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중계 브라운스톤에 있는 팝콘치킨집 포장기, 피자베이 노원중계점

 중계 브라운스톤에 있는 팝콘치킨집 포장기, 피자베이 노원중계점

부담없는 야식이다. 집 가까이 있는 팝콘치킨 집.

whaleitsjessica, 출처 Unsplash 요즘들어 첫째 아이 야식의 빈도가 늘고 있다. 키가 크려나?

살이찌려나? 요구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예상하고, 메뉴에 맞는 포장배달 음식점을 머릿속 맵에 저장해 두었다.

치킨이 먹고 싶다는데 늦은밤에 치킨은 좀 과하지 않을까? 반문을 했더니, "그럼 팝콘치킨~!"

이라고 얘기한다. 예전에 이 곳에서 피자를 기다리면서 메뉴판을 봐놨었다.

팝콘치킨(25조각/50조각) 3000원/5500원. 밤에 먹기에 부담없는 양이었고, 맛도 아이 입맛에 맞는것 같다.

집에서 자전거로 금방 갈수 있는 거리여서 더욱 좋았다.^^ 식탁위에 놓여있는 포장 박스가 맘에 든다.ㅋㅋㅋ 에전에 이곳에서 피자를 포장해 왔을때도 포장박스가 이뻣던것 같다. 포장이 중요한가?

ㅋ 맛이 중요하지, 그래도 포장이 맛스러우면 먹기전에 기분이 좋아지는건 사실이다. 소스는 별도로 들어있지 않다.

포장할 때 사장님께 "양념치킨 맛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