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하고, 정감가는 국수집이다. 주말저녁 부담없이 들린 국수맛집 이다 wined11, 출처 Unsplash 가끔 생각나는 공릉동 국수거리이다.
오늘 같이 몸이 으실으실 할 때에는 "따뜻한 국물이 더 생각난다." 아이들과 가끔 들리는 멸치국수 집이 있다.
장수멸치국수 따끈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는 맛집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매번 올 때마다 집 앞 도로에 주차공간에 자리가 있다.
어른 두명, 갓 초등생 한 명. 멸치국수 한 개와 비빔국수 한 개를 주문했다.
"짬뽕할까? 짜장면할까?
반반하자..." 이런 느낌같네.
친절한 사장님께서 면을 많이 넣어 주셨다고 한다^^ 먹음직스러운 세컷이 눈에 들어온다. 군.침.이.
돈.다.... 반찬은 김치 한개이다.
친절한 사장님께서 김치를 맛보라고 추천하신다. 김치가 정말 맛있다.
한 입, 두 입 먹어보니 정.말. 맛.있.다.
직접 담그셨다 하심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면 음식을 좋아하는 둘째이다. 국수 면빨을 정~~말 좋아라 한다.ㅋㅋ 쫄깃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