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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가 마귀를 믿는가

 하나님을 믿는가 마귀를 믿는가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쭉 같은 진리만을 말하고 있다. 성도의 교훈 목적으로 잠깐 주어진 이 역사는 인간의 타락 이후 세상이라 불리는 가인의 길과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아벨의 길로 나누어지고 있는데 인생을 살아가는 성도가 마땅히 배워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의 백성이든 언약 가운데 택함을 받지 못한 이들이건, 모든 인간은 "응애~" 하고 태어나는 순간 죄 아래 육체에 속한 가인으로 태어나기 마련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 역사 속에서 그걸 깨닫고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말한다.

가인의 길이란 대체 무엇인가. (창 4: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하나님께서는자기 노력, 자기 수고, 자기 보람으로 제사를 올린 가인의 것을 거부하자 그는 분하여 동생 아벨을 쳐죽였다.

하나님께서 그 제사를 받아주었더라면 아벨은 죽을 일이 없었다. 그래서 가인이 실질적으로 살해한 존재는 아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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