로 준비하는 결단이 내려졌다. 다섯 킬로그램의 장어가 구매되었고, 이를 위해 양념을 직접 만들어 발라가며 숯불에 구워 내는 방식으로 조리한다. 양념은 향과 감칠맛이 어우러지도록 배합되었고, 구워지는 과정에서 지글거리는 소리와 함께 진한 풍미가 흘러나온다. 덥고 힘든 날씨 속에서도 구워 내는 시간이 길지 않게 맞춰져 아이들에게 충분한 기력을 보충해 줄 수 있도록 신경 쓴다.<br><br>완성된 장어구이는 아이들 입에 들어가자마자 모두 충분히 만족해한다. 한동안은 체력 걱정 없이 학교 생활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안도가 흐른다. 남은 두 마리는 자연스럽게 다음 식사 시간까지 남겨 두며, 식후의 피로 회복과 에너지 보충을 위한 간단한 간식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의 정성이 담긴 보양식이 아이들의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의 학교 생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건강과 체력의 균형이라는 점이 다시 한 번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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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것은 당연~

필리핀 조기유학에 다니는 아이들 가운데 공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경우는 드물다. 여러 아이들을 지도해 본 경험으로 보면 학업을 흥미롭게 여기는 아이들은 많지 않으며, 학교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아이들 역시 학습을 사랑해서라기보다는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다만 지금은 잔소리 없이도 정해진 학습스케줄에 맞춰 스스로 공부를 이어가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이는 학습 분위기와 함께 가디언의 꾸준한 학습관리 덕분으로 보인다.<br><br>현재 다니는 학원에는 다른 홈스테이 아이들도 함께 다니는데, 입학한 학교와 전반적인 학습 상황을 비교해볼 때 우리 아이들이 월등히 앞서는 모습이 자주 확인된다. 몇 달이 지나도 여전히 스피킹 마저 제자리를 잡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어 경악을 금치 못하는 상황도 있었다. 이는 해외에서의 학업이 한국에서의 학습보다 훨씬 더 큰 도전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새로운 문화 속에서 그 나라의 언어로 학업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br><br>하지만 어느 정도의 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모든 아이들이 충분히 잘 해내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반대로 충분한 준비가 부족하면 유학 상황에서 최악의 결과에도 직면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게 생각된다. 따라서 유학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획된 학습환경과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가 핵심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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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2018여름영어캠프 모집 마감~

잉글홈은 2018년 여름 필리핀영어캠프 모집 마감을 알린다. 잉글홈의 티쳐 Tom이 다시 돌아왔다는 소식과 함께, 아이들을 가장 사랑하는 티쳐 중 한 명으로 아이들 반응도 매우 좋았다고 전한다. 다만 Tom은 8월 초에 미국 대학으로 유학을 떠날 예정이어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아이들을 열심히 케어해 줄 예정이라고 한다.<br><br>한편 오늘로 필리핀영어캠프 모집이 마감되었으며, 마감 인원 외에도 당일 등록 문의가 몇 건 더 들어왔으나 소수 인원 운영 원칙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 점은 캠프 운영의 틀을 깨지 않기 위한 선택이며, 현재 유학 중인 아이들 관리와 캠프 참가 아이들 학습 관리 간의 균형을 지키려는 의도로 설명된다. 과한 욕심으로 인한 학습 관리 허술을 원치 않는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진다.<br><br>잉글홈은 모집보다 관리에 비중을 두고 홈스테이를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 원칙을 중요하게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힌다. 지속적으로 잉글홈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캠프도 아무런 사고 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다짐한다.<br><br>마지막으로, 현재 유학 중인 학생들 역시 중요한 존재로 여겨지며, 캠프에 참여하는 아이들과의 균형 잡힌 관리가 최선의 운영 방향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잉글홈은 이번 여름 캠프가 원칙에 충실하게 진행되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관리 체계를 유지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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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라살조벨 밴드부 아이들의 연습!

알라방 잉글홈의 밴드부는 이번 달 중순 미국 LA에서 열리는 세계 밴드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9학년 Katherine과 7학년 Lea가 각각 밴드부의 핵심 멤버로 활동 중이며, 디즈니랜드 무대가 랭크 10위권 내 공연 장소로 거론되며 자부심과 기대가 함께 자리했다. 이들은 짧은 시간 안에 부모님의 응원과 함께 모여 연습을 이어갔고, 금관악기 코치를 맡은 이들 역시 큰 힘이 되어 주었다. 학부모들이 준비한 점심과 간식은 연습 중 간단한 휴식 시간을 더욱 뜻깊게 만들었으며, 연습 현장에는 음악을 전공하신 아버지가 남긴 악기가 그대로 물려받아 사용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음악적 전통을 이어받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집중력과 팀워크가 돋보였고, 공연 분위기에 대한 설렘도 함께 드러났다.<br><br>이번 포스팅에서는 밴드부 멤버 중 한 명의 집에서 모여 파트별로 모여 연습하는 모습과 학부모의 정성 어린 지원이 담긴 현장의 분위기를 중심으로 전해졌다. Kathrine과 Lea의 피로감은 남았지만 대회가 다가올수록 남은 시간 동안 더 높은 완성도를 목표로 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두 아이의 성장과 함께 밴드 전체의 협업이 한층 깊어지는 순간들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었고, 음악적 열정이 가족과 함께 만들어지는 소중한 시간으로 남았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남아 있으며, 다음 포스팅에서 더 자세한 현장 소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다가올 무대에서 보여줄 멋진 모습들이 기대된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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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오늘의 맛있는 식탁! 닭볶음탕!!!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맛있는 일상을 전하는 오늘의 식탁 이야기다. 닭볶음탕이 오늘의 주메뉴로 올라왔고 매콤 달콤한 양념이 특징이었다. 고기는 고기대로, 양념은 양념대로 어울리게 볶아 밥 위에 슥슥 비벼 먹으니 아주 맛있었다. 오늘은 전체 사진을 인물모드로 찍어 아이들의 모습까지 함께 담아봤다. 도란도란 이야기 중인 Yuna & Lea 보실까요~ 이쁘쥬~?<br><br>밥 먹는 모습이 붐비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집중했고, 한 입 먹고 미소를 지은 모습이 아름다웠다. 밥먹다가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도 포착되었는데, 그 모습마저도 매력적이었다. Cindy는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 양념까지 싹싹 비워 먹는 모습을 보였고, Steve 역시 매운 양념에 도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br>반면 매운 양념을 잘 먹지 못하는 Crystal은 양념을 쏙 빼고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실 거죠? 아이들의 식탁 위 이야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다양한 모습과 순간들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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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방 잉글홈 티처 톰입니다. 두근두근 어디서 심장 뛰는 소리가 나는지 오늘은 아이들의 명문 라살조벨스쿨 첫 등교날을 함께 전합니다. 전날부터 몇몇 아이들은 긴장을 감추지 못했지만, 오늘은 알라방 라살조벨스쿨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열심히 준비를 마친 아이들이 처음으로 필리핀에서 공부를 시작하는 순간을 함께 보는 마음이 많이 다가왔습니다. 입학이 쉽지 않다는 라살조벨스쿨에 모두 들어가게 된 자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br><br>사진으로 확인해 보이는 분위기는 점점 차분해지며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잉글홈 아이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Crystal이 Grade school 건물로 향했고, High Junior 아이들 역시 학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교정의 입구에서는 Cindy와 Yuna가 선배 재학생들로부터 축하 인사를 받고 사탕까지 받는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아이들 사이의 사이좋은 등교길도 담겨 있어, 함께 준비해 온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들이었습니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에서도 새로운 소식이 기대됩니다. 라살조벨스쿨의 첫 등교를 마친 아이들 모두가 앞으로의 학업에서 더욱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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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영양만점 미역국!

필리핀 영어캠프의 첫 등교를 맞아 잉글홈의 식탁은 영양만점 저녁을 차려 내었습니다. 소고기가 듬뿍 들어간 미역국이 주된 메인으로 올려지며, 함께 준비된 반찬들 또한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해 다양하게 구성되었습니다. 미역은 풍부한 식이섬유와 미네랄로 체력 회복에 도움을 주고, 소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활력을 더합니다.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구성으로 학업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br><br>아이들은 각자 즐기는 방식으로 한 접시를 채웁니다. Lea는 바삭한 김에 미역국의 한 입을 싸서 먹는 방법을 선호했고, Yuna는 미역국을 시원하게 호로록 들이켜 식욕을 만족시켰습니다. 필리핀 영어캠프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Crystal은 물 먼저 한 모금으로 입을 가다듬고 식사를 시작했고, 시크한 매력을 지닌 Richard는 먹방으로 식단의 즐거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이 돋보였고, 웃음이 가득한 순간들이 함께했습니다. Steve 역시 입 가득 미소를 지으며 즐거움을 표현했습니다. Cindy 역시 밝은 미소로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br><br>잉글홈 식탁의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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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2018)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이 최근 유행하는 쥬라기월드: 폴른킹덤을 관람했다. 저녁 시간대이지만 아침 일찍 영화관이 문을 여는 분위기에 맞춰 원장님과 함께 예매를 마쳤다. 좋은 영화는 좋은 자리에 앉아야 한다는 원칙 아래 아이들이 선호하는 특정 좌석이 따로 준비되어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br><br>영화 관람 전에는 학교에서 필요한 준비물도 챙겨 구입했고, 쇼핑몰 구경도 여유롭게 즐겼다. 관람 전후의 간단한 식사와 함께 아이들 사이의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화기애애했다. 포스터 앞에서 다 같이 사진을 남기는 여유도 있었다. 영화 상영 시간대가 되자 다들 간식거리도 미리 준비해 포켓처럼 간단한 간식을 챙길 수 있었다.<br><br>영화에 대해선 온라인 리뷰에서 공포영화로 분류된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실제 관람 분위기 역시 긴장감을 자아내는 장면이 다수라는 점은 확인됐다. 특히 한 소문으로 떠도는 Lea의 놀람 장면이 화제였다는 점이 주목되기도 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관심이 집중되었고, 대체로 스릴 넘치는 순간들이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의 포인트로 언급되었다.<br><br>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메시지가 남지만, 이번 글은 영화의 주요 관람 경험과 현장의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정리되었다. 요약하면, 조용한 아침의 예매로 시작된 아이들 중심의 관람은 식사와 쇼핑을 곁들인 여유로운 일정 속에서 영화의 긴장감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고, Lea의 반응에 대한 소문도 관람의 재미를 더한 요소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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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오늘은 김장날~

한국은 한 발자국씩 여름에 가까워지고 있고,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이 있는 이곳 필리핀은 뜨거웠던 여름에서 한 발자국씩 멀어지고 있다. 요즘에는 선풍기도 필요 없는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며 아이들의 건강을 살피는 일도 한층 수월해 보인다. 학교다녀온 라살조벨 학생들은 개인 공부를 이어가고, 새로운 식구인 프린스턴과 함께하는 시간이 포착된다. 프린스턴 관련 소식은 조만간 포스팅으로 소개될 예정이다.<br><br>학교를 다녀온 아이들을 반겨주는 맛있는 냄새가 곁들여진다. 원장님은 김장을 이미 끝내 두고, 김장날의 수육까지 함께 준비해 두어 아이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보여준다. 잉글홈에서는 김치를 사지 않고 직접 만들어 아이들을 위해 정성을 들이는 모습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 초록초록한 야채들과 갓 담근 김치, 따뜻한 수육의 조화가 보기에도 맛있어 보인다.<br><br>라살조벨 같은 학년의 룸메이트와 절친으로 지내는 아이들 가운데 Yuna, Lea가 특히 눈에 띈다. 라살조벨 4학년에 재학 중인 Crystal의 모습도 귀엽게 다가온다. 맛있는 부위를 차례차례 골라먹는 모습은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시원한 물 한 컵과 함께 오물오물하는 모습은 어릴 적 식사 시간을 떠올리게 한다. 마지막으로 Steve의 모습까지 포착되며 오늘의 포스팅은 마무리된다. 앞으로의 소식으로 프린스턴과 새로운 이야기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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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HBD Crystal! part.1

알라방유학 잉글홈 티쳐 톰이 전하는 분위기는 밝고 아늑한 식당 분위기로 시작된다. 알라방에서 유명한 이탈리안 식당으로, 예약이 필요할 만큼 인기가 있고 맛과 분위기가 모두 좋다는 점이 먼저 강조된다. 귀염둥이 Crystal의 생일 전날을 맞아 Crystal 어머니가 찬조금을 보내어 아이들과 함께 맛있고 예쁘게 식사를 나눴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사진으로 현장의 분위기와 소품들의 매력이 함께 소개되며, 여성 아이들이 특히 이뻐 보이는 꾸며진 공간의 매력이 강조된다. <br><br>식당에서의 식사 흐름은 아이들이 각자 메뉴를 고르고 함께 나눌 피자 두 판도 준비되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식전 빵과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도 맛있게 곁들여진다. Crystal를 비롯한 아이들 모두 기대와 설렘 속에서 메뉴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장면들이 생동감 있게 묘사된다. 학교 친구들보다 점심을 늦게 먹은 Richard도 함께 맛볼 피자를 손꼽아 기다리는 모습이 눈에 띈다. <br><br>주인공인 Crystal를 중심으로 한 식사 시간의 흐름이 강조된다. 이탈리안 메뉴 중 미트볼 스파게티가 Crystal의 대표 메뉴로 등장했고, 다른 아이들은 각각 자신의 대표 메뉴를 맛보며 다채로운 식사 구성이 이어진다. Yuna는 맥앤치즈, Lea는 볼로네즈 스파게티, Steve는 해산물 올리오, Cindy는 독특한 질감의 펜네 파스타를 각각 선택해 맛의 다양성이 돋보인다. 아이들 모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마무리하고 Crystal의 생일 축하가 특별한 추억으로 남겨진다. Crystal 덕분에 맛있는 음식과 행복한 시간이 만들어졌다는 결론으로 글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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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 2018 L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가다! Part. 1

