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Anna @ pexels.com 옛날 먹던 흰 용기의 700원짜리 짜장면!!~ 문경에 문턱낮은 짜장면 집에서 짜장면 한 그릇 맛 본다^^ 어릴 때 짜장면을 700원에 먹던적이 있었다.
한 그릇 먹고나면 푸짐한 느낌으로 중국집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그때 당시 자주가던 동네 근처 2층 중국집이 생각나네 ㅋㅋ 평범 하지는 않는 날, 살짝 특별한 순간에는 짜장면을 먹었던것 같다.
요즘 짜장면은 10배의 가격을 훌쩍넘는다. 삼선 짜장은 왠만하면 만원 이상이다.ㅜ 맛은 그 때 그 시절 맛은 아닌데 말이야ㅋㅋ 옛스러운 짜장면 집의 입구다 ㅎ 푸근하다 ㅋ 문경시내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최근에 먹던 짜장면중, 가장 저렴한 집을 갔다 짜장한그릇, 5천원이다.
손짜장이라 기계에서 뽑아내는 평범한 면빨이 아니었다 ㅎ 맛집이라는 단어보다는 문턱 낮은 짜장면 집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가격이 착하고, 그 가격보다 좋은 맛 이었다. 짬뽕도 하나 추가 ㅎ 들어가는 입구부터 옛 정취?
가 흐르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