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ioleesh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579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중계동 빵집 디어블랑제 에센브르점, 신선한 맛이 오래가는 정감있는 빵집

옛 시절, 강남역 뉴욕제과가 생각났다.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한 동네 빵집. 신선한 맛이, 오래 느껴진다. 강남역 뉴욕제과(서울신문, 2010.5.31) 디어블랑제 에센브르점. 아파트 상가에 있는 빵집. 외관에서 풍기는 수수한 느낌의 빵집이고, 인도를 걷다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빵집이지만, 이곳의 빵은 정말 신선하고 맛있다. 가격도 저렴하다. '워커힐 호텔 제과사가 만든 케이크와 빵'이라 쓰여있는, 손글씨로 적힌 소박한 홍보물이 눈이 간다. 단팥빵, 슈크림 빵, 완두 빵 이렇게 먹어보았다. 사장님께서 소금 빵은 서비스로 주셨다. 화려한 디스플레이는 아니지만 정감이 가고, 맛있는 빵집 소개해 본다. 한번 맛을 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디어블랑제 에센브르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279 중계그린아파트 A.B 상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Naver Blog

횡성 축협 한우프라자 본점, 횡성 시가지 한우 맛집

강원도 횡성의 중심이 왔었다. 횡성 오거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한우 맛집이다. 새말과 둔내 인근에서 주로 한우를 먹었었는데, 횡성 시내에는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다. 한우집답게 입구에 커다란 한우 조형물이 있다. 자리를 잡고, 한우를 골라서, 차림비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3.1일 공휴일 점심이라 대기시간이 있었지만 금방 자리가 났었다. 주차장은 조금 붐비는 상황이었고, 시가지라서 그런가? 시내와 동떨어진 한우집에 비해서 조금 번잡한 느낌이 있었다. 한우채끝(원뿔뿔, 172g, 38,700)과 한우 꽃등심(원뿔, 348g, 74,800) 이렇게 샀고, 식사류 주문해서 먹었다. 어른 둘에, 고등학생, 초등학생 이렇게 4명, 적당하게 주문했다. 한우는 첫 불에 미디엄으로 구워서 4~5번 먹는 처음 맛이 제일 맛나고, 기억에 남는 것 같다. 그 후로는 그냥 수입인지 한우인지 미감이 둔해진다.^^ 첫맛의 느낌으로 한우를 먹는 것 같다. 오후 2시가 넘은 시간에 배고픈 상태라

Naver Blog

소중한 날 소중한 분께 수제케이크, 상인역 따스한 케이크

소중한 날, 소중한 분께 수제 케이크로 정성을 표현했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DDASHAN CAKE 장모님의 팔순을 맞이하여, 정성스러운 케이크를 준비하기 위해 찾은 수제 케이크 집, 상인동 따스한 케이크집이다. 특별한 날 특별한 케이크에는 수제 레터링 케이크가 제격인 것 같다. 부모님의 칠순잔치, 졸업식의 감사의 선물 등 의미 있는 시간에는 준비한 사람의 정성을 표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정성과 맛 둘 다 만족시킬 수 있는 선물이지 않을까 싶다. 한가한 주거지역 안에 자리 잡은 케이크집이었다. 미리 주문/계산을 하고, 이날은 픽업만 하는 거라, 잠시 가게 근처에 차를 세우고, 픽업을 했고, 팔순 상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첫 검색은 네이버에서 상인동 수제 케이크를 쳐서 검색을 시작했다. 그 후 인스타를 통해, 카카오톡으로 연결을 했고, 인스타에서 구매하고자 하는 사진을 골라서, 카카오톡으로 보내고, 이후 주문을 구체화시켜 나갔다. 따스한케이크 대구광역시

Naver Blog

공덕 초밥 마트, 경의선 공원 근처 점심은 스시

경의선공원 공덕역 근처에 있는 배달 전문 스시집, 초밥 마트 공덕점이다. 주로 배달을 하는 곳이어서 테이블이 없는 줄 알았지만, 바 테이블이 창가에 하나 있어서, 산책 후 짧은 시간 점심을 이곳에서 했다. 공덕역 2번 출구에서 서울창업 허브 공덕으로 가는 길에 SK 리더스뷰 상가에 자리하고 있다. 점심때 갔는데, 배달 주문으로 다소 바쁜듯했다. 그래도 일반 스시집보다는 빠르게 나왔고, 가격도 저렴했다. 경의선 숲길공원과 공덕역을 지난다면 한번 들러볼 만한 스시집이다. 공덕오거리, 정말 많이 변했다. 어릴 적에 이 근처에 흰색 건물 녹십자 병원에 왔던 기억이 난다. 10층도 안됐던 건물인데, 그 당시에 높았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10층 건물은 축에도 못든다.ㅎㅎ 초밥마트 공덕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31길 7 근린생활시설(획지1)동 지1층 B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Naver Blog

대학로 구스토랩(GUSTO LAP), 넓은 스테이크 집에서 넓은 공간력과 창가 느낌

외부와 넒은 내부 사이의 유리 경계 옆에서 대학로를 느끼며 저녁 한 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아이와 국립어린이 과학관을 찍고, 대학로를 들렸다. 옛 대학로 같지는 않았다. 붐빔이 덜했다. 아직 해가 떠 있어서 그런가? 오후 5시경 대학로 분위기는 한적하다. 며칠 동안 열심히 스테이크집을 검색해서, 분위기 있는 곳을 찾았다.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구경거리가 좀 있었다. 2층에 있는 구스토랩, 진입하는 공간이 기분이 좋다. 널찍한 홀 공간도 품위 있는 조명과 가구 색상이 맘에 든다. 저녁시간이라서 우리밖에 없었다. 넓~다^^ 차창 밖으로는 연극인?들이 지나다니고, 대학로답게 젊은이들이 지나다닌다. 활기가 있다. 옛날 우리가 왔다 갔다 했던, 그 시절의 대학로를 환상하며 메뉴를 주문했다. 구스토랩 앞의 골목길. 비 오는 정취. 이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 같다. 밖을보는 느낌이 좋고, 넓은 안을보는 보는 느낌도 좋다. 경계의 느낌이다. - 메뉴 - 부채살 팬 스테이크 26.9 봉골레

Naver Blog

하계 현대·우성, 신통기획 신청… 2,000세대 이상 조성

지난달 29일 자문방식 접수 현재 동의율 60% 이상 확보 서울 노원구 하계동 현대·우성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정비사업을 마치면 2,000세대 이상의 대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노원구 하계동 현대·우성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정비사업을 마치면 2,000세대 이상의 대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하계 현대·우성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오문규)는 지난달 29일 신속통합기획 자문방식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노원구 하계동 270번지 일대로 지난 1988년 건립된 노후 아파트다. 여기에 최고 49층 높이의 아파트 약 2,0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현재는 최고 15층 1,320세대로 구성됐다. 앞으로 현대·우성 재건축 추진준비위는 신탁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1월에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집행부는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과 현

Naver Blog

성수 맛집 한정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맛집, 성수에 가면 한정선이 있다

5.5일 어린이날 아이와 성수동 나들이 다녀왔다. 볼거리가 정말 많이 있었다. 10년 전엔 그냥, 그런 곳이었는데, 이렇게 변할 줄이야. 사람들이 모이면 명소가 되는 것 같다. 많고 많은 먹거리 중에 초등학생 아이가 찾아낸 성수 찹쌀떡 맛집에 들렀다. 잘 찾은 것 같다. 줄이 길었지만, 빠르게 줄어들었다. 매장 내부를 딱 봤을 때, 무슨 단지들?도 있고, 진열창엔 부활절 달걀같은 것도 있어서, 의아했지만, 금방 적응이 되었다. 메뉴판을 보자마자 아이는 두바이 찹쌀떡(6,500원)과 대왕딸기 찹쌀떡(5,500원) 이렇게 두 개 골랐다. 더 고른다는걸, 일단, 두 개 먹어보고 나중에 더 먹어보자고 했다. 성수동 먹거리는 아주 많았기 때문에, 우선 이건 집에 가서 먹자고 하여 이쁘게 포장했다. 메뉴판 집에 오자마자 꿀단지처럼 들고 온 찹쌀떡을 개봉했다. 나무 도마와 빵칼을 준비하여 조심스럽게 등분하였다. 두바이 찹쌀떡을 먼저 먹었다. 아~~맛난다. 아이들이 홀딱 넘어갈 만하다. 씹히는 두

Naver Blog

아이와 성수동 나들이, 세상에 없는 소금빵, 베통 성수 플래그십

세상에 없는 소금빵, 시간과 정성이 담긴 맛을 찾아 성수도 베통에 왔다. 베통 성수 플래그십. 아이와 성수동 나들이하며 들린 곳이다. 유명한 소금빵 집이 있다 해서 들렸고, 입구 양쪽 에서부터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 있었다. 한 줄은 매장안에서 먹는 줄이고, 또 한 줄은 포장하는 줄이다. 긴 줄을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기다리기 지루하여, 와이프는 줄을 섰고, 나와 아이는 다른 곳을 찾아 구경 다녔다. 소문답게 맛도 좋았고, 분위기도 좋았던 베이커리 카페이다. 야외의 소금빵 포토존 및 야외 입구에서부터 3층까지 이르는 계단실에서 느낌도 좋았다. 3층에 자리를 잡았는데, 야외 테라스가 있었고, 3층에서 성수동의 골목을 바라보는 느낌도 좋았다. 여러 개의 빵이 있었지만, 우리는 시그니처인 소금빵(3,900원)을 2개 골랐고, 호기심에 참깨 소금빵(4,300원)을 1개 골랐다. 맛만 보자고 해서 3개 샀고, 1개는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지도 달라 했다. 맛이 있어서, 결국은 한자리에서 3

Naver Blog

새말 IC 근처 맛집, 횡성순한우, 육회비빔밥으로 점심 한 끼

새말 IC를 근처에 있는 한우 맛집이다. 예전에 왔을 때는 아이들과 푸짐하게 고기를 먹었는데, 오늘은 와이프와 단둘이 지나는 길~!, 점심시간~!, 고기는 좀 부담이고 해서, 간단하게 육회비빔밥을 먹었다. 큰 접시에 육회 두 덩어리와 나머지 찬거리가 나왔다. 불그스레하며, 신선해 보인다. 맛도 신선하다. 보통 큰 대접에 야채 + 육회에, 공기밥이 나오는데, 이곳은 접시에 육회가 따로 나온다. 정갈하게 차려진 한상차림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고속도로를 달렸다. 횡성에 왔으니, 횡성에 온 느낌이 들려면, 조금이라도 한우를 맛봐야지.ㅋㅋㅋ 건물 앞에, 그리고 건물뒤에도 주차장이 있다. 평일 점심시간 전경이다. 횡성순한우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수남로 38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횡성 한우 맛집, 횡성순한우, 새말 IC를 자라며, 횡성한우를 맛본다 영동고속도로를 탈 때면, 횡성한우를 맛보아야 하지. ㅎㅎ 보통 둔내 IC에서 나오면 횡성한우집이 많이 ... blog.na

Naver Blog

중계역, 쉐프 201, 아이가 좋아했던 짜장면 맛집

5월 5일 어린이날~!! 아는 지인분께서 예~전에 카톡으로 이 집 한번 가보라고 추천해 주신 맛집을 찾았다. 상가 겉모습의 분위기와 음식점 이름인 쉐프201, 살짝은 조화롭지 않는다는 게 첫 느낌이었다.ㅎ 단아하고 아담하게 정리된 내부의 분위기는 아늑하게 좋았다. 편안한 분위기였고, 아이들이 오기에 적당한 거리, 분위기, 가격 대인 중국집이었다. 이른 저녁시간이라 우리가 저녁의 첫 손님인 것 같다. 그린아파트 상가 주차장이 있고, 홀에는 5테이블이 있고, 작은 룸이 2개가 있었다. 나중에 아이들 모임에 한번 데리고 오면 좋을 느낌의 음식점이다. 어린이날인데, 모처럼 맛난 요리 - 칠리새우, 멘보샤, 찹쌀탕수육 - 정도 한 개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 먹을지 물었는데, 아이는 짜장면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우린 짬뽕하며, 단출하게 어린이날 저녁을 먹었다. 어린이날이니깐, 어린이 좋아하는 걸 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ㅋㅋㅋ 메뉴판 Previous image Next image

Naver Blog

강동역 맛집, 소문난 칼국수에서 아이와 주말 점심

토요일에 아이와 강동역에 안경을 맞추러 나왔다. 외출 나온 김에 강동역 근처에 있는 점심 맛집을 사전 서치(?) 했었다. 그러나, 문 닫은데도 있었고, 늦은 오픈 시간이어서 하는 수 없이 찾아놓은 맛집 미천이 바닥이 났는데, 맘에 드는 칼국수 집이 검색이 되어 찾아간 음식점이다. '사골'이 맘에 들었고, 아이가 면 요리를 좋아해서 선택했다. 입구에 줄이 서 있었는데, 홀이 커서 그런지 금방 자리에 앉았다. 시그니처인 사골칼국수 2개와 고기 왕만두 한 개 주문해서 남김없이 먹고 나왔다.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다가 부담되지 않는 소소한 점심집, 국물이 진한 칼국수 집이다. ^^ 소문난칼국수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121 일성하이츠오피스텔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Naver Blog

서울시 어린이 성경고사 대회, 정릉교회에서 대회 후기

올해에도 성경고사 종목으로 서울시 대회를 오게 되었다. 지난 5월 24일 노회 성경고사를 마치고 7월 5일(토) 서울시 대회에 참가했다. 장소는 정릉교회. 소속 교회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와서 성경에 대한 각종 대회(성경고사, 성경암송, 영어암송, 그리기, 글짓기, 동화 구연, 찬양 등)을 치르는 날이다. 보통 노회대회-서울시대회-전국대회 이렇게 진행이 되고, 이번의 대회는 서울시 대회를 진행 중인 거다. 우리 아이는 성경고사 부문에 출전했다. 지칠 만도 한데, 그래도 꾸준히 성경공부를 하는 걸 보면 대견하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일상이 되는 경험을 하는 시간이다. 성경의 히스토리, 인물에 대한 내용, 지명에 대한 공부, 각 챕터에서 이야기하는 성경의 핵심적인 이야기들을 공부하게 된다.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았으면 하고, 크리스챤으로서의 성경에서 배운 내용들이 삶으로 이어지고, 지속적으로 적용되는 삶이 되길 소망하는 바램이 있다. 어린아이들이 갈수록 감소한다고 하지만, 어린이

Naver Blog

하계 어울림센터 내 하계 어린이 도서관에서 아이와 반나절, 책 읽는 공간의 배려가 돋보인다

무더운 여름, 아이와 함께 집 근처에 있는 하계 어린이 도서관에 다녀왔다. 와이프가 적극 추천해서 가보았다. 추천의 이유는 개관한지 얼마 안 된 곳이라 깔끔하고, 책도 많고, 시설도 청결해서이다. 직접 와보니 맘에 쏙 들었다. 다양한 공간구성과 책 읽는 곳에 대한 아이디어가 많이 있었고, 아이들이 책 읽는 자리를 다양하게 선택해서 앉을 수 있는 흥미를 줄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었다. 2021년 12월에 개관한 하계 어울림센터인데, 1층은 주민사랑방, 북 카페, 2층은 어린이 도서관, 3층은 아이 휴 센터, 4층 어르신 스포츠센터로 구성 되어 있다. 1층 북 카페는 공간이 넓어서 다음번에 올 때는 이곳에서 책 읽는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 같은 공간이다. 이 시설에 대해 잘 정리된 기사가 있다.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하계어울림센터′ 개관 아동·청소년·노인등 전 세대 아우르는 소통·힐링·문화허브 닻올려1층 공동육아방·주민사랑방 조성··· 2층엔 어린이도서관3층엔 아이휴센터··

Naver Blog

강동역, 아이셀렉트 안경, 다초점 렌즈 구매 후기

40대 중반부터 다초점 렌즈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단초점 렌즈와는 달리 다초점 렌즈는 정밀한 측정과 기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여러 차례 다초점 렌즈를 구매한 바, 조금 공을 들여서 렌즈를 맞춰주는 장인 정신이 있는 곳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알아낸 곳이 바로 이곳이었다. 강동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아이셀렉트 안경점을 다녀왔다. 노원에서 이곳까지 가는데 Door To Door 40분인데, 시간을 투자할 이유가 있어서, 이왕 간 김에 와이프 안경과 내 안경 둘 다 맞추러 들렸다.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1인당 40분 정도 상담과 측정시간이 필요하다. 전문가 포스가 나는 최병무 대표님께서 직접 처방(?) 해 주셨다. 여러 단계의 검사를 거쳤고, 정성스러운 상담과 정밀한 측정이 신뢰가 갔다. 다초점 렌즈는 고가인데다가 정밀하게 맞추지 않으면, 눈의 피로도가 심하기 때문에 정성스러운 안경점 선택이 필요한 것 같다. 아이셀렉트안경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092 에스케이허브진

