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의 쓴물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말미암아 단물을 내는 마리아인 성도들이 세상에 속하는 가룟 유다로부터 핍박당하는 말씀을 지난 게시물에서 자세히 나누었다. 이런 말씀으로 그저 세상 사람들과 별로 사이가 안 좋으니까 무턱대고 "아,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세상으로부터 핍박 받네."
하지만 말고 먼저 성도 안에 있는 가룟 유다라는 옛사람을 잊지 마시라. 성도는 밖에서부터 핍박만이 있지 않고 그에 앞서 성도 안에서부터 "네가 그러고도 예수 믿는 사람이 맞냐?"
하는 핍박이 선행된다. 안에서부터 영적 싸움이 시작되는 것이다.
(요 12:4-5)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 요한복음에서는 가룟 유다라는 예수를 잡아 줄 자가 막 복음을 알기 시작한 마리아를 핍박하는 선악과 따먹은 아담군상의 대표하는 인물로 나오지만 (마 26:8-9)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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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예수를 뵈옵고자 하는 성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