라살조벨이 LA에서 열리는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참여하게 된 소식이다. 라살조벨 스쿨밴드의 Kathrine은 9학년이고 Lea는 7학년으로, 다년간 꾸준히 활동해 온 팀의 핵심 멤버들이다. 작년 하와이에서 열린 Music Festival에 이은 2년 연속 출전으로 이번 일정의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온다. 그간 여러 기업의 후원과 백화점에서의 공연 등 준비 과정을 차근차근 거쳐 온 뒤, 지난 14일 10일간의 긴 여정을 시작하며 미국으로 출국했다.<br><br>출국 전날에는 Kathrine과 Lea의 수트케이스가 정리되고, 옷이 걸려 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남겨졌다. 이번 L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를 위한 단체복도 함께 준비되었고, 프로 선수들에게만 주어지는 후원이 라살조벨 아이들에게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후원 기업들의 로고와 함께 멋지게 재단된 유니폼이 자랑스러운 자태를 보였다.<br><br>오전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아이들은 학교 앞에서 모임을 가지며 들뜬 분위기를 보였다. LAX에 도착해 단체샷을 남겼고, 오랜 비행시간으로 다소 피곤함이 묻어나기도 했지만 표정에는 여전히 밝은 미소가 가득했다. 도착 직후의 짐 정리 전에 바로 연습에 나서는 모습이 돋보였고, 이미 2년 연속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참여했다는 점이 팀의 단단함을 보여 주었다.<br><br>LA에서의 활동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라살조벨 스쿨밴드 아이들은 이곳에서도 꾸준한 합주를 이어 갔다. 현지에서의 공연과 합주를 통해 더 많은 경험을 쌓고, 다음 이야기로 이어질 일정이 기다려지는 순간이다. 다음 포스팅에서 더 자세한 장면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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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그 두번째 시작~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홈스테이 그 두번째 시작~ Andrew 2018. 6. 18. 1: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원장 Andrew에요. 알라방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새학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2주째로 접어들고 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라살조벨스쿨 아이들 모두가 어느정도 학교생활에 적응을 해서 잘 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라살조벨스쿨 밴드부 Katherine과 Lea는 지금 미국LA에서 열리고 있는 뮤직페스티벌 참가로 인해 LA에 체류하고 있답니다. 톡으로 자주 사진을 보내오는데 이부분은 따로 우리의 Tom티쳐가 포스팅을 할 예정이에요. 라살조벨스쿨은 다른 학교에 비해서 시험이나 PT 등이 많아서 당분간은 아이들 모두 정신 없이 바쁠거에요. 그래도 기존 라살조벨스쿨 재학생인 Andy, Katherine, Lea가 있어서 학기 초반에 신입생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과 조언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 모두 빨리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않았나 싶어요. 라살조벨스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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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HBD Crystal! Part.2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에서 생일을 맞은 Crystal의 파티가 오늘의 하이라이트로 알려진다. 생일 당일인 분위기가 밝고 즐거운 가운데 원장님과 잉글맘의 생일선물이 준비되었고, 사진에 남지 않은 작은 선물도 함께 전해졌다. 오늘의 중심은 Crystal의 생일 축하를 둘러싼 교실과 식탁의 활기였다.<br><br>저녁에는 Crystal이 가장 먹고 싶어하던 원장님표 치킨과 직접 고른 케이크가 차려졌고, 잉글홈의 다채로운 멤버들 역시 축제 분위기에 동참했다. Yuna는 치킨 앞에서 손을 사용해 열정을 보였고 Lea는 뜨거운 치킨을 조심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매력 넘치는 Cindy도 양념치킨을 사랑하는 분위기를 더했고, Richard는 양념치킨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대세를 이끌었다. Steve 역시 자리를 빛내며 축하에 함께했다.<br><br>다양한 인물이 등장해 웃음과 대화 속에서 축하 분위기가 이어졌고, 오늘의 주인공 Crystal도 맛있는 요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디저트로 케이크가 마무리되었고, 잉글홈의 분위기는 생일 축하의 따뜻함으로 가득했다. 사진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작은 선물의 기쁨도 함께 전해졌고, 파티의 마무리는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분위기로 마무리되며, Crystal의 생일 파티가 잊지 못할 하루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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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 심포닉 밴드 LA, Disney Land에서 공연을!?

라살조벨 2018 L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현장 소식이 전해졌다. 9학년 Kathrine 과 7학년 Lea가 스쿨심포닉밴드의 일원으로 참가 중이며, 세계 대회 일정과 함께 LA에서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본 포스팅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이 보내온 사진들을 중심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br><br>대회 주최 측이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Jazz Bar & Restaurant은 음악을 감상하며 연주를 연계하는 장소로 소개된다.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분위기 속에서 음악적 감성을 키우는 공간으로, 아이들의 공연 준비와 경험을 돕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현장에는 공연 준비를 돕는 다채로운 요소들이 함께 등장한다.<br><br>또 하나의 큰 하이라이트는 디즈니랜드 내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의 공연이다. 디즈니랜드 켈리포니아에서 Performing Arts 시간이 특별히 구성되어, 라살조벨 스쿨밴드가 현지 관객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이 기대를 모은다. 버스 역시 대회 주최 측이 준비한 멋진 모습으로 소개되며, 연예인들이 탑승했을 법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br><br>사진 속에는 Kathrine과 Lea의 모습이 곳곳에 포착되며, 이들의 활약이 관심을 모은다.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영상이 포스팅 끝에 준비되어 있어, 디즈니랜드 현장에서의 공연 모습과 아이들의 활동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의 일정과 추가 소식은 계속 업데이트된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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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안부를 전해주시는 고마운 분들~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로부터 안부를 전해드립니다. 한국은 이제 여름이 시작이라고 하는데 이곳 필리핀은 무더위가 수그러들고 우기시즌에 접어 들었어요. 비가 올 때는 조금 습한 감이 있지만 시원함과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좋다고 들려요. 사실 비를 아주 좋아하는 편이라 더 반가운 소식이기도 해요.<br><br>현재 라살에 재학 중인 잉글홈의 아이들은 학교 숙제와 시험 준비에 하루하루 열심히 생활해 나가고 있어요. 새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시험을 치르는 과목도 있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과목도 있더군요. 그래도 다들 불평불만 없이 최선을 다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스럽게 여겨져요.<br><br>얼마 전 예전에 생활했던 Eddy의 어머니께서 안부 톡을 주셨는데, 너무 반가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Eddy 어머니께서는 Eddy가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가끔 소식을 전해 주셨고, 다행스럽게도 Eddy가 한국에서도 열심히 공부를 잘 해나가고 있다고 하셨죠. 이를 통해 마음속에 큰 보람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었어요.<br><br>가장 큰 보람은 바로 이런 소식들이 서로의 공부와 생활을 잇는 연결고리로 작용한다는 점이에요. 여기서 공부했던 과정들이 어디서든지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그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이어질 학생들의 성장과 성과가 기대됩니다. Eddy가 늘 건강하고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기를 다시 한번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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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건강은 맛있게!!

저번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요즘 필리핀은 우기가 시작되어 시원하고 어찌 보면 약간은 서늘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거기에 알라방유학 잉글홈 아이들 모두 학교를 다니다 보니 날씨 때문에 또 학교 안밖의 온도차 때문에 아이들의 건강 문제가 항상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맛있는 저녁! 영양만점 맛도 만점 사골곰탕!! 푹 끓인 진한 사골곰탕과 맛있게 익은 소고기 그리고 곰탕과 제일 잘 어울리는 하얀 쌀밥까지!! 너무너무 맛있겠죠~ 미소를 씨익 밥을 두 그릇이나! Richard!!!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큐티~ Crystal도 조심스럽게 호로록~ 이쁜 Yuna는 진하게 끓인 국물에 밥을 퐁당~ 그리고 맛있게 매력 넘치는 Cindy도 고기 듬뿍 곰탕에 밥을 맛있게! 웃는 모습이 멋진 Steve의 만족스러운 미소~ 서늘한 날씨에 목이 조금 잠겼었는데 싹 풀어졌다죠~?<br><br>따뜻한 국물은 몸을 편안하게 해 주고, 긴장된 근육과 피로를 달래 주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사골의 깊은 맛은 진하게 우려 내고, 소고기의 육향은 국물에 잘 어우러져 겨울 같은 기운까지 잠시 잊게 만드는 힘이 있다. 밥 한 술에 국물이 한 입 가득 들어가면 포근한 온기가 전해지며, 가족 구성원 각자의 취향에 맞춘 씹는 맛이 조화를 이룬다. 아이들 건강을 생각해 남은 국물은 남겨 두지 않고 재료의 영양이 충분히 흡수되도록 넉넉하게 준비되었다. 우기에 맞춰 습도 관리와 따뜻함의 균형을 잡아 주는 한 끼로서, 집밥의 소소한 기쁨이 다시 한번 확인된다. 곰탕의 깊은 맛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온 가족의 미소를 이끌어 내고, 바람이 차가워진 저녁 시간에 잔잔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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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라살조벨 심포닉밴드 at Walt Disney Concert Hall

필리핀유학 중인 라살조벨 심포닉밴드가 2018 L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참가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를 찾은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Kathrine은 9학년, Lea는 7학년으로 함께하며 음악의 열정과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규모와 수준을 자랑하는 장소, Walt Disney Concert Hall에서 열렸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이 건물은 방문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였고, 아이들 역시 그 웅장함을 실감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를 품었습니다.<br><br>공연이 펼쳐진 Walt Disney Concert Hall은 그 자체로 명소였고, 라살조벨 심포닉밴드의 무대는 밝은 표정과 집중력으로 빛을 발했습니다. 무대에 선 아이들의 모습은 고요하면서도 자신감이 넘쳤고, 주변의 분위기는 한층 더 성숙한 연주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공연의 현장은 음악적 완성도와 에너지가 고르게 드러나며 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br><br>대회의 결과는 무려 금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노력과 꾸준한 연습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고, 가까이 지켜본 이들로서는 충분히 이해할 만한 성과였습니다. 금상 수상은 단지 상의 의미에 그치지 않고, 오랜 시간 쌓아온 실력과 도전정신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계기로 남았습니다.<br><br>이 포스팅에서는 공연의 풀영상도 곧 공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2018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서 금상을 차지한 라살조벨 심포닉밴드의 연주는 현장의 감동을 그대로 담아 전해질 예정이며, 맨 앞줄에서 빛난 Katherine과 Lea의 모습도 영상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말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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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아이들의 일상들~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홈스테이 아이들의 일상들~ Andrew 2018. 6. 24. 13: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홈스테이 티쳐 톰입니다~ 원장님께서 올리신 포스팅에서 언급하신것처럼 잉글홈에서는 학교생활도 물론이지만 평소의 학습방법 즉, 자기주도학습을 굉장히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학습적인 부분들과 생활적인 부분들을 지도해 나가고 있답니다~ 이 곳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훨씬 더 중요한건 앞으로의 아이들의 삶 언제, 어느곳에서도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자세를 만드는 것이니까요. 물론 하루 이틀, 단 기간에 이루어지는 일도 아니고 한명 한명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진행되어야 하는 문제이기에 어려운것도 사실이지만 제가 보기에 점점 나아지는(물론 우리 아이들은 항상 이쁘지만)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뿌듯한 성취감과 더불어 기쁜마음 그리고 안도감 까지 들기도 해요! 당연히 정도 많이 들구요~ 그렇기에 함께 생활했던 아이들과 종종 연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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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올바른 학교생활~

아이들이 학교생활 한지 한 달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서 매일 주어지는 과제와 시험, 프로젝트 등으로 바쁜 모습이 이어진다. 라살조벨스쿨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서로 도와가며 협력하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미소를 이끌어 낸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많다 보니 학습 환경의 여러 가지 장점이 분명하게 드러난다.<br><br>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영어를 반드시 사용하도록 강조해 왔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언급된다. 한국 친구들에게조차 영어로 대답하도록 하는 실천은 아이들 스스로도 영어 사용을 습관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잉글홈 아이들도 그 방향을 따라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가끔 한국 아이들끼리 한국말로 떠들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부모나 가디언의 생각은 어떤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이는 아이들의 잘못이라기보다 부모와 가디언의 역할 기대치에 관한 문제로 보며, 올바른 교육 방향이 필요하다고 지적된다.<br><br>진정으로 아이들의 공부에 관심이 있어 유학을 결정한 부모나 가디언은 단순히 좋은 학교에 입학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도록, 아이들이 올바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이끌어 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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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알라방유학 라살조벨 매스컴에!?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특종] 알라방유학 라살조벨 매스컴에!? Andrew 2018. 6. 26. 4: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세상에나~ 알라방유학 잉글홈에 [특종] 이!!!! 이전 몇번의 포스팅에서 계속 다뤘던 2018 L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이 필리핀 신문에 대대적으로 났어요~ 그것도 지역방송 수준이 아니라 공영방송에 똭!!! [특종] 이라 할 만하죠~? 일단 인터넷 신문에 올라간 기사 먼저 보실까요~? 요렇게 기사가 났는데요~ 요약하자면, De La Salle Santiago Symphonic Band가 지난 6월18일 LA에 있는 Walt Disney Concert Hall에서 열린 2018 Los Angeles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는 기사내용이네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참가를 했고, 특히 미국과 유럽에서 온 여러 학교의 밴드들과 경합을 펼쳐 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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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해수유황온천!?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완전체가 오랜만에 모였고, 지난 주말 바탕가스 지역의 한 리조트에서 엑티비티를 즐겼다. 해수유황온천으로 유명한 곳으로, 유황온천물과 바다물이 섞인 탕에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몸과 마음의 피로를 달랬다.<br><br>사진으로 만나는 현장은 아이들마다 즐거움이 가득했다. 새로 생긴 작은 나무를 보며 꼭 사진을 남기려는 모습, 포즈를 잡으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포착됐다. 움직이는 사진도 여러 차례 시도되었지만 한 장의 컨셉샷이 남아 있어 현장의 열기가 잘 전달된다. 초록색과 파란색 배경 아래 웃음이 가득한 아이들, 각자 특징적인 포즈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Crystal의 귀여운 모습, Steve의 멋진 포즈, Cindy의 매력 넘치는 모습 등이 돋보였다.<br><br>리조트 곳곳은 바다를 접한 장소답게 아름다웠고, 찜질방으로 향하는 길도 멋진 풍경이었다. 건식 사우나 형태의 찜질방에서 아이들은 짧은 휴식을 취하며 다시 수영장으로 돌아왔다. 온천풀에서의 시간은 다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고, 최근 다녀온 미국 이야기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Lea가 꼭 찍고 싶다는 사진 요청도 있었지만, 오늘의 기록은 다양한 순간으로 남았다. 다음 포스팅은 리조트에서 맛있었던 음식을 중심으로 다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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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해수유황온천에서 갈비 그리고 장어를!?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아름다운 바닷가와 맑은 하늘 아래에서 아이들은 해수유황온천의 즐거움을 함께 누렸어요. 이야기의 흐름은 어제에 이어진 포스팅처럼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한 이날의 하루를 담고 있으며, 수온이 좋고 경치가 멋진 곳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중심이에요. 아이들의 웃음과 에너지 속에서 바다 풍경이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며, 온천 체험과 함께하는 즐거운 식사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br><br>점심 시간에는 불맛이 가득한 갈비와 달콤한 장어가 함께 차려졌고,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분위기가 돋보였어요. 특히 갈비는 원장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손질하고 하루 전부터 양념에 재워두어 맛의 깊이가 남다르게 느껴졌다고 전해집니다. 아이들 가운데에는 자매인 Cindy와 Lea의 다정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Lea는 장어를 특히 좋아해 서로 주고받으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죠. Kathrine과 Yuna도 서로 한 입씩 나눠 먹으며 밝은 분위기를 더했고, Steve와 Andy도 여럿이 함께 맛있게 음식을 즐겼습니다. 이러한 식사 풍경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br><br>식사 후에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중식당에 들러 짬뽕과 짜장면도 맛보았고, 탕수육과 중국식 잡채까지 넉넉하게 준비되었어요. 바다에서의 식사에 비해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중식 메뉴를 아이들이 여유롭게 맛보고 배를 채웠고, 배가 부른 만큼 이날의 여정은 더 화기애애하게 이어졌습니다. 바다에서의 즐거움이 이렇게 다양한 음식으로 확장되며, 아이들 모두 맛있고 포만감을 느낀 채로 다음 활동으로 넘어갔습니다.<br><br>마지막으로 밝고 이쁜 아이들의 단체사진이 선물처럼 남고, 이번 포스팅은 마무리되었어요. TOM의 Bonus Cut으로 Cindy, Yuna, Crystal의 즐거운 슬라이드가 함께 공개되며 하루의 즐거움이 한층 더 생동감 있게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잉글홈잉글홈의 다양한 활동과 아이들의 밝은 표정이 계속해서 담길 예정이며, 또다시 찾아올 포스트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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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캠프시작이 곧~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캠프시작이 곧~ Andrew 2018. 6. 29. 6: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이번 필리핀영어캠프는 마감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참가문의를 해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더 이상 접수를 받지 못해서 죄송 해요. 오는 겨울영어캠프에는 인원을 조금 더 늘려서 진행할 예정이오니 미리 예약을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현재 겨울영어캠프 예약을 받고 있는 중이며 이미 예약을 하신분들도 계세요.. 항상 저희 잉글홈을 성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번 여름영어캠프의 진행을 위해 참가 예정인 아이들 모두 레벨테스트를 한국에서 치른 후 캠프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미리 아이들의 레벨에 맞는 교재를 선정하고 방과후학습프로그램을 아이들 개개인의 수준에 잘 맞춰서 학습효과를 최대한 높이기 위함이에요. 필리핀잉글홈영어캠프는 아이들 안전을 바탕으로 해서 성장기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높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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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학교생활~