Naver Blog

아이들 볼만한 관광지, 제주 용머리 해안, 체험학습으로 최적

시간이 만들어낸, 자연의 작품 가족 여행 중에 들린, 초등학생 아이에게 보여줄 만한 유익한 관광지였다. 초등학생 "체험학습"의 용도로 아주 좋은 곳이다. 용머리 해안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관람시간을 확인하는 것이다. 매일매일 시간이 바뀌고, 하루에도 시간이 어려번 변경이 되는 경우가 있다. 해수의 높이나 파도의 영향 때문인 것 같다. 꼭~! 064-760-6321로 확인을 해야 한다. 용머리해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12-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용머리해안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대략 300미터를 걸어오면 매표소가 나온다. 어른 2000원 아이 1000원 결제하고 입장하면 된다. 카카오맵으로 용머리해안 매표소를 찾았는데, 여긴 출구이다. 입구 매표소로 오려면 카카오맵에는 용머리해안 공용주차장이라고 치고, 공용주차장에서 산방산 랜드를 지나서 입구 매표소까지는 걸어오면 된다. ..... 수천만 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과 파도가 만들어낸

Naver Blog

제주에서 만난 보말칼국수 맛집, 옥돔식당

2025년 무더운 여름, 아이와 용머리해안 투어를 하고, 인근에 보말칼국수 맛집을 들렸다. 파란 하늘 아래 투박한 외관이 오히려 정감 가득한 옥돔식당 건물. 제주 남서부에 오면 들러야 한다는 소문을 따라 7월 초 평일 점심에 방문했다. 옥돔식당 전경 허름하지만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간판과 건물. 주변의 옛 건물들과 어우러진 풍경이 제주 시골마을의 정취를 가득 담고 있다. 보말칼국수 (12,000원) 보말은 해초만 먹고 자라는 바닷고둥으로, 바다 향이 듬뿍 밴 깊은 국물이 특징~~!. 첫 입 먹는 순간 신선함과 새로운 맛이 입안에 가득 퍼져 제주 바다향을 느끼는 기분이었다. 색감부터가 바다스럽다.ㅋㅋ 정갈한 밑반찬 깔끔한 김치, 콩나물무침, 절임 등 소박하지만 맛깔스러운 밑반찬들이, 보말 칼국수와 궁합이라 추정?이 된다.ㅎ 가게 내부와 분위기 점심시간에는 여행객들로 금세 자리가 찼고, 주문 후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기다림 끝에 만난 맛은 일품이었다. 옥돔식당의 시그

Naver Blog

제주 야크마을의 나우카페에서 한 더위 나기

자연 안에 있는 느낌의 나우카페 야크마을 안에 있는 넓은 카페이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뷰가 보이는 카페는 아니지만 카페 주변의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입구에 아름다운 수공간이 있고, 옆쪽 입구문에는 넓은 잔디가 펼쳐진다. 7월 초 여름휴가를 야크마을로 왔다. 가장 더운 시간대인 점심시간에 ㅋ페이 들어와서 더위 클라이맥스 시간을 시원하게 보냈었다. 전면부의 통창이 시원스럽게 보인다. 앞쪽으로 수공간이 있고, 물이 시원스럽게 흐른다. 아이가 이 공간을 좋아한다. 입구길을 따라 오르락내리락한다. 카페는 1층과 2층에 있는데, 1층에서 주문을 했고, 2층으로 올라와서 자리를 잡았다. 카페이 않아서 다양한 각도로 풍경을 보는 기분이 좋다. 밖은 무지 더운 날이다. 한쪽 편으로는 아름다운 야크마을 숙소가 보인다. 주차장에 세우진 차 말고는 차가 없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이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인가? 붐비지 않아서 더욱 여유가 있었다. 신선한 빵, 아이가 좋아하는 빵 빵을 준

Naver Blog

제주, 해물뚝배기 맛집 어멍뚝배기 방문

2025년 여름휴가를 제주에서 보냈었다. 7월 휴가 마지막 날(평일) 어멍 뚝배기집을 들렸다. 제주 여행의 묘미는 단연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음식일 것이다. 특히 바다의 깊은 맛, 해물뚝배기는 제주를 찾는 이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음식이다. 어멍 뚝배기~!, 서귀포 시내에서 부두로 가는 길에 있다(부두로 35). 음식점 내부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들어서는 순간부터 정겨움이 느껴지는 곳이다. '어멍'이라는 제주 방언이 '어머니'를 뜻하는 것처럼, 가게는 푸근한 분위기다. ㅣ 어멍 뚝배기의 대표 메뉴는 '전복 해물뚝배기'. 정갈한 밑반찬이 보기 좋다. 신선한 해물이 가득!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의 '전복 해물뚝배기'가 보글보글 끓여져 나온다. 뚝배기에는 싱싱한 전복과 함께 딱새우, 꽃게,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이 아낌없이 담겨 있다.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국물이 끊임없이 숟가락을 움직이게 한다. 푸짐한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주 바다의 맛이 온전히 느껴지며,

Naver Blog

평내호평 맛집, 92년생 소곱창 아이들이 좋아했던 맛집

8월초, 여행 가는길에 다녀왔던 소곱창집~! 어른들만 좋아할 거라 생각했던 소곱창인줄 알았는데... 편견을 바꾼 맛집이다. 와이프와 나는 소곱창을 좋아했지만, 아이들은 처음먹는 거였다. 초등학생, 고등학생 두 아들과 평내호평역 근처의 92년생 소곱창 집을 방문했다.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 노출 천정에 캐쥬얼한 내부였다. 곱창집의 연기 자욱한 모습이 아니라 가족 외식 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였다. 신선함의 척도인, 천엽과 생간이 애피타이져로 나왔다. 기름장에 찍어 허기진 배를 채운 첫 음식이었다. 가족 4명. 모듬곱창(특대, 59,000 원)을 키오스크로 주문~! 주문한 소곱창이 나왔다. 대창, 막창, 염통, 신선한 부추와 감자, 떡이 함께 어우러져 불판 위에 올라가~ 익어가는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배고픔을 더욱 자극했다. 가장 큰 장점은, 직.원.이. 구워준다. 고깃집에 오면, 아빠는 늘~ 즐기지 못하고, 고기 굽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염통은 지금

Naver Blog

강원도 도계 맛집 : 세진한우실비~, 메인메뉴 보다 반찬과 청국장은 맛의 완성이다.(삼척맛집, 태백맛집)

세진한우실비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로 290-9 세진한우실비 연탄불에 구워먹는 소고기의 불 맛은... 서울에서 맛 볼수 없는 맛이다. 오랜만에 보는 연탄이다. 강원도라 그런가? ㅋ 사람들이 많이 왔다간 흔적이 여기저기 기록되어 있다. 낙서판에 정돈된 흔적과 기록이 아닌, 시골스러운 정돈되지 않는 흔적들이 이 곳이 맛집임을 증명해준다. 유명인의 사인을 찾아보려니, 시간이 없다. 맛난 고기를 먹여야지..ㅎㅎ 정돈된 기록이 아니고, 시골집 다운 자유스러운 낙서가 맛집임을 증명해 준다^^ 이 집의 맛의 비결은 연탄불맛 그리고 고급지지 않는 분위기, 메인 메뉴인 신선한 한우이다.^^ 그리고, 시골스러운 손맛과 자연조미료 맛나는 반찬과 청국장이다. 불에 살짝 스치기만 해서 먹어도 정말 맛있다.^^

Naver Blog

강원도 도계 맛집 : 난생 처음 물닭갈비, 텃밭에 노는 닭으로 만든 닭갈비이다. ^^(삼척맛집, 태백맛집)

춘천닭갈비는 서울에서도, 춘천에서도 많이 먹어봤지만, 물닭갈비는 처음이다. 걸죽한 국물맛에 담궈진 닭갈비 맛은 새롭고, 맛있었다. 텃밭에노는닭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로 334 맛집을 볼땐 외관이 조금 허름해 보여야 맛집같다. 뭐~개인적인 취향이지~ㅎ 맛집같아 보이지 않을 맛집의 외관이다. 들어서자마자 신발장에 신발이 가득했다.^^ 식당 입구이다. 주차장도 넓직했고, 사람도 많았다. 흔치 않는 메뉴에 호기심이 더해졌다. 물닭갈비라니... 메뉴이름을 대하니, 웬지 물비린내가... 하지만, 깊이있는 양년장에 버무러진 닭조각의 맛은 일품이다.^^ 끓기전~~ 끓는중~~ 춘천닭갈비와 비교하자면, 춘천닭갈비는 고기맛, 물닭갈비는 고기맛과 육수맛이 함께 어울러져 있었다. 맛있었다^^ 본식 이후에, 볶음밥이다.^^ 늦은 점심시간이지만,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코로나와 무관하게 북쩍이는 분위기는 단연 맛집을 증명한다. 이런 맛집의 상징도 있다.ㅋㅋㅋ

Naver Blog

[하계역 맛집] 하계 스시앤모어에서 한끼, 하계역 횟집, 혼밥~

그때 먹은 음식이 생각나서 여러번 찾는 집이 내가 생각하는 "맛집"이다^^ 5번째 왔다. 하계역 근처 ""스시앤모어""~~ 스시앤모어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62가길 14 연해피빌 101호 Previous image Next image 스시앤 모어 입구, 그리고 메뉴판 표지~ 우리동네 맛집이다^^. 하계역 3번 출구에서 대진고등학교 정문쪽 거의다 올 때쯤 있다. 고등학교때 매일 다녔던 길이라 더욱 끌림(?)이 있다. 한접시지만, 다양하게 나온다. 회도 맛있고, 스시도 맛있다. 내 단골 메뉴는 일인 모듬사시미~~~ 맛, 분위기, 양...가성비 아주 좋다.^^ 일인 모듬사시미 19,000원 짜리의 메인이다. 나의 단골 메뉴~ 죽, 야채샐러드, 옥수수콘, 생선조림~ 그리고 메인 메뉴 회가 나온다. 회의 종류도 다양하다. 이렇게 혼밥을 하고 나면 배가 빵빵~해진다. 만족스러운 한끼니다. 정갈한 일인 모듬사시미~^^ 회의 맛은 사장님의 숙성 기술에 있다. 내가 가본 횟집 중에 손꼽는 횟집이다

Naver Blog

장위동 무인카페, 북서울 꿈의숲 무인카페,스타벅스 원두, 깔끔한 내부, 코로나~ 무인시대 서막인가? ㅎ (장위동 Now Coffee, 장위동 나우카페, 장위동 나우커피)

코로나로 인해 세상이 바껴 가고 있다. 카페도, 도서실도, 음식점도 변화가 온다. 무인카페가 등장ing 하고 있다. 장위동 무인카페, 나우커피를 갔다. 무인카페에서 저렴한 가격으로,좋은 원두의 커피를 맛볼 수 있다. Now Coffee!!! 코로나로 인해 세상이 바껴 가뀌어 가고 있다. 카페도 변화가 오는것 같다. 착한 가격으로 스타벅스 원두를 맛볼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강북의 산소, 북서울 꿈의숲 동문 바로 맞은편~~. 장위동 뉴타운의 첫 주자인 코오롱 하늘채 상가 1층에 있다. 꿈의숲코오롱하늘채아파트 서울특별시 성북구 돌곶이로 220 꿈의숲코오롱하늘채아파트 북서울 꿈의숲 교차로 앞에서 아파트 상가 1층을 보면 무인카페가 보인다. 산뜻한 이미지의 카페 입구이다. 아메리카노가 1,400원이다.^^ 내 커피 취향은 살짝 탄듯한, 진~한 누룽지 맛의 커피가 좋다. 국내 4대(?)커피중에 스타벅스 커피가 가장 맞는 취향이다. 여기~스타벅스 원두를 사용한다.^^ 커피를 잘 모르는 나로서

Naver Blog

여의도 조식, 63빌딩 구내식당, 건강한 아침식사를 4,000원으로 누린다.가성비 좋고, 양은 무한대.ㅎ

직딩생활~, 아침은 거의 먹지 않지만, 가끔 배고플 때가 있다. 몇 군대 정해 놓고 아침을 먹었지만, 새로운 곳을 가봤다. 63빌딩 구내식당~~ 여의도 아침식사 가격대는 6,000원 전후이다. 싼 가격은 아니지만 가격대비 전반적으로 잘~ 나온다. 아침도 한두 군데에서 먹으면 지루할 때(?)가 있는법~ 새로운 조식집을 찾았다. 여의도 63빌딩 지하2층에 있는 구내식당이다. ^^ 63스퀘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50 한화금융센터_63 첫인상은, 유명한 빌딩에 있어서 그런지, 깔끔했다^^ 밥맛이 좋으려면 우선 첫느낌이 깔끔해야 한다. 맛이 특~별히 좋다면 깔끔한건 두번째로 밀려도 되지만, 하루 시작을 깔끔한 곳에서 할 필요는 있다.ㅎ 입구 키오스크에서 식권을 구매해서 입장~~ 저렴하게 만족할 만한 아침을 먹는다. 밥, 죽, 반찬, 시리얼, 쥬스, 과일 등 음식 무한대~~~ 조식 4,000 원, 가성비 아주 좋다 입구의 키오스크에서 식권을 구매하여, 자율적으로 음식을 그릇에 담아 빈

Naver Blog

마포공덕맛집, 이춘복 참치 공덕점, 리필을 해도 처음 나왔던 종류 그대로 나오는 집^^~ 불금 보내기~ㅎ, 공덕 복합개발 효성해링턴 스퀘어, 경의선 숲길공원~

처음 가본 공덕 이춘복 참치집이다. 코로나 시대에 북적한 곳에서 불금 보내기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래도 저녁은 먹어야지.^^ 이춘복참치 공덕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92 B동 2층 1호 효성해링턴 스퀘어 참치집 입구부터 깔끔한 분위기, 안전한 Room들~ 처음 나온 참치 회를 리필시에도 동일하게~ 만족스러운 맛집이다. 평범한 참치집의 입구는 아니다. 공덕 효성해링턴 스퀘어 2층의 노른자 위치에 자리 잡아서 인지, 기분좋은 입구가 우리를 맞이했다. 깔끔한 인테리어도 맘에 들었다. 공덕 효성해링턴 스퀘어 B동 2층에 있다. 코로나 시대 이지만, 여전히 맛집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 룸에서 먹었다.ㅎㅎ 이 집에서 만족스러웠던 2가지는, 첫째, 일반적으로 리필참치집에서는 처음 대접이 제일 맛있고, 그 다음 리필대접 부터는 맛 질이 떨어진다. 하지만 여기는 두번째 리필 대접도 처음 종류 그대로 나왔다. 아~ 여기에 만족했다.ㅋㅋㅋ 둘째, 팁을 받지 않겠다고 아예 벽에

Naver Blog

태능추어탕, 태릉맛집, 담터 고개 추어탕 : 코로나 시대 몸보신, 진한 국물맛과 갓김치가 어울리는 집이다_노원맛집, 태릉혼밥

20번도 넘게 가본 정든 맛집이다. 코로나 분위기 때문인지, 허해진 듯한 몸을 이끌고, 부담없는 추어탕 집으로 향했다.^^ 몇 번 갔었는지 기억이 없다. 추억탕이 생각나면 이곳을 간다. 가본 추어탕 집 중에 여기 국물이 제일 맛있다. 태릉입구에서 차로 5분정도 삼육대학교를 살짝 지나면 오른편에 있는 맛집이다. 주말점심과 저녁때는 항상 주차장이 붐빈다. 맛집 임을 나타내는 것이지~ 원조담터고개추어탕 경기도 구리시 금강로 2 정문, 그리고 주차장이다. 태릉입구에서 삼육대 살짝 지나면 있는 곳인데, 아차하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곳~ 추어탕에 승부를 건 음식점 인것 같다. 맛집의 기본인 것 같다. 한 메뉴에 올인하고, 승부한다는건~ 맛에 대해서 확신이 있는게 아닐까?^^ 혼자먹는 밥이라 이것 저것 주문하기가 아깝다. 다 먹지 못하니깐~....갈은 추어탕하나 시켜서, 들깨가루 듬뿍넣어서 한끼 뚝딱 했다. 여전히 진한 국물 맛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갓김치 또한 추어탕과 잘~어울리는

Naver Blog

포천맛집, 포천내촌맛집, 함병현김치말이국수 : 겨울 김치말이 국수의 청량한 맛 즐기기 & 편육과 김치전 더하기, 그리고 근처 내촌 성베드로 성당 알기~

경기도 진접에서 이동 방면으로 5분정도~ 새초롬한 맛의 국수집이 있다. 멸치국수, 비빔국수... 일반적인 국수를 넘어서 청량한 육수의 김치말이 국수를 먹게 되었다. 경기도 포천 베어스 타운 근처에 맛집이 하나 있다. 수도권의 아마존 광릉수목원과, 가평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 베어스타운리조트, 그리고, 가평 베네스트CC, 포레스트힐CC 등 다닐 곳들이 이 국수집 10km 반경에 포진해 있다. 이 쪽 방문자들이 입소문을 타고 더욱더 맛집으로서의 탄력을 받아서 맛 집이 됬을 수도 있겠다. 생각도 했다.ㅋㅋ 실제로 국수 맛을 보면 정말 청량하고 맛있다. 일반국수+약간의 순두부와 꼬소한 맛을 돋구는 잣, 그리고 뭔지 모를듯한 탄산맛의 국물이 국수의 특별함을 더해준다.ㅎ 겨울이지만, 시원한 맛이 싫지 않다. 시원한 맛이 속도 시원하게 해주고, 기분도 시원하게 해준다. 개운한 맛을 더더욱 개운하게 해 준 것은 바로 국수를 먹기 전에 보쌈편육와 김치전을 먹어서 국수의 맛이 더 청량했던 것 같다.

