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을 도적질하는 넷플릭스발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에 등장하는 이단사이비들. JMS 정명석, 오대양 박순자, 아가동산 김기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놀랍게도 그들 모두 하나 같이 '사랑'을 외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모든 현상을 눈에 보이는대로 자기 선악 체계 하에 육으로 판단하는 아담들은 사랑이라는 추상적인 단어에 자기들만의 달콤한 의미를 담아 낸다.
마치 인간들이 눈에 보이는 현상만을 자연이라고 규정하고 합리화하듯, "나한테 이렇게 이렇게 잘해주면 그게 사랑이야." 하고 자기들만의 사랑을 상상하고 조작하고 만들어낸다.
세상에 속한 이들과 하나님을 몰랐던 우리도 다 그러했다. 성공주의와 물질주의가 팽배한 이 세상에서 교육을 받았기에.
그래서 수 틀리면 처음에는 사랑한다고 고백한 커플들이 조금만 맞지 않으면 즉시 다투고 헤어지거나, 처음에는 좋아서 결혼했는데 아내가 출산 후 장애를 가지자 즉시 이혼해버리더라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조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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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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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성경이 말하는 사랑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