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체크아웃 후, 들리는 부담 없는 맛집. 건강하고 담백한 아이들의 음식이다. 621hjmit, 출처 Pixabay 오랫동안 아이들과 다녔던 맛집이다.
여행중 주변 숙소에서 나오면 여길 들리곤 했다. 이곳을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먹기에 부담없는 음식이다.
맵지도 않고 짜지도 않는 건강식이기도 하다. 전날에 부담스럽게 먹은 저녁식사로 인해 아침은 편하게 먹자는 컨셉이기도 하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더 여유롭다. 순두부에 콩탕백반으로 아침 허기를 달래고 편하게 먹기에 좋은 맛집인 것 같다.
회사 근처에서 먹는 매콤하고 계란 하나 띄여진 순두부가 아니다. 맑은 두부국이라 생각하면 된다.
양념장으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해서 먹는다. 순두부와 반찬은 어린 아이가 먹기에 아주 알맞는 구성이다. ^^ 기와집순두부 조안본점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133 외부 내부 메뉴 상차림 Main 순두부 & 콩탕백반 "아이의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