Naver Blog

여의도 혼밥 맛집, 여의도 아일렉스,여의도 혼밥대장 : 코로나 피크 시대에 점심, 북적 거림을 피해서 한가하게 혼밥을 즐긴다~!!

By Imju [email protected] 11:30분~ 여의도 점심시간이다.ㅎ 피크 시간에 우르르 빌딩에서 나오는 인파가 요즘 코로나 시대엔 조금 부담이다. 식당의 1차 상차림이 정리되는 12시를 넘기면 조금 한가해 진다.^^ 여의도 6번출구 아일렉스 지하에 있는 혼밥대장이다. 이 곳에 4번째 왔다.~~ 간편하게 자판기로 주문하고, 빨리 나오고 맛도 있다. 그리고 혼자먹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색하지 않다.ㅋ 혼밥대장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08 지하1층 B7 메뉴는 주로 덮밥류가 있고, 한상 메뉴도 있다. 나는 주로 덮밥류를 먹는데, 맛도 있지만 저기 보이는 떡볶이가 맘에 들었다.ㅋ 밥 먹기전에 배고픔을 달래기도 하고, 본 메뉴에 앞서서 떡볶이가 나오면 왠지 더 얻어가는 느낌이 있다^^ 떡볶이를 더 달라고 하면 줄 것 같았으나, 그냥 있는것 만 먹었다.ㅎ 8종류의 덮밥메뉴가 있는데 4번째로 삼겹살 덮밥을 먹었다. 나머지 4개도 먹어보고 한상 메뉴로 넘어가 봐야지~ㅎ 가끔 혼밥도

Naver Blog

분당서현맛집, 서현 정가네 능이백숙~ 정이가는 집인가? 정씨네 집인가?ㅋ 건강한 맛집이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는 지인분을 만나러 분당을 갔다. 거의 12년 만의 만남?ㅎ 찾아간 맛집은 '정가네 능이백숙' 집이다. 정가네능이백숙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247번길 9 1층 나도 나이가 먹나보다, 백숙을 다 마다않고 먹으러 가다니..ㅋㅋ 일반적인 백숙집은 아닌듯 하다, 입구에서 부터 내공이 느껴지는 집이다. 맛집엔 상항 매직으로 저렇게 흔적들이 있다^^ 기본적인 밑반찬이 나오고, 훈제야채 무침도 시키고, 메인 메뉴인 능이백숙을 시켜주셨다^^ '한 시간 전에 예약 안하시면 안되요' 라는 맛집 특유의 멘트도 들었다. 능이 백숙 맛도 맛이지만, 건강한 국물이 목을 타고 넘어가는 기분이 아주~ 좋았다.ㅋㅋ 육수가 많아서 고기의 참 모습이 가려졌다. ㅎ 저 육수가 진정한 능이 버섯과 약재의 맛이 난다. 송이버섯, 표고버섯은 많이 듣던 버섯이고 고깃집 가면 맛볼 수 있었는데, 능이버섯은 생소했다. 역사적 버섯 족보로 보면 송이버섯 보다는 아류이지만 한약재로서로 쓰인다는 능이의 진짜

Naver Blog

중랑역 맛집, 동부시장 원조곱창 : 35년 전통 동부시장 야채곱창이다. 살아있는 다대기, 눈오늘 날엔 야채곱창~

중랑역에서 동부시장으로 10분정도 남으로~걸으면 나온다. 원조곱창 서울특별시 중랑구 동일로109길 40 중학생때부터 왔으니깐, 30년째 다니는 맛집이다. 매년 오는건 아니지만, 야채곱창이 생각나면 가~~끔 온다. 단순한 메뉴 라인업이다. 이중에 야채곱창이 제일 맛있다. 올들어 제일 눈이 많이 오는날~ 곱창이 땡겨서~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이 곱창집의 하이라이트는... "다대기" 이다. 상추에 곱창+마늘+양파 그리고, "다대기"를 얹으면, 기가막히다. 곱창을 그냥 찍어먹어도 좋다.^^ 어릴적 많이 걸었던, 동부시장의 메인 통로이다. 그땐, 넓었었는데... 지금은 내가 컷나? 한없이 작아 보이는 골목길 같다. 그래도 추억할 길이 있어서 좋으네~ㅎ

Naver Blog

피자헛 노원점, 노원역 피자, 얼티밋 치즈포켓 : 큰 매장에서 주문형 매장으로 전략적 축소?, but 피자 맛은 변함없이 피자헛이다. ^^

가끔 먹는 피자 맛은 감칠맛 난다. 캐나다에서 가끔 먹던 피자는 진한 소금맛과 느끼한 기름 맛이 우리나라 피자맛 보다 더 심했던 것 같다. 랭리 월넛게이트 몰에 있는 도미노 피자~ 우리나라 전통(?) 피자, 피자헛의 새로운 메뉴를 먹어봤다.^^ 얼티밋 치즈포켓~~ 가끔 먹는 피자 맛은 감칠맛 난다. 남이 먹는 한조각의 피자 냄새는 식감을 자극한다^^. 코로나 시대~, Oliver [email protected] Dining in 은 부담이라, 포장 주문했다. 원래 가려고 했던 곳은 상계백병원 맞은편 피자헛 이었는데. 큰~~매장이 있었는데, 이젠 없다.ㅜㅜ 상계백병원 맞은편 상계3호 피자헛, 예전엔 단독 건물로 저렇게 있었는데, 사라졌다.ㅜㅜ 대충...2018년까지 이 매장을 오다가다 봤던 것 같은데, 지금은 없다. 그래서 포장주문 할 곳을 찾았다. '피자헛 노원점'~ 옛날 상계 백병원 맞은편 매장이 이리로 축소해서 온거라고 한다.ㅎ 아~~~축소됬구나, 코로나 여파인가.....ㅜ

Naver Blog

중계 맛집, 중계 은행사거리 맛집, 뚝배기 바지락 칼국수 : 시원한 바지락 국물~, 오래된 역사만큼 바지락 국물 맛도 깊~다. 에피타이져로 꽁보리밥에 열무김치가 돋보인다.

By Nicole Elliott @ unsplash.com 시원한 바지락집~~어렴풋한 기억으로... 20년 전부터 다녔던 맛 집인것 같다. 일년에 한 두번 정도 오는 곳이다. 뭘 먹을까? 어느 맛집을 찾아갈까? 고민하던 순간마다 이곳을 떠올린다. 시원한 바지락 국물 맛과 잡곡으로 뽑아낸 칼국수의 면빨이 좋~은 맛집이다. By Andrea Piacquadio @ pexels.com 가장 맘에 드는 건... 에피타이져!! 열무김치에 꽁보리밥이다 구수하고, 깔끔하다. 그리고 시골적이다. 본 식사가 나오기 전에 참기름 섞인 꽁보리밥과 열무김치가 나온다. 자연스럽게 비벼진다. 구수하고 깔끔하다.^^ 몇 안되는 메뉴가 있다. 메인은 바지락 칼국수이다. 정말 시원한 국물이다. 먹어본 바지락 요리중에서 가장 바지락 다운 시원함이 스며있다. 바지락의 참 맛이란~, 바지락의 살이 잘 올라야 하고, 해감이 잘 되있어야 한다. 두 조건 모두 만족한다. 여러가지 잡곡 가루로 뽑아낸 칼국수의 면빨도 입맛을

Naver Blog

경기 팔당 맛집, 온누리 장작구이 팔당본점, 온누리 오리구이 팔당 : 코로나 구정에도 맛집은 사람들이 장사진이다~. 먹는 것보다 재밋는 꺼리들이 많이 있는 곳이다

구정연휴!! 한강 두물머리를 다녀오던 길에, 3~4번 갔었던 맛집엘 들렸다. 장작향기!! 냄새가 묻어져 있는 오리맛이 땡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변 공원의 재미진 것들 때문이다. "온누리 장작구이 팔당본점"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경강로 890 031-576-9293 www.onnurifs.com 맛집이란~! 화려하지 않는 외관과 자신있는 기품의 계산대 직원분들~(사장님 또는 사장님의 자제분 들이겠지?ㅎ). 내가 생각하는 맛집의 본연의 모습이다. 주차장에서부터 차가 가득하다. 번호표도 뽑는다. 기다림을 감수한다!!~ 왔기 때문에!!~ 그리고, 기다렸기 때문에!!~, 돌아갈 수 없어서!!~, 기다렸다가라도 먹고 가야지!!~ 라는 의지 내지는 오기가 발동하는 것이다.ㅋㅋ 두 군데의 넓은 주차장이 가득 찾다. 번호표도 뽑는다. 맛집이다.^^ 기다리는 시간은 참을 수 있지만 아이들의 성화는 음!!~ 참기 거시기 하다. But ~오락실! 기다리는 곳에 아이들을 위한 오락실?이 있다. 사장님

Naver Blog

문경 맛집, 문경한우, 문경 약돌돼지 : 문경 대흥정육점 2호_문경 한우와 약돌돼지 맛보기

맛집 블로그 사진!!! 맛집에서 블로그 사진을 찍기란 참~어렵다~~~!! 음식을 세팅하고, 보기좋은 그릇 각을 세팅하여 사진을 찍어야 폼이나지만... 맛집은 그렇게 되질 않는다, 먹기 바쁘지...ㅋㅋ By Jimmy Chan @pexels.com 문경 한우집, 대흥정육점에서 고기를 사서 옆집 식당에서 차림비를 주고 한우를 즐긴다. 문경 시내에 있는 대흥정육점 & 돼지네 식육식당~ 노량진 수산 시장에서 횟감를 선택하여, 식당에 가서 차림비를 주고 먹는 방법과 동일하다.ㅎ 대흥정육점에서 신선한 한우를 부위별로 골라서, 옆집 식당에서 갖가지 야채, 반찬, 쌈장의 차림비를 내고 먹는 방식이다. 대흥정육점 2호점.... 100g당 8,000원~12,000원 정도~ 등심, 안심, 살치살 등등 한우 부위를 주문한다. 정육점에서 신선한 한우 부위를 산다. 그리고 그 옆 식당에서 각양 반찬과 쌈을 차려서 먹는다^^ 맛있는 한우 상차림의 사진이 서운하게도 볼품이 없구나ㅜ, 놓고 먹기 바쁜 와중에 사진

Naver Blog

마포역 맛집, 공덕역 맛집 "모연"에서 솥밥정식으로 푸짐한 점심+손님 접대용으로 만족할 만한 식사를 한다.

2번째 가는 맛집이다. 점심메뉴중에 솥밥정식을 먹는다. 1인 18,000원~~!! 마포역 주변엔 다양하고, 발길끄는 맛집이 꾀나 있다. 오늘은 손님 모시고 갈만한 맛집 [모현] 에 갔다. 볼 것 많은 밥상은 일단 끌린다. 여기에 전복장과 버터맛의 조화는 어릴때, 뜨거운 꼬도밥에 마아가린과 간장넣고 먹는 시절을 생각나게 한다^^ By Sorin Gheorghita @unsplash.com 손님을 모시고 갈 땐 메뉴 선택에 고민을 한다. 고기? 어류? 찌게류? 한번 방문했던 모연을 기억하고, 그 맛의 좋은 기억으로 다시 방문했다^^ 푸짐하게 한상차려 놓으니, 대접하는 사람도, 대접 받는 사람도 만족 한다^^ 종합세트다^^ 눈과 손이 갔던 음식은 전복에 버터, 그리고 ... 전복장으로 비벼 먹는 밥이었다. 버터한움큼에 전복장이다^^ 정말 맛깔스럽다. 간장맛도 전복맛도 훌륭하다. 건강 돌솥밥~~~ 어릴때 어머님께서 간편하고 맛나게 해주셨던 밥이 기억난다. 뜨거운 된밥 속에다가 마아가린 한

Naver Blog

마포공덕 간편 맛집, 혼밥 맛집 : 분식은 역시 "라면&김밥"이다, 맛집 보다는 부담없는 식당?이다_마포 선비꼬마김밥^^

By Christian Chen @ unsplash.com 출근 전에 허기질 때가 가~끔 있다. 속 가득찬 김밥 한술은 좀 평범하고, 빵을 먹자니, 편하질 않고...지나가는 길에 오픈한지 얼마 안된듯 한 깔끔한 김밥집을 찾았다. 참치 김밥은 평범하고, 충무 김밥과 마약 김밥은 입맛 당기는 색다른 맛이지만 근처에 없다. ㅜ 처음들린 꼬마김밥집~~ 따끈한 라면 하나와 아침을 열었다 ㅋㅋ 분식이지만 깔끔한 장소에서 먹는 분식은 맛도 나고 폼도 난다ㅋ 식사를 할때는 뭐니뭐니 해도 깨끗한 식당환경이다. 분식집 특유의 식탁과 의자가 아닌 묵직한 테이블이 맘에 든다. 메뉴도 몇 개만 있어서 고민할 필요도 없다. 딱 4가지다ㅋㅋㅋ 밖이 훤하게 보이는 유리전장도 느낌 좋다^^ 한번 오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여러번 올 듯 싶은 김밥집이다~^^ 사장님께 꼬마김밥 찍어먹을 와사비 섞인 간장을 달라고 했지만... 웃음으로 그냥 ~~^^ 프렌차이즈라 안된다신다 ㅎ 그래도 기분좋은 깔끔 분식집이라 좋다ㅎ 선비꼬

Naver Blog

마포공덕 맛집, 동리장 : 애호박 새참 요리와 꼬막 비빔밥은 별미다, 후식까지 호박으로 담근 식혜로 마무리 한다^^건강점심이구로나.

By 五玄土 ORIENTO @ubsplash.com 마포공덕에는 숨은 맛집이 참 많이 있다. 내가 즐겨 찾는 허름한 상가의 옛스러운 분위기의 맛집, 바로 동리장이다. 애호박을 주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해서 선보이는 맛집이다. 직장인들은, 그래도 조미료 가득한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지만 이날은 건강식으로 먹기로 했다^^ 동리장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길 6 오래전부터 있었던 맛집이었는데, 새롭게 단장을 했다고 한다. 입구부터 오픈하는집에 있는 화환이 놓여있어서 쉽게 알수 있었다. 옛 기억을 추억하게 하는 소품들이 눈에 띄었고, 애호박 요리와 어울리는 인테리어 컨셉이었다 찾는 이의 정서를 움직이는 사장님의 센스! 그래서 맛집이다^^ 옛~스러운 내부가 너무좋다. 오래 됬기에 내부 소품들이 시선을 끌었다. 시골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껴가며 윤기를 내던 자개장도 있었고, 국민학교 시절 방학때마다 하고 싶지 않았던 탐구생활 책도 놓여져 있었다. 주인님의 이런 배려가 너무 좋다~^^ 메뉴는 당연

Naver Blog

마포공덕 맛집, 공덕 이도 맨숀 : 각자 불판에서 셀프 구이를 해먹는 맛은, 코로나 시대를 겨냥한 이곳의 점심 메뉴인것 같다ㅋ

""달궈진 철판위에 한점씩 구워가며 다양한 소스와 함께 맛보는 가성비 좋은 이도맨숀의 베스트 메뉴입니다"" 라고, 우리가 주문한 [한점 소고기 정식] 메뉴에 대한 설명이다ㅋㅋ 대접받는 듯한 실내 디자인에 끌린다^^ 주상복합 저층부에 차려진 레스토랑인데, 제법 있어 보인다 ㅋㅋ 차창밖으로는 공덕과 홍대를 이어주는 녹색축인 폐선 공원이 길게 있다 맛도 좋지만 먹는 과정도 재미있다. 셀프 구이라서, 미디엄, 월던... 각자 취향에 맞게 익혀 먹는 재미가 있다. 미디엄도 먹어보고, 살짝 태워서도 먹어본다. 그리고 뜨거운 불판에 스치기만 해서도 먹어본다^^ 마지막으로 식사~!! 냉면으로 마무리 한다. 후식으로 푸딩이 나왔는데.. 맛 집에서 블로그를 위한 사진을 찍기란 참 어렵다. 카메라를 들기전에 푸딩이 사라진다 ㅋㅋ

Naver Blog

서종맛집,운길산역 맛집,금남면 맛집 : 닭갈비에 치즈퐁듀의 조화다. 잘 어울린다. 한국적이고, 입맛에 맞다. 어린이날 다녀온 맛집_칠오닭갈비막국수