한국은 호우로 인해 비 피해도 있던데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자는 내용이 먼저 강조됩니다. 필리핀 역시 우기 시즌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릴 때 마닐라 시내는 간헐적으로 피해가 생기지만 알라방 지역은 비교적 안전한 편이라는 점이 전해집니다. 아이들의 학교 생활은 여전히 바쁘고 학업과 숙제, PT 준비 등이 평일에 집중되며 특히 고학년은 자정이 넘어도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br><br>라살조벨스쿨에 처음 입학한 아이들은 PT나 숙제를 처리하는 방법을 모르기도 하지만 기존 아이들의 도움으로 점차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같은 학년 아이들끼리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협력하는 모습이 눈에 띄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대견함으로 다가옵니다. 이러한 학습 분위기는 서로의 성장을 돕고, 학교 공동체의 단합과 의욕을 키우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br><br>지난 번 미국 LA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 Katherine과 Lea는 미국에서의 생활을 좋았다고 느끼며 살고 싶어 한다는 생각을 드러냈습니다. 농담과 진담이 섞인 대화 속에서 아이비리그로 가면 미국에서 살 수 있다는 말도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경험은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Katherine과 Lea의 목표가 음악 전공은 아니지만, 커리어를 더 다양하게 쌓아 나가는 것 자체가 가진 의미가 크다고 여겨집니다. 부모들 역시 자식이 최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지만, 더 중요한 바람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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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베트남 출장을 마치고~

한국에는 강한 태풍 소식이 들리던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우기는 계속되지만 태풍 소식은 아직 없어서 시원한 날씨가 이어졌고, 지난 한 주는 정말 눈코뜰새 없이 흘러간 편이었다. 원장님과 7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영어캠프 준비도 열심히 진행했고, 아이들 학교공부와 학원 관리, 필리핀유학 잉글홈 안에서의 전반적인 생활 관리까지 챙겼다. 3박4일 짧은 베트남 출장도 다녀왔는데, 오늘은 베트남 이야기를 살짝 전한다.<br><br>이번 일정의 가장 큰 목적은 베트남의 청년사업 현황 파악과 영어교육환경 점검이었다. 청년사업 부분은 일하고 있는 NGO 단체의 주된 관심사였고, 영어교육환경은 대학 부분에 대한 정보를 모아보려는 목적이었다. 방문한 곳은 우리나라의 청소년 수련원에 비유할 만한 나라 주도 사업의 체험 공간으로 보였다. 댄스교실이나 연극, 병영캠프까지 다양한 활동이 운영되었고 양궁과 수영 등 여러 스포츠 프로그램도 제공되었다. 총 4층 건물 중 3층 전체가 영어교육에 쓰이고 있었다.<br><br>다만 외국인 안내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점이 아쉬웠다. 안내데스크에서 영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고, 영어를 제2외국어로 쓰는 세계의 흐름과 달리 현장 체계의 소통에 다소 미흡함이 드러났다. 영어교육 자체도 대부분의 수업을 현지 교사가 진행했고, 인터뷰한 몇 분의 선생님과의 의사소통에서도 한계가 보였다. 공영학원에서 맨투맨 수업이 제공되지 않아 비용 측면에서도 비경쟁적으로 느껴졌고, 수업의 질은 필리핀과 비교했을 때 크게 앞서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로 인해 한국과 가까운 아시아권에서 영어를 배우는 환경과 비용 측면에서 아직 필리핀을 대체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되었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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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맛있는 일상!!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유학 맛있는 일상!! Andrew 2018. 7. 2. 23: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아이들이 있는 이 곳 알라방유학 잉글홈에서는 밤새 소나기가 내리더니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하는 아침엔 또 다시 햇빛이 쨍쨍~ 아이들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동안~ 알라방유학 잉글홈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학업계획을!!! 그리고 즐겁게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음식들!! 사진으로 보실까요~? 아이들을 위한 오늘의 식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부가 가득가득 들어간 구수~한 사골쇠고기된장찌개와 맛있는 반찬들! 그리고 (Lea가 정말 좋아했던) 영양만점 양배추 쌈까지~ 코 찡긋! 싱긋~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Cindy~ 오늘도 행복한 웃음 꽃이 활짝~Lea~ 밥 먹을때는 맛있게~ Yuna!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귀여운 막내 Crystal은 달걀말이 홀릭~ 입꾹~깨물고! 상남자 Richard! 미소가 살살~ 멋진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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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라살조벨 4학년의 리딩 시험지 공개~

필리핀의 홈스테이 잉글홈은 학기 중 지속적으로 Assessment 또는 Short assessment를 치르고 있으며 이와 함께 PT 과제물도 수행한다. 매 학기 최종 성적은 위의 시험들 점수와 함께 과제물, PT, 그리고 기말고사(CUA) 등의 합산으로 결정된다. 이번에 공개된 시험지는 라살조벨스쿨 4학년 재학 중인 Crystal의 리딩 시험지로 모든 시험지에서 완벽한 점수를 받아 온 사례다. Crystal은 올해 처음 라살조벨스쿨에 입학했으며 입학 전 꾸준한 공부 덕분에 수업을 무리 없이 따라가고 있다. 이뿐 아니라 잉글홈에 속한 모든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며 잉글홈의 체계적인 관리 아래 학교 수업을 듣고 난 뒤 학원 수업도 병행하며 각자의 스케줄에 맞춰 학습한다. 이처럼 체계적인 관리가 아이들 모두의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알라방 내에서 최고명문으로 평가받는 라살조벨스쿨에 8명의 학생을 등교시키는 홈스테이는 드물다고 알려져 있는데, 잉글홈의 관리 체계는 이를 자랑할 만한 성과로 여겨진다. 앞으로도 학업에 대한 꾸준한 노력과 체계적인 지원이 지속될 전망이며, 아이들의 학업 성취가 더욱 확고하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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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지글지글~함박스테이크!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영어캠프 지글지글~함박스테이크! Andrew 2018. 7. 5. 0: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오늘도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맛있는 일상 전해드릴께요~ 열심히 학교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아이들을 위한 식사시간이 즐거워지는 오늘의 메뉴~ 소고기 듬뿍! 정도가 아닌 소고기 그 자체!! 집에서 정성껏 빚은 Made By Andrew! 햄버그스테이크~ 정성껏 졸인 소스도 물론 함께지요~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쥬~? 평소에는 이야기 꽃을 피우는 Lea 오늘만은 스테이크에 집중중~ 입안가득 맛있게~오늘은 시크한 Cindy~ 손끝에서 이쁨이 뿜뿜! 도도한 Yuna~ 입에넣는 순간 표정이 변하는 Steve! ㅋㅋ 식사 시간에는 항상 조용조용 집중하는 Richard! 조그~마한 입안 가득~ 큐티 Crystal~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다음 포스팅도 기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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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라살조벨아이들! 매스컴에 이어서~?

잉글홈에서 생활하는 라살조벨 아이들이 참여한 라살조벨 심포닉 밴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8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는 사실이 여러 차례 포스팅을 통해 소개되었으며, 이번 글 역시 그 성과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라살조벨은 잉글홈의 알라방 홈스테이 소속 학생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9학년 Kethrine과 7학년 Lea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학교 밖에서도 음악 활동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의 성과를 보여 주며, 지역 매체에서도 주목을 받았다는 점이 간단한 요약으로 전해진다. <br><br>또한 매스컴 보도에 이어진 소식으로, 아이들이 다니는 알라방 라살조벨 학교 인근의 현황과 사진들이 함께 공개되었다. 아이들의 사진은 물론 후원해 준 필리핀의 주요 기업들까지 학교 근처에서 확인되었다는 점이 강조되었으며, 알라방의 유명 랜드마크인 Alabang Town Center 정문 앞에서도 자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소개된다. 이와 함께 이전에 다루었던 필리핀 매체의 보도 내용도 함께 요약되며, 아이들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얼마나 넓게 알려져 있는지가 부각된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공연과 수상 소식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며, 학교와 지역 사회의 연결고리가 강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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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T.TOM이 쏜다!!시카고스타일Sirloin스테이크!!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시카고에서 다녔던 시카고대학교 시절의 맛집 스테이크 하우스를 다시 떠올리며, 스테이크의 맛보다 밑에 깔린 프렌치프라이 위의 알프레도 소스까지 재현해 보려는 도전기가 시작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제자로 알려진 형이 소개해준 동네 맛집이라는 추억이 계기가 되어, 한 번 더 맛보고 싶다는 마음이 다시 불어왔다. 이번 도전은 아이들과 함께 이뤄지며 재료 선정 단계부터 마음이 모였다. 올리브오일은 엑스트라 버진으로, 소금은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Sea Salt로, 버터도 신선하고 품질 좋은 것으로 선택했고, 고기는 아이들이 먹기 쉽게 미디움에서 웰던 사이의 굽기로 맞췄다. <br><br>요리 과정은 원장님의 손길이 크게 보탬이 되었고, 가니시로 당근과 호박을 버터에 살짝 구워 내고 샐러드도 가볍게 준비했다. 메인인 스테이크는 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아이들 취향에 맞춰 조리했고, 소스는 원장님의 특제 알프레도 소스로 완성했다. 아이들 가운데 Cindy는 프렌치프라이와 알프레도 소스를 특히 좋아했고, Yuna는 맛을 보고 미소를 지었으며 Lea는 작고 귀여운 모습으로 식사를 즐겼다. Crystal은 작은 입에 들어가도록 스테이크를 작게 썰어 제공되었다. <br><br>음식을 직접 준비해 보니 원장님의 노하우와 열정이 더 크게 느껴졌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요리에 대한 보람도 크다. 앞으로의 도전으로 아이들이 미디움레어와 알리오 올리오도 도전해 달라고 하던 기억이 남아 있어, 다음 단계의 메뉴 구상도 기대감으로 남는다. 이와 같은 과정 속에서 신선한 재료 선택과 세심한 준비, 아이들과의 협력이 중요한 포인트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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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라살조벨 10학년! 성적받기가...?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귀염둥이이자 라살조벨 4학년 재학중인 Crystal의 리딩 과목 시험지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오늘은 라살조벨 10학년 재학중인 Richard의 CL 과목 시험지가 소개된다. 필리핀은 대개 카톨릭 국가로서 종교과목이 필수인데, 이 과목을 CL로 부르는 사례가 흔하다. 과목의 이해도뿐 아니라 모든 학업과정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우선시되며, 특히 에쎄이의 비중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커진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Richard의 성취는 이미 주목된다. 10학년 시작부터 에쎄이에서 만점을 받으며 우수한 이해도와 그것을 영어로 표현하는 능력이 확인되었다. 라살조벨이 학업 수준이 높고 에쎄이에 집중하는 학교 특성상, 성적이 좋으면 토플 등 공인 성적도 우수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부각된다. 미국 아이비리그나 그에 준하는 대학 진학으로의 연결 가능성도 언급되며, 라살조벨의 강점으로 여겨지는 학업 수월성 외에도 영어 실력이 국제적 경로를 준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상대적으로 강조된다.<br><br>또한 라살조벨의 학년 체계와 에쎄이 중시 풍토가 Richard의 성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덧붙여진다. 과목 이해도와 영어로의 표현 능력이 동시에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면, 학업 성취도는 물론이고 향후 해외 대학 진학이나 공인 시험 성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판단이 제시된다. 결과적으로 Richard의 사례는 영어 중심의 학습 환경에서 성취가 어떻게 가능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예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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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금요일에는 촉촉한 삼겹살's~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돌아오는 오후, 비가 한바탕 쏟아지며 더웠던 기온이 싹 가라앉았다. 잉글홈의 분위기는 촉촉한 빗소리와 함께 차분하게 정돈되었고, 아이들은 오늘도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저녁 시간을 기다렸다.<br><br>오늘의 저녁은 냉동이 아닌 신선한 생삼겹살로 시작됐다. 육즙이 터지는 소리가 흥겹게 들리고 마늘과 함께 구워지며 풍미가 더해졌다. 곁들인 신선한 야채와 된장찌개가 식탁의 깊이를 더했고, 구운 양파와 구운 김치가 느끼함을 잡아주었다. 금요일처럼 촉촉하게 젖은 삼겹살이 아이들의 하루를 촉촉하게 채워주었다.<br><br>잉글홈의 아이들 캐미는 각양각색으로 드러났다. Cindy는 쌈싸먹는 것을 좋아했고, Yuna는 한 점의 고기와 상추를 한 입에 넣는 간단한 즐거움을 보여주었다. Lea는 점점 귀여운 모습을 더했고, Crystal은 작고 조그마한 입으로 고기 부분만 골라 맛있게 먹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Steve는 진짜 웃음을 자아내는 잘생긴 모습으로 먹는 자세도 남달랐고, Richard는 차분하고 조용하게 빠르게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돋보였다.<br><br>오늘 하루는 이렇게 다채로운 식탁의 풍경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아이들의 식사와 함께 웃음이 번졌고, 서로의 소소한 이야기가 더해져 잉글홈의 저녁은 한층 풍성해졌다. 오늘도 잉글홈 아이들의 하루는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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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앤트맨과 와스프를 보다!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과 Marvel의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를 함께 봤다. 지금 한국에서도 큰 관심을 받는 이 작품은 아이들 사이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아 특별한 장소에서 상영하기로 결정되었다. 영화관 입장을 기다리는 Katherine 와 Lea의 모습이 보이고, Lea는 투명 의자처럼 보이는 좌석에 앉아 즐거움을 드러낸다. Crystal은 상영관 입장 전 수제 아이스크림에 빠져들고,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장면과 함께 음료수를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보인다. 음료 반입이 제한되는 곳이라 아쉬움을 토로하는 아이들도 보이고, 반면에 남자아이들은 여유롭게 분위기를 누린다.<br><br>오늘의 관람은 Director’s Club에서 이뤄졌다. 좌석이 편안해 보이고, 실제로도 거의 180도까지 눕혀 영화를 더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개된다. 팝콘은 무료로 제공되어 간식의 즐거움도 더한다. Director’s Club에 처음 방문한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는 분위기가 생생히 담겨 있으며, 발을 편히 올려둘 수 있는 스툴 같은 편의 도구도 인상적으로 묘사된다. 이곳에서의 관람은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오며, 아이들 역시 편안함에 만족하는 모습이 강조된다.<br><br>영화 상영 중에도 아이들의 반응이 눈에 띈다. 이 영화관의 분위기는 일반관과 달리 편안함을 우선하는 구성으로 보여지며, 아이들의 눈빛에서 기대감과 즐거움이 드러난다. 영화가 끝난 뒤에도 아이들 모두 엄지척을 보내는 모습이 눈에 띈다. 전체적으로 Marvel의 새로운 작품을 가족과 함께, 특별한 공간에서 관람한 경험이 긍정적으로 정리된다. 이처럼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은 영화 관람 자체의 즐거움과 함께, 편의성과 여유로운 좌석 배치가 주는 새로운 관람의 가치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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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공부 이야기~

잉글홈의 라살조벨스쿨에 처음 입학한 아이들이 한 달이 지나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 과목별로 다양한 시험이 치러지며 한국보다 더 많은 평가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이들은 매일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있다. 학부모의 관찰에 따르면 과제나 다음 날 칠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자리 잡았다고 한다. <br><br>외국에서의 학습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인해 분명한 도전으로 다가온다. 모든 과목을 영어로 학습해야 하고, 한국과는 다른 학교 문화 속에서 적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입학 전까지 체계적으로 꾸준히 공부해 온 기본기가 큰 도움이 되었고, 현지 학교 생활과 문화, 또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눠 주었던 점이 실제 적응에 큰 긍정을 주고 있다. <br><br>학습 결과보다는 학습 과정 자체에 더 큰 비중을 둔다는 원칙이 지속적으로 강조된다.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기대에 미치지 않는 경우가 생길 수 있지만, 그 결과에 좌절하기보다 그것을 발판 삼아 더 나아가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본다. <br><br>또한 경험상 아이들은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가 많지 않더라도, 학업을 게으리하게 바라보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교 후에도 과제와 예습·복습을 스스로 관리하며, PT 준비와 다음 학기의 준비까지 자발적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분위기는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보다 원활하게 이어가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br><br>마지막으로 한 마디로 정리하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매번 다시 일어서는 자세가 가장 큰 성장의 원동력이라는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Our greatest glory is not in never falling, but in rising every time we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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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특별한 날에는 특별하게!?

