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역국 먹으면 병에 걸리지 않아요". 자신있는 사장님의 멘트에 신뢰가 간다.
진정한 맛집이다 jannerboy62, 출처 Unsplash 오랜만에 맛집에 왔다. 순창/담양 방문 방문중 찾은 맛집이다.
'미소식당' 이름처럼 사장님의 친절함이 있었고, 천장에 매달린 미소 전등갓이 이 집이 '미소'구나 라는 의미를 알게 한다. 미소식당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290 미소식당 맛.집.철.학.
단품으로 승부하는 집인 듯 하다. 1인 17,000원 연입밥 정식. 외관모습과 실내공간...
미니멀한 세련미가 있다. Side 메뉴와 전식 쫄깃한 식감의 진연두색의 녹색전.
고추장과 어울어진 달지않는 묵. 아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품질 좋은 맛이 난다.
메인메뉴:연잎밥 "어떻게 연잎의 고장에 있는 음식점보다,더 나은 맛일수 있지?" 라는 생각이 든다.
건강한 재료가 듬뿍 있다. 맛도 듬뿍이다.
고추장불고기&생선구이 골고루 간이베어 있는 생선구이. 짜지도 싱겁지도 않다.
순창이니깐 순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