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돈된 분위기와 숙련된 쉐프의 손이 인상적인 맛집이다 이요이요 파크자이3호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52 201동 1층 2호 1. 신중하게 고른 집이였다.
연말 모임을 어디에서 하나, 직원 입맛의 평균을 알기 어렵다. 조금 무리될 만한 집도 괜찮고, 멀어도 괜찮지만, 평소에 발길 눈여겨 둔 집이나 또는 눈여겨 두어 성숙하리 한 만큼의 맛집을 골랏다. 2.
스시를 오랫동안 해왔으리 만큼 숙련된 쉐프의 손 안에서 잘 정돈된 스시 요리가 나오고, 잘 닦여진 접시 위에 하나하나 귀하게 올려진다. 처음 경험이라 바로 먹어야 할지, 기다린 다음에 먹어야 할지 타임 잡기가 어렵다. 3.
허기짐과 군침이 교차되어 어떤 음식이든지 맛있을 타임에 한 스시 한 입 넣었더니, 만족감이 돌았다. 이렇게 이렇게 여.러.개.를 먹을수 있다니, 표현은 안하지만 기대가 됐다. 4.
식후 마트 장을 볼땐 경제적으로 장을 본다. 포만감이 있으면 더 이상 음식에 동경이 없어지는지, 이렇게 한시간 먹노라니,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