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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구스토랩(GUSTO LAP), 넓은 스테이크 집에서 넓은 공간력과 창가 느낌

 대학로 구스토랩(GUSTO LAP), 넓은 스테이크 집에서 넓은 공간력과 창가 느낌

외부와 넒은 내부 사이의 유리 경계 옆에서 대학로를 느끼며 저녁 한 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아이와 국립어린이 과학관을 찍고, 대학로를 들렸다.

옛 대학로 같지는 않았다. 붐빔이 덜했다.

아직 해가 떠 있어서 그런가? 오후 5시경 대학로 분위기는 한적하다.

며칠 동안 열심히 스테이크집을 검색해서, 분위기 있는 곳을 찾았다.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구경거리가 좀 있었다. 2층에 있는 구스토랩, 진입하는 공간이 기분이 좋다.

널찍한 홀 공간도 품위 있는 조명과 가구 색상이 맘에 든다. 저녁시간이라서 우리밖에 없었다.

넓~다^^ 차창 밖으로는 연극인?들이 지나다니고, 대학로답게 젊은이들이 지나다닌다.

활기가 있다. 옛날 우리가 왔다 갔다 했던, 그 시절의 대학로를 환상하며 메뉴를 주문했다.

구스토랩 앞의 골목길. 비 오는 정취.

이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 같다. 밖을보는 느낌이 좋고, 넓은 안을보는 보는 느낌도 좋다.

경계의 느낌이다. - 메뉴 - 부채살 팬 스테이크 26.9 봉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