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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위 말씀은 오늘 주일에 예배 드리는 많은 기독교인들뿐만 아니라 예수를 모르는, 또 예수를 그저 4대 성인쯤으로 여기는 세상 사람들조차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는 구절이다. 세상에 속한 이들이야 그렇다 쳐도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조차 거의 대부분은 이런 구절들을 보고 그저 자신을 극적으로 변화시켜주거나, '죄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게 해주는 긍정의 명언', '이 땅에서 복 받고 잘살게 해주는 진리' 정도로 여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죄인으로 계속 남아 있으면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는 게 없어. 계속 죄의 짐을 지는 죄인이 어떻게 자유로울까.

그래서 자기가 죄인이라고 고집하는 건 문제가 있다." "우리는 빛의 자녀야.

빛의 자녀가 자신을 죄인에 가둔다고? 예수의 가르침과 어긋나고 예수의 뜻을 왜곡하는 거야."

"거룩한 하늘의 빛이 내 마음에 살아 있음을 깨달으면, 죄의 심상이 사라지고 죄의 상태에서 벗어나. 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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