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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동일한 진리만을 전하고 있다. 똑같은 말을 다른 게시물에서부터 계속해서 반복하는 것은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진리이고 복음이기 때문이다.

예수 말고 다른 진리를 말할 수 없다. 그런데 그런 진리 어디에 인간의 자유의지로 예수 믿고 안 믿고, 구원을 받고 안 받고 인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말이 있는가?

유튜브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환호하는 50만, 100만 이상 조회수가 나오는 목회자들의 휴머니즘, 인간미 넘치는 설교를 보라. 그 영상들 가운데 그들이 강조하는 것이 결국 끝으로 가면 인간의 자유의지이다.

우리가 가진 자유의지로 인하여 하나님과 동등한 관계로 사랑을 해보겠다는 것이며, 인간의 노력으로 성화와 거룩을 이루어보겠다는 허황된 망상이 나타난다. 그 가운데에는 "택함 받은 소수만 구원하겠다는 하나님이라면 실패자다!"

말하며 하나님을 판단하고 삿대질하는 교만한 목회자의 영상도 인기를 끌고 있었는데 큰 충격이었다.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을 판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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