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성경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의 실패 가운데 은혜, 곧 예수가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삿 21: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 이스라엘의 왕이신 그리스도의 부재 상태에 이스라엘의 한 지파 안에서 소돔과 고모라와 똑같은 만행이 벌어지는 둥 사사기는 우리의 모습이나 다름 없는 인간의 악함을 끝없이 폭로하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너희를 살릴 수 있음을 말할 뿐이다.
사사기에서 인간들의 무력함이 폭로당하고 이후 룻기에서 남편과 아들들을 모두 잃은 과부 나오미와 나오미의 며느리인 이방 여인 룻을 하나님의 은혜가 어떻게 덮어버리는지 자세히 그리고 있다. (룻 3:1-5) 룻의 시어머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를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네가 함께 하던 하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보라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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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죄를 나열하는 사도 바울이 갑자기 찬송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