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의 집밥! 해먹는 집밥의 한계를 딛고 포장 음식을 찾아, 새로운 반찬을 경험한다.
아이들 입맛 잡는 수제떡갈비^^ blue_jean, 출처 Unsplash 주말 아이들 식사 메뉴로 떡갈비를 먹었다. ㅎ 집에서 가까운 곳 #신창시장에 수제 떡갈비 맛집이 있다.
신창시장은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지만 처음 가본 곳이다. 덕릉로를 경계로 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이 뻗어 있다.
두 시장 모두 1970년대 부터 자리를 지켜온 '전통 시장'이다. 특히 신창시장은 2013년 9월 서울시 신시장모델로 선정이 된, 자랑거리가 있는 '의미 있는 시장'이다.
(출처:지역연합신문) 왕땅떡갈비는 이 신창시장 입구에 들어서서 안쪽으로 40m들어오면 왼쪽편에 자리하고 있다. 블랙톤의 간판이 눈에 띄인다.
음식점은 이런 Facade의 색이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맛도 좋다' 라는 생각을 하게한다.
젊은 감각?인가?
첫 느낌이 좋다. 족발도 파는것 같은 분위기 였으나, 내 관심은 떡갈비이다ㅋㅋ 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