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사장님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단골집이 된 네네치킨~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집이다 adamnem, 출처 Unsplash 한창 크는 아이들은 수시로 배고파 한다.
좋은 현상이고, 당연한 현상이다. 편하게 주문 하던곳이고, 많이 주문하던 곳이고, 애들 입이 길들여져 있어서 이곳을 애용한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사건(?)은, 비가 많이 오는날 배달이 밀려서 사장님이 직접 배달을 하셨던 그날, 설상가상으로, 다른 메뉴가 배달됐다...이후 사장님께서 빠르게 일처리를 잘~해주셨던 기억이 이 집의 초면 인상이었다.
실은 그날 좋은 추가 서비스와 사장님의 정강 가는 말쏨씨도 넘 좋았다^^ 그후로 단골이 됬다.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어서 배달 비용도 아낄겸 전화로 포장주문을 했고 자전거로 Pick-up 갔다.
이렇게 포장을 하면 1,000원 할인도 해주시고, 콜라 사이즈도 큰거로 Up 해 주신다. 하계역 3번출구에서 을지병원 뒤, 해바라기 어린이공원 옆에 있다.
처음 찾기는 살짝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