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액티비티를 다녀오지 못한 관계로 라구나에 있는 온천에 다녀 왔는데요, 아쉽게도 잉글맘이 사진 찍는 것을 깜박해서 다음에 갈 기회가 있으면 다시 찍어서 포스팅하도록 할께요 그리고 저는 온천을 다녀온 아이들을 위해서 삼겹살을 준비했는데요 늘 그렇지만 눈코뜰새 없이 먹는 아이들을 위해 고기가 떨어지지 않기위해 아주 아주 열심히 구웠어요. ㅎㅎ 참고로 Andy는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했는데 삼겹살만해서 저렇게 불만을 토로하고 있네요....
저녁식사는 맛있는 삼겹살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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