By Angela Pham@ unsplash.com 오늘은 어린이 날이다. 점심 맛집을 한참 찾았다. 내 입맞 보다는 아이들 입맞에 맞아야 하지만, 내 입맞도 덩달아 맞출 수 있는 메뉴가 최상의 메뉴이다. 한참 검색을 하다가 칠오닭갈비막국수 맛집을 발견하고 참 잘 찾았구나 라고 스스로를 평가했다.^^ 맛집은 맛집이다. 사람이 차고 넘친다 ㅋㅋ 칠오닭갈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 998 1층 매운 닭갈비는 어른의 몫, 애들이 먹을 수 있는 간장 닭갈비와 소금 닭갈비도 있다. 이것과 치즈 퐁듀 때문에 이 곳에 온 것이다. 닭갈비는 숮불에서 초벌이 되서 나온다. 양념 둘, 간장 하나 이렇게 주문했고, 여기에 치즈퐁듀와 물막과 비막국수를 시켰다^^ 기본적인 닭갈비 집의 상차림이지만 식전에 콩비지와 간장소스가 나왔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네 ㅍㅎ 캐나다에서 다양한 피자를 경험했었다. 구린내 나는 치즈도 먹어보고, 달달한 치즈도 경험 했다. 언젠가는 치즈 공장에 가서 수십개의 쌤플 치

Naver Blog

문경맛집, 산북손짜장 : 옛~스러운 짜장면 집이다, 짜장과 짬뽕, 문턱 높지 않게 가볍게 맛 볼 수 있는 짜장면집~

By Anna @ pexels.com 옛날 먹던 흰 용기의 700원짜리 짜장면!!~ 문경에 문턱낮은 짜장면 집에서 짜장면 한 그릇 맛 본다^^ 어릴 때 짜장면을 700원에 먹던적이 있었다. 한 그릇 먹고나면 푸짐한 느낌으로 중국집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그때 당시 자주가던 동네 근처 2층 중국집이 생각나네 ㅋㅋ 평범 하지는 않는 날, 살짝 특별한 순간에는 짜장면을 먹었던것 같다. 요즘 짜장면은 10배의 가격을 훌쩍넘는다. 삼선 짜장은 왠만하면 만원 이상이다.ㅜ 맛은 그 때 그 시절 맛은 아닌데 말이야ㅋㅋ 옛스러운 짜장면 집의 입구다 ㅎ 푸근하다 ㅋ 문경시내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최근에 먹던 짜장면중, 가장 저렴한 집을 갔다 짜장한그릇, 5천원이다. 손짜장이라 기계에서 뽑아내는 평범한 면빨이 아니었다 ㅎ 맛집이라는 단어보다는 문턱 낮은 짜장면 집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가격이 착하고, 그 가격보다 좋은 맛 이었다. 짬뽕도 하나 추가 ㅎ 들어가는 입구부터 옛 정취?가 흐르고, 그래서

Naver Blog

대구 달서구 떡케잌, 어른 생신상에 어른스러운 꽃 떡으로 분위기를~~앙금 꽃!!~보기좋은 앙금이 먹기도 좋다~~^^_송현동 이니크 앙금플라워 떡케잌

By Richard [email protected] 음식에는 정성, 손의 노동력이 있어야, 맛도 있고, 멋도 있다. 손 멋 & 손 맛나는 한국형 케이크를 맛본다. 팔순 장인 어른의 생일 케잌을 우리가 맡았다. 평소 케잌과는 다른, 특별한 날의 케잌이기에 책임감 있게 골라야 한다. 뭘로할까? 파리***에서 할까? **떡집 에서 할까? 1단으로 할까? 2단으로 할까? 전심전력 끝에 케잌 맛집을 찾았다. 앙금으로 꽃을 만든다는~~ 떡도 좋지만 보기좋은 떡케잌을 만든다는 '이니크' 앙금플라워를 찾았다. 어렵게 찾은 집이라 기대감도 컷고,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겠지 하며, 제발 좋은 케잌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문을 했다. 픽업 당일, 대구 송현역과 월촌역 사이의 빽빽한 주택가의 한 점포~~ 기대와 설렘으로 상점에서 케잌을 픽업 했다. 이니크_단 하나밖에 없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로 74동길 39 010.8221.5726 이니크케이크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로74동길 39 1층 케잌 풀컷

Naver Blog

남산맛집, 부추전의 새로운 경험 : 남산골 산채집의 바삭한 식감의 부추전, 부추전이라기 보다는 바삭한 튀김느낌~아이들이 즐기고 좋아한다 ㅎ

Marika Sartori @unsplash.com 남산타워 구경 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맛집이라고 소문난 집들을 리스트-up 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까스와 어른들이 좋아하는 산채 비빔밥을 한다는 남산골 산채집을 찾았다. ""남산골 산채집"" 이 길은 남산길을 오갈때 많이 보았던 길이지만, 차를 타고 지나쳤던 길이 었기에 관심의 비중이 적은 길이었다. 오늘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남산을 경험하고, 돈까스로 유명하다는 길을 경험했다. 소문대로 줄을서서 기다려야 하는 절차를 거쳤다 ㅜ 20분 정도 기다림 끝에 자리를 맡았다. 썩 좋지 않는 자리 이지만 아이들에겐 아무렇지 않게 자리가 나온것 만으로 만족해 했다 ㅋㅋ 머릿속에 메뉴를 다 정하고 왔기에, 바로 세트메뉴를 시켰다. 아이둘, 어른둘...어떤걸 고를까? 2인? 3인? 4인은 너무 많을듯 해서 부족하면 추가하지, 라는 생각으로 산채집 3인 세트를 주문했다 항상 블로그 사진을 찍으면서 드는 생각은... 풀 셋트를 찍지 못한다

Naver Blog

강릉 물회 맛집, 사천진리 물회 : 초여름 아침에 항구에서 신선함의 절정인 서민음식 물회를 즐긴다_강릉여행, 강릉맛집

ejuneolgac, 출처 Unsplash 오랜만에 찾은 맛집이다. 화려하지 않는 외관에, 맛깔나는 음식~!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맛집의 기준(?)이다 ㅋ 강릉 사천진리에 있는 물회 맛집이다. 사천진리 물회~~! 사천진리물회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59-1 강릉 여행중에 들린 맛집이다. 바닷가에 왔으니 회를 먹어야 하지만 서울에서 먹는 회와 이 곳에서 먹는 회의 차이가 뭘까? 라는 생각도 들고, 사전조사 안된 횟집에 들어가기도 부담스러웠다. 여행을 즐겨하는 후배가 소개해준 맛집이다. 역시~ 경험자의 얘기는 들어야 좋다 ㅋ 책보다 또는 검색엔진 보다 더 좋은 정보를 접하게 된다^^ 들어서자마다 보여지는 소소한 내부이다 메뉴판은 간단해서 큰 고민이 필요없다. 모듬물회 23,000원 광어물회 18,000원 잡어물회 18,000원 미역국정식 12,000원 제일 비싼(?) 모듬물회 2인분과 6살 둘째를 위해 미역국 정식을 주문했다~ 김밥, 부대찌개, 피자, 물회의 공통점은 섞은 음식

Naver Blog

강릉 맛집, 강릉 호떡 맛집, 강릉 모자호떡 : 전통시장에서 아이들 맛집을 찾다. 아이스크림 호떡 맛집이다. 떡과 아이스크림의 조화~

Skitterphoto, 출처 Pixabay 전통시장 먹거리하면 부침개와 강정, 떡과 국밥...아이들이 좋아할 것 과는 거리가 있는 음식이지만 강릉 중앙시장에 아이스크림 호떡이 있다는 정보를 알고, 직접 가보았다^^ 모자호떡 강원도 강릉시 금성로 21 중앙시장 185호 "모자호떡"집이다. 모자의 뜻이 뭘까? 혹시 지역이름이 모자동인가? 진짜 호떡이 모자모양인가? 알고보니, 엄마와 아들~이란 뜻이다. ㅋㅋ 오죽헌에서 가져온 단어가 아닐까 상상해본다 ㅎ "오죽헌은 보물 제165호...조선중기의 목조 건물이며, 강릉에서 주거 건축으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신사임당의 친정집 으로 이곳에서 율곡 이이가 태어났다. 오죽헌 입구에서는 ‘세계 최초 모자 화폐인물 탄생지’라는 소개 문구로 장소를 소개하고 있다."「출처:나무위키<오죽헌>」 맛집의 명성이 대단 하다. 북적이고, 줄서있고, 사진찍고...호기심에 호떡 굽는걸 바라본다. 군침도는 냄새도 난다 ㅋ 부산 남포동 씨앗호떡 맛이 아주

Naver Blog

노원역 라멘 맛집, 노원 점심 추천 맛집, 아오리라멘 : '동경 신주쿠 이치란' 라멘집 분위기를 노원에서 경험한다. '라무네 구슬사이다' 추가요~_아이와 점심 둘밥 먹기^^

binmassam, 출처 Pixabay 주말 점심은 웬지 색다른걸 먹고 싶은, 끼니 준비 하기 싫은 핑계 거리를 만든다 ㅋ 지나다니면서 눈여겨보던 라멘집이다. 라멘집 하면 일본의 좁은 골목길 층고 낮은 허스름한 라멘집이 떠오르지만, 2층에 있고, 입구는 라멘집 분위기 보다는 스시집 같은(?)...색다르다 ㅎ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 도서실 같이 나누어진 부스 앞 커튼으로 음식을 넣어준다. 코로나 시대라서 이런 주문방식 있는건 아니고, 코로나 이전에도 이런 형식의 라멘집을 동경에서 경험했다. 아오리의행방불명 노원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1길 14-11 에이동 205호 둘이와도 칸칸이 앉아야 하고 온 가족이 와도 따로따로 앉아야 한다. 완전 혼밥집인거다. 의자도 고정되어 있어서 붙어 앉을 수가 없는 구조이다 ㅋ 개인 물품도 놓을 장속에보관 하고, 넵킨도 따로 쓴다^^ 메뉴는 많지 않다. 일본식 라면 몇 가지와 토핑, 음료수, 그리고 사이드 메뉴이다. 우리는 오리지널 메뉴인 아오리 라멘

Naver Blog

강릉 맛집, 차현희 순두부 청국장 : 지역 맛집을 간다, 메인 메뉴보다 사이드 메뉴가 더 푸짐하고,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단촐한 메뉴의 초당동 순두부집~

621hjmit, 출처 Pixabay 강릉에 많고 많은 맛집이 있지만, 강릉 초당동의 순두부는 빼놓을 수 없는 메뉴인 것 같다. 평범한 음식이지만, 강릉에 왔으니깐, 순두부를 먹어야지.ㅋㅋ ....강릉을 대표하는 초당두부는 조선시대에 시작되었다. 삼척부사를 역임한 허엽 선생이 깨끗한 바닷물로 간을 맞추어 두부를 만들어 먹기 시작했고, ‘초당(草堂)’이라는 허엽의 호를 붙여 그 이름이 탄생했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겪으면서 .... 두부를 만들어 팔게 되었다. 관광객의 증가와 함께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강릉 초당동은 두부마을로 유명하다.... <출처 : 한국문화원연합회> 맛집을 찾기 위해서는 검색과 입소문을 통해 알게 된다. 이 역시 검색과 입소문을 통해 알아낸 집이다. 차현희 순두부 청구장을 검색하면, 사장님이 강릉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라는 기사가 많이 보인다. 더 믿음이 가는 건가? ! .ㅋㅋㅋ .....아너 소사이어티 :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1

Naver Blog

대구맛집, 대구막창, 장기동 막창마을 : 특별한 맛의 막창집, 카레막창~! 푸짐한 셀프 반찬과 무한 리필의 탄산음료, 여유있는 저녁 한상으로 좋다~^^

evanthewise, 출처 Unsplash 맛집으로서, 맛!은 '기본'이거니와. 푸짐한 사이드 메뉴 & 무한리필의 탄산음료에 마음이 여유로와 진다 ㅎㅎㅎㅎ 대구 먹거리 하면 1순위는 막창이다. 막창 집은 경북대 근처와 서부터미널 근처와 대구시내 곳곳에 밀집이 되어 있지만, 가기 편한 곳을 선택했다. 장기동 막창마을을 다녀왔다. 남대구 IC 에서 나오면 금방이다. 대구에 왔으니깐, 막창을 먹어보자..하는 마음으로 막창집을 들렸다. ㅋㅋ 장기동막창마을 대구광역시 달서구 용산로 31 눈에 확 들어오는 메뉴판이 있다. 그냥 오리지널 막창을 먹으려 했는데 ,눈에 띄길래, 또한 아이들이 좋아 할 듯 해서 카레 막창을 주문했다. 야릇한 노란색의 막창이 특이했다.ㅎ 모든 반찬은 셀프에 무한리필이다, 단 남기면 소정의 벌금이 있다. ㅋㅋ 적당히 먹어야 하는게 손님의 도리이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콘과 떡볶이, 우리가 좋아하느 매운 콩나물 무침....그리고 모두가 좋아하는 '탄산음료'가 무한대로 제

Naver Blog

강릉 맛집, 장칼국수 맛집, 회산 장칼국수 : 나도 좋아하지만, 아이들이 후루루 쪽쪽 먹는 장칼국수다. 착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별이이다.

impatrickt, 출처 Unsplash 이 곳에 오기전엔 장칼국수가 몬지 몰랏다. 강릉 맛집 검색어에 장칼국수가 선두였다. ....고추장, 된장 등 소위 '장'으로 맛을 낸 강원도 영동 지방의 향토 칼국수. 강릉, 삼척 등지에서는 상징적인 음식으로 꼽힌다. (중략) 영서지방은 막장이 메인에 고추장이 조금 들어가는 반면 영동 지방과 평창권은 고추장이 메인에 된장이 약간 들어가는 것이 차이.....<출처:나무위키> 장칼국수의 "장"이란 고추장, 된장 할 때의 "장"인지라~ ㅋㅋ 몇 일간의 검색 노력 끝에 강릉 홍제동에 있는 회산 장칼국수 집을 방문했다. 장칼국수는 두 종류이다. 보통맛과 매운맛이다. 아이들이 있어서 보통맛을 주문했다ㅋㅋ 이 집의 특징(?)이라면 나오는 시간에 인내가 필요하다는거!~ 대신 기다린 보람이 있다. 장칼국수 국물맛은 서울에서 맛보지 못하는, 만들지 못하는 맛이리라^^

Naver Blog

강릉맛집, 콩새야, 타다끼 맛집 : 강릉에서 왠 한우 타다끼? 별미요리 한우타다끼와 꼬막비빔밥~

지역 맛집을 찾는 기준 중에 하나는, 서울에서 맛보기 어려운 음식을 먹는 것. 그래서 해안 지역을 와도 광어, 우럭등 흔한 회를 먹지 않는다. 서울에서도 얼마든지 먹을수 있으니깐~~ 강릉에 한우타다끼 집이 있다는 검색의 힘을 빌려서 한우타다끼 맛집에 왔다^^ 입구에서 코로나 명부 작성을 했다. 오신 손님들 대부분의 지역이 대부분 서울이다ㅋㅋ 나와 같은 경로를 통해 여기까지 온 것 같다. 한우타다끼, 한우의 겉을 태우고 안을 "생"상태로 내 놓은 특이한 음식이다. 연어회나, 특유 스시 집에서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을 강릉에서 맛보네ㅎ. 한번 쯤 먹어 볼 별미이다. 여기에 꼬막비빔밥, 한우 타다끼와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조화이지만 조화롭게 먹을 필요는 없고, 다른 음식이구나 생각하고 따로 즐기면된다ㅋㅋ 별미의 느낌은 좋았으나, 가격은 비싼 느낌이다. 한세트를 먹었지만 한세트를 더 주문했었어야 양껏 먹었다는 느낌을 받는다^^ 회를 좋아하는 첫째 아들이 타다끼의 70%를 먹는다. 입맛에 맞나

Naver Blog

안면도 맛집, 안면도 사랑채 밥상, 생선조림 & 생선구이 : 안면도에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 찾기, 밑반찬 좋은 집^^

아이를 위한 외식은 메뉴 선택이 한정적이다. 서치의 노력 끝에, 자극적이지 않는 안면도 생선구이집을 찾았다^^ angelamulligan, 출처 Unsplash 2박 3일 동안 다녔던 안면도 음식점 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맛집이다. 아이들이 좋아했고, 어른도 만족했던 맛집이다. 맛도 중요하지만, 음식점의 정서(?) 도 중요하다. 오래되면서 푸근하고, 왠지 땡기는 집, 사장님이 친절한집....이 내가 찾는 맛집의 기준들이다. 내가 좋아하는 맛집의 외관이다ㅎ 사랑채밥상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안면대로 1629 안면도 특성상 90% 이상이 꽃게를 주재료로 하는 식당이었다. 간장게장, 꽃게탕, 게국지, 꽃게찜 그리고 다양한 '회'가 안면도의 주 메뉴이었다. 이 곳에 온 이유는 안면도 특유의 꽃게 요리가 아닌, 생선조림과 생선구이를 맛보기 위해 왔다. 우럭조림^^@ 따뜻하고 칼칼한 맛의 우럭조림과, 매운음식을 못먹는 둘째를 위한 생선구이를 주문했다. 아이 둘, 어른 둘을 위해 우럭조림 2인분

