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심인 강남, 종로, 여의도에 스키야키 맛집이 많이 있다. 우리동네 노원에는 아직 스키야키 맛집을 보지 못했다.
없는 건지? 못 찾은 건지?
가장 가까운 곳이 이곳 이었다. 30분 거리의 망우역 근처에 있는 스키야키 집을 찾았다. 어렵게 찾은 만큼 사전예약을 하고 방문하였다.
처음 먹는 음식에다가, 근처에 없는 음식이라 신중하게 생각하고 온 맛집이다.ㅋㅋㅋ 아이의 생일~ 안먹어본 새로운 음식을 찾아 30분 달려온 맛집이다. 부모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맛집을 찾았다.
realkina, 출처 Unsplash 사전예약 캐치테비블에도 검색이 안되고, 네이버 예약에도 없었다. 왤까?
맛집이 아닌까? 의심반?
하면서 네이버 [문의]를 이용하여 메신저를 남겼더니, 사장님께서 바로 답변을 주셨다. 빠르고 친절한 답변 덕에 가족과 상의 후에 바로 예약을 진행했다.
다행이다. 첫째 아이의 생일 겸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기 때문에 성의껏 예약을 했었다.
좋.은.느.낌 아담한 외관에, 안쪽에 비치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