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분별에 관해 말씀을 나누고 또 일상에서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없이는 절대로 거듭날 수 없구나 매일 깨닫고 있다. 똑같은 복음을 듣고도, 성경을 읽고도 나오는 말이 다 다르다.
마치 검문하듯 육의 입으로 시인하는 "예수를 믿어? 안 믿어?
구원 받았어? 안 받았어?"
이걸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다시 말해도 정말 모든 것이 은혜 인데 꾸준히 지켜봐온 교회에서 "저렇게 예수를 외치며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다 아닐수도 있다고?
저 열심히 예배 드리고 찬양하는 젊은 사람들이 다 아니라고?" 하는 심란한 마음도 들었다.
왜냐하면 초창기 필자가 말씀을 깨닫고 진리를 알도록 도와준 그들도 똑같이 예수, 십자가, 자기부인, 자기십자가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또 어떤 이들도 자기부인, 자기십자가, 성령과 마귀, 영혼육을 말하면서 나타나는 건 온갖 시기, 비방, 다툼, 판단.
욕설을 하는 것을 보고 이 부분에 대해 한번 성경적으로 정리할 시간이 필요함을 느꼈다.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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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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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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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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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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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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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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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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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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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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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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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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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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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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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원문 링크 :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vs 거짓 자기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