오늘의 일상 사진은 아이들의 맛있는 하루를 담아낸 기록이다. 학교를 다녀온 뒤 짧은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하루가 다채롭다고 느끼는 순간들,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아이들 성장이 좋은 추억과 자양분이 된다는 점이 중심이다. 소중한 시간들이 1분 1초도 허투루 지나가지 않도록 마음에 남아 있다.<br><br>오늘의 메뉴는 맛있는 잡채였다. 소고기와 각종 야채의 조합이 돋보이고 넉넉한 양으로 아이들 배를 채웠다. 느끼함을 싫어하는 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에 만족했고, Richard 역시 많이 먹으며 키가 자라는 모습을 증명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Steve는 진중한 면모와 장난기가 오가며 매번 다른 분위기를 보여 주었다.<br><br>두 자매인 Cindy와 Lea의 모습은 똑닮은 외모에 똑같은 성격까지 드러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끈다. 어디서 웃음이 터질지 모르는 매력이 늘 함께했고 Lea는 Cindy의 동생이자 동료처럼 어울렸다. 막내 Crystal은 집에서 큐티로 불리지만 똑똑함으로 형들과 언니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엉뚱발랄한 Yuna의 에너지는 늘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글도 기대가 크다. 잉글홈의 일상은 아이들의 성장과 가족의 즐거움을 담아 지속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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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라살조벨 시험지 또 공개!?

알라방라살조벨 학교의 공부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공개된 시험지들에 대한 요약을 제공한다. Language 과목은 문법과 라이팅을 포함하며, Grade 5 Andy는 Language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Crystal 역시 같은 Language 과목에서 9점 만점을 받아 문법의 오류를 모두 바로잡은 점이 강조된다.<br><br>공개된 시험지는 또 다른 과목들로 이어진다. Science 과목은 지구과학 파트로 15점 만점 중 14점을 얻어 높은 수준의 이해도를 보여준다. Social Study 과목 역시 제시되지만 구체적인 점수는 언급되며, Reading 과목은 모두 만점을 받았다. Andy와 Crystal 모두 여러 과목에서 탁월한 성적을 보여 유학 생활 중 영어로 학습하는 어려움을 짚은 설명과 함께 학습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이 전한다.<br><br>또한 학습 환경과 맥락에 대한 서술이 이어진다. 유학생활에서 모든 과목을 영어로 배운다는 점이 가장 큰 난이도로 제시되며, 한글로 수식을 설명하고 풀이하는 것과 영어로 표현하는 것 사이의 차이가 크다고 설명된다. Crystal 은 2017년 11월 초에 잉글홈과 함께 유학 생활을 시작했고 3월 입학 시험을 치렀으며, 현재까지 꾸준히 공부를 이어와 좋은 성적을 얻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로써 알라방라살조벨에서의 학습 체계와 언어 적응 과정이 성실히 보여진다.<br><br>마지막으로, 글은 아이들의 학업 성취에 대한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전체적으로는 시험지의 구체적 점수와 과목별 성취를 중심으로, 영어로의 학습이 가져오는 도전과 이를 극복하는 모습이 핵심 메시지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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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영어를 잘 하려면?

다큐멘터리와 TESOL 자격증을 통해 다룬 내용을 정리하면, 영어를 잘하려면 반복적 연습과 노출이 핵심이라는 점이 먼저 제시된다. 단순히 암기나 규칙 암기가 아니라, 뇌 속 기억 체계의 작동 방식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는 것이 논의의 중심이다. 신경과학자 마이크 얼먼 교수의 주장에서 언어는 두 가지 기억의 협력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어휘는 의식적으로 기억하는 서술적 기억에 기반하고, 문법 규칙은 반복 학습을 통해 무의식에 자리 잡는 절차적 기억으로 다루어져 왔다.<br><br>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경우와 외국어로서 영어를 다룰 때 차이가 있다. 외국어의 문법 규칙은 의식적 서술 기억에 저장되기 쉽고, 따라서 말을 만들 때 의식적으로 규칙을 떠올려야 하는 상황이 많다. 반면 원어민은 문법 규칙을 절차적 기억으로 이미 체화해 자동으로 적용한다. 이 차이가 언어 실행 속도와 유창성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목표는 단지 규칙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 실습을 통해 외국어 문장 규칙을 무의식의 영역인 절차적 기억으로 바꾸는 것이다.<br><br>연습의 효과를 뚜렷하게 보여 주는 사례로 조기유학과 영어캠프가 제시된다. 아이들은 하루 8시간 학교 수업 중 오직 영어로 소통하고, 또 학원 수업까지 포함해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반복과 연습에 할애한다. 이 과정을 통해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절차적 기억이 강화되며, 자연스럽고 빠른 문장 구성과 정확한 문법 적용이 가능해진다. 따라서 영어 학습의 핵심은 의식적 규칙의 이해를 넘어서 지속적이고 의식적인 연습으로 서술적 지식을 절차적 지식으로 변환하는 데 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글에서 더 구체적인 적용 사례와 방법을 이어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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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치킨! 치킨이닭!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유학 치킨! 치킨이닭! Andrew 2018. 7. 15. 7: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ㅣ안녕하세요 필리핀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오늘도 돌아온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맛있는 일상!! 사진으로 보시죠~ 짜잔~ 사진만 봐도 고소한 냄새가 솔솔~! 필리핀유학 잉글홈 오늘의 행복한 식탁! 치킨!! 바삭바삭 두 번 튀긴 치킨과 함께먹으면 고소하고 영양만점! 똥집튀김!! 달달한~ 고구마 튀김까지! 아! 물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잉글맘표 양념 소스도 빼 놓을수 없죠~ 오늘의 MVP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큐티~ Crystal! 생일에도 치킨을 제일먹고 싶다고 말한 Crystal은 처음부터 제일 마지막 까지 않아서 치킨을 맛있게!! 완전 초 집중중!! Lea!! 다리를 유난히 좋아하는 Lea는 거의 발골수준으로 깔끔하게!ㅎㅎ 매력넘치는 Cindy는 오늘도 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Richard도 맛있는 양념 포옥~찍어서!! Yuna는 치킨 두개를 집어서 한 개는 그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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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라살조벨 컨덕트 시상식을 다녀오다!!

알라방 잉글홈의 라살조벨 블로거가 다녀온 행사 소식이 전해진다. 행사장은 ANGELO KING CENTER FOR PERFORMING ARTS로 불리며 학생들이 CPA로 부르는 건물 안에서 진행되었다. 중요한 행사는 대부분 이 CPA를 중심으로 열린다는 점이 강조된다. 지난번 Kathrine와 Lea의 라살조벨 심포닉 밴드 공연도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고 소개된다.<br><br>오늘의 주요 이벤트는 컨덕트 시상식이다. 교직원과 학생들 사이에서 존경받는 브라더 마틴이 직접 시상을 맡아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점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컨덕트는 간단히 말해 ‘우등상’에 해당하지만, 단순한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상은 아니라는 설명이 덧붙여진다. 전과목의 높은 성적은 기본이고 교우관계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모든 과목의 선생님들이 높은 등급의 평가 점수를 주어야 수상할 수 있는 상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진다. 학기마다 컨덕트를 놓치지 않는 학생이 한 명씩 존재한다는 점도 주목된다.<br><br>이번 행사에서 주목받은 주인공은 Katherine으로 소개된다. 그녀의 성과와 성실함이 돋보이며, 앞으로도 현재의 분위기를 유지하리라는 기대가 전달된다. 행사 말미에는 컨덕트에 대한 존중과 앞으로의 도전에 대한 응원이 간접적으로 전해진다. 라살조벨의 중요한 행사들이 CPA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는 맥락 속에서, 학업 성취와 관계 형성의 균형을 중시하는 문화가 강조된다. 이후의 활동과 성과를 기대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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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Let's Get Start!!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Let's Get Start!! Andrew 2018. 7. 17. 11: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원장님의 포스팅처럼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이번 캠프가 곧! 시작됩니다!!! 곧이 언제냐구요~? 바로 오늘!!! 아마 지금쯤 필리핀영어캠프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원장님과 함께 인천공항에서 마닐라로 오는 비행기 안에 있을건데요. 두근두근....많이 설레이겠죠~? 얼마나 설레일지 또 기대할지는 모르겠지만 잉글홈도 그 동안 해왔던대로 이제까지 열심히 준비한대로 아이들의 기대이상으로 보여줄 준비가 되었습니닷!!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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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고기먹으러 나가볼까~?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유학 고기먹으러 나가볼까~? Andrew 2018. 7. 17. 17: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불타는 토요일!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과 집 주변에 맛집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탐방을 다녀왔어요~ 사진으로 보실까요~ 짜잔~ 맛있어 보이죠~? 무려 소불고기!! 물론 원장님께서 요리하신게 훠~~~~얼씬 맛있지만 한번 씩 이렇게 맛있는 외식도~ 무려 10가지 종류의 고기를 뷔페로!! 허브 삼겹, 우삼겹, 소 불고기 등등!! 아이들이 원하는 음식을 모~두!! 4인용 테이블에 둘러앉은 필 리핀유학 잉글홈의 이쁜 여자아이들~ 고소한 고기 냄새에 싱글벙글~ Cindy! 맛있게 고기굽기 담당!! Yuna! 또 장난칠 생각인가~? 장난꾸러기 Lea! 귀여운 큐티 Crystal은 오늘도 귀엽게~ Katherine은 고기가 타나 타지않나 집중 중!! ㅋㅋㅋ 고기 한 점, 상추 한 입~ Steve!! 남매가 똑 닮은 습관!!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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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2018 여름캠프! 그 시작은..? With Trailer!!

캠프(2010~2020년)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2018 여름캠프! 그 시작은..? With Trailer!! Andrew 2018. 7. 17. 22: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드디어 !!!! 오늘 !!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모든 아이들이 잉글홈에 도착하고 첫 날을 보냈어요~ 오전에 원장님과 오리엔테이션도 하고 맛있는 점심도 같이 먹고 오후에는 학원에가서 원어민 Mike선생님과 스피킹테스트도 완료!! 아이들과 짧지않은 하루를 보내면서 앞으로의 영어캠프가 기대되는데요~ 자 ! 그럼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그 시작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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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아이들의 첫 발걸음!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2018년 여름 영어캠프 첫 일정은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되었다. 원장님이 앞으로의 주의사항과 간략한 일정, 공부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고, 아이들은 집중하는 모습으로 귀를 기울였다. 동갑인 Amy 와 Samantha은 초등학교 4학년, Sarah는 6학년, Sally는 5학년으로 또렷한 개성을 보였고, 남자아이들로는 듬직한 Denny, 리더십을 갖춘 Aiden, 장난스러움과 동시에 듬직함을 지닌 Kevin이 주목을 받았다. 잉글홈의 막내로 언급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한데 모여 공부와 생활의 흐름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점심 식사 전 자유시간에는 프린스턴과의 첫 만남이 이루어지며 잉글홈의 밝은 분위기가 느껴졌다. 점심으로는 볶음밥이 제공되었고 아이들은 맛있다는 반응과 함께 식사를 마무리했다. 저녁 시간에는 잉글홈 식구가 모두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마감했고, 아이들은 각자 뚜렷한 개성과 자세를 보이며 식사를 즐겼다. 의젓하고 예의바른 Aiden은 침착한 태도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Sarah는 차분하고 또박또박 말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Sally는 장난기가 있지만 친구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Kevin은 지적 탐구심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Samantha는 몰라보게 밝고 활발한 자세로 주변 아이들을 챙겼고, Amy는 항상 조용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Denny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남김없이 드러내며 조합의 가능성을 암시했다.<br><br>그러나 본 포스트는 아이들의 첫날 일정을 중심으로 에피소드와 분위기를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앞으로의 일정과 학습 방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어지는 포스팅에서 다룰 예정이라고 소개되며, 더 많은 이야기 속에서 각자의 성장과 공동체의 흐름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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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장기유학 오늘은 닭볶음탕으로!!

