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고, 사람이 붐비지만 정성스레 준비한 메뉴가 맘에 드는 맛집이다. mahmoud_fawzy100, 출처 Unsplash 여러번 다닌 맛집이다.
스시를 좋아하는 중학생 아이가 가끔 먹고 싶다고 하면 직접 방문하여 먹기도 하고, 포장하여 먹기도 한 맛집이다. 청구상가의 1층에 자리잡고 있어서 외부에서 찾기는 어렵지만 [입소문에 의하여 알게된 스시집]이고, 다년간 다녔던 검증된 집이다.
학원가에 있는 집이라 학생도 많이 있고, 학부모도 많이 보인다. 정겨운 풍경이다^^ 내부 홀이 좁긴 한데, 바로 앞에 [별도의 공간] + 식탁이 있어서, 사람이 많을 땐 별도의 공간에서 먹는다.
키오스크로 주문하여 조리대에서 나온 음식을 가져다가 먹을수 있고, 전식인 죽과 반찬은 셀프이다. 메뉴판 아이는 보통 모듬 초밥과 알밥을 먹는다.
장국과 과일, 기본 반찬과 쌜러드가 같이 나온다. 음식도 맛있지만 이 쌜러드가 맛있다.
리코타치즈 같기도 하고, 브라타치즈 같기도 한데, 달콤+부드러운 치즈가 스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