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이 다른 쌍둥이가 있고 체형이 같은 쌍둥이가 있다. 왜 같은 쌍둥이인데 이렇게 다를까?
전문가에 따르면, '제2의 게놈'이라고 불리는 장내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의 조성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살찌는 형질로 변할 수도 있고 살이 안 찌는 형질로 바꿀 수도 있다고 한다. 한때 유행한 유명 먹방 유튜버라고 신장 160cm 정도에 몸무게 48kg로 왜소한 체격의 젊은 여성이 하루 10000킬로 이상 먹지 않으면 살이 빠진다고 개인 방송에서 밝혔는데 가벼운 스트레칭을 제외하고 운동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혹시 몰라 한 번 받아본 건강 검진 결과가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
심지어 위 크기도 남들과 차이 없는 보통 크기라고 밝혀졌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살이 찌지 않는 체질에서 에너지 소모를 일으키는 변인으로 기초대사량과 활동대사량이 있고 체내 효소, 장내 유익균의 활성화 정도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는데 『칼로리의 거짓말』 저자 조나단 베일러에 의하면 "당신이 먹는 음식과 양은 의지나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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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상이 보여주는 진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