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의 취향도 유전 인가보다. 내가 좋아하는 고르곤졸라 피자를 아이들도 좋아한다^^ pablomerchanm, 출처 Unsplash 오랜동안 다녔던 맛집이다.
단골이다 우리동네 맛집이라 자부심도 있다. 여전히 외관이 이쁘다.
코로나 전에는 홀에서 가족과 우아하게 먹었는데, 코로나 이 후 처음 들렸고 이번엔 포장주문 했다. 기다리는동안 메뉴판 전체 사진을 찍었다.
기다리는 동안 밖에 있었고, 예전과 조금 달라진 느낌이다. 여전히 아기자기 하다 맛집은 역시 외관도 좋아야 한다는 걸 보여주는 맛집이다.
빠네파스타(16,000원)와 고르곤졸라 피자(16,000원) 두 개 포장해 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이다.
피자 본연의 도우와 치즈맛 만을 느낄 수 있는, 피자계의 순수함이 있어서 좋아한다. 파스타도 맛나지만, 파스타 크림을 찍어먹는 빵맛도 기가 막히다.
핏짜굽는언니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98길 58 예전에 미국 오래곤 시사이드에서 들렸던 파스타 맛집이 생각난다. 이때부터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