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하느님, 창조주, 창조신, 여호와, 엘로힘, 알라 등 아브라함계 종교에서 하나님을 지칭하는 수많은 말들이 있고 정체성을 드러내듯 여러 의미도 내포하고 있지만 그 이름만으로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을 다 담을 수도 없으며 피조물인 인간으로서는 감히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정의할 수도, 포착할 수도, 감지조차 없다. (롬 1:18-20)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 하지만 우리 자신을 포함한 만물에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보여 알려졌기에 모든 인간에게는 저마다의 신 인식이 있다.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현대인들도 "신은 있을거야!"라고 주장할 뿐만 아니라 ...
#
교훈
#
역사
#
영원
#
예수
#
율법
#
인본주의
#
정치
#
조선
#
종교
#
진리
#
여호와의사자
#
아브라함
#
아버지
#
그리스도
#
기독교
#
기묘자
#
박해
#
복
#
비밀
#
샤머니즘
#
성경
#
아들
#
하나님
원문 링크 :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