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49-51)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 (갈 3:23-24)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갈 4: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를 뜻하는 나다나엘이 율법이라는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음은 하나님을 알고 예수를 알기 시작한 우리 성도들 또한 모두 처음에는 날 ...
#
인내
#
성도
#
성경
#
벧엘의하나님
#
벧엘
#
믿음
#
나다나엘
#
꿈
#
그리스도
#
율법
#
유대인
#
이스라엘
#
교회
#
영적이스라엘
#
에서
#
에브라임
#
야곱
#
십자가
#
복
#
축복
원문 링크 : 벧엘의 하나님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