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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을 죽이는 은혜의 폭력성2

 성도들을 죽이는 은혜의 폭력성2

(약 1: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약 4: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선악과를 입에 물고 태어나는 이 땅의 아담들은 반드시 에피두미아(선과악)라는 두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을 판단하고 말씀과 율법마저 스스로 판단하게 돼 있다. 당장 이 게시물의 제목만 볼 때도 스스로 선악으로 판단하여 "폭력이라는 제목부터 흠이네."

라든가 아무리 작정하심에 대한 말씀과 "(롬 9: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와 같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이 이루어지는 전능자의 말씀이 수없이 주어져도 "우리 하나님은 그럴 리가 없어. 예정론은 하나님을 악하게 만드는거야."

라고 스스로 말씀을 판단하고 선악을 규정하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다. 루아흐(=하나님의 영, 생기) 없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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