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도 넘게 가본 정든 맛집이다. 코로나 분위기 때문인지, 허해진 듯한 몸을 이끌고, 부담없는 추어탕 집으로 향했다.^^ 몇 번 갔었는지 기억이 없다.
추억탕이 생각나면 이곳을 간다. 가본 추어탕 집 중에 여기 국물이 제일 맛있다.
태릉입구에서 차로 5분정도 삼육대학교를 살짝 지나면 오른편에 있는 맛집이다. 주말점심과 저녁때는 항상 주차장이 붐빈다.
맛집 임을 나타내는 것이지~ 원조담터고개추어탕 경기도 구리시 금강로 2 정문, 그리고 주차장이다. 태릉입구에서 삼육대 살짝 지나면 있는 곳인데, 아차하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곳~ 추어탕에 승부를 건 음식점 인것 같다.
맛집의 기본인 것 같다. 한 메뉴에 올인하고, 승부한다는건~ 맛에 대해서 확신이 있는게 아닐까?
^^ 혼자먹는 밥이라 이것 저것 주문하기가 아깝다. 다 먹지 못하니깐~....갈은 추어탕하나 시켜서, 들깨가루 듬뿍넣어서 한끼 뚝딱 했다.
여전히 진한 국물 맛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갓김치 또한 추어탕과 잘~어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