필리핀장기유학 잉글홈의 장기생 아이들과 2018 여름 잉글홈 영어캠프 아이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매콤 달콤한 소스가 듬뿍 얹힌 메뉴와 갖은 야채가 풍성하게 차려진 이날의 식탁은 잉글홈의 따뜻한 분위기를 가볍게 보여 주었다. 원장은 아이들을 위해 실력과 정성을 한껏 발휘한 힐링 메뉴로 닭볶음탕을 선보였고, 국물 속에 밥을 살짝 적셔 먹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Lea는 매콤 달콤한 국물에 밥을 쓱쓱 비벼 먹으며 귀여운 표정으로 식사를 즐겼고, Yuna는 한 조각 남겨두었다가 또 다른 조각을 가져오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상남자다운 면모를 보였던 Richard의 젓가락 사용은 처음 보는 장면으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 입씩 들고 돌아오는 모습이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br><br>Tom은 방학 기간 한국에 다녀온 뒤 잉글홈의 맛있는 밥이 그리웠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렇게 함께한 시간 속에서 잉글홈의 분위기는 한층 더 밝아졌고, Crystal은 웃음이 더욱 깊어졌으며 함께 있는 순간마다 활력이 넘쳤다. Cindy 역시 걸크가 넘치는 매력으로 식사 시간을 멋지게 장식했고, 먹는 동안의 표정과 포즈가 동료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이번 만남은 서로를 알아가고 한국과 필리핀의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를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다.<br><br>마지막으로 잉글홈의 하루는 또 다른 즐거움으로 마무리되었고, 다음 포스팅에서도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미소가 넘치는 시간이 기다려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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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영어캠프 아이들의 웜업!!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2018 여름 영어캠프 아이들 웜업은 저녁을 마친 후에 이뤄졌다. 첫날이라 많은 공부보다는 앞으로 외울 단어책을 보며 긴장감을 유지해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즐겁게 공부하러 온 만큼 공부도 놓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습관처럼 웜업을 진행했고, 학원에서 배운 단어를 자신 있게 말하던 아이들도 테스트를 통해 모르는 단어가 여전히 많음을 확인했다. 영어는 꾸준한 반복과 연습만이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라는 점이 다시 강조되었다.<br><br>다음으로는 반복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었다. 이미 배운 단어를 다 안다고 생각해도 실제로는 기억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아 꾸준한 복습이 필수라고 느껴졌다. 한국 학원 시스템의 한계에 대한 언급도 있었지만, 현실적으로는 반복과 연습을 실천하기 어려운 환경이 존재한다는 점 역시 인정되었다. 그러면서도 앞으로의 실력 향상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br><br>아이들은 앞으로의 학습에서도 웜업의 중요성을 잊지 않기로 다짐했고, 이번 경험이 반복 학습의 습관 형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는 훈련의 구체적 내용과 아이들의 진전 상황이 이어질 예정이며,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계속될 전망이다.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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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드디어 시작이다! 캠프 아이들의 첫 등원!!

알라방유학 잉글홈에서 2018 여름 캠프 아이들의 첫 등원이 오늘 시작되었다. 수업 시간이 방해되지 않게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이 살짝 남겨졌는데, 아이들은 열심히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수업에 참여했다. 각자의 레벨에 맞춘 교재와 일대일 맞춤 교육으로 실력 향상을 도모하는 체계가 눈에 띄었고 점심과 저녁 시간 후에도 영어 단어 암기와 리딩, 문법 공부가 이어졌다.<br><br>데일리 보카 테스트(Daily Voca Test)와 주말에 보는 주간 보카 테스트(Weekly Voca Test) 시스템이 자랑거리로 소개되었다. 아이들의 나이와 레벨에 따라 제시되는 단어의 수준과 양이 달라지며, 첫 주는 10개에서 시작해 진도가 나아감에 따라 점차 늘어난다. 주중에 학습한 단어들이 주말에 한 번 더 점검되며 반복 암기가 이루어진다. 수학도 놓칠 수 없기에 꾸준히 학습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돋보였다.<br><br>여기서 TOM의 BONUS CUT으로 책을 열심히 읽는 Sally와 Sarah의 설정샷이 공개되었고, 책을 읽고 있는데 카메라가 다가오자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대로 마무리되며, 앞으로의 일정과 학습 내용의 지속적인 소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일대일 맞춤 교육과 Daily 및 Weekly 보카 테스트를 통해 확실한 실력향상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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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초복에는 맛있는 보양식!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톤은 초복을 맞아 영양 만점 보양식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포스팅은 초복 날 맛있고 든든한 식사를 즐겼다는 사실로 시작하며, 한약재가 들어간 닭백숙과 진하고 고소한 닭죽이 함께 차려졌다고 전한다. 닭백숙은 살집이 좋은 닭을 넉넉하게 삶아 우려낸 국물과 함께 풍성한 식감을 자랑했고, 닭죽은 그 진한 국물과 함께 고소한 맛이 강조된다. 마무리로 솔솔 뿌려지는 깨소금이 식탁에 마무리 포인트로 등장한다.<br><br>구성원들의 모습도 함께 담긴다. 잉글홈의 멤버들은 닭을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요즘 닭죽에 손이 자주 가는 모습이며, 각자의 취향에 맞춰 닭 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잉글홈의 여러 멤버들—Cindy, Yuna, Lea, Steve, Crystal 등—이 닭요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포스팅을 통해 전해진다. 이들 가운데 요즘 먹는 양이 많아진Crystal의 체격 변화에 대한 언급도 등장한다.<br><br>이번 포스팅의 핵심은 초복을 기념해 건강에 좋은 보양식을 함께 나눈다는 점이다. 닭백숙의 깊은 육수와 쫄깃한 살, 그리고 닭죽의 고소함이 한 상에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여름철 보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포스팅은 여러 멤버들의 반찬 사랑과 함께 잉글홈의 일상을 가볍고 활기차게 전달하며, 다음 포스팅의 기대를 남긴 채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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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초복에는 잉글보양식!

캠프(2010~2020년) 필리핀유학 초복에는 잉글보양식! Andrew 2018. 7. 20. 15: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벌써 필리핀유학 잉글홈 2018여름 영어캠프 아이들과 한지도 이틀째!! 오늘은 아이들이 학원에도 처음 등원한 날이기도 하고, 초복이기도 해서 준비한 영양만점! 잉글보양식!!! 닭 백숙!! 사진으로 보시죠~ 저 듬직한 자태를 보라~ 한약재를 넣고 푹~고은 닭백숙과 고소한 닭죽까지!! 꼼꼼한 성격답게 밥도 천천히~이쁘게 먹는 Amy! 잉글홈 영어캠프의 맏 언니 Sarah는 닭고기 한 점~ 닭 죽 한입~ Samantha는 닭죽 한 숟갈 위에 고기 두점~ "선생님 김치가 왜이렇게 맛있어요?" 김치맛을 아는 Aiden!! 그거....한국에서 공수해온 젓갈로 만든 김치란다~ㅎㅎ 또박또박 성격답게 밥도 깔끔하게! 건강한 음식을 좋아하는 Sally! 필리핀유학 잉글홈 2018영어캠프의 귀염둥이 막내! Denny!! 먹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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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 비오는날에는 김치전인데~

필리핀 알라방에서 열린 잉글홈 영어캠프의 여름은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며 현지의 더위가 다소 누그러진 모습으로 시작되었어요.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씨 덕분에 아이들의 활동 분위기도 차분하면서도 밝은 에너지가 함께 흐르는 모습이었고, 알라방의 기온은 30도 넘지 않는 선에서 유지되어 더위를 피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캠프 현장은 아이들 각자의 특색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겨 감탄을 자아냈고, 먹거리도 여름의 무더위를 달래주는 시원한 국물 요리와 바삭하게 구워진 음식을 함께 준비했답니다.<br><br>메인 메뉴로는 바삭하게 부친 김치전이 올려지고, 함께 준비된 맑은 소고기 무국은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어요. 전문 포토그래퍼가 아니더라도 한 장의 사진이 아이들의 표정과 분위기를 충분히 전해 주었고, 웃음이 늘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이 모여 한 편의 작은 다채로운 풍경을 이루었죠. 사진 속에는 성격이 뚜렷한 아이들이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며 팀의 분위기를 이끌었고, Sally는 귀여운 매력으로, Denny는 장난끼 넘치는 모습으로, Kevin은 활발한 에너지로, Samantha는 궁금한 것이 많고 밝은 웃음을 주는 매력으로, Sarah는 침착하고 맏언니로서 아이들을 잘 이끌었습니다.<br><br>또한 캠프의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 간식으로 고소한 팝콘이 등장했고, 이번 잉글홈 2018 여름 영어캠프의 첫 TOM's BONUS CUT도 함께 공개되었답니다.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귀여운 Denny의 모습이 사진 정리 과정에서도 계속 떠올라 미소를 자아내는 장면들이 많았죠. 오늘의 포스팅은 이 정도로 마무리되었고, 캠프의 분위기와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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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잉글홈 오늘은 김치전으로 가자!

요즘 필리핀 잉글홈이 있는 알라방은 낮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며 시원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음식으로 김치전이 떠오르고, 김치전만으로는 아쉽기에 맑은 소고기 국물의 무국까지 함께 준비된다. 사진 속에 담긴 바삭한 김치전은 보는 것만으로도 고소함이 전해진다.<br><br>김치뿐만 아니라 고기도 넣어 맛을 한층 끌어올린 요리들이 눈에 띈다. 웃는 모습이 예쁜 Lea는 원래도 늘 기분 좋게 주변을 밝게 만들어 주는데, 요즘에는 더욱 밝은 모습이 많이 보인다고 한다. 필리핀 잉글홈의 귀염둥이 Crystal은 오늘도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밥을 4그릇씩이나 비우는 모습으로 등장한다.<br><br>수줍은 모드의 Cindy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한번씩 씨익 웃을 때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Steve는 늘 4차원의 매력으로 주변을 빵 터뜨리며, 쿵 하면 짝하는 동갑내기 친구 Richard와 Steve의 우정도 돋보인다. 상남자스러운 웃음과 함께 가끔 보이는 귀여운 모습이 매력적이다.<br><br>Brian은 돌아왔고 Tom과 함께 산베다 알라방을 다니며 방학 동안 한국에 다녀온 소식을 전한다. Yuna는 조용히 밥을 먹지만 저녁에는 고소한 팝콘으로 입가를 달군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들와 함께한 다양한 모습들로 마무리되며 다음 글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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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잉글홈 아이들과 오색비빔밥~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잉글홈 아이들과 오색비빔밥~ Andrew 2018. 7. 22. 10: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오늘은 필리핀 잉글홈 아이들을 위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오색비빔밥과 시원~한 콩나물 국을 준비했는데요~ 사진으로 보실까요~? 크~ 정말 맛있어 보이죠~? 여기에 달콤한 양념장 한 숟갈~ 필리핀 잉글홈의 큰 형들인 Brian & Tom은 매콤,달콤한 양념장 팍팍~ 오늘도 두 그릇이나 먹은 큐티 Crystal~ 웃음이 너무 이쁜 Yuna도 맛있게~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먹는 밥은 정말 최고지? Lea!!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Richard도 양념장 듬뿍~ 넣어서~ 비빔밥이 조금 매웠는지 물로 식히기~ Cindy! 뭐가 그리 즐거운지 웃음 가득~한 Steve!!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다음 포스팅도 기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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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잉글홈 영어캠프 아이들과 오색비빔밥!

오늘은 알라방 잉글홈 영어캠프 아이들을 위해 오색 비빔밥을 준비했다. 하얀 쌀밥 위에 색색의 나물과 소고기 고명, 달걀까지 얹어 비벼 먹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함께 곁들인 국은 시원한 콩나물 국으로, 비빔밥의 맛을 해치지 않도록 가볍고 깔끔하게 준비되었다. 아이들이 서로 비비는 과정에서 맛의 균형을 즐기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br><br>Amy는 맛있게 비빔밥을 먹는 모습을 보였고, 선생님도 군침이 도는 분위기가 전해진다. 슥슥 비벼 한 그릇을 뚝딱 해내는 광경이 당당하고 활발하게 묘사된다. Sarah와 Samantha도 서로의 반응을 나누며 식사 시간의 분위기를 살렸다. 막내의 비빔밥 도전은 호기심과 도전정신을 드러내며, 호박을 싫어한다는 Kevin의 반응도 한쪽에 놓인 호박을 둘러싼 소소한 이야기를 남겼다.<br><br>식사 후에는 맛있는 간식 시간이 이어졌다. 오늘의 간식은 달콤한 쿠키와 우유로, 아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더하게 하는 포인트로 소개된다. 캠프 아이들은 여름철 알라방 잉글홈의 다양한 활동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여름 영어캠프의 즐거운 분위기와 아이들의 활발한 참여가 생생하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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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그와 함께라면~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유학 그와 함께라면~ Andrew 2018. 7. 23. 0: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아마 포스팅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그'가 돌아왔다는건 아시겠죠~? ㅎㅎ 고기 굽기 전문가 그룹 TOM & Tom's 의 작은 Tom!! 방학을 맞이해서 한국으로 갔다 복귀한 Tom과 함께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아이들을위해 맛있는 삼겹살을 구웠는데요~ 사진으로 보시죠~ 저희 잉글홈에서는 항상 신선한 생고기로만! 냉동 삼겹살은 아이들이 딱 알더라구요~ 맛이 없다고 좋아하지 않아요~ 더욱더 맛있고 더욱더 즐겁게! 고소~한 생삼겹살과 싱싱한 쌈 야채들 그리고 고기하면 빠질 수 없는 짭짤한 된장찌개까지! 고기굽기는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TOM & Tom's 가 맛있게 구웠답니다 ㅋㅋ 천의 얼굴을 가진 Cindy는 싱싱한 상추에 한 쌈~ 제일 먼저 앉아서 제일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킨 Crystal~ 식탁에서는 언제나 진지하게 다음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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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금요일에는 고소한 삼겹살로!!

필리핀유학 잉글홈에서는 금요일마다 특별한 식사가 준비되며 이번 여름 영어캠프에서도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메뉴가 선보였다. 오늘은 고소한 삼겹살이 메인이며, 신선한 생고기로만 제공되어 냉동 삼겹살의 맛과 질감을 아이들이 꺼리는 일이 없도록 신경 썼다. 고기와 함께 싱싱한 쌈 야채들이 곁들여졌고, 고기와 함께 맛볼 수 있는 짭짤한 된장찌개도 빠지지 않았다. 고기 굽기는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TOM & Tom's가 책임져 맛있게 구워 내는 모습이 사진 속에서도 생생하게 전달된다.<br><br>사진 속 설정샷에는 한 입 크게 베어 물고 웃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삼겹살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있다가도 곧 맛있게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다. Samantha는 삼겹살을 싫어하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맛있게 먹는 장면이 나왔고, 된장찌개를 좋아하던 Sarah 역시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항상 즐겁게 식사를 마치는 분위기가 이어지며, Sally, Amy, Denny 등 아이들 모두 고소하고 풍성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잉글홈의 캠프 현장은 식사 시간마다 아이들의 표정과 반응이 생생하게 기록되며, 고기 맛과 식재의 조합이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낸다.<br><br>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가 모인다. 신선한 생고기와 다양한 반찬, 그리고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 모습이 어우러진 금요일의 음식 문화가 잉글홈 캠프의 여름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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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아이들의 학습자료 대 공개!!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이 지난 한 주 어떻게 공부했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한 기록이다. 학원에서의 학습 흐름은 5시간의 단일 수업으로 구성되며 Reading, Grammar, Pronunciation, Speaking, Writing의 균형 있는 과목 배치가 돋보인다. 독해력을 높이고 영어의 기본기를 다지기 위한 Reading 2시간, 문법 1시간, 발음 교정과 표현력 확장을 위한 Speaking 1시간, 글로도 잘 표현하도록 돕는 Writing 1시간의 구성으로 진행된다.<br><br>잉글홈만의 방과후 학습자료는 학원 수업의 연장선이자 소화 과정을 강조한다. 방과후 학습을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장소와 이를 소화하는 장소로 구분하고, 소화 과정이 학습의 핵심이라고 본다. 이로써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워 8명의 합격 사례로 연결될 수 있다는 시각을 제시한다. 또한 미국 학생들의 학년별 구분 리딩과 레벨별 영단어 학습, 주말 단어 학습도 함께 강조된다. 매일 주제가 주어지는 에세이 작문은 특히 중요한 부분으로 꼽히고, 원장님이 매일 다른 주제를 제시해 주는 점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br><br>에세이 활동의 차별점은 영어일기의 반복적 표현에 의한 한계점을 보완하는 데 있다. 영어일기 중심의 글쓰기가 같은 표현의 재사용으로 인해 발전이 더딜 수 있는 반면,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글쓰기를 지향하는 방안이 제시된다. 이와 함께 에세이의 주제 다양성이 글쓰기 실력 향상에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을 강조한다.<br><br>다음 포스팅에서도 잉글홈의 학습 자료와 운영 방향에 대한 세부를 이어서 소개한다. 아이들이 실제로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성장하는지에 대한 구체 사례가 계속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학습자료의 현장 활용 방법과 효과를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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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세계제일(?)의 분수쇼! Feat. Kathrine, Cindy, Yuna, Lea, Crystal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에서 지난 금요일에 열린 분수쇼를 다룬 포스트다. 저녁식사 후 공부를 일찍 마치고, 일부 장기생들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에 비견될 만한 연출을 감상했다는 현장기록이다. 공연 시작 전 아이들이 먼저 도착해 재미있는 사진을 남기고, 조명이 예쁜 장소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길거리 마임쇼를 관람한 뒤 아이들이 마임을 따라 하는 모습도 유쾌하게 소개된다.<br><br>분수쇼가 시작되기 5분 전 일찍 자리를 잡아 좋은 위치를 확보한 현장의 분위기가 자세히 묘사된다. 원장님의 탁월한 선택으로 현장 운영이 매끄럽게 이뤄졌다는 점도 함께 전해지며, 이후 아이들이 보여준 우와하는 반응이 중심 축으로 다뤄진다. 쇼가 시작되자 아이들의 감탄과 환호 소리가 반복적으로 기록되었고, 영상은 다음 포스팅에서 공개될 예정이라는 예고로 이어진다. 사진의 화질은 조명노출의 한계로 다소 아쉽다는 점도 언급된다.<br><br>공연 종료 후 집으로 가는 길에 Yuna가 특정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 달라고 요청한 일과, 함께 한 아이들 모두의 들뜬 표정이 자세하게 묘사된다. 단체 사진 촬영은 아이들 사이의 친밀감을 더했고, 아이들 하나하나의 즐거움이 현장 분위기를 좌우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계획이 성공했고, 아이들이 그 성과를 인정해 주는 순간이 포착된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아이들의 첫 엑티비티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임을 예고하며 본문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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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세계제일(?)의 분수쇼! 영상~