Naver Blog

공릉동 맛집 경복식당 : 주말 저녁은 가족과 백반을~~^^

주말저녁, 먹기에도 부담없고 가격도 부담없는 구수한 분위기의 동네 백반집에 왔다^^ foodiesfeed, 출처 Unsplash 주말 저녁, 항상 뭘~~해 먹을지 정하는 것이, 음식 만들기 보다 어렵다 ㅋ. 가족들과 공릉동 백반집에 왔다. 사먹는 음식은 '강한 맛 간', 그리고 최대한 많이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나올 때 발걸음은 좀 무겁지ㅋ, '본전 생각' 때문인가??ㅋㅋㅋ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도 소개된 괜찬은 집이다. 한 끼에 인당 6천원이면, 요즘 물가에 정말 착한 가격이다. 맛 깔나고, 저렴하고, 구수한 분위기! 내가 추구하는 맛집이다^^ '공릉동시장'과 '구길' 사이에 경춘선이 있었는데, 그곳이 공원화되어 일명 공트럴파크 근처에 위치한 집이다. 출처 : urban.seoul.go.kr 십 년 전만해도 철길로 인해 꽉막힌 골목들과 집들이 있었는데, 이 지역이 젊게 바꼈다. 그때 무리를 했다면 내건물 1층에서 밥을 먹고 있었을텐데ㅋㅋ 사람은 한치 앞을 못 본다는 걸

Naver Blog

이태원 추천 맛집, 숨은 맛집, 이태원 네번째집 : 외관에서 맛집의 느낌을 느낀다. 초겨울 문턱에서 가볍게 저녁식사^^

이태원을 갔다. 오랜만에 아는 분들 셋이 무엇을 먹을까 찾다가 한 곳을 발견! nicknight, 출처 Unsplash 겉 보다 속이 깊은 집. 내가 선호하는 맛집의 기준이다. 화려하진 않아도 내실있는 메뉴와 가성비 나오는 맛집^^ 나만의 생각인가? 신규 상가나 인테리어가 잘~된 음식점은 그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을 내 음식 값에서 포함된다는 느낌을 받는다ㅋ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그런 생각이 더 나는거겠지? 아무튼 수수한 분위기의 음식점에 더 마음이 끌린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ㅋㅋㅋ 네번째집 입구이다. 느낌 좋다. ^^ 이태원역 4번출구에서 나와서, 보광로 59길과 이태원로 26길이 만나는 교차로에서 남쪽으로 네번째 상점이다. 그래서 네번째집 인 것 같다. 건물로는 세번째 건물이지만 상점수로는 네번째이다 ㅋ 먹음직한 메뉴를 골랏다. 대충 네이버 검색해서 많이 검색되는 사진의 메뉴로 선택했는데, 제대로 선택한것 같다. 우리가 고른 '로제떡볶이(17,000원)'

Naver Blog

중계 맛집, 중계 롯데마트 컨트리맨즈, 크리스마스 점심 : 서양 음식을 아이 정서에 맞게 잘~구성했다^^ 가격, 맛, 친철함, 분위기 모두 Good~

다양한 세트 메뉴에서 여러가지 맛을 경험한다. 느끼하지 않게 우리 입맛에 맞게 잘~ 구성했다. 만족할 만한 구성이다^^ pen_ash, 출처 Pixabay 롯데마트에 장보러 오면 이 집 앞을 지난다. 예전에 한 번 들려서 점심 메뉴로 스파게티를 먹었 었는데, 맛있었던 기억을 담아 두었다. 이번 크리스마스때 무엇을 먹을까, 아이에게 맛난 점심 메뉴로 뭘 먹을까 하다, 이 집이 떠올랐다. 잘 선택했다^^ 메뉴의 구성, 맛, 가격, 비쥬얼~모두 좋다^^ 코로나 시대라서 포장으로 주문했다. 단품도 좋지만 가격대가 맘에 드는 메뉴가 있어서, 우리는 세트 메뉴 Pallet를 주문했다. 세 가지 세트 메뉴중에 스테이크 Pallet를 포장했다^^ 포장도 깔끔하게 해주는 사장님의 정성도 마음에 들었다^^ 뭐가 달라도 다르다 ㅋㅋ 파렛트 메뉴 말고도 다양한 메뉴가 있다. 모두 먹어보진 않았지만 여타 유사 음식점에 비해 구성도 좋고 가격도 착하다. ㅎ 포장 음식이지만, 크리스마스 점심인데ㅋㅋ! 하여~

Naver Blog

염리동 맛집 , 옥면가, 염리동 옥수수 국수집 : 2021년 마지막 점심을 소소한 골목길 막다른 집에서 했다^^

2021년 마지막날 점심을... 골목길 막다른 집에서 따뜻한 사람과, 따뜻한 옥수수면과 함께했다^^ u66kie, 출처 Unsplash 마포구에 몇 안되는 짧은 한옥 골목길에 있는 옥수수면 맛집을 찾았다. 염리동 옥면가~~ 염리동 한 전통 한옥 골목길 2021년 마지막날 마지막 점심을 막다른 골목길 집에서 했다. 지인분과 함께 한 점심인데, 둘이 각각 네이버를 검색했는데, 우연히 같은 장소를 검색했다. 바로 이곳 이다. 메뉴구성의 컨셉은 옥수수면과 닭다리이다. 시그니쳐는, 한상온반~~10,000 원이면, 온반+닭다리를 먹을수 있다. 면 꼽배기도 있다 ㅋ 한상온반 10,000 원이면, 온반+닭다리 사골 옥수수 면인데, 진하고 따뜻한 만이 난다. 막다른 골목길 맛집 인듯 하다. 가회동, 계동 에서 느낄수 있는, 옛 골목길을 잠시 마주했다. 2021년 한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2022년도 새롭게 시작하자. 옥면가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26길 4-5 1층 옥면가

Naver Blog

마들역 맛집,마들역 돈까스,100백카츠, 아이 맛집, 대한민국 아빠육아 : 아이들 점심메뉴~돈까스!! 내공있는 장인 사장님의 음식 철학이 담긴 상계 돈까스 집.

100백카츠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541 지하상가 지층7호 포장주문 음식이 어느덧 익숙해 졌다. 코로나 시대에 음식 문화의 변화인가 보다. 착한 가격에 양질의 음식을 맛 본다 twistsandzests, 출처 Unsplash 주말은 한 시간, 한 시간이 소중하다. 밥하는 시간도 아깝다. 그 시간에 한주간 피로를 풀기위해 잠을 더 자야지...그런 생각이 더 난다.ㅋㅋㅋ 오늘도 충분한 잠을 자고, 간편한 포장 음식을 주문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 오늘은 돈까스이다. 7호선 마들역 + 7번 출구 : 7 & 7 7호선 마들역 1번출구에서 연결되어 있다. 마들역 7번 출구, 지하로 연결된 상가에 돈까스 맛집이 있다. 100백카츠! 백종원.....뭐 이런 브랜드와 연관된 건 줄 알았지만, 그건 아니였다.ㅎ 7호선 마들역 7번 출구 근처이다. 비가와도 비를 맞지 않게 지하철에서 상가로 이어진다. 입구 & 분위기 : 단지 내 상가의 전형~ 포장배달 집의 내부의 모습니다. 지하철에서부터

Naver Blog

창동 맛집, 신창시장 맛집, 창동골목시장 맛집, 왕땅떡갈비, 길거리 음식 : 아이들 입맛 잡는 수제떡 갈비의 꽉찬 맛~ 주말 저녁 아빠표 밥상에 반찬으로 오른다^^

코로나 시대의 집밥! 해먹는 집밥의 한계를 딛고 포장 음식을 찾아, 새로운 반찬을 경험한다. 아이들 입맛 잡는 수제떡갈비^^ blue_jean, 출처 Unsplash 주말 아이들 식사 메뉴로 떡갈비를 먹었다. ㅎ 집에서 가까운 곳 #신창시장에 수제 떡갈비 맛집이 있다. 신창시장은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지만 처음 가본 곳이다. 덕릉로를 경계로 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이 뻗어 있다. 두 시장 모두 1970년대 부터 자리를 지켜온 '전통 시장'이다. 특히 신창시장은 2013년 9월 서울시 신시장모델로 선정이 된, 자랑거리가 있는 '의미 있는 시장'이다. (출처:지역연합신문) 왕땅떡갈비는 이 신창시장 입구에 들어서서 안쪽으로 40m들어오면 왼쪽편에 자리하고 있다. 블랙톤의 간판이 눈에 띄인다. 음식점은 이런 Facade의 색이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맛도 좋다' 라는 생각을 하게한다. 젊은 감각?인가? 첫 느낌이 좋다. 족발도 파는것 같은 분위기 였으나, 내 관심은 떡갈비이다ㅋㅋ 후라이

Naver Blog

상인동 수제 케잌, 상인동 일월 카페, 커스텀 케이크, 달서구 상인동 수제 케익 : 선물하는 사람의 정성을 대신하여 잘~ 표현하였다^^

케잌을 만들수 없지만, 내 상상속의 케잌을 주문할 수 있다. 내가 설계한 케익!! '커스텀 케이크' 비지니스를 경험한다^^ nate_dumlao, 출처 Unsplash 생일 케잌 고를 땐 고민이 많이 된다. 받는 분이 좋아하실까? 파티의 분위기에 어울릴까? 등등~ 특히 어른신의 생일은 더욱 그러하다. 뭔가 "정성이 담겼고, 고르는 고민좀 했네~?" 라는 느낌의 케잌을 골라야 했다. 여러 경로를 통해 드디어 찾았다.ㅋㅋㅋ 상인역 근처에 있는 '일월'이라는 카페이다. 상인동의 먹자골목에 자리잡은 작으마한 카페이다. 일월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로40길 54 1층 일월 상인역 근처에 근린상가와 주택이 들어서 있는, 일명 먹자거리라고도 한다. 길가에 자리한 디져트 카페이다. 일반 카페와 조금은 분위기가 다르다. 주문제작 케잌 전문 집인듯 하다.^^ 마술같은 작품을 만들어 내는 수제케잌 집이다. 단순한 내부이다. 이런저런 가구와 소품들이 있다. 수제케잌에만 집중하는 듯한 매장인테리어이다.ㅋㅋ

Naver Blog

중계 은행사거리 맛집, 은사 즉석떡볶이, 가성비 좋은 아이들 좋아하는 맛집~

아이들 식사 메뉴는 늘~ 새롭고 참신해야 한다. 그리고 부모의 주머니를 생각하면 저렴하기 까지 해야 한다. angelamulligan, 출처 Unsplash 은행사거리의 가장 목좋은 곳 그랜드프라자 2층에 은사즉석떡볶이 집을 다녀왔다. ^^ 은사즉석떡볶이 중계본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264 중계그랜드프라자 2층 4명이 17000원~ 가성비 최고다^^ 그리고, 어린 아이를 위한 짜장 떡볶이도 있다 우리는 빨간+짜장 섞은 신당동 떡볶이를 먹었다 신당동 떡볶이 스럽게 넓은 냄비에 이것저것 섞어 불판에 올렸다 불판이 얊아서 인지 생각보다 빨리 익는다. 정말 먹음직 스럽다. 짜장이 있어서 조금 더 진한 색감이 난다. 이렇게 쪼려야, 나중에 바닥을 긁어 먹는 재미가 있다. 아~~ 점심에 간단한 메뉴로 좋은 것 같다~~ 짜장과 매운맛을 섞어 먹으니, 더 맛나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그리고 어릴적 즐겨먹던 사각 쿨피~스!! 매운 맛엔 쿨피스가 적격이다.^^ 마지막으로 볶음밥~~ 타

Naver Blog

중계 은행사거리 맛집, 스파게티 맛집, 까르보네 :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성비 맛집이에요^^

파스타 집의 문턱을 낮춘, 가성비 좋은 집이다. 4명이 3만원대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맛본다. dacakockica, 출처 Unsplash 주말 점심에 새로운 메뉴를 제공? 하고자 아이들과 스파게티를 먹기 위해 이 곳을 들렸다. 아이들의 식욕을 늘리는 방법은 좋은 음식도 중요하고 메뉴를 바꿔주는 것도 중요함을 느낀다. 그래서, 중계 은행사거리 맛집을 찾았다. 은행사거리는 초중고생의 유동인구가 많아서 아이들에게 맛는 가격과 메뉴 구성이 잘 된 맛집이이 솔솔하게 있는 편이다. 은행사거리 번화가 북측 끝에 있는 대웅빌딩 1층 도로변에 마주한 집인데, Ex-테리어 In-테리어 컨셉이 아이들스럽다. 주말 점심이라 가족 단위, 또는 중고생 혼자 자리잡고 먹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까르보네 중계은행사거리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273 동일프라자 메뉴는 파스타, 피자, 셀러드, 필라프 등 아주 다양하며 특별한 메뉴한개 빼고는 가격이 [만원]미만이다. 어른 둘, 아이 둘 가서 4만원 정도면

Naver Blog

경주 맛집, 한우물회 맛집, 하누가물애 : 어른메뉴+아이들 좋아하는 치즈 떡갈비~

물회.... 한우 물회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맛집에서, 새로운 메뉴를 경험했다. gcch1372, 출처 Pixabay 함양집에서 → 하누가물애 로 하누가물애 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319 함양집은 경주 한우물회의 명물맛집이다. 함양집 보불로점을 향하면서, 왠지 점심이라 대략적인 밀집도를 살피기 위해 전화했다. "점심예약 끝났어요~" 란다.ㅜㅜ 같은 브랜드, 같은 메뉴가 있는 [하누가물애]로 안내받고, 운전대를 돌렸다. 보문단지에서 불국사로 가는 중간쯤에 있다. 역시나 여기도 대기표 뽑고 40분정도 기다렸다. 기다림... 기다림... 기다림... 난생처음 한우물회를 먹어본다. 물회는 수십번 먹어봤지만 [한우물회]는 과연 무슨 조화를 갖고 있을까, 경주에 왔으니 한번 먹어보자 하고 한우물화 첫 숟가락을 했다. 내가 좋아하는 단품류 메뉴다. 메뉴선택... 기다리는 동안 메뉴를 생각했다. 어른둘, 중학생 하나, 유치원생 하나. 음~ !! 한우물회 특2개, 육회비빔

Naver Blog

당고개역 맛집, 엄마손 칼국수 : 진한 육수와 만두, 아이 입맛을 사로잡는 칼국수집이다.

오랜만에 다녀온 맛집. 아이가 건더기를 달라하지 않았다. 국물을 더 달라고 한다. 진한 육수 맛이 일품인 맛집을 다녀왔다. 엄마손칼국수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39길 5 anniespratt, 출처 Unsplash 몇 년전 아는분의 추천으로 기억해 둔 맛집이다. 맛집을 찾아서 그 지역에 일부러 가지 않고, 그 지역에 볼일 있으면 거억속의 맛집을 꺼내보는 것도 방법이다. 근처 나드리 다녀오는 길에 당고개역 맛집, 엄마손 칼국수 집엘 들렸다. 내가 선호하는 맛집의 여러 조건을 갖추었다. 겉보기는 [허름]해야 한다, [최소한의 메뉴]이어야 한다, 가격이 [저렴]해야 한다, 사장님의 [내공]과 [차가움]이 묻어 있어야 한다 등등^^ 좋은 역명도 많지만 생소한 역명도 있네. [당고개역!] 2000년 초반에는 노원역에서 시내가기 위해 지하철 4호선을 타면 빈자리가 많았다. 점점 그 빈자리는 줄었다. 당고개가 종점인데, 이제 여기에서 출발해도 출근시간에는 자리를 못잡을 수도 있다. 여기가 이렇

Naver Blog

경주 밀면 맛집, 고향밀면 : 생방송 오늘저녁 국수왕에 선보인 맛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집이다.

밀면은 잘해야 본전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예전에 유명한 밀면집을 어렵게 어렵게 찾아, 어렵게 기다리다 먹은 적이 있었는데, 기대가 컷었다. 이번에 경험한 경주에 있는 밀면집은 정말 맛있는 밀면집이다. 7살 작은아이에게 앞접시를 주고 우리네 그릇에서 덜어주기를 여러번 했는데, 계속 달라니.... 맛집이로구나.^^ duytanphoto, 출처 Unsplash 생방송 오늘저녁에 선보인 맛집이기도 하다 경주를 가면 꼭 먹어야 하는 메뉴가 있다....1970년대부터 시작했다는 이곳의 밀면은 40년간 3대에 걸쳐 한결같은 맛을 이어오고 있다....주인장의 손맛으로 쳐낸 반죽에 치자 물을 더 해 면에 찰기를 입혀주는 것이 면발 맛의 비결이다... 한우 사골을 밤새 고아 맑은 육수를 내고 있다는 주인장....비법 재료만 무려 30kg에 달한다.....총 72시간 동안 정성껏 푹 끓여야만...잃어버릴 뻔한 입맛도 되돌아오게 만든다는 마성의 밀면..... (출처:비즈엔터) 또한, 역사성도 있다.

