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년 전에 쓰인 이집트 사자의 서에는 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한 이집트인의 내세관과 이집트의 역사, 풍습, 장례 문화에 대해 기록돼 있다. 성경에서는 출애굽 이후 사사 시대쯤 기록된 사자의 서에는 오늘날 눈만 돌리면 끝도 없이 나오는 '전시안'의 주인공이자 이집트의 메시아인 호루스라는 신에 대해 적혀 있는데 사후세계의 신인 오시리스의 아들이 호루스이며, 인간 세상에 동정녀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한다.
호루스는 강에서 세례를 주던 세례인 아놉에게 세례를 받고, 신의 아들 호루스에게 세례를 주었던 아놉은 목이 잘려 죽는 참수를 당했다고 한다. 또 신의 아들 호루스는 광야에서 시험을 받았고 병자들을 치유했으며 소경들의 눈을 뜨게 하고 죽은 자인 아사르를 살렸다.
아사르의 헬라어 표기는 아자르스 곧 '나사로'이다. 그리고 물 위를 걸었고 그의 제자는 12명이었다.
그리고 결국에는 십자가에 달려 죽었으며 3일 후에 인류의 구원자 호루스가 부활했다는 소식이 이집트 전역에 전해졌다. 기독교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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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루스vs예수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