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선택은 외식의 반이다. 아이들 좋아하는 간장닭갈비를 인생처음 먹어봤다.
잘 선택했다. kellysikkema, 출처 Unsplash 두 아이들과 여름 휴가를 비발디파크에서 보냈다.
근처 맛집을 찾던중 이곳을 알게 되었다. 오리지널 닭갈비는 어린 둘째가 먹기에 매운 맛이다.
이곳에 간장닭갈비가 있었다.^^ 어린 둘째의 입맛에 딱 맞았고 닭갈비를 이렇게 잘먹은 적은 없었던것 같다ㅋㅋ 메밀꽃닭갈비막국수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69 천정의 개방감 목조풍의 내부 공간이고, 넓기도 했지만 위로도 층고가 있어서 개방감이 좋았다. 메뉴판...
메뉴는 미리 정했기 때문에 바로 간장닭갈비와 치즈사리를 주문했다. 배고픈 준비시간 배고플때 닭갈비의 푸짐함은 조금 부담스럽다.
숨이 죽고 간이 베기 까지는 시간이 걸리시깐... 그래도 어쩔수 없지ㅋㅋ 찬이라도 먹으며 허기를 채우자..
간장닭갈비다.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할줄 몰랏다.
간장닭갈비에 치즈를 주문했더니, 흡입하듯 먹어 치운다. 잘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