캠프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알라방영어캠프를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수쇼의 영상을 공개한다. 영상은 Andrew가 2018년 7월 24일 업로드한 것으로 시작하며, 필리핀영어캠프의 분수쇼 장면을 담고 있다. 영상에는 Kathrine, Cindy, Yuna, Lea, Crystal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함께 소개된다.<br><br>지난 포스팅에서 다룬 세계제일(?)의 분수쇼를 계기로, 이번 영상은 아이들과 즐거운 분위기로 촬영되었음을 전한다. 맛있는 저녁식사 후 공부를 조금 일찍 마치는 일상이 언급되며, 캠프의 학습과 여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현장을 담아낸다는 취지가 담겨 있다. 영상 속 아이들 또한 분수쇼의 화려한 연출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등장한다.<br><br>실제로 아이들과 분수쇼의 조합은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캠프의 현장감을 강화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아이들 모습과 분수쇼의 조화가 이쁘다고 설명되며, 팬층과 시청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다음 포스팅으로는 캠프 아이들 및 장기생 모두가 참여한 첫 Activity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임을 예고한다.<br><br>요약하면 알라방영어캠프의 분수쇼 영상은 아이들과 분수쇼의 조화를 중심으로 촬영되었고, 캠프의 일상 속 학습과 여가의 균형을 보여주는 콘텐츠다. 다음 글에서는 캠프에서 아이들과 장기생들이 함께 즐겼던 첫 Activity의 후기와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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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2018여름 영어캠프 첫 Activity!! (트레일러 영상)

캠프(2010~2020년) 알라방홈스테이 2018여름 영어캠프 첫 Activity!! (트레일러 영상) Andrew 2018. 7. 24. 17: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2018 여름 영어캠프 아이들과 첫 Activity를 다녀왔는데요~ 낡은 TV 그리고 추억을 담은 카메라를 컨셉으로 잡고 만든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합니다~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2018 여름 영어캠프 첫 Activity정말 재밌었겠죠~? 이어지는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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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반가운 Sarah의 전교1등 소식~

안녕하세요~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원장 Andrew에요^^ 한국은 유래 없는 엄청난 무더위로 인해 난리던데 다들 건강에 각별히 조심하셔야 겠어요. 필리핀은 태풍들의 간접영향으로 인해 연일 강한 비가 내리곤 했는데 이제 어느정도 소강상태로 접어 드는 것 같아요. 오늘은 예전에 라살조벨스쿨에서 2년동안 유학을 했던 Sarah에 대한 반가운 소식이 있어서 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볼까해요. https://blog.naver.com/k2d2h/220784458341 영어특성화중학교인 삼육중학교에 합격한 Sarah~ 어제 Sarah 어머니로부터 기쁜 소식을 들었는데, Sarah가 영어특성화중학교인 삼육중학교에 합격을 했다... blog.naver.com Sarah 는 초등3학년때 캠프로 잉글홈과 첫 인연을 맺어서 초등 5, 6학년을 라살조벨스쿨에서 2년동안 유학을 했어요. 라살조벨스쿨에서 유학을 하는 동안 매학기 마다 꾸준히 우등상을 받아온 우등생이였는데요, https://blog.nave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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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영어캠프 첫 Activity! As U Want!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티쳐 톰은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2018 여름 영어캠프의 첫 Activity 소식을 전한다. 아이들이 기대한 만큼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이날의 활동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첫 번째 모험으로, Enchanted Kingdom라는 놀이동산 방문으로 이어졌다. 방문 당일은 비교적 한적한 편이라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 보였고, 사람이 많아도 웨이팅이 많지 않아 하루 종일 모든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었다고 전한다. <br><br>특히 눈치게임의 성공으로 예감이 맞아떨어진 순간이 돋보인다. 원장님께서는 날씨 애플리케이션을 여러 개 깔아두고 출발 전까지도 비교 분석을 거듭했다고 전해진다. 아이들 가운데 여자 아이들은 주로 사진 촬영에 집중했고, 남자 아이들은 간식 시간에 더 즐거움을 느꼈다. 4D 영화를 보러 가는 길에 이쁘게 꾸며진 거리를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남겼으며, 잉글홈 아이들은 4D 아이스에이지를 함께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br><br>단체 사진 속 아이들 모습은 밝은 미소로 가득했고, 4D 안경을 쓴 모습을 포함해 현장의 분위기는 활기 차다. 남자 아이들은 신난 표정으로 롤링 라이드를 당당하게 내려오며 하루에 다섯에서 여섯 차례 정도 탑승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대기 시간은 많지 않았고, 아이들의 에너지는 끝없이 이어졌다. 이 포스팅은 오늘의 내용을 마무리하며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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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영어캠프 첫 Activity! As U Want! Part.2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영어캠프의 두 번째 포스팅은 2018년 여름 캠프의 첫 Activity인 As U Want! Part.2를 다룬다. 이 포스팅은 첫 포스팅의 흐름을 이어가며 아이들이 가장 신나하는 시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놀이공원 맵을 한 눈에 보며 방문 장소를 함께 계획하는 과정이 먼저 소개되고, 다음에 어디로 향할지에 대한 기대와 흥분이 강조된다. <br><br>점심 시간에는 잉글홈을 지켜주는 큰형들인 Tom, Steve, Richard가 아이들을 든든하게 도와주는 모습이 보인다. 바비큐와 파티날에만 맛볼 수 있다는 판싯이 오늘의 특별한 점심 메뉴로 소개되며, 아이들의 배를 채워주는 식사 모습이 자세히 묘사된다. 사진 촬영은 일부러 찍지 않는 분위기가 이어지며, 현장의 분위기가 더 생생하게 전달된다. <br><br>또한 미니 롤러코스터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고, Katherine 누나를 좋아하는 막내 Denny의 모습과 Lea, Yuna의 다정한 모습이 함께 묘사된다. 범퍼카를 타는 장면에서는 다들 신나 있지만, 이야기 속 화자는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작은 장난처럼 웃음을 자아내는 상황도 함께 담겨 있다. <br><br>글의 말미에는 이날의 활동이 끝나고 다음 포스팅으로 이어진다는 안내가 남아 있으며, 첫 Activity의 여운이 남는 한 편의 기록으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이어지는 일정과 아이들의 활약이 계속해서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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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영어캠프 첫 Acticity! As U Want! Part.3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영어캠프 첫 Activity 가 As U Want! Part.3 로 이어진다. 놀이공원에 도착한 잉글홈은 각 어트랙션의 오픈 시간을 확인하고, 전문가급 장기생 아이들의 가이드를 따라 2시에 열리는 복불복 어트랙션을 기다린다. 1시 30분부터 줄을 서기 시작하며 눈치 게임에 성공한 결과로 두 번째로 탑승하는 장면이 포착된다. 빙글빙글 돌아 내려오는 동그란 보트의 어트랙션은 누구에게 닿을지 모르는 설렘과 함께 폭포를 앞두고 벌어지는 긴장감으로 복불복이라는 별명을 얻는다.<br><br>큰형들인 Tom, Steve, Richard 이 신나게 타고, 언니라인인 Cindy, Katherine, Yuna, Lea 역시 뒤따라 간다. 하루종일 손을 꼭 붙잡고 다니는 동갑내기 막내라인은 Crystal, Samantha, Amy 로 구성되며, 잉글홈의 언니오빠들인 Aiden, Sarah, Sally, Kevin, Andy 그리고 귀여운 막내 Denny 가 함께한다. 특별히 원장님도 실감나는 영상을 찍으며 같이 탑승했다가 폭포수에 옷이 쫄딱 젖는 모습이 목격되는데 아이들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옷이 젖는 상황에도 모두 즐거운 표정으로 놀이의 재미를 만끽한다.<br><br>특히 Kevin 이 순간 웃음 포인트로 큰 몫을 차지하며 타고 또 타는 모습을 보이고, Crystal, Samantha, Amy 는 손을 잡고 함께하는 모습으로 단합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친 순간에는 나무 아래서 잠시 쉬며 체력을 회복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Sarah 와 Sally 의 모습도 돋보이고, 패달을 밟느라 힘들어하는 모습도 포토타임으로 남겨진다. 공연 현장으로 넘어가면서 고스트 버스터즈 공연과 여러 캐릭터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Lea 가 특히 좋아하던 소시지 캐릭터가 등장해 현장을 더욱 즐겁게 만든다. 이번 엑티비티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되며 다음 이야기 역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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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인챈티드킹덤 마지막 보너스 영상~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인챈티드킹덤 마지막 보너스 영상~ Andrew 2018. 7. 27. 9: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 안녕하세요~ 지난주 아이들이 신나게 즐겼던 인챈티드킹덤 사진, 너무 너무 예쁘게 잘 나왔었죠? 역시 우리의 톰 티쳐의 사진은 과히 예술인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필리핀영어캠프 인챈티드킹덤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보너스 영상~ 아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 그 현장으로 한번 가보시죠~ 아쉽게도 다른 몇몇 아이들의 동영상은 담지를 못했어요.(모두 뿔뿔이 흩어져서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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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잉글홈 월요일을 좋아하게 해줄게~

월요일의 피로감은 주말에 집중적으로 몰려든 활동으로부터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영어권에서 말하는 Monday sickness처럼, 주말을 힘껏 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면 탈진한 듯 힘이 빠지는 현상이 잉글홈 잉글홈스쿨의 필리핀유학 아이들 사이에서도 관찰된다. 지난 주말은 놀이공원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토요일엔 주말단어시험과 쇼핑몰 투어까지 일정이 빡빡하게 이어졌다. 쉴 틈 없이 흘러간시간이 월요일의 컨디션 저하로 이어지는 모습이 뚜렷했다.<br><br>이에 잉글홈의 특별 처방은 정성 가득한 식사로 나타난다. 오늘의 점심은 라면사리 가득한 떡볶이와 어묵, 만두 튀김으로 구성되었다. 학원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아이들이 매일 묻는 질문은 단 한 가지였고, 답이 떡볶이일 때 모두가 환호성을 질렀다. 라면사리까지 남김없이 쏟아내는 아이도 있었고, 한 입씩 먹으며 다채로운 반응이 이어졌다. <br><br>현장에는 Kevin과 Sally, Samantha, Denny를 비롯한 여러 아이들의 표정과 행동이 또렷하게 남았다. 한 입 먹고 안경을 고치는가 하면,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하는 친구를 배려한 간장양념의 달콤한 버전도 등장했다. Crystal은 달콤한 소스에 손을 대기 전까지도 조심스러운 입맛을 보였고, Cindy는 상시 미소를 지으며 식사를 이어갔다. Steve는 항상 고기와 상추를 나눠 먹는 습관을 보였고, Brian은 오늘도 두 그릇을 비웠다. Richard와 Steve의 식습관은 서로 크게 닮아 있었고, Yuna 역시 콩나물 무침을 즐겼다. Sally는 콩나물과 제육볶음을 번갈아 가며 맛의 차를 즐겼고, Denny의 남매 모습은 식탁 위에서도 반복되었다. Amy와 Lea 역시 신선한 상추에 고기를 곁들여 한 점으로 입을 채우는 방식으로 식사를 마무리했다. <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로, 내일의 이야기에서도 다양한 반응과 식사의 조화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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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잉글홈 정성가득~영양듬뿍!

오늘의 맛있는 일상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마친 뒤 필리핀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정성가득한 한 끼를 나눈 이야기로 시작된다. 영양 듬뿍 들어간 곰탕은 진한 국물에 소고기가 듬뿍 들어 있고 파가 송송 어우러져 국물이 더욱 풍성하게 느껴진다. 사진으로 보이는 모습은 구수한 매력이 가득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거리는 야채튀김의 식감까지 함께 떠오르는 느낌이다. 보기만 해도 입안에 군침이 돌 정도로 푸짐한 구성이다.<br><br>사진 속에는 큼직하게 썰린 파와 함께 소고기 듬뿍 들어간 국물이 담겨 있고, 국물 한 모금으로 풍부한 맛이 시작된다. 야채튀김 역시 바삭한 식감이 강조되며, 국물과의 조합을 생각하면 더욱 입맛이 돋아난다. 다채로운 색감의 채소가 어우러져 한 끼 식사의 만족도를 높이고, 식사 중에는 파를 송송 썰어 넣어 먹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올려진다. 맑고 진한 국물의 깊이와 바삭한 야채튀김의 대비가 조화를 이룬다.<br><br>오늘도 잉글홈의 아이들 가운데 Yuna와 Crystal은 두 그릇의 밥을 거침없이 비운다. 표정 변화가 별로 없던 크리스털도 정말 맛있게 한 그릇을 비우고, 또 하나의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Brian은 다소 진지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하였지만 식사는 여전히 맛있게 진행된다. 스티브와 리차드 역시 사진 속에서 걸크한 모습으로 남겨진다. 반면 Cindy는 귀여운 모습으로 식사를 즐기며 맛의 순간을 함께 기록한다.<br><br>이야기는 맛과 함께 아이들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정성스럽게 차려진 밥상과 함께 아이들은 서로의 표정과 반응을 공유하며, 식사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찾아낸다. 식사의 핵심은 진한 국물의 깊이와 야채튀김의 바삭함이 어우러지는 조화에 있다. 또한 파를 얹어 먹으면 더욱 풍성한 맛이 살아나고, 국물과 함께 한 입씩 맛을 즐기는 과정에서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는 따뜻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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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진~한 국물과 바삭함이!?