Naver Blog

부여 맛집, 장원막국수, 아이들 좋아 하는 맛집, 정감가는 뒷 마루에서 한끼 식사

세월의 흔적이 묻어 있는 간판이 인상적이다. 국수 한 젓가락 편육 한 젓가락 세월의 흔적이 있다. 장원막국수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62번길 20 jeonsango, 출처 Pixabay 주차장 분위기... 부여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맛 집이다. 장원막국수! 부여의 첫 방문지 이자 아침겸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들렸었다. 맛집이라 줄을 서야 한다는 정보가 많이 있어서 오픈할 시간인 11시에 맞추어 들렸었다. 역시 소문대로 11시에 들려도 기다려야 했다. 구드래 나루터 바로 근처에 있는 위치라서 찾기 쉬웠다. 주차장도 구드래 나루터에 주차해도 된다. 장원막국수 집에도 주차장이 있었지만, 이미 11시 이전에 다 찬 분위기 였다. 막국수집 주차장은 이미 만차~! 11시 오픈시간의 주차장 모습이다. 사람들이 기다린다. 맛집인가보다. 소문대로 맛집 소문대로 오래된 맛집 같아 보였다. 우선 입간판 부터가 오~래되 보였다. 여러 정보를 모아 봤었는데, 현지인이 오래전부터 추천하는 맛집이라

Naver Blog

부여 맛집, 연잎밥, 연꽃이야기 : 연잎 풍성한 궁남지 근처 맛집

연꽃이야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성왕로 22 특별한 옵션이 있는 음식점도 맛집이라 표현해도 좋을 것 같다. [정원이 좋은 맛집]이다. GLady, 출처 Pixabay 부여 가족여행을 준비하며 찾은 맛집이다. 궁남지에서 200m정도에 위치한 맛집이다. 아기자기한 정원이 있고 연지를 품은 음식점이라 기분좋은 식사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있다. 도심지 음식점에서 누릴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6시 넘은 시간이다. 슬슬 저녁 손님들이 자리를 차지하는 중이였고, 정원에는 석양 느낌이 나서 더욱 분위기가 있었다. 주차장에서 입구로, 입구에서 테이블로, 테이블에서 정원으로 향하는 시선이 느낌 좋다. 안쪽 창가에서 바라보는 정원은 느낌이 아주 좋은 것 같다. 어른 두명, 유치원 아이 1명, 중학생 아이1명, 총 4명이서 연잎밥 정식을 3개를 주문했다. 저녁때 야참으로 이것저것 먹을 계획이 있어서 적당량 주문했다^^ 다양한 반찬이 정갈하게 세팅이 됬다. 특히 [

Naver Blog

경복궁역 근처 맛집, 서촌맛집, 나주곰탕, 아이들 좋아하는 메뉴 곰탕과 홍어무침(메뉴판)

곰탕은 어른 전유 메뉴가 아닌듯 아이들도 곰탕을 정말 좋아한다^^ 경복궁과 청와대 주변을 산책하고, 가족과 식사를 하러 이곳에 갔다. 오랜만에 발견한 맛집이다^^ 나주소 "나주곰탕" 경복궁점 6월 이른 여름, 덥지만 푹푹찌지 않는 날씨에 아이둘, 어른둘, 곰탕 일반1개와, 특2개 그리고 홍어무침을 주문했다. 특곰탕이 나주곰탕에 비해 고기가 두둑하게 더 들어가 있다 따뜻한 국밥과 홍어무침이 의외로 어울렸다. 중학생 첫째는 홍어무침을 잘먹고, 유치원생 둘째는 국밥을 잘먹는다. 동네 어르신들도 좋아할 맛이다. 우리 애들 입맛이 한국적이라 곰탕을 좋아한다. 맵지 않으니깐,정말 잘~먹는다. 식당 한켠엔 무료 동동주 코너가 있었다. 동동떠 있는 얼음이 더운 여름과 어울린다. 이것도 동네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옵션이다.ㅋ 홀도 넓고, 좌석도 많고,깔끔하고,좋다. 동네에 이런집이 있었더라면 여러번 가봄직한 맛집이다 나주소나주곰탕 경복궁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2길 8

Naver Blog

공릉역 맛집, 핏짜굽는 언니, 공릉역 피자와 파스타 포장, 아이들 좋아하는 맛집(메뉴판)

피자의 취향도 유전 인가보다. 내가 좋아하는 고르곤졸라 피자를 아이들도 좋아한다^^ pablomerchanm, 출처 Unsplash 오랜동안 다녔던 맛집이다. 단골이다 우리동네 맛집이라 자부심도 있다. 여전히 외관이 이쁘다. 코로나 전에는 홀에서 가족과 우아하게 먹었는데, 코로나 이 후 처음 들렸고 이번엔 포장주문 했다. 기다리는동안 메뉴판 전체 사진을 찍었다. 기다리는 동안 밖에 있었고, 예전과 조금 달라진 느낌이다. 여전히 아기자기 하다 맛집은 역시 외관도 좋아야 한다는 걸 보여주는 맛집이다. 빠네파스타(16,000원)와 고르곤졸라 피자(16,000원) 두 개 포장해 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이다. 피자 본연의 도우와 치즈맛 만을 느낄 수 있는, 피자계의 순수함이 있어서 좋아한다. 파스타도 맛나지만, 파스타 크림을 찍어먹는 빵맛도 기가 막히다. 핏짜굽는언니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98길 58 예전에 미국 오래곤 시사이드에서 들렸던 파스타 맛집이 생각난다. 이때부터 아이들이

Naver Blog

하계역 배달/포장 맛집, 네네치킨, 한결 같이 애용하는 치킨집 그리고 친절한 사장님^^

친절한 사장님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단골집이 된 네네치킨~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집이다 adamnem, 출처 Unsplash 한창 크는 아이들은 수시로 배고파 한다. 좋은 현상이고, 당연한 현상이다. 편하게 주문 하던곳이고, 많이 주문하던 곳이고, 애들 입이 길들여져 있어서 이곳을 애용한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사건(?)은, 비가 많이 오는날 배달이 밀려서 사장님이 직접 배달을 하셨던 그날, 설상가상으로, 다른 메뉴가 배달됐다...이후 사장님께서 빠르게 일처리를 잘~해주셨던 기억이 이 집의 초면 인상이었다. 실은 그날 좋은 추가 서비스와 사장님의 정강 가는 말쏨씨도 넘 좋았다^^ 그후로 단골이 됬다.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어서 배달 비용도 아낄겸 전화로 포장주문을 했고 자전거로 Pick-up 갔다. 이렇게 포장을 하면 1,000원 할인도 해주시고, 콜라 사이즈도 큰거로 Up 해 주신다. 하계역 3번출구에서 을지병원 뒤, 해바라기 어린이공원 옆에 있다. 처음 찾기는 살짝 어렵

Naver Blog

노원구 맛집, 중계 롯데마트 컨트리맨즈, 주말 점심, 아이와 함께하는 점심~

한국 음식이 아닌데, 입에 잘 맛는다. 봉골레 파스타와 목살 스테이크로 주말 점심 한끼 때운다^^ 주말 점심 중학생 첫째와 오랜만에 단둘이 점심을 먹었다.다행이 음식 취향이 나와 비슷하다. 자주 포장주문으로 맛보았던 '컨트리맨즈'에 직접 왔다. 여러 번 이용했다. 가성비 좋다. 우리나라 음식은 아닌데, 입에 잘 맞다. 친절하다. 그래서 맛집이다 중계 맛집, 중계 롯데마트 컨트리맨즈, 크리스마스 점심 : 서양 음식을 아이 정서에 맞게 잘~구성했다^^ 가격, 맛, 친철함, 분위기 모두 Good~ 다양한 세트 메뉴에서 여러가지 맛을 경험한다. 느끼하지 않게 우리 입맛에 맞게 잘~ 구성했다. 만족할 만... m.blog.naver.com 오늘은 봉골레 파스타와 철판 목살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어른 한명과 중학생 아이가 먹기좋은 양이었다. 잘~먹는구나, 부모란..뭔지.. 두 개 시켜놓고 실컷 먹도록 바라보고 있다. 조금더 참다 먹자. 연이어 철판 스테이크가 나왔다. 비싼 스테이크집도 맛나지만

Naver Blog

오션월드 맛집, 평창한우마을 홍천대명점, 아이들 좋아하는 고기집, 아이들 호강시킨 친절 맛집^^

맛보다 맛있는건.. 직원분들의 친절함이다. 거한 대접을 받고 온 맛집이다 dahianawsz, 출처 Unsplash 휴가지 맛집 홍천 비발디파크&오션월드 휴가지에서 돌아오기전에 휴가의 마지막 식사를 장식한 맛집이었다. 한우...첫 맛의 느낌은 고급지다.^^ 맛도 좋고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기분도 좋았던 맛집이다^^ 평창한우마을 홍천대명점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692 주차장 이른 점심이라 주차장은 한산하네요. 평일 12시쯤 도착~ 입구 입구에서 깔끔함이 느껴집니다~~^^ 기분좋은 첫인상이죠~ 메뉴선택 정육식당에서 이런저런 구경하고, 맘에 드는 육류를 선택! 우리는 모듬한우~~! 상차림 2층에 올라와서 자리잡고, 상차림을 해줍니다. 1인 4000원, 7세이하는 무료에요~ 본론... 뜨거운 숯불위에다가 사온 고기를 하나하나 올려서 육즙베인 한우를 먹고, 사시미도 하나 주문^^ 마무리...냉면... 고기에 빼놓을수 없는 냉면^^ 기분좋은 꺼리들.. 가격표 뒤에 경품추첨이 있었고, 우

Naver Blog

간장닭갈비 맛집, 비발디파크/오션월드 맛집, 메밀꽃닭갈비 막국수, 아이들 좋아하는 메뉴^^

메뉴 선택은 외식의 반이다. 아이들 좋아하는 간장닭갈비를 인생처음 먹어봤다. 잘 선택했다. kellysikkema, 출처 Unsplash 두 아이들과 여름 휴가를 비발디파크에서 보냈다. 근처 맛집을 찾던중 이곳을 알게 되었다. 오리지널 닭갈비는 어린 둘째가 먹기에 매운 맛이다. 이곳에 간장닭갈비가 있었다.^^ 어린 둘째의 입맛에 딱 맞았고 닭갈비를 이렇게 잘먹은 적은 없었던것 같다ㅋㅋ 메밀꽃닭갈비막국수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69 천정의 개방감 목조풍의 내부 공간이고, 넓기도 했지만 위로도 층고가 있어서 개방감이 좋았다. 메뉴판... 메뉴는 미리 정했기 때문에 바로 간장닭갈비와 치즈사리를 주문했다. 배고픈 준비시간 배고플때 닭갈비의 푸짐함은 조금 부담스럽다. 숨이 죽고 간이 베기 까지는 시간이 걸리시깐... 그래도 어쩔수 없지ㅋㅋ 찬이라도 먹으며 허기를 채우자.. 간장닭갈비다.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할줄 몰랏다. 간장닭갈비에 치즈를 주문했더니, 흡입하듯 먹어 치운다. 잘 먹는다

Naver Blog

남양주 맛집, 금남리 맛집, 북한강 참나무 바베큐, 아이들 좋아하는 맛집

불맛 나는 BBQ다. 잘 먹는 아이들의 모습은, 부모가 보기 가장 흐뭇해 하는 모습이다. andriklangfield, 출처 Unsplash 10년간 이 집 앞을 지나치다가, 이번에 지나치지말고 들어가 보자 하고 저녁시간 이곳에 상을 펼쳤다. 오랜만에 찾은 [맛집]이로구나^^ 장작연기에 초벌이 되어 식탁불에 마무리 구워서 먹는 맛이 최고 였다. 어린 아이도 정신없이 먹었던 맛집이다. 북한강참나무바베큐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132 북한강참나무바베큐 겉모습... 예전엔 천막이 많이 보였지만, 지금은 아니다. 내부도 깔끔하고, 외부 테이블도 알차게 있다 메뉴판 여러가지가 있지만, 읽기도 귀찬고, 머리쓰기도 귀찬다, 그냥 세트메뉴 'C' 주문했고, 어른 둘, 아이 한명이 풍족하게 먹었다. 부메뉴 셀프이다. 다양한 꺼리들이 많다. 난 구은 소금과 콩가루, 그리고 참기름이 제일 맘에 들었다. 주메뉴 담백한 고기맛을 느낄수 있다. 기름기가 쫙빠진, 제주도 흑돼지를 먹는 듯한 느낌을

Naver Blog

중계동 팥빙수, 마인츠돔, 여름마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곳^^

이번 여름 마지막 팥빙수가 아닌가 싶다. 이 맛이 그리워질 땐, 2023년 여름이구나^^ scottrodgerson, 출처 Unsplash 집근처에 맛있는 팥빙수 집이 있다. 마인츠돔 빵집에 있는 메뉴~!! 부드럽게 갈아낸 눈꽃 얼음과 통팥이 씹히는 느낌이 너무 좋다. 아이들은 팥빙수 안에 있는 찰떡을 좋아한다^^ 취향이 다르니깐~~ 마인츠돔 중계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섬밭로 258 건영백화점 외관... 백화점 1층에 자리잡은, 동네에 있지만, 특별한 재료들과 솜씨로 만들어낸 빵들이 많다. 이곳에 있기 아까울 정도인 듯 하다^^ 13,000원 좀 비싼가? 맛이 있있어서 낼 만한 가격이다.^^ 1인분? 무더운 여름이라 그런지 아이 혼자서도 다 먹을듯한 기세이다. other.... 진열대 위의 폼나는 빵들이 입맛을 더 돋구는것 같다. 팥빙수를 한그릇 먹었는데, 다른 빵이 또 땡긴다. 이건 다음에^^

Naver Blog

상계치킨맛집,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상계점, 아이들 입에 맞는 감칠맛 나는 치킨집

초심을 잃지 않고 근본을 생각하고,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감칠맛 나는 맛집]이다. marcc, 출처 Unsplash 아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것 같다. 어느날 첫째 아이가 친구들한테 들었다며, 꼭 지켜먹고 싶다~ 얘기했다. 한번 먹어보고, 두번째 먹었는데, 세번째도 주문 하고 싶은 생각을 고이 간직하게 하는 맛집이다^^ ...10여년전 부산에서 치킨집으로 시작하여...부산에서 가맹을 시작하여...전라도를 거쳐, 서울까지...음식점 서빙에서 부터 시작하여...어려워도 근본을 잃지 않고, 항상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와 애로점을 경청하고, 평범한 맛보다는 감칠맛나는 치킨으로 승부하자...<<전민호 대표, 유투브 하이프랜차이즈>> 어릴적 길거리를 지나면 "통닭"이라는 간판 아래 커다란 기름솥에 닭을 튀기는 장면이 떠오른다. 배고픈 오후에 어머님이 사다주신 통닭을, 통닭무와 같이 먹었던 맛은 경험해 본 사람들의 추억이다. 이후 다양한 프랜차이저 치킨이 생기고, 다양한 맛에 다양

Naver Blog

공릉동 국수 맛집, 고성전통잔치국수집,시원한 김치냉말이국수~여름 끝에서 시원한 국수맛을 맛본다^^

공릉동 국수집은 집마다 육수맛이 다르다. 모두 깊은맛. 좋다. 오늘은 시원한 김치냉말이 국수다^^ beancurd, 출처 Unsplash 명절연휴, 집에서 밥하기도, 밥먹기도 귀찬은 나른한 점심시간이다. 뭔가 새초롬한 메뉴 없을까 찾다가 공릉동 국수거리를 이곳저곳 검색하다가 입맛 끌리는 김치 냉말이국수집을 찾았다^^ 공릉동 국수골목은 가격도 부담없고 육수맛도 일품인 국수집이 많이 있다. 한곳만 가는것 보다 여러집을 다녀보고 자기만의 입맛에 맛는 집을 고정시키는 방법도 좋다~. 고성전통잔치국수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419-42 우리 가족도 이곳 골목에 다년가 여러 국수집을 다녔었다. 집집마다 맛이 다르고, 공릉동에서도 아직 못가본 국수집이 많이 있다. 좋았던 점은 각기 집마다 육수맛이 다르다. 한결같이 깊은 맛이 있다. 오늘 들린 고성전통잔치국수집 또한 맛이 좋다. 우리 네식구 각각 한사발씩 주문했다. 김치냉말이국수 3개와 잔치국수 1개. 명절 동안 개운한 맛이 생각 났었는데,

Naver Blog

옥수역 맛집, 옥수역 피자 더코너키친, 피자맛을 살린 화덕피자집, 아이가 좋아한 맛집. The Corner Kitchen

쫄깃한 맛의 화덕피자, 굽는 장면 보고 피자 맛 느끼고, 짧은 시간 좋은 경험이다. 검색의 힘이다^^ fabrizio_photopf, 출처 Unsplash 더코너키친 서울특별시 성동구 한림말3길 8 중앙골프연습장 서울에 살면서 옥수동 맛집은 처음이다. 근처에 나드리 다녀오던 중에 마침 점심 시간대여서 검색의 힘을 빌려 열씸히 찾아서 발견한 맛집이다. 첫인상? 코너에 있어서 상호가 코너키친 인 것 같다. 오픈시간인 11:30분에 맞춰 갔었고, 우린 첫 번째로 들어갔고 이후 부터 손님들이 연달아 들어왔다. 첫느낌... 화려하지 않는 왜관에, 천정은 깔끔하게 제거된 노출에, 엔틱한 내부 분위기이다. 내가 좋아하는 맛집의 분위기이다. 메뉴... 오늘은 아이혼자 더려 와서 그런지 여유가 있다. 메뉴판을 하나하나 넘겨가며 찍을수 있는 여유가 다있다^^ 피자, 파스타, 샐러드, 스테이크 이렇게가 주를 이룬다. 아이포함 3인이인 우리는 깔조네샐러드(19,000원)와 마약옥수수피자(23,000)

Naver Blog

공덕역 맛집, 장어정식, 김미정 남원추어탕 삼계탕, 의외의 메뉴 장어정식^^

맛집이라 간건 아니고, 갔더니 맛집이다^^ 메뉴도 주메뉴가 아닌, 부메뉴인데, 잘 선택했다^^ gregbulla, 출처 Unsplash 아는 지인분과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단지 추어탕이나 삼계탕을 먹을 생각으로 갔는데, 메뉴판 밑부분에 장어 정식이 있었다. 의외의 선택인데, 맛있다. 훅~ 인데 잘 골랐다ㅋ 김미정 남원추어탕 삼계탕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88 세양아파트 1층 상가 몇가지 안되는 반찬이 편안한 느낌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먹었다.ㅋ 깻잎쌈으로, 국물에 말아서... 모두 맛있다. 평범한 직장인 일상에, 이런 만남은 좋은것 같다. 좋은 음식이 있어서 좋은거지^^?

