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아이와 강동역에 안경을 맞추러 나왔다. 외출 나온 김에 강동역 근처에 있는 점심 맛집을 사전 서치(?)
했었다. 그러나, 문 닫은데도 있었고, 늦은 오픈 시간이어서 하는 수 없이 찾아놓은 맛집 미천이 바닥이 났는데, 맘에 드는 칼국수 집이 검색이 되어 찾아간 음식점이다.
'사골'이 맘에 들었고, 아이가 면 요리를 좋아해서 선택했다. 입구에 줄이 서 있었는데, 홀이 커서 그런지 금방 자리에 앉았다.
시그니처인 사골칼국수 2개와 고기 왕만두 한 개 주문해서 남김없이 먹고 나왔다.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다가 부담되지 않는 소소한 점심집, 국물이 진한 칼국수 집이다. ^^ 소문난칼국수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121 일성하이츠오피스텔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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