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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맛집, 부추전의 새로운 경험 : 남산골 산채집의 바삭한 식감의 부추전, 부추전이라기 보다는 바삭한 튀김느낌~아이들이 즐기고 좋아한다 ㅎ

 남산맛집, 부추전의 새로운 경험 : 남산골 산채집의 바삭한 식감의 부추전, 부추전이라기 보다는 바삭한 튀김느낌~아이들이 즐기고 좋아한다 ㅎ

Marika Sartori @unsplash.com 남산타워 구경 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맛집이라고 소문난 집들을 리스트-up 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까스와 어른들이 좋아하는 산채 비빔밥을 한다는 남산골 산채집을 찾았다.

""남산골 산채집"" 이 길은 남산길을 오갈때 많이 보았던 길이지만, 차를 타고 지나쳤던 길이 었기에 관심의 비중이 적은 길이었다. 오늘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남산을 경험하고, 돈까스로 유명하다는 길을 경험했다.

소문대로 줄을서서 기다려야 하는 절차를 거쳤다 ㅜ 20분 정도 기다림 끝에 자리를 맡았다. 썩 좋지 않는 자리 이지만 아이들에겐 아무렇지 않게 자리가 나온것 만으로 만족해 했다 ㅋㅋ 머릿속에 메뉴를 다 정하고 왔기에, 바로 세트메뉴를 시켰다.

아이둘, 어른둘...어떤걸 고를까? 2인?

3인? 4인은 너무 많을듯 해서 부족하면 추가하지, 라는 생각으로 산채집 3인 세트를 주문했다 항상 블로그 사진을 찍으면서 드는 생각은...

풀 셋트를 찍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