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 큰성 바벨론에 있는 교회들에게
(요일 2: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미디어, 의학, 과학, 정치, 경제, 시스템, 문화 등 온 세상은 마치 오늘날이 마지막 때라는 것을 깨어 있는 성도들에게 매일 확인시켜주고 있는듯하다. 넷플릭스라는 플랫폼에 거의 모든 프로그램(드라마, 영화, TV쇼)은 물론이고, 유튜브, 현대예술과 문화콘텐츠, 웹툰, 웹소설에 이르기까지 아니라고 부인하고 싶은 이들에게조차 계속해서 마지막 때임을 알려주고 있다. 바벨탑 때는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시어 흩으셨으나, 오늘날은 언어가 달라도 플랫폼이라는 몇개의 시스템 안에서 하나의 세계가 만들어지고 있다.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에 사는 사람들이 매일 한국의 콘텐츠를 보고 즐기며 하나의 사상과 하나의 어젠다를 공유하며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알리는 세상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혼잡케하신 언어가 더는 문제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