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 빵집 디어블랑제 에센브르점, 신선한 맛이 오래가는 정감있는 빵집
옛 시절, 강남역 뉴욕제과가 생각났다.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한 동네 빵집. 신선한 맛이, 오래 느껴진다. 강남역 뉴욕제과(서울신문, 2010.5.31) 디어블랑제 에센브르점. 아파트 상가에 있는 빵집. 외관에서 풍기는 수수한 느낌의 빵집이고, 인도를 걷다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빵집이지만, 이곳의 빵은 정말 신선하고 맛있다. 가격도 저렴하다. '워커힐 호텔 제과사가 만든 케이크와 빵'이라 쓰여있는, 손글씨로 적힌 소박한 홍보물이 눈이 간다. 단팥빵, 슈크림 빵, 완두 빵 이렇게 먹어보았다. 사장님께서 소금 빵은 서비스로 주셨다. 화려한 디스플레이는 아니지만 정감이 가고, 맛있는 빵집 소개해 본다. 한번 맛을 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디어블랑제 에센브르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279 중계그린아파트 A.B 상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