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hristian Chen @ unsplash.com 출근 전에 허기질 때가 가~끔 있다. 속 가득찬 김밥 한술은 좀 평범하고, 빵을 먹자니, 편하질 않고...지나가는 길에 오픈한지 얼마 안된듯 한 깔끔한 김밥집을 찾았다.
참치 김밥은 평범하고, 충무 김밥과 마약 김밥은 입맛 당기는 색다른 맛이지만 근처에 없다. ㅜ 처음들린 꼬마김밥집~~ 따끈한 라면 하나와 아침을 열었다 ㅋㅋ 분식이지만 깔끔한 장소에서 먹는 분식은 맛도 나고 폼도 난다ㅋ 식사를 할때는 뭐니뭐니 해도 깨끗한 식당환경이다.
분식집 특유의 식탁과 의자가 아닌 묵직한 테이블이 맘에 든다. 메뉴도 몇 개만 있어서 고민할 필요도 없다.
딱 4가지다ㅋㅋㅋ 밖이 훤하게 보이는 유리전장도 느낌 좋다^^ 한번 오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여러번 올 듯 싶은 김밥집이다~^^ 사장님께 꼬마김밥 찍어먹을 와사비 섞인 간장을 달라고 했지만... 웃음으로 그냥 ~~^^ 프렌차이즈라 안된다신다 ㅎ 그래도 기분좋은 깔끔 분식집이라 좋다ㅎ 선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