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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구원론 vs 구원파

 행위구원론 vs 구원파

1. 전자는 예수를 믿고 다시 율법으로 돌아감을 말한다.

성경에도 나타나는 할례파 이단과 안식일 이단들처럼 십계명부터 시작해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등을 시도하고 "이게 구원 받은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야." 하고 구원받은 자신을 스스로 증명해보려 한다.

예수를 힘 삼아 다시 한번 세상과 똑같이 자기 의를 쌓기 시작한다. 성경에서 성도가 남겨야 할 행위란 어떠한 행위로도 구원에 보탤 수 없다는 자기부인의 열매 말고는 없다.

그 자기부인조차 하나님께서 마음에 소원을 두시고 행하시는 일이기에 마태복음에 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오는 양처럼 인간의 행위 가운데 아무것도 내놓을 것이 없어야 한다. 심지어 행위구원론을 따르는 이들은 하나님의 뜻과 상관 없이 구원을 잃을 수도 있다고 여기기에 다시 무거운 율법의 짐을 짊어지며 스스로 판단하는 정죄에 빠진다.

마찬가지로 같은 잣대로 타인을 모든 율법을 근거로 비난한다. "나는 이렇게 기도하고 착한 일하고 열심부리는데, 너흰 뭐야?"

하고 남들과 비교...

# 구원파 # 사이비 # 외식 # 이단 # 행위구원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