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는 첫번째 표적. 공간을 초월하여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시고 믿음을 하사하신 두번째 표적.
베데스다못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세번째 표적. 그리고 오늘은 5천명을 먹이신 오병이어 요한복음의 네 번째 표적과 물 위를 걸으신 다섯 번째 표적에 관한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요한복음 1장부터 38년 병자를 고치신 5장까지 우리는 모두 은혜라는 것을 배웠다. 오병이어와 바다 위를 걸으신 기적 역시 마찬가지로 은혜의 복음만을 설명하고 있다.
오늘날까지 유대인들은 유월절만 되면 마을 곳곳에 누룩이 들어간 제품들을 불에 태우거나 식기구들을 길거리에서 소독한다. 위생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식기구에 누룩이 물어 있을 수가 있음을 우려한 탓이다.
(출 13:6-7)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일곱째 날에는 여호와께 절기를 지키라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고 유교병을 네게 보이지 아니하게 하며 네 땅에서 누룩을 네게 보이지 아니하게 하라 -> 예수가...
#
기적
#
누룩
#
디베랴
#
오병이어
#
유대인
#
율법
#
은혜
#
표적
원문 링크 : 오병이어의 복음과 저주의 바다에 빠져 죽어야 했던 성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