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구원 받을 수 없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나타난 은혜의 하나님. 또 도저히 구원 받을 수 없는 우리 성도에게 나타난 은혜의 하나님.
그 은혜의 복음을 지난 요한복음 말씀에서 다시 이어가고자 한다. (요 4:28-30)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길으러 야곱의 우물에 왔는데 거기서 진짜 생수인 예수를 만나자 야곱의 우물까지 애써 가져온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그리스도를 증언하기 시작한다.
그날 원래 목적인 자기 육의 갈증을 채우기 위해 늘 '남의 발꿈치를 잡아야 하고 속여야 하고 뒤를 쫓아야 한다는 의미의 이름인 야곱'의 우물에서 하나님의 원수에게 자기 발꿈치를 주어 상함을 받으시고 속임을 당하시고 뒤를 쫓기시어 끝끝내 그 원수를 살리는 진짜 생명을 만났다. (요 4: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
#
구원
#
전도
#
은혜
#
원수
#
옛사람
#
야곱
#
십자가
#
생수의근원
#
생수
#
새사람
#
사마리아여인
#
기적
#
회개
원문 링크 : 생수의 근원을 찾은 사마리아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