캠프(2010~2020년) 알라방유학 진~한 국물과 바삭함이!? Andrew 2018. 7. 28. 11: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한국은 요즘 엄~~청 덥다고 하는데 다들 건강관리에 힘쓰고 계신가요? 알라방유학 잉글홈 2018 여름 영어캠프가 진행되는 알라방은 요즘 평균 온도가 26도 정도로 한국과는 약 10도정도 온도차이가 나고 있어요~ 아이들이 생활하기 딱 좋은온도이지만 소중한 아이들이기에 건강관리에 소홀히 할수 없겠죠~? 잉글홈 아이들을 위한 오늘의 음식! 정성 듬뿍! 영양 가득! 곰탕과 야채튀김~ 사진으로 보실까요~? 진한 국물에 소고기가 똭!! 송송 썰어둔 파도 듬뿍 넣고 한 입 베어물면 아삭~소리가 날것만 같은 야채 튀김도!! 구수~한 국물 한입에 밥 한 숟가락~ Sarah! 듬뿍 들어간 소고기는 다 내 꺼! Amy! 정말 맛있게 먹는 Samantha! 국물 한 입 먹어보고 엄지 손가락을 척! 해준 Sally! 파를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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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학교 시험지

알라방라살조벨스쿨의 다니는 아이들 이야기가 또 한 번 공개된다. 다니는 아이들 가운데 5학년 Andy의 Science 과목과 Language 과목 시험지가 먼저 소개되었다. 과학 과목 쪽에는 의학 용어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았다고 알려진다. 이와 달리 10학년 Richard의 English 과목 시험지는 에세이 형식의 답안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주를 이루었지만, 에세이가 만점을 받으며 우수한 성취를 기록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에세이에 대해선 교사로부터 칭찬이 많이 들었다는 이야기가 덧붙여져 있으며, 실제로 읽어본 사람도 뛰어났다는 평가를 내렸다.<br><br>해당 학교의 잉글홈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짚으며, 과목별로도 특별한 강점이 나타난다는 점이 부각된다. Andy의 사례는 어려운 용어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보여 주었고, Language 과목에서의 성과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Richard의 경우 에세이 작성 능력과 논리 구성력, 표현의 명확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으며, 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하는 영어 실력의 강화를 시사한다.<br><br>마지막으로 이번 포스팅은 알라방라살조벨스쿨 잉글홈의 아이들이 보여 준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추가 학생들의 교육 현황과 시험 성적의 변화 양상이 이어질 전망이라는 기대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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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2주차 놓칠뻔한 포스팅~

캠프(2010~2020년) 알라방영어캠프 2주차 놓칠뻔한 포스팅~ Andrew 2018. 7. 29. 13: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원장 Andrew 인사 드려요~ 갑작스러운 알라방영어캠프 톰 티쳐의 부재로 한동안 제가 포스팅을 맡아서 할예정이에요. 아무래도 전문가(?)인 톰티쳐 보다 사진의 퀄리티나 스토리의 질이 조금 떨어질 수 도 있는점 양해 부탁 드려요. ㅎㅎ 알라방영어캠프 오늘은 지난주에 톰 티쳐가 깜빡하고 포스팅을 하지 못한 사진들을 포스팅할건데요, 블로그에 포스팅 되어지는 아이들의 사진들은 항상 부모님들께 먼저 톡으로 보내 드리고 있어요. 아이들의 수업 사진~ 다들 열심히 집중해서 잘 해나가고 있죠?^^ 점심으로 먹었던 스파게티와 판데살(필리핀식 모닝빵)~ 요즘 아이들 식사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다들 저렇게 컨셉을 잡아주더라구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ㅎㅎㅎ 캠프가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갔을때 영어 못지 않게 수학도 놓치면 안되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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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2주차 놓칠뻔한 포스팅~ 두번째 이야기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2주차 놓칠뻔한 포스팅~ 두번째 이야기 Andrew 2018. 7. 30. 2: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사진이 많은 관계로 두 부분으로 나눠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필리핀영어캠프 수업전 찰~칵, 선생님 한분이 생일이라서 아이들이 축하 노래도 불러주고 조금만한 선물(?)도 줬어요. 점심은 분식, 한식, 양식으로 아이들이 질리지 않게 번갈아 가면서 요리를 해주고 있어요~ 저녁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돈~돈~돈까스~ 저는 되도록이면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서 요리하는 것을 선호하는데요, 돈까스 같은 경우도 아침 일찍 그날 나온 생고기를 사와서 다지고 밑간을 해서 직접 만들어서 요리를 해줘요. 한주의 끝, 금요일은 저를 포함해서 아이들 모두 뭔가 특별한 것을 원하곤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특별 간식으로 피자를 먹기로 했어요~ 금요일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의 표정, 보이시죠? ㅎㅎㅎ 피자를 먹은 후 모여서 보드게임도하고 이야기도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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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둘째 주도 잘 마무리 했어요~

필리핀 잉글홈의 아이들이 2주 차를 무난하게 마무리했어요. 처음 왔을 때보다 생활적 학습적 적응이 더 잘 이루어져 정해진 하루 학습 계획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답니다. 주말도 즐겁고 맛있게 보냈어요.<br><br>스케이트를 아주 신나게 타던 Sally와 Sarah 그리고 멋쟁이 Aiden은 포즈까지 완성해 주었고, 스케이트가 다소 서툴던 Deny를 위해 누나들이 곰돌이에 태워 끌어 주었어요. 장난꾸러기 Kevin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분위기를 띄워 주었답니다. 아이들의 허기가 조금이라도 나자 중간에 피자로 간식을 들며 에너지를 보충했어요. 요즘은 먹는 사진을 찍으면 자동으로 저런 포즈를 취해 주는 모습이 귀여웠답니다.<br><br>유학 중인 Andy와 Kevin은 같은 나이라서인지 자주 어울려 다녔고, Andy보다 한 살 많은 Aiden은 형으로서 동생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어요. 매주 일요일 오전에는 항상 빠지지 않는 단어 시험도 2주 차로 접어들며 다소 양이 늘었지만, 모두 열심히 공부해 성적도 안정적으로 마무리되었답니다.<br><br>시험이 끝난 뒤에는 개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보았어요. 필리핀 현지에 한글 자막이 없다는 사실에 아이들 모두 멘붕을 겪었지만, 영화가 끝난 뒤에는 재미있었다고 입을 모았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주 약속대로 중국집으로 이동해 탕수육과 군만두를 즐겼고, 아이들 입맛에 맞는 음식을 고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br><br>잉글홈 캠프는 내일부터 3주째로 접어들어요. 이번 한 주도 모두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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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활기찬 아이들의 월요일~

캠프(2010~2020년) 알라방조기유학 활기찬 아이들의 월요일~ Andrew 2018. 8. 1. 9: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월요일이 되면 이틀 쉰 주말때문에 몸이 축~ 쳐지게 마련인데요,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오전 첫수업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자~알 먹고 방과후학습 스케줄도 아주 깔끔하게 잘 소화를 해내더라구요. 이번주가 캠프 3주차에 접어 드는데요, 지치지 않고 잘 따라와줘서 너무 대견스러워요.^^ 이렇게 여러 아이들이 꾸준히 잉글홈에 오면서 저 또한 여러가지로 노하우도 쌓이고 추억도 쌓여 가는 것 같아서 좋아요. 이 일을 하다보니 알게 모르게 책임감도 가지게 되고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직업인 것 같아요. 어째든 이번 한주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열심히 아이들을 케어해 나가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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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영어캠프의 포커스는요~

한국은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필리핀은 여름이 지나 야간은 시원한 날씨로 아이들이 지내기에 좋은 환경입니다.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에서는 현재 영어캠프를 진행 중이며 시작한 지 3주가 지났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장기생들의 학업 성과가 좋게 나타나 캠프 진행이 수월합니다. 오늘은 영어캠프의 핵심에 대해 몇 가지 정리합니다.<br><br>대다수 학부모가 아이를 영어캠프에 보내는 이유는 바로 ‘제대로 된 영어학습의 향상’ 때문입니다. 진행 중인 캠프들의 프로그램은 운동이나 음악 등 다양한 액티비티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아 보이며, 과거 골프나 수영, 악기 수업을 시도해 봤으나 실질적 학습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학습시간 확보도 어렵다는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짧은 캠프 기간에 운동이나 악기를 배워도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학습에 보다 집중하는 편이 낫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br><br>그래서 학습 중심으로 진행하는 방향에 더 초점을 두게 되었고, 전문적 학습으로 운영되기에 이르는 이유가 있다면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 체계적 학습과 다양한 교재, 지속적 피드백 덕분입니다. 홈스테이에서 아이들을 제대로 교육해 나가려면 가디언이 영어 과목별 정확한 레벨을 파악하고, 그 레벨에 맞는 학습자료를 꾸준히 활용해 학습을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요소가 부족하면 학습적 향상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br><br>일반적인 홈스테이는 누구나 운영할 수 있지만, 학습전문관리형홈스테이는 가디언의 학습 관심과 연구가 뚜렷할 때 비로소 제대로 운영되는 체계입니다. 이 점이 학습 중심의 효율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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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캠프 요리는 정성스럽게~ 식사는 맛있게~

필리핀캠프 잉글홈은 학습에 포커스를 맞춰 운영되는 학습전문관리형 홈스테이라고 소개된다. 학습뿐 아니라 아이들이 먹는 음식 역시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며, 직접 요리를 해서 식사를 챙겨주는 것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매끼니가 제때 맛있게 차려지는 것이 성장과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고 본다.<br><br>또한 필리핀캠프나 유학을 오는 아이들 모두 한창 성장하는 시기이기에, 매 끼니마다 맛있게 잘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러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몇몇 업체들이 이러한 사실을 간과하고 대충 식사를 차려주는 경우도 있어 아쉽다고 언급된다. 매 끼니를 준비하는 일은 생각보다 힘들지만,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는 맛있고 정성스럽게 요리해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가 있다.<br><br>그래서 음식의 기본이 아이들의 전반적인 관리의 기초라고 바라보며, 가능하면 깔끔하고 맛있으며 정성스럽게 차려내려 꾸준히 노력한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식사의 질을 높이는 것이 학습 관리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여겨지며, 이를 뒷받침하는 구체적 노력과 고민이 지속적으로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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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학교 라살조벨스쿨 5학년 Andy의 시험지~

장기생 블로그의 핵심은 알라방지역에서 가장 명문사립으로 꼽히는 라살조벨스쿨에 다니는 학생들이 많다는 점과, 학습 성과가 타 업체 대비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관찰에 있다. 잉글홈의 시험지 게시물과 우등상, 재학 중인 학교를 보면 학습력이 타 업체에 비해 월등하다고 여겨진다. 이는 학교 환경과 커리큘럼의 차이가 크다는 맥락에서 설명된다.<br><br>라살조벨스쿨은 학년별로 수준 높은 영어 실력을 요구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수업을 따라가려면 실력이 충분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성취도도 떨어진다고 평가된다. 다만 영어 실력이 충분히 갖춰지면 수업 이해도와 성적이 크게 향상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실제로 저학년에서도 에세이 작성을 포함한 다양한 서술형 문제가 제시되며, 이로 인해 에세이 실력이 타 학교 대비 강하다고 언급된다.<br><br>유학 준비 역시 스스로의 학습 의지에 크게 좌우된다고 지적된다.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좋은 영어 실력과 성적을 얻기 어렵다는 판단이 일반적이며, 일부 사례에서 도피성 유학으로 인해 부정적 결과가 나타나기도 한다는 우려가 전해진다. 이로 인해 유학 결정 자체를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는 조언이 강조된다.<br><br>결론적으로 영어 실력과 자기 주도 학습이 유학 성공의 핵심으로 제시되며, 영어를 잘 다루는 것이 다양한 기회를 열 수 있다는 관점이 제시된다. 학습 효과를 높이려면 체계적인 영어 훈련과 학교 커리큘럼에의 적극적 적응이 필요하다고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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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공부도 잠시 쉬면서~

캠프(2010~2020년) 필리핀 영어캠프 공부도 잠시 쉬면서~ Andrew 2018. 8. 5. 10: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창 성장하는 시기의 아이들~ 밥 먹고 돌아서면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저녁식사 후 공부 중간에 위에 무리가 가지 않을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주곤 해요. 구운 계란, 과일, 삶은 감자, 아이스크림, 수박화채 등 다양하게 아이들의 입맛에 맞는 간식을 평일날은 항상 준비해서 먹이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식사메뉴와 더불어 항상 간식메뉴도 궁금해 하더라구요. 아마 제가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오늘은 뭐에요?' 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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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스트레스 팍!팍! 날려 버리고 온 날~

필리핀홈스테이의 이번 주말은 아이들 중심의 액티비티로 시작되었다. 잉글홈 캠프의 아이들이 워터파크를 다녀오며 하루를 보냈고, 액티비티 전날 직접 바베큐 소스를 만들어 고기를 충분히 재워 두었다. 아이들의 간식과 음료, 라면 등도 챙겨 토요일 아침 워터파크로 출발했다. 현지 상황은 우기철과 바캉스 시즌의 종료로 사람들의 방문이 비교적 한산했고, 날씨를 여러 차례 확인한 뒤 오후 2시 전후의 예보를 근거로 방문 여부를 최종 결정했다.<br><br>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물 속으로 뛰어들며 신나게 소리치고 풍선을 던지듯 물놀이를 즐겼다. 슬라이드를 타고 물놀이를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체험의 몰입감이 돋보였다. 현장에는 아이들 돌봄을 맡은 잉글맘과 메이드들이 바쁜 가운데, 점심으로 준비될 바베큐를 함께 굽느라 분주한 모습이 보였다. 바베큐 구운지는 10년째 손에 익은 기술로, 은퇴 후에도 바베큐 전문점을 운영할 수도 있을 만큼의 숙련도가 확연히 드러났다.<br><br>이날의 일정은 아이들의 활동 모습과 함께 구체적인 준비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바베큐 소스의 직접 제조, 간식 구성, 음료와 라면 같은 간단한 식재료 준비가 하루 일정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다채로운 놀이와 함께 점심 prepares가 원활하게 이뤄졌다. 사진으로 담긴 순간들은 아이들의 즐거움과 활동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주말의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끝으로 행사와 활동의 전반적인 흐름은 준비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졌고, 아이들이 워터파크에서 보낸 시간은 스트레스 해소와 긍정적 에너지 회복에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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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 Koobits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Andy~

라살조벨스쿨에서 1위를 달리는 Andy 이야기가 전해온다. 현재 잉글홈에는 많은 아이들이 명문사립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4학년 Crystal를 제외한 모든 아이들이 아이패드에 e-book으로 다운 받은 교과서나 학습자료, 앱 등을 활용해 수업에 임하고 있다. 특히 초등고학년 쪽에서 앱 활용 비중이 높은 편인데, 5학년인 Andy는 요즘 Koobits라는 싱가포르 수학학습 앱을 통해 학교 공부와 함께 틈틈이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 참고로 라살조벨스쿨은 싱가포르 수학교재를 수학 수업에 활용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br><br>그런 가운데 Koobits를 통해 공부하는 필리핀 전체 학교 5학년 중에서 Andy가 1위에 올라 관심을 모은다. 앱을 들여다보면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습 흥미를 돋우는 구조가 눈에 띈다. 싱가포르산 교재를 바탕으로 한 수업 방식과 Koobits의 인터랙티브한 요소들이 결합되면서, 학교 수업과의 시너지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학습 환경은 교실 밖에서도 지속적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지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br><br>또한 Koobits는 학생 개인의 학습 속도와 이해도에 맞춘 연습 문제와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학습 성장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업과의 연계가 잘 이루어지면서, 문제 해결 과정에서의 사고력 강화와 개념 정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평가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Cruz조벨스쿨의 사례처럼 디지털 학습 도구를 적극 활용하는 학교들이 늘어나며, 아이들의 학습 동기와 성취도가 점차 높아지는 흐름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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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Still ~ing and Just stop~

