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생애 첫 회맛을 본[날], 회맛을 본 [집]이다. 두툼한 회맛과 친절한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였던 맛집이다 jonathanvalencia5, 출처 Pixabay 들어가며...
주말 점심 시간, 영동고속도로를 지나온 길에 들린 횟집이다. 여러군데 횟집을 검색했는데, 보통은 오후 4시에 오픈한다고 한다.
원주의 횟집은 늦게 문을 여나보다.ㅋㅋ 바다향은 2시부터 오픈이라고 하여, 이곳을 예약하여 들렸다. 원주에 많은 횟집이 있겠지만, 우리의 나드리 여건에 맞는 집은 이곳 뿐이었다.
심도있게(?) 검색해서 평도 괜찬았고,내가 좋아하는 맛집의 외관(?)
이라 더욱 맘에 들었다. 첫째 아이는 회를 좋아하는데, 둘째 아이는 이제 초등학생 입학인 나이인지라 회를 먹기에는 조금 어린듯 했으나, 몇 살때 부터 회를 먹을수 있는 지 이곳 저곳을 조사한 결과 괜찬은 나이라고 판단됬다.
둘째 아이의 첫번째 회 먹는 역사적인 장소이다.^^ 두툼한 회가 맛있었고, 친절한 사장님이 맘에 들었던 집이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