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41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항우울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혈장 헌혈 후기

 [41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항우울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혈장 헌혈 후기

나름 병원 스케줄 잘 맞춰서 헌혈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다. 평일은 오전에는 헌혈자가 그다지 많이 없어서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도 무리없이 헌혈을 빨리 할수도 있다.

오늘(어제)은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는 날이기도 해서 먼저 병원에 가서 오후 진료로 예약(예약은 아니고 오후 진료 받을게요~라고 말하면 된다.)하고 20여분 일찍 헌혈의 집에 도착했다. 나는 일찍 도착해도 바로 순서표를 뽑지 않는다.

혈압약을 먹고 있지만 걷거나 움직이면 조금 혈압이 올라가기 때문에 10여분 앉아서 쉰다. 약한 두통이 있어서 혈압이 오르지 않았을까 걱정을 했지만 정상 범위에 있어서 바로 헌혈을 진행했다.

근데 오늘은 팔이 조금 아팠다. 주사 맞은 부분이 아팠던 게 아니라 팔 아래 쿠션의 위치가 다른 날과 달라서 팔 전체가 아팠다.

간호사샘에게 조금 고쳐달라고 했지만 그래도 조금 힘들었다. 못견딜 정도는 아니어서 참고 끝까지 완료했다.

버스 타러 갈 때마다 보는 조형물인데 돈키호테인가?? 남편은 72회...

# 41회헌혈 # 혈장성분헌혈 # 혈압약복용헌혈 # 헌혈후기 # 헌혈혈관 # 헌혈의집천안센터 # 헌혈기부권 # 항파킨스약헌혈 # 항우울제헌혈 # 천안헌혈의집 # 고혈압헌혈 # 고지혈증헌혈 # 고지혈증약복용헌혈 # 50대여성헌혈 # 혈장헌혈