Naver Blog

남양주 바베큐 맛집,북한강 참나무 바베큐~, 식사도 하고,바베큐는 사랑이다^^

두번 간 맛집, 숯냄새가 그리워 다시찾은 맛집이다. 역시, 바베큐는 사랑이다^^ chantallim, 출처 Unsplash 연휴를 맞이하여, 전에 갔었던 맛집에 다시한번 들렸다. 북한강참나무바베큐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132 북한강참나무바베큐 불맛이 그리워서... 셀프 반찬코너에서 먹고싶은 재료를 가지고 와서 신나게 쌈반찬을 만든다 기대감이 가득하다ㅋㅋ 예전에 다녀온 경험때문에, 머릿속에 있는 세트메뉴를 주문. 먹으면서 추가추가 했다. 초벌이 되어서, 마무리 굽기만 하면된다. 해질 무렵... 홀과 야외의 사이에 자리잡아~ 사진이 잘 나오는구나^^ 식후에, 근처를 걸었다. 소화도 될 겸, 한강도 볼 겸^^ 느낌 좋다. 남양주 맛집, 금남리 맛집, 북한강 참나무 바베큐, 아이들 좋아하는 맛집 불맛 나는 BBQ다. 잘 먹는 아이들의 모습은, 부모가 보기 가장 흐뭇해 하는 모습이다. 10년간 이 집 앞... m.blog.naver.com

Naver Blog

하계역 곱창, 마약곱창, 퇴근길 배고픔을 더하게 하는 곱창냄새~자주 찾는 곱창집이다.

퇴는길, 곱창집~ 여름에서 겨울로 가는 '길목'. 회사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더 정겹고 맛나고.. 그런 맛집이다. janesca, 출처 Unsplash 곱창집. 퇴근길에 항상 지난다. 하계역 5번출구 앞에서 수십 걸음 걸어가면 마약곱창 집이 나온다. 매일매일 저녁시간에 가판대에 사장님께서 열씸히 곱창을 볶으신다. 나는 퇴근인데 사장님은 한창이시다^^ 보통은 하계역 도착 2~3정거장 전에 핸드폰으로 주문한다. 한 10분정도 후에 도착해서 계산하고 포장된 곱창을 픽업 한다. 마치 습관처럼^^ 지나칠수 없게하는건...바로 배고픔 때문이다. 또한 저녁 식사 먹거리가 마땅치 않거나 매콤한 뭔가가 당길 때주로 들리는 나만의 맛집이다^^ 메뉴는 야채곱창, 볶음순대, 곱창순대 이렇게 있다. 가격은 만원! 해보지는 않았지만 금액에 맞춰 해달라고 부탁드리면 해주실 것 같다^^ 지하철에서 밀려나오는 출근행렬에 잠시 머물며 기다리는 운치도 있다. 추워지는 이때 즈음에 곱장집에서 나오는 곱창향 나

Naver Blog

순창맛집, 미소식당, 연잎밥 정식 : 순창음식의 맛을 느끼며, 사장님의 친절한 맛도 느낀다.

"이 미역국 먹으면 병에 걸리지 않아요". 자신있는 사장님의 멘트에 신뢰가 간다. 진정한 맛집이다 jannerboy62, 출처 Unsplash 오랜만에 맛집에 왔다. 순창/담양 방문 방문중 찾은 맛집이다. '미소식당' 이름처럼 사장님의 친절함이 있었고, 천장에 매달린 미소 전등갓이 이 집이 '미소'구나 라는 의미를 알게 한다. 미소식당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290 미소식당 맛.집.철.학. 단품으로 승부하는 집인 듯 하다. 1인 17,000원 연입밥 정식. 외관모습과 실내공간... 미니멀한 세련미가 있다. Side 메뉴와 전식 쫄깃한 식감의 진연두색의 녹색전. 고추장과 어울어진 달지않는 묵. 아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품질 좋은 맛이 난다. 메인메뉴:연잎밥 "어떻게 연잎의 고장에 있는 음식점보다,더 나은 맛일수 있지?" 라는 생각이 든다. 건강한 재료가 듬뿍 있다. 맛도 듬뿍이다. 고추장불고기&생선구이 골고루 간이베어 있는 생선구이. 짜지도 싱겁지도 않다. 순창이니깐 순창고

Naver Blog

아이들과 단풍 산책 후 코다리 점심 한끼, 김봉창코다리,북한산 맛집, 효자동 맛집

uniquedesign52, 출처 Pixabay 북한산 북서쪽에 위치한 코다리 맛집이에요. 단풍깊은 가을 산책후,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매장도 넓고 좋네요. 주메뉴는 코다리 조림이지요. 저희는 어른둘에 중학생, 유치원생. 3인을 주문했고 적당했습니다. 유치원 아이는 매워서 못먹어요ㅋ 하지만 미역국과 김이 있는 단촐한 반찬으로도 한끼해결 했어요. 매콤달짝한 코다리 맘에 듭니다^^ 매운 맛을 달래주는 콩나물과 김 또한 궁합이 잘 맞아요. 쫄깃한 떡볶이 떡도 색다르게 맛나요. 코다리는 밥도둑임에 틀림없네요. 각 한공기 반정도는 먹었고, 포만감 가득합니다^^ 김봉창 코다리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로 515 김봉창코다리

Naver Blog

진한 육수의 서더리 매운탕이 좋은 집_하계역 횟집_하계역 목포세꼬시

오랫동안 지나쳤던 맛집이다. 까가운 곳을 멀리 돌아온 느낌이다^^ chosang, 출처 Pixabay 아주 가까운 횟집을 찾았어요. 거의 매주 지나다니는 곳에 있는데, 한번도 안가봤던 곳입니다. 블로그 검색도 많이 않되는 곳이지만 호기심 반, 도전 반 생각으로 광어회 포장을 했어요. 아이들이 세꼬시는 못먹을것 같아서, 광어회 중짜와 서더리 매운탕을 포장~~! 깔끔하게 포장이 맘에 듭니다. 스끼다시는 없지만, 신선한 광어회 였어요. 어린 아이를 위해서, 몇 조각은 구웠어요~ 회도 맛있었지만, 서더리매운탕이 정말 맛납니다. 잘 우려낸 육수에, 미나리, 쑥갓까지 주시네요. 보통 한 번먹고 정리를 하는데, 남은건 냉장고에 보관해서 한번더 먹었어요. 훌륭한 맛입니다^^ 목포세꼬시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24

Naver Blog

중계 은행사거리 옛날통닭, 닭똥집 튀김 맛집, 아이들 좋아하는 밤참이다.

다년간 다녔던 맛집, 치킨집에 치킨보다 더 맛난 닭똥집~! 아이들에게 일품 간식이다 tysonbrand, 출처 Unsplash 금요일은 밤이 좋다. 첫째 아이가 배가 고프다 해서 밤늦게 닭똥집을 사왔다. 은행사거리 수암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통닭 맛집이다 오랫동안 사먹던 맛집이다. 옛날 통닭도 맛있는데, 닭똥집이 [더] 맛있다^^ 중짜 8,000원, 대짜 15,000원. 포장으로 주문하여, 집에와 조촐하게 먹었다. 나와 중학생 아이가 먹기엔 많이 부족하다. 다음엔 대짜로 시켜야지 ㅋ 아삭바삭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는 맛이다^^ 1번지옛날통닭 본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로12가길 2 선인빌딩1층

Naver Blog

양평 맛집, 마당곤드레밥 : 한식을 좋아하는 애들, 21가지 반찬에 곤드레 밥, 풍성하게 먹고 따뜻한 차로 마무리 한다.

한식으로 길드려진 아이들~ 양평의 한 곤드레밥 집에서 잘 차려진 한식을 맛본다 KIMDAEJEUNG, 출처 Pixabay 2022년 마지막 가족여행을 떠낫다. 검색의 힘을 이용하여 숙소 근처에 곤드레집을 찾아 방문했다. 한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제대로 만난 맛집이다. 도로에 있어서 접근도 좋고, 주차장도 넓다. 맛집이라 피크시간을 피해서 한적한 시간에 방문했는데, 잘 선택한 것 같다. 마당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239 마당 내부 분위기 2003년 부터 수많은 공인?들이 다녀간 흔적들이 가득채워져 있다. 대들보와 문풍지~! 한식집이야....라는 무언의 메시지를 분위기에서 느낀다. 메뉴선택 시그니쳐 메뉴는 곤드레밥이다. 대나무밥을 먹을까 말까 하다가, 여기 어떤 맛일까 하고 곤드레밥 2인, 대나무밥 1인 이렇게 주문했다. 전식~ 단호박죽이 전식으로 나오네. 홀짝홀짝 잘도 먹는다.ㅋ 21개의 반찬 한상 가득 펼쳐진다. 그냥 보기만해도 배부르다. 개운한 한식 반찬들이다^^ 곤드

Naver Blog

야외 바베큐장에서 아이들과 마시멜로 구워먹기_양평 소노휴, 불멍 잇조이, 빠띠오 레스토랑, 양평여행

바베큐 세팅된 곳에서 아이들과 마시멜로를 즐겼다. 번거로운 바베큐 준비 과정이 필요없다. 겨울, 불멍의 계절이다. 아이들 기억속에 바베큐 불에 마시멜로를 굽던 기분좋은 기억이 있어서 시작하게된 겨울 이벤트였다. 달달한 마쉬멜로를 숯불에 구워 실온에서 식히면 바삭하니 마치 달고나를 먹는것 과 같은 맛이 난다. 따뜻하게 먹어도 맛있고, 식혀서 바삭하게 먹어도 맛있는 아이들에게 흥미와 맛을 선사하는 좋은 먹이 놀잇감 이다. 2022년 12월 양평 소노휴의 야외 바베큐장 잇조이에서 마시멜로를 즐겼다. lc_photography, 출처 Unsplash 나무 위키에 소개된 마시멜로 먹는방법 이다. 우리도 이렇게 먹었다.^^ ......그냥 먹어도 달달하고 폭신폭신 하며....맛은 쓴맛이 없는 달고나와 비슷하다......미국에서는 왠지 꼬챙이에 꽂아서 모닥불에 구워 먹는 캠핑계의 대표적인 필수요소로 알려져 있다. 유명한 마시멜로 브랜드 록키마운틴도 여기서 유래했다. 이렇게 구워 먹으면 겉 표면

Naver Blog

양평 신내서울 해장국집 본점, 소노휴 근처 맛집 :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맛집이다. 빠른 검색으로 찾은 맛집인데, 잘 만났다.

뜻밖의 맛집을 찾았는데, 알고보니, 원조 해장국집이다. 맛도 좋았고, 뿌듯함이 있던 집이다. Anatoly777, 출처 Pixabay 양평 소노휴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근처에 맛집을 찾던 중 발견한 집인데, 유명한 곳이었다. 소노휴 퇴실 후 들린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따끈한 양평해장국을 맛보았다. 다녀와서 우리나라 유명한 해장국집들을 조사해 보니, 한 기사의 사진이 눈에 띄였다. 우리가 다녀온 해장국집이 양평의 원조 해장국집이라고 하니, 더욱더 뿌듯한 기분이 든다.^^ ......조선시대부터 양평 한우가 유명했다고 한다. 소의 내장과 선지를 주재료로 한 양평 해장국은 한양 장안에까지 소문이 났는데 서울의 한량들은 겨울에 한강의 얼음길을 이용하여 양평 해장국을 주문하여 먹기도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출처 : 양평의 역사와 문화, 양평군지편편찬위원회> 양평신내서울해장국 본점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신내길 16 출처 : 아카이브뉴스 2016.11.15일자, "미식기행...전국의

Naver Blog

3대 가족이 모여 조촐한 한정식 집에 모여서 2022년을 마무리 한다_노원 한정식, 숟가락 반상 마실

부담없는 가격에, 적당한 코스의 한정식이 돋보이는.. 여러번 가본 맛집이다. jediahowen, 출처 Unsplash 한해를 마무리하는 주말저녁, 집 근처에 한정식 집에 갔다. 한 10년 넘게 다닌 집이다. 실은 노원구에 한정식 집이 많이 있지만 맛집 갈때마다 검색하는 일도 쉬운일이 아니다. 그냥, 가까운데~아는데 가자 하고 이곳을 찾았다. 코로나 이후에 옛날 다니던 음식점들이 폐점한 곳들이 많이 있었다. 이곳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고, 분위기도 예전의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었다. 숟가락반상 마실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412 메뉴는 한정식 코스 다양한 코스의 정식코스가 있다. 우리는 마실정식을 주문했는데, 수수밤죽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나오는 음식과 마지막 밥과 된장전골까지 푸짐하게 나온다. 모자람 없이 포만감 있게 먹을수 있는 양과 질의 음식이다. ....코스별 디테일..... 코스별로 디테일 메뉴가 적혀있는 메뉴판 영양버섯 갈비찜 약선보쌈 단호박 곡물샐러드 산나물 잡채 가을

Naver Blog

보는 맛과 분위기 맛을 찾는다_공덕역 맛집, 이요이요파크자이3호점

정돈된 분위기와 숙련된 쉐프의 손이 인상적인 맛집이다 이요이요 파크자이3호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52 201동 1층 2호 1. 신중하게 고른 집이였다. 연말 모임을 어디에서 하나, 직원 입맛의 평균을 알기 어렵다. 조금 무리될 만한 집도 괜찮고, 멀어도 괜찮지만, 평소에 발길 눈여겨 둔 집이나 또는 눈여겨 두어 성숙하리 한 만큼의 맛집을 골랏다. 2. 스시를 오랫동안 해왔으리 만큼 숙련된 쉐프의 손 안에서 잘 정돈된 스시 요리가 나오고, 잘 닦여진 접시 위에 하나하나 귀하게 올려진다. 처음 경험이라 바로 먹어야 할지, 기다린 다음에 먹어야 할지 타임 잡기가 어렵다. 3. 허기짐과 군침이 교차되어 어떤 음식이든지 맛있을 타임에 한 스시 한 입 넣었더니, 만족감이 돌았다. 이렇게 이렇게 여.러.개.를 먹을수 있다니, 표현은 안하지만 기대가 됐다. 4. 식후 마트 장을 볼땐 경제적으로 장을 본다. 포만감이 있으면 더 이상 음식에 동경이 없어지는지, 이렇게 한시간 먹노라니, [ㅋ]

Naver Blog

횡성 한우 맛집, 둔내역 근처 하누성 횡성본점 : 여러 한우집 중에 선택한 곳에서 아이들과 최상의 한우를 맛본다, 그리고 진솔한 후기.

