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중계역, 쉐프 201, 아이가 좋아했던 짜장면 맛집

 중계역, 쉐프 201, 아이가 좋아했던 짜장면 맛집

5월 5일 어린이날~!! 아는 지인분께서 예~전에 카톡으로 이 집 한번 가보라고 추천해 주신 맛집을 찾았다.

상가 겉모습의 분위기와 음식점 이름인 쉐프201, 살짝은 조화롭지 않는다는 게 첫 느낌이었다.ㅎ 단아하고 아담하게 정리된 내부의 분위기는 아늑하게 좋았다. 편안한 분위기였고, 아이들이 오기에 적당한 거리, 분위기, 가격 대인 중국집이었다.

이른 저녁시간이라 우리가 저녁의 첫 손님인 것 같다. 그린아파트 상가 주차장이 있고, 홀에는 5테이블이 있고, 작은 룸이 2개가 있었다.

나중에 아이들 모임에 한번 데리고 오면 좋을 느낌의 음식점이다. 어린이날인데, 모처럼 맛난 요리 - 칠리새우, 멘보샤, 찹쌀탕수육 - 정도 한 개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 먹을지 물었는데, 아이는 짜장면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우린 짬뽕하며, 단출하게 어린이날 저녁을 먹었다. 어린이날이니깐, 어린이 좋아하는 걸 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ㅋㅋㅋ 메뉴판 Previous image Next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