4주차에 접어든 필리핀영어캠프에서 아이들은 여전히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한국은 무더위가 지속되지만, 캠프를 마치고 돌아갈 시점에는 더위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이번 주 일정 속에서 특별히 눈에 띄는 점은 수요일에 있던 휴식이다. 지금까지 계속 이어진 학습 흐름 속에서 잠시 공부를 멈추고 휴식을 취하는 하루를 마련함으로써 집중력과 체력을 재충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이유 중 하나로는 공부를 오랜 시간 지속하면 생길 수 있는 슬럼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휴식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학습 리듬을 다시 맞추고 다음 학습 구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전략으로 실행되었다. 학원 수업은 일정대로 진행되었고, 휴식일에도 학습의 연속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함께 병행되었다.<br><br>캠프 기간 동안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아이들의 참여도와 열의로 특징지어진다. 날씨의 영향이 크지 않도록 실내 활동과 체계적인 일정 관리가 이루어지며,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기울여졌다. 아이들은 매일의 루틴 속에서 다양한 영어 학습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학습이 계속되는 가운데도 휴식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함께 자리 잡아, 슬럼프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학습 방식이 강조된다. 앞으로의 주간 일정 역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균형감을 유지하며 진행될 전망이다. <br><br>마지막으로, 캠프 기간 동안의 경험은 단순한 어학학습을 넘어 자신감과 협력 능력의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이들의 작은 성취들이 모여 큰 성장으로 이어지며, 남은 기간 동안에도 꾸준한 노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캠프가 끝나는 시점에는 더위가 한층 가라앉은 날씨 속에서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품고 귀국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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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장기유학생들의 근황~

라살조벨스쿨의 재학 학생들은 다음주에 있을 학기말 시험 준비에 한창이며 같은 학년에 속한 동료들과 서로 도우며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학업 분위기를 높이고 협력 학습의 향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br><br>잉글홈의 최고 맏형들인 Tom과 Brian도 학교 수업에 충실히 임하고 있으며 토플 수업 역시 꾸준히 수행 중입니다. 이처럼 학업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은 유학 생활에서의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여겨집니다.<br><br>학습 관리에 특히 신경 쓰는 이유는 유학 환경에서 학습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지는 사례를 다수 목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타홈스테이에서 오는 아이들 중에도 유학 기간 동안 학습 관리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가 있었고, 이들이 유학을 마친 후에도 지속적으로 양호한 소식을 전해주곤 합니다.<br><br>유학은 학교나 학원 수업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스스로 공부를 끊임없이 해나가는 자세가 가장 중요한 성공 요소이며, 가디언의 역할은 바로 그 길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학습 관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중요한 피드백이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br><br>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점은 타홈스테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시험 자료와 우등상 수상 이력들입니다. 이러한 성과는 명문 사립학교에서 꾸준히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아이들의 학업 열정과 체계적 관리의 결과로 평가됩니다.<br><br>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학업 성취 측면에서 최고로 인식되며, 꾸준한 노력과 학습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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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4학년 Crystal 시험지~

크ystal은 올해 처음 라살조벨스쿨 4학년에 입학해 공부를 해나가고 있는데, 매번 받아오는 시험지를 볼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과목에서 다 맞거나 적어도 한두 문제 정도만 틀리는 경우가 많아 학교 수준에 맞춘 꾸준한 성취를 보이고 있다. 더 기특한 점은 틀린 문제가 생겨도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시험지를 학원에 들고 가서 선생님과 다시 한번 상세히 리뷰를 한다는 것이다. 저학년이라도 이런 자기주도 학습 습관이 확립된 사례는 흔치 않아 칭찬할 만하다.<br><br>입학 당시의 상황을 돌아보면, 처음 방과후학습으로는 미국 초등 2학년 수준 정도의 학습이 필요했다. 그러나 그마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다가 라살조벨스쿨 입학시험 치기 직전에 초등 4학년 수준까지 레벨을 끌어올려 시험을 치렀다. 이후로도 문법과 리딩, 단어 등의 학습 성과표가 단계적으로 꾸준히 올라간 것이 한눈에 보였다. 이러한 흐름은 학년 수준에 맞춘 영어 학습의 중요성을 뚜렷하게 보여 준다.<br><br>이처럼 좋은 학교에 입학하기도 쉽지 않지만, 설령 입학하더라도 영어실력이 입학 학년의 레벨에 미치지 못하면 수업을 따라가기가 어렵고 좋은 성적도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강조된다. 영어 실력의 기초가 탄탄할 때 비로소 수업 이해도와 학업 성취도가 뚜렷하게 향상된다. Crystal의 사례는 체계적 학습과 자기주도적 복습이 결합될 때 비로소 고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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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이 학습했던 자료들~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이 학습했던 자료들~ Andrew 2018. 8. 11. 9: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잉글홈원장 Andrew에요. 지난 7월 15일부터 시작한 필리핀영어캠프도 이제 4주가 지나가고 있어요. 아이들이 학습했던 자료들을 보니 그 4주동안 정말 쉬지 않고 열심히 아이들과 함께 달려 온 것 같더라구요. 제가 매일 정리해 놓은 학습결과표를 보면 아이들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영어실력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여요. 이는 아이들이 꾸준히 학습을 스스로 해나갔기 때문에 영어실력이 향상 된 것이에요. 아무리 좋은 학원에서 좋은 선생님에게 배워도 본인 스스로가 공부를 해나가지 않으면 절대 실력이 향상 되지 않아요. 물론 공부습관이 잡혀 있지 않은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학습을 스스로 해나갈 수 있도록 우선 학습계획을 만들어 주고 레벨에 맞는 학습자료를 제공해 주면서 꾸준히 공부를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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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이번 한주도 잘 보냈어요~

현재 필리핀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폭우가 자주 쏟아지고 있어요. 이 폭우가 한국으로 조금이라도 가서 뜨거운 열기를 전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문득 들더라고요. 지난 주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열심히 지내 왔고, 돌이켜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방과후학습을 빼먹지 않고 잘 따라와 준 아이들이 많았어요. 늘 강조하는 것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충실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며, 매번 이 부분을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무엇을 하든지 두려워하지 말고 한 번 부딪혀 보라고도 늘 당부합니다.<br><br>요즘 아이들을 보면 무엇인가를 시작하기 전에는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지만, 실질적으로 해보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도전 하나하나를 통해 자신감을 쌓아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여겨지며,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며 배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캠프의 일상에서도 이러한 자세를 되새기며 아이들이 스스로의 속도와 페이스를 찾도록 도와주는 시간이 계속됩니다. 서로를 응원하고 지켜보며 함께 성장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학습의 즐거움과 성취감이 조금씩 선명해지는 모습이 보입니다.<br><br>비가 계속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 각자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고, 교실 안팎에서의 작은 성과들이 모여 큰 힘이 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두려움을 마주하는 법과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즐겁게 학습하는 분위기를 지속시키려 합니다. 아이들이 실제 상황에서 마주하게 될 도전들을 차분히 이겨 내고, 스스로의 성장 경로를 확실히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는 한 주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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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푸른바다 저 멀리~

다들 주말을 즐겁게 보냈나요?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은 바다로 액티비티를 다녀 왔어요. 한국과는 다른 필리핀 바다를 기대하며 흐린 날씨였지만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스쿨 아이들이 기말시험 관계로 가지 못했어요.<br><br>사실 날씨로 인한 아쉬움도 있었지만 아이들 모두 아주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바다라는 장소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멋진 추억들이 많이 만들어졌답니다. 아이들의 표정은 밝고 활기로 가득 차 있어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습니다.<br><br>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의 사진을 보면 항상 밝은 미소가 입가에 머물러 있어 보는 이까지 흐뭇하게 만듭니다. 사진이 많아 두 부분으로 나눠 포스팅한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들은 더욱 생동감 있게 다가와 동행한 모든 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남겼습니다.<br><br>이번 활동을 통해 바다의 매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고,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이 계속 자라기를 기대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두 부분으로 나뉜 포스팅을 통해 담긴 사진들은 현장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하며, 더 많은 추억을 함께 쌓아 갈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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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매주 발송되는 방과후학습 결과표~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캠프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학원수업입니다. 물론 티쳐의 질이나 커리큘럼, 사용하는 교재 등이 중요한 요소로 꼽히지만, 사실 학원마다 커리큘럼이나 교재의 차이는 크지 않는 편이죠. 다만 티쳐의 질적인 측면은 차이가 나는데, 간혹 티칭 스킬이 부족하거나 학습지식이 부족해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바로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공부하는 교재를 자주 확인하고 티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 티쳐에게 문제가 있으면 학원 원장님과 상담해 바로잡아 나가고, 학원에서는 이런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그래서 학원의 분위기에서는 교사들이 저를 두려워한다는 느낌이 생길 정도로 학습 관리가 엄격하게 이뤄지기도 합니다.<br><br>방과후학습은 학원 수업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으로 여겨집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를 해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캠프나 유학에 있어 이 부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영어실력의 향상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은 이 부분의 충실도에 의해 좌우됩니다. 아이들이 방과후학습을 충실히 해나가기 위해서는 전적으로 가디언의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톰티쳐에게 아이들의 학습을 맡겨본 적은 없으며, 항상 방과후학습 커리큘럼과 학습자료를 관리해 왔습니다. 이유는 아이들의 정확한 영어레벨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그에 맞춰 학습을 시켜나가야 하기 때문이며, 이처럼 세심한 관리 없이는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다고 여겨집니다.<br><br>또 매주말마다 아이들이 학습했던 방과후학습 결과표를 부모님들께 보내며 학습상황을 공유합니다. 잉글홈의 영어캠프나 유학은 아이들의 학습에 포커스를 맞춰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참고하여 캠프나 유학을 선택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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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푸른바다 저 멀리 Part2~

필리핀영어캠프 푸른바다 저 멀리의 Part2 이야기는 앞서 다룬 Part1에 이은 두 번째 포스팅으로, 알라방영어캠프의 잉글홈에서 아이들이 바다 액티비티를 다녀온 모습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사진들은 아이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들을 담고 있다. 주제는 해안에서의 다양한 체험과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br><br>바다를 향한 기다림 속에서 아이들은 갯벌을 누비며 조개를 모으고 불가사리를 관찰하는 등 해양 생태를 가까이 체험한다. 활동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자연과 상호작용하는 모습으로 기록되며, 물놀이와 모래 씻김 등 현장감 있는 기록이 눈에 띈다. 모든 체험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마무리 단계에서 직접 모은 해양 생물을 놓아 주는 모습이 강조된다.<br><br>진흙 놀이와 같은 자유로운 놀이 시간도 놓치지 않으며, 아이들 사이의 즐거운 교감이 사진 속에서 드러난다. 바나나보트를 기다리는 동안의 긴장과 기대가 함께 담겨 있고, 활동 전후로의 분위기 차이가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전체적으로 캠프의 현장 분위기와 아이들의 활동 사진을 통해 알라방영어캠프의 다채로운 주말 체험이 한 편의 기록으로 남겨진다.<br><br>마지막으로 아이들의 사진들을 감상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이 글은, 현장의 생생함과 활동의 다양성을 한꺼번에 보여 주려는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액티비티의 즐거움과 현장 속 작은 에피소드들이 독자에게 전달되며, 캠프 참가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한층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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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캠프(2010~2020년) 알라방영어캠프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Andrew 2018. 8. 15. 11:0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저희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블로그를 보시면 아이들의 식사 사진이 많이 포스팅 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아이들의 먹거리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제가 음식을 낼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똭! 두가지가 있어요. 첫째는 맛이 있어야 한다는 거고 두번째는 보기가 좋아야 한다는 것이에요. 캠프나 유학을 오는 아이들 모두 한창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기 때문에 먹거리가 부실해서 잘 못먹다 보면 잘 성장하지 못하겠죠. 가끔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밥이 맛이 없어서 매번 스낵이나 빵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아이들도 많은 것 같아요. 그만큼 아이들 식사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거겠죠. 아이들이 먹는 음식은 홈스테이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이런 기본적인 것들 조차 제대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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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공부에 재미를~ 어떻게?

필리핀 조기유학 캠프가 이번 주에 5주 차에 접어들었다. 막바지에 다다랐지만 아이들 모두 꾸준히 공부에 임하고 있어 학습 의욕과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러한 자신감은 학원에서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지도 덕분으로, 학원은 매주 주간 테스트를 실시하고 가정에서는 방과 후 학습을 통해 문법 리딩 에세이 단어를 꾸준히 다듬고 있다. 또한 학습 결과표를 매일 정리해 부모님께 전달하고, 지도 과정에서도 아이들의 실제 필요를 반영하고 있다.<br><br>예를 들어 리딩에서 주제의 핵심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보였던 아이는 이 부분을 집중 보강하며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각 아이가 가진 부족한 부분을 세심하게 하나하나 다듬어 나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6주라는 짧은 기간이 영어 학습 실력을 단번에 끌어올리기에 충분하지는 않다고 인식하지만,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심하며 학습을 설계하고 있다.<br><br>처음 캠프에 도착했을 때는 스케줄 소화 시간이 비교적 길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반대로 짧아진 현상도 관찰된다. 이는 아이들의 실력이 늘어난 결과로 해석되며, 초기에는 어려움을 호소하던 아이들이 점차 그런 불만을 줄이고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변화가 보인다. 잘 수행할 때마다 칭찬과 격려가 이어지며, 학습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된다. 이처럼 꾸준한 학습 관리와 개인별 맞춤 학습이 결합될 때 학습 효과와 재미가 함께 증가한다는 점이 명확하게 드러난다.<br><br>아이들의 성취 향상은 가정과 학원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구조에서 더욱 뚜렷해진다. 주기적으로 확인되는 진도와 피드백은 잘 정착된 학습 습관으로 연결되고, 자연스럽게 학습 참여 동기와 자발적 복습 습관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학습의 지속성은 물론 공부에 대한 흥미도 함께 높아지며, 아이들 각자의 강점이 더욱 돋보이는 풍경이 만들어진다. 결국 꾸준한 관리와 개인별 맞춤 전략이 영어 학습의 실제 실력 향상과 흥미 유지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결론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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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즐거운 간식시간~

캠프(2010~2020년) 필리핀홈스테이 즐거운 간식시간~ Andrew 2018. 8. 16. 11: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필리핀홈스테이 아이들이 한창 성장하는 시기에는 먹성이 좋아서 그런지 식사를 끝내고 한 두시간 후에는 먹을 것을 찾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저녁 공부시간에 잠깐 짬을 내어서 휴식겸 배고픔을 달래주기 위해서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아이들에게 다양하게 간식을 제공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간식 먹는 모습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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