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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야크마을의 나우카페에서 한 더위 나기

 제주 야크마을의 나우카페에서 한 더위 나기

자연 안에 있는 느낌의 나우카페 야크마을 안에 있는 넓은 카페이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뷰가 보이는 카페는 아니지만 카페 주변의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입구에 아름다운 수공간이 있고, 옆쪽 입구문에는 넓은 잔디가 펼쳐진다. 7월 초 여름휴가를 야크마을로 왔다. 가장 더운 시간대인 점심시간에 ㅋ페이 들어와서 더위 클라이맥스 시간을 시원하게 보냈었다.

전면부의 통창이 시원스럽게 보인다. 앞쪽으로 수공간이 있고, 물이 시원스럽게 흐른다.

아이가 이 공간을 좋아한다. 입구길을 따라 오르락내리락한다.

카페는 1층과 2층에 있는데, 1층에서 주문을 했고, 2층으로 올라와서 자리를 잡았다. 카페이 않아서 다양한 각도로 풍경을 보는 기분이 좋다.

밖은 무지 더운 날이다. 한쪽 편으로는 아름다운 야크마을 숙소가 보인다.

주차장에 세우진 차 말고는 차가 없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이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인가?

붐비지 않아서 더욱 여유가 있었다. 신선한 빵, 아이가 좋아하는 빵 빵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