횡성 지역을 들린김에 서울에서 맛 볼수 없는 한우를 먹으러 들렸다. 소의 운동량이 많고, 일교차가 커야 한우가 맛있다고 하는데, 여기에 소의 먹이인 볏집이 충분해야 해야 하니, 이런 조건을 만족시킬 만한 지역이 횡성이라 하여, 횡성이 한우가 유명하다고 한다. 서울 한우맛? 횡성 한우맛? 의 차이를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미감은 못되지만 횡성의 이미지에 한우가 있어서, 온김에 들려보자 해서 고급진 한우집을 선택했다. 일년에 한두번 인데 한번 아이들에게 좋은거 먹여보자 해서 오게되었다. ^^ 횡성군 관계자는 "횡성은 산간지역이면서도 논농사가 발달해 소의 먹이인 볏짚 조달이 쉽고 소의 운동량이 많고 일교차가 커 한우 사육에 최적의 입지를 갖춘 곳이다”고 설명한다. <출처 : 2020.11.18, 횡성한우가 맛있는 이유가 뭘까?, 한스경제> gcch1372, 출처 Pixabay 하누성 횡성본점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고원로 215 한우집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는 식당안의 정육코너에서 맘에드는

Naver Blog

회룡역 맛집, 팔각도 숯불 닭갈비 맛집 : 매운 음식을 못먹는 아이를 위한 주말 외식 메뉴, 잘 고른 것 같다.

특이한 팔각 불판위에 불 맛나는 닭요리가 일품이다. 다양한 소스와 곁들여 맛을 즐겼다. dannysgallegos, 출처 Unsplash 주말 저녁, 의정부에서 볼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저녁을 어떻게 해결할까... 생각중에 최적 대안을 생각했다. 의정부역 근처에는 사람도 + 차량도 많아서 의정부 맛집은 다음에 찾기로 하고, 이보다 조금더 사람 + 차량 밀도상 여유가 있는 회룡역 근처를 정했다. 조건을 정하고 맛집을 찾아야지 수월하게 찾을 수 있고 조건에 맞게, & 빠르게 찾을 수 있다.ㅋ 2012년 의정부 경전철이 개통되고 이 시점 전 후로 회룡역 주변이 많이 달라졌자는걸 느꼈다. 이 후로 10년이 지나 왔는데, 주변이 많이 활성화 되어 있었다. 이 살아있는 상권 안에 있는 팔각도를 찾았다. 팔각도 의정부회룡역점 경기도 의정부시 외미로 100 1층 117호, 118호 팔각도 로고는 마치 중국음식집 스러운 느낌이 나지만 실은 닭구이 집이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이름인데, 닭을 굽

Naver Blog

노원역 한정식 예촌밥상, 가성비 정말 좋고, 기분좋은 예약 전화로 가족 저녁 식사를 맛있게 했다.

맛집의 기준은 맛과 고객의 마음을 잡는것. 시대가 변할수록 더욱 요구되는 기준인 것 같다. chaiclikz, 출처 Unsplash Intro 명절 기간에 가족과 저녁 식사를 하기위해 부담없는 집을 찾았다. 연휴 때 쉬는 집이 있어서 예약하는게 쉽지 않았다. 마침 노원역 근처 예촌밥상에 전화~! 저녁시간 예약을 잡았다. 우리의 예약 시간은 연휴 첫날 토요일 오후 6:30분 이었다. 식사 당일날 모르는 전화가 왔고, 예약 시간에 불이 꺼져 있어도 식사하러 들어오라는 사장님의 전화였다. "원래 저녁 예약을 안 받았어야 했는데요..." 하신다. 일찍 정리하고 명절 연휴에 쉬려고 했는데 '아마도 실수로 잘못 예약을 받아 주신것'이다. 우리도 살짝 죄송스런 마음이 있어서, 그냥 취소할까 하다가, 사장님 전화의 취지는 '식사하러 오세요', '문이 잠겨 있으니, 오시면 문 두드려 주세요' 였다. 분위기 노원구에 있는 많은 한정식 집을 다녀봤다. 저렴한 가격대 부터 고급 한정식이 여럿 있었는데,

Naver Blog

중계 은행사거리 스시맛집, 아리엔 스시, 중학생 아이와 만족할 만한 저녁을 해결한다.

좁고, 사람이 붐비지만 정성스레 준비한 메뉴가 맘에 드는 맛집이다. mahmoud_fawzy100, 출처 Unsplash 여러번 다닌 맛집이다. 스시를 좋아하는 중학생 아이가 가끔 먹고 싶다고 하면 직접 방문하여 먹기도 하고, 포장하여 먹기도 한 맛집이다. 청구상가의 1층에 자리잡고 있어서 외부에서 찾기는 어렵지만 [입소문에 의하여 알게된 스시집]이고, 다년간 다녔던 검증된 집이다. 학원가에 있는 집이라 학생도 많이 있고, 학부모도 많이 보인다. 정겨운 풍경이다^^ 내부 홀이 좁긴 한데, 바로 앞에 [별도의 공간] + 식탁이 있어서, 사람이 많을 땐 별도의 공간에서 먹는다. 키오스크로 주문하여 조리대에서 나온 음식을 가져다가 먹을수 있고, 전식인 죽과 반찬은 셀프이다. 메뉴판 아이는 보통 모듬 초밥과 알밥을 먹는다. 장국과 과일, 기본 반찬과 쌜러드가 같이 나온다. 음식도 맛있지만 이 쌜러드가 맛있다. 리코타치즈 같기도 하고, 브라타치즈 같기도 한데, 달콤+부드러운 치즈가 스시와

Naver Blog

원주 횟집, 태장동 바다향 횟집, 원주 IC 횟집, 아이가 처음으로 회를 먹은 날, 개시를 이 곳에서 했다. Feat. 아이 회 먹을 수 있는 나이

아이의 생애 첫 회맛을 본[날], 회맛을 본 [집]이다. 두툼한 회맛과 친절한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였던 맛집이다 jonathanvalencia5, 출처 Pixabay 들어가며... 주말 점심 시간, 영동고속도로를 지나온 길에 들린 횟집이다. 여러군데 횟집을 검색했는데, 보통은 오후 4시에 오픈한다고 한다. 원주의 횟집은 늦게 문을 여나보다.ㅋㅋ 바다향은 2시부터 오픈이라고 하여, 이곳을 예약하여 들렸다. 원주에 많은 횟집이 있겠지만, 우리의 나드리 여건에 맞는 집은 이곳 뿐이었다. 심도있게(?) 검색해서 평도 괜찬았고,내가 좋아하는 맛집의 외관(?)이라 더욱 맘에 들었다. 첫째 아이는 회를 좋아하는데, 둘째 아이는 이제 초등학생 입학인 나이인지라 회를 먹기에는 조금 어린듯 했으나, 몇 살때 부터 회를 먹을수 있는 지 이곳 저곳을 조사한 결과 괜찬은 나이라고 판단됬다. 둘째 아이의 첫번째 회 먹는 역사적인 장소이다.^^ 두툼한 회가 맛있었고, 친절한 사장님이 맘에 들었던 집이다. 정

Naver Blog

도봉산역 맛집, 옹기꽃게장, 무한리필 간장게장, 6번째 방문한 간장게장 맛집이다.

여러번 가본 맛집. 메뉴가 떠오르면 자동스럽게 그 집이 떠오른다. 그게 맛집이지^^ hellosmith, 출처 Unsplash 6번째 방문한 맛집이다. 간장게장을 무한대로 먹을 수 있는 집이여서 매력있는 맛집이다. 한번 방문하면 당분간 게장이 생각나지 않는다.ㅋ 요즘엔 무한리필로 먹지않고, 한상차림으로 먹는다. 남으면 포장해서 가면되서~ 무리하게 먹지 않았다.ㅋㅋㅋ 도봉산역에서 10분거리 도봉산 올라가는 초입에 위치하며, 그리 복잡하지 않는 주변 분위기이다. 우리가 갔을땐, 가게 앞에 주차공간이 있었다. 평일이었으니깐~~ 옹기꽃게장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4가길 14-9 외관 사람이 많지 않는 평일이다. 주말에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내부 평일은 역시나 한가하다. 주말엔 다르다.ㅎ 내부에서 외부로의 시선 여기 앉아서 먹고 싶었는데, 좋은 자리에는 사람이 있었다. 메뉴판 무한리필 또는 한상차림이 주메뉴~ 이날은 조촐하게 한상차림으로.. 한상차림 메뉴 사장님께서 비율을 물어보신다

Naver Blog

망우역 맛집, 스키야키, 나베정, 처음 먹어보는 음식을 찾아 여기까지 왔다.

주도심인 강남, 종로, 여의도에 스키야키 맛집이 많이 있다. 우리동네 노원에는 아직 스키야키 맛집을 보지 못했다. 없는 건지? 못 찾은 건지? 가장 가까운 곳이 이곳 이었다. 30분 거리의 망우역 근처에 있는 스키야키 집을 찾았다. 어렵게 찾은 만큼 사전예약을 하고 방문하였다. 처음 먹는 음식에다가, 근처에 없는 음식이라 신중하게 생각하고 온 맛집이다.ㅋㅋㅋ 아이의 생일~ 안먹어본 새로운 음식을 찾아 30분 달려온 맛집이다. 부모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맛집을 찾았다. realkina, 출처 Unsplash 사전예약 캐치테비블에도 검색이 안되고, 네이버 예약에도 없었다. 왤까? 맛집이 아닌까? 의심반? 하면서 네이버 [문의]를 이용하여 메신저를 남겼더니, 사장님께서 바로 답변을 주셨다. 빠르고 친절한 답변 덕에 가족과 상의 후에 바로 예약을 진행했다. 다행이다. 첫째 아이의 생일 겸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기 때문에 성의껏 예약을 했었다. 좋.은.느.낌 아담한 외관에, 안쪽에 비치는 조

Naver Blog

공릉동 멸치국수, 장수 멸치국수, 아이 입맛에 맞는 면과 국물, 주말 저녁을 부담없이 먹는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국수집이다. 주말저녁 부담없이 들린 국수맛집 이다 wined11, 출처 Unsplash 가끔 생각나는 공릉동 국수거리이다. 오늘 같이 몸이 으실으실 할 때에는 "따뜻한 국물이 더 생각난다." 아이들과 가끔 들리는 멸치국수 집이 있다. 장수멸치국수 따끈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는 맛집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매번 올 때마다 집 앞 도로에 주차공간에 자리가 있다. 어른 두명, 갓 초등생 한 명. 멸치국수 한 개와 비빔국수 한 개를 주문했다. "짬뽕할까? 짜장면할까? 반반하자..." 이런 느낌같네. 친절한 사장님께서 면을 많이 넣어 주셨다고 한다^^ 먹음직스러운 세컷이 눈에 들어온다. 군.침.이. 돈.다.... 반찬은 김치 한개이다. 친절한 사장님께서 김치를 맛보라고 추천하신다. 김치가 정말 맛있다. 한 입, 두 입 먹어보니 정.말. 맛.있.다. 직접 담그셨다 하심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면 음식을 좋아하는 둘째이다. 국수 면빨을 정~~말 좋아라 한다.ㅋㅋ 쫄깃하게

Naver Blog

금남리 맛집, 북한강 돌짜장, 아이들 맛, 어른 맛, 그리고 궁합 맞는 음식이 모인곳.

짜장 + 매운갈비찜, 매운갈비찜 + 후라이, 아이스크림 + 강정, 아이들 + 부모.. 모두 잘 맞는 궁합이다. 조화롭다. wadeybha, 출처 Unsplash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서 북한강을 따라 15분정도 올라가면 금남리에 위치한 짜장면집이 나온다. 아이들과 처음 방문한 집이다. 남양주까지 왔는데 흔한 짜장면 집을 가야하나? 다른 음식도 많이 있는데? 라는 생각을 해 봤지만, 조금 색다른 궁합이 있는 짜장면 집이었다. 짜장면에 고춧가루를 뿌려 먹으면 매콤 달짝지근한 맛이 난다. 그 느낌을 살려 메뉴 조합을 '돌짜장+갈비찜'으로 출시한 것 같다. 우리도 이 세트 메뉴로 한끼 푸짐하게 먹었다. 걸쭉한 비쥬얼 '돌짜장 + 갈비찜'이 중짜(45,000원), 대짜(55,000원), 이렇게 두 종류이다. 어른 2명에 중학생, 초등학생 각각 1명이 충분한 양이었다. 주문하자마자 얼마 안되어 두 개의 큰 그릇이 등장했다. 걸쭉하니 식욕을 당기는 비쥬얼이다. 아이별로 다른 선택

Naver Blog

화돌농장 노원점, 노원구 오리맛집, 월계동 맛집, 다년간 오리구이를 먹으러 다닌 맛집

집 근처 영축산 기슭에, 꾸준히 다닌 오리구이집. 구이로 시작해서, 볶음밥으로 마무리했다. Thinh_Nguyen204, 출처 Pixabay 오랫 동안 다녔던 맛집이고, 일년에 한번 정도오는, 꾸준히 다닌 맛집이다. 이 날 저녁, 아이들에게 평소 집에서 못해 먹이던 생오리로스를 맛 보이러 데리고 나왔다. 도로에 셀프세차장 옆 좁은 골목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날도 살짝 지나쳤다. 주차장 오르는 길이 좁기 때문에 갈 때마다 이런 실수를 한다. 주차장은 음식점 뒷쪽에 영축산 산기슭에 넓게 있다. 화돌농장노원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광운로 133 오리 메뉴는 2종류가 있다. 생오리로스 800g 50,000원,오리훈제 800g 55,000원 이다. 흙돼지 요리와 염소 요리도 있었는데, 우리의 관심은 오리였다. 어른 2명 아이 2명 4인이서 생오리로스 800g 먹었다. 살짝 부족함이 있었지만 후반부에 볶음밥이 있어서 이 정도 양으로 주문으로 했다. 식탁에 세팅된 널따란 불판이 인상적이다. 화로

Naver Blog

중계 브라운스톤 피자, 피자베이 노원중계점, 아이와 먹는 밤참에는 피자가 제일이지.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피자집. 늦은 시간까지 정성스럽게 피자를 만들어 주신다. gabiontheroad, 출처 Unsplash 집근처에서 새로 알게된 피자집이다. 평일 늦은밤 10시가 넘어 아이가 피자를 먹고 싶다고 하여 신속 검색을 하여 찾은 피자집이다. 알고 보니 우리집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던 피자집이었다. 왜 멀리서 피자집을 찾았는지.....그래서 그런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 피자집이다. 다행히 문 닫는 시간이 23:00이기 때문에 검색은 어렵게 했지만, 문 닫는 시간까지는 여유가 있었다. 오픈시간 11:00 ~ 23:00 *토요일 11:00 ~24:00 0507-1337-0705 피자베이 노원중계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203가길 29 브라운스톤 상가 153호 이 날은 첫 방문, 가장 베스트 메뉴인 베이콤피네이션 R을 주문했고, 치즈크러스트 옵션을 선택했다. 반반피자도 있고, 3가지 맛의 피자도 있고 다양한 피자를 한 판에 맛볼 수 있는 메뉴가 눈에 띄였다. 다음

Naver Blog

기와집 순두부 조안본점, 여행중 아이와 조식 먹기에 좋은 맛집

숙소 체크아웃 후, 들리는 부담 없는 맛집. 건강하고 담백한 아이들의 음식이다. 621hjmit, 출처 Pixabay 오랫동안 아이들과 다녔던 맛집이다. 여행중 주변 숙소에서 나오면 여길 들리곤 했다. 이곳을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먹기에 부담없는 음식이다. 맵지도 않고 짜지도 않는 건강식이기도 하다. 전날에 부담스럽게 먹은 저녁식사로 인해 아침은 편하게 먹자는 컨셉이기도 하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더 여유롭다. 순두부에 콩탕백반으로 아침 허기를 달래고 편하게 먹기에 좋은 맛집인 것 같다. 회사 근처에서 먹는 매콤하고 계란 하나 띄여진 순두부가 아니다. 맑은 두부국이라 생각하면 된다. 양념장으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해서 먹는다. 순두부와 반찬은 어린 아이가 먹기에 아주 알맞는 구성이다. ^^ 기와집순두부 조안본점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133 외부 내부 메뉴 상차림 Main 순두부 & 콩탕백반 "아이의 음식"

Naver Blog

중계 브라운스톤에 있는 팝콘치킨집 포장기, 피자베이 노원중계점

부담없는 야식이다. 집 가까이 있는 팝콘치킨 집. whaleitsjessica, 출처 Unsplash 요즘들어 첫째 아이 야식의 빈도가 늘고 있다. 키가 크려나? 살이찌려나? 요구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예상하고, 메뉴에 맞는 포장배달 음식점을 머릿속 맵에 저장해 두었다. 치킨이 먹고 싶다는데 늦은밤에 치킨은 좀 과하지 않을까? 반문을 했더니, "그럼 팝콘치킨~!" 이라고 얘기한다. 예전에 이 곳에서 피자를 기다리면서 메뉴판을 봐놨었다. 팝콘치킨(25조각/50조각) 3000원/5500원. 밤에 먹기에 부담없는 양이었고, 맛도 아이 입맛에 맞는것 같다. 집에서 자전거로 금방 갈수 있는 거리여서 더욱 좋았다.^^ 식탁위에 놓여있는 포장 박스가 맘에 든다.ㅋㅋㅋ 에전에 이곳에서 피자를 포장해 왔을때도 포장박스가 이뻣던것 같다. 포장이 중요한가?ㅋ 맛이 중요하지, 그래도 포장이 맛스러우면 먹기전에 기분이 좋아지는건 사실이다. 소스는 별도로 들어있지 않다. 포장할 때 사장님께 "양